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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통주 인재 양성 본격화…영해 이웃사촌마을 교육 개시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가 지역 전통주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기초 교육과정을 시작한다. 신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을 맡아 3월 21일부터 5월 14일까지 9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영해 이웃사촌마을의 전통주 제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설계됐다.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우리술 제조의 기본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은 전통주 원료 이해와 발효 원리, 제조 공정 전반을 다루며 현장 적용 능력 확보에 초점을 둔다. 사업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영덕군은 이웃사촌마을 조성 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산업 육성을 동시에 모색해왔다. 전통주 교육은 농산물 부가가치확대와 지역 브랜드 창출을 연결하는 핵심 과제로 자리 잡는다. 운영을 맡은 신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전통주 전문인력 양성 기관이다. 해당 기관은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형 인재 배출에 주력해왔다. 교육 참여자는 단계별 실습을 통해 실제 제품 생산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영해 이웃사촌마을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전통주 산업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과