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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마케팅 스쿨' 2기 성료…마케팅 노하우와 역량 전수에 긍정 후기 이어져

오비맥주가 예비 마케터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스쿨' 2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비맥주 마케팅스쿨은 오비맥주 현직 마케터들이 미래 마케터들에게 마케팅 노하우와 역량을 전수하는 실무형 교육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등 마케팅을 희망 직군으로 꿈꾸는 예비 마케터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했다. 이번 2기는 많은 예비 마케터들의 성원에 힘입어 작년 대비 참가인원과 교육기간을 대폭 확대했다. 지난 7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7주간 열린 이번 2기에는 총 70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2기 프로그램은 각 주별로 오비맥주의 마케팅 혁신과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 데이터 중심 마케팅과 소비자의 이해 ▲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 및 솔루션 ▲ 미디어 기획 및 실행 ▲ 브랜드 캠페인 실행 ▲ 캠페인 기획 개발 순서로 운영됐다. 교육 마지막 날 최종 발표에서는 총 13개팀 중 대상 1팀과 금상 1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 수상 팀은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의 '세이브 더 데이트(Save the Date)' 캠페인과 연계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마케팅 실제 업무 과정을 교육 프로그램에 짜임새 있게 반영했다", "마케팅 직무 관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마케팅이란 크리에이티브뿐 아니라 많은 데이터와 분석에 기반한 전략을 개발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에피 어워드 등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최고 마케팅 노하우를 접할 수 있었다" 등 긍정적 후기를 남겼다. 알렉산더 람브레트(Alexander Lambrecht) AB인베브 동아시아 CMO(최고마케팅경영자)는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은 작년에 이어 예비 마케터를 육성하기 위한 국내 대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2기도 많은 분들의 성원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며, "오비맥주 마케팅은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콘텐츠, 제품을 전달하기 위해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소비자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이러한 전략과 사고방식을 알려주고 우리가 가진 창의성과 혁신이라는 DNA를 전달함으로써 미래 인재들이 글로벌 마케터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비맥주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마케터들이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인 '마케팅 트랜스포메이션(marketing transformation)'을 이끌며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재작년 사내에 신설한 '컬쳐 앤 캐퍼빌리티(culture and capabilities)'팀을 통해 마케팅 트렌스포메이션을 실현하고 국내 마케팅 인재를 육성하는 '오비맥주 마케팅스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2023-09-07 10:39: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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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산업통상자원부 초청 기업인 간담회 개최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하 MOT) 주관으로 6일 강석규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충남권 기술사업화 확산'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이민우 산업통상자원부 국장(산업기술융합정책관),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임영목 MD, 곽용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단장 등 정부·공공기관 관계자와 이종원 호서대 부총장, 박승범 MOT 원장 및 호서대 MOT에 재학중인 충남 반도체·디스플레이ㆍ제조 소부장 중소ㆍ중견기업 대표ㆍ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11대 핵심투자분야를 중심으로 R&D 예산을 집중 투입하는 산업 대전환 초격차 프로젝트를 충남권 기업인에 소개하고 정책 실행 및 기술사업화와 연계 방향을 산학관 관계자 중심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승범 호서대 MOT 원장의 MOT 사업 소개 및 산업대전환 관련 주요성과 발표로 시작된 행사는 산업부의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정책 소개, R&D전략기획단의 산업R&D 정책방향 발제로 이어졌다. 이후 충남권 기업인들과 산업 대전환 초격차 프로젝트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승범 원장은 "전문인력 및 인프라가 부족한 충남권 중소·중견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한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라며"MOT가 융합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연 네트워크 지역 거점으로써 충남권 기업 산업 대전환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민우 국장은"이번 간담회에서 충남권 중소ㆍ중견기업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었다"라며 "충남권에 우수한 디스플레이, 반도체 기업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만큼 산업대전환을 통한 역동적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곽용원 단장은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수행 중인 MOT의 재직자 학생들이 산업 대전환 초격차 프로젝트 통해 신기술을 개발ㆍ획득하고 사업화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 MOT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정책지원에 따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운영 중이다. 충남권 지역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판로개척, 연구개발, 자금확보, 제조 지능화, 해외 진출 등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07 10:39: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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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사춘기가 너무 빨리 시작되는 성조숙증… 한의학적 치료는

요즘 아이들은 부모님 세대보다 사춘기 시작이 많이 빨라졌다. 초등학교 5~6학년이 초경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고, 사춘기 진행을 늦추는 호르몬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으며 관리하는 친구들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비만과 동반된 상태의 성조숙증 아이들은 체중을 관리하며 성장을 관리하지만, 마른 편에 저신장 상태의 조기성성숙을 경험하여 진료실 문을 두드리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성조숙증이 증가한 원인은 성장환경을 위협하는 요인들의 증가로 설명할 수 있다. 그 대표적 요인으로는 비만, 환경호르몬의 지속적인 노출, 학업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독, 수면장애 등 성장환경을 방해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대표적인 유발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성조숙증, 자가진단은 필수 성조숙증에 걸린 아이들은 너무 이른 나이에 2차 성징을 보인다. 8~9세 사이에 가슴 멍울이 만져지거나 고환이 자라거나 음모나 겨드랑이 털이 나는 등의 대표적 증상 외에도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여자아이(만 8세 이전 초등학교 1~2학년 때)의 경우에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거나 봉긋해지고 ▲난소가 있는 아랫배 부분의 통증을 호소하거나 ▲냉대하와 같은 분비물이 나온다 남자아이(만 9세 이전 초등학교 3~4학년 때)의 경우 ▲고환이 커지기 시작하고 ▲음경이 길어지고 색깔도 변하며 ▲피지가 분비되고 여드름이 생긴다 ▲머리 냄새나 땀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음모, 액모가 있다 ▲목젖이 나오고 변성기가 시작 된다. 이밖에 공통적으로 ▲머리정수리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하거나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고 여드름이 나며 ▲키가 갑자기 1년에 7~8㎝ 이상 자라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문가의 진료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또래 아이들보다 많이 큰 편이었다가 그 이후에는 키가 자라지 못해 최종키는 오히려 작아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부모가 3개월에 한번씩은 키의 변화와 아이의 몸의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통계적으로 부모의 사춘기가 빨랐었다면 대부분 자녀의 사춘기도 빨리 찾아올 수 있으므로, 성장기에 키가 일찍 크고 빨리 성장이 멈췄던 부모라면 역시 자녀들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균형잡힌 몸과 마음을 지닌 성인으로 자랄수 있도록 올바른 성장을 돕는 치료가 관건 성조숙증의 진단은 양방과 한방이 동일하지만, 치료방법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양방치료가 성호르몬 주사를 통해 생식샘자극호르몬과 성호르몬의 농도를 사춘기 이전으로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한방 성조숙증 치료는 보다 근원에 집중한다. 따라서 만약 성조숙증으로 진단받은 만 8~9세 이하의 아이에게는 호르몬 치료를 먼저 권유하되, 한약치료는 성조숙증을 불러일으키는 아이가 갖고 있는 체질상의 취약성을 파악, 체내 생리활동의 불균형 상태를 정상화, 일상생활속의 원인을 찾아 바로 잡아줌으로써 신체 성장의 정상 속도를 되찾아주고 올바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어, 성조숙증과 함께 성장을 관리하여 처방한다. 성조숙증은 한의학적으로 ▲음허화왕(陰虛火旺 : 몸 안에 음이 허하고 화가 왕성한 상태가 되어 허열이 심하게 뜨고 몸 안의 진액이 말라버리는 병증) ▲간울화화(肝鬱化火 : 몸의 해독기능과 화를 삭이는 역할을 하는 간이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제 기능을 못해 기운이 막히고, 그로인해 열이 발생하면서 더욱 화가 쌓이게 되는 현상) ▲비허습온(脾虛濕蘊 : 비장이 허약해져 습이 정체되고 뭉쳐 습담이 생기면서 열이 발생하는 것) 등의 병인병기가 불러일으키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각각의 원인에 따라 성조숙증을 불러일으키는 음기부족을 보완해주고 순환이 잘되게 하여 열을 내려주며 병의 근원을 해결해준다. 또한 성장 혈자리 침치료와 아로마 마사지, 면역 뜸 치료 등을 통해서 기혈을 순환시키고 올바른 성장과 면역으로 이끌어줄수 있다. 나이에 따라서도 치료적 접근이 다른데, 만 7~8세 여자아이의 경우에 호르몬 변화가 뚜렷하지 않아 호르몬 치료를 바로 시작하지 않는 아이들은 성성숙을 기다리는 동안 사춘기를 늦추는 한약을 복용하고, 성조숙증 진단의 대상은 아니지만 조기성성숙으로 키성장이 빨리 멈출 것을 염려하는 만 10세 이상의 아이의 경우에는 사춘기를 늦추는 치료가 아닌 급성장기 동안 키가 더 잘 크도록 관리한다. 또한 내원하는 아이들을 직접 검진해보면 각각의 체질, 성장상태, 섭생과 환경 등이 천차만별로 다르므로 아이와 부모의 상담을 통해 성조숙증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분석한 후 아이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 1:1의 맞춤처방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성조숙증 치료는 단기간에 끝나는 치료가 아닌 만큼 장기 복용할 한약재 역시 원산지, 친환경적 농법, 채취 시기, 가공 방법, 잔류 농약 및 중금속 등에 대해 꼼꼼히 따진 후 선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성조숙증이 나타났더라도 빠르게 대처하고 치료를 받는다면 사춘기 발달을 2년 정도까지 늦출 수 있고 최종키를 더 크게 올릴 수 있으므로 적절한 대처와 함께 적합한 치료가 중요하다.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균형 잡힌 식습관과 식단을 구성하고, 생활습관 관리까지 이루어진다면 성조숙증을 안전하게 극복할 수 있다. /오세미 위례아이조아패밀리한의원 대표원장

2023-09-07 10:38:46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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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자니아 공무원들 '여성친화도시' 벤치마킹 위해 파주 방문

파주시는 탄자니아 '성 주류화 및 여성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십 역량강화' 연수팀 15명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6일 파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성평등 정책 활성화를 위해 코이카가 추진하는 연수 프로그램 참여를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탄자니아 연수팀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과 시민 참여를 통한 정책 기획 및 실행 등에 관심을 가지고 파주시를 방문해 벤치마킹했다. 이날 시를 방문한 연수단은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라는 비전 아래 추진되고 있는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에 대해 권문영 여성정책전문위원의 설명을 듣고 파주시가족센터,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의 기관을 방문했다. 아울러 연수단은 파주시 방문 이전부터 요구해 온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의 정책 실행을 위한 협업과 시민들의 사회 참여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개최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성매매 집결지 시민지원단 2차 위촉식을 참여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문한 쥬디스 엠마뉴엘 수 연수단 대표는 "파주시가 경기도 성인지정책 최우수 기관,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공모 1위에 선정된 곳이라고 들었다"라며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사업, 시민들과의 협업을 통한 정책 수행 과정 등을 볼 수 있었으며, 이를 접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구상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여성친화도시로서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방문해주신 걸 보니 힘을 얻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탄자니아와 코이카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강하게 일정을 마무리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9-07 10:38:0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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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서 전통시장 먹거리 페스티벌

서울 양천 신영시장과 협업…황금녁 동행축제 동참도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지역 전통시장인 신영시장과 '먹거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7일 중기유통센터에 따르면 행복한백화점은 유통센터가 중소기업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매장이다. 이번 '9월 황금녁 동행축제'를 맞아 행복한백화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첫 번째 행사로 양천구 관내 신영시장 상인들과 함께하는 '먹거리 페스티벌'을 펼친다. 이번 '먹거리 페스티벌'은 8일에서 10일까지 행복한백화점 야외 행사장(행복 3문 앞)에서 연다. 신영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가하는 행사는 제철과일, 건어물, 젓갈, 떡 등 다양한 먹거리로 행복한백화점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연다. 중기유통센터 이태식 대표는 "동행축제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소비자 등 모든 국민이 함께하는 캠페인"이라며 "행복한백화점도 지역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내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9월 '황금녘 동행축제'는 지역 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이달 27일까지 진행한다.

2023-09-07 10:30: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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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작품 접수 성황리 마감

컴투스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창작 스토리 공모전인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이 성황리에 작품 접수를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컴투스는 미래 콘텐츠 분야를 이끌어갈 유망한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을 개최하고 있다. 컴투스·위지윅스튜디오·게임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은 지난 7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장르에 상관없이 '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공모했다. 6회째를 맞이한 올해에는 게임 업계 최장수 스토리 공모전이라는 위상에 걸맞은 수준 높은 많은 작품들이 출품됐다. 또한 판타지를 비롯해, 로맨스, SF,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특하고 참신한 소재를 작품들이 대거 접수됐다. 컴투스는 올해 공모전의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총 2차에 걸쳐 면밀히 작품을 심사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향후 영화, 드라마,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 가능한 참신한 창작 스토리 발굴에 더욱 초점 맞춘다는 계획이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1편의 작품에 2000만 원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2편에 각각 500만 원, 우수상 4편에 각각 25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향후 수상작가들에게는 작품집 발간과 함께 컴투스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9-07 10:29:0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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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과천 R&D센터 오픈…글로벌 건강 트렌드 선도

KGC인삼공사가 경기도 과천에 R&D센터를 열고 연구 개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연구 역량을 고도화하고 우수 인력을 확보해 치열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연구 개발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KGC인삼공사 R&D센터는 과천 지식산업센터 내 위치했다. 3821㎡ 규모로 9개층을 사용하는 R&D센터는 기존 대비 1.7배 정도 공간을 확장하고, 첨단 장비도 신규로 도입하며 차별화된 R&D 기반 시설을 구축했다. 전세계 최고의 인삼 및 홍삼 제품 분석기관인 KGC인삼공사 R&D센터는 2010년 KOLAS인정 획득, 2016년에는 세계 최초로 인삼 진세노사이드 성분 분석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센터에서는 원료와 소재의 다변화 연구를 위해 홍삼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현지 원료에 대한 연구분석 및 제품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지구온난화로 인삼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스마트팜 시설 안정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 홍삼 진세노사이드의 면역력에 대한 공동연구도 강화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식품의 안전성문제가 점차 강조되는 만큼 신규 위해물질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여 선제적으로 분석능력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KGC인삼공사 R&D센터는 연구 기능뿐만 아니라 기업 홍보 기능도 수행한다. 3층 메인 입구에 대형 LED미디어를 통해 기업 철학과 비전을 담은 영상을 소개하고, 원료부터 제품이 되는 과정을 전시하여 KGC인삼공사에 대해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다. KGC인삼공사 측은 "중국, 미국에 있는 현지 R&D센터는 물론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No.1 홍삼 연구기업에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07 10:28:0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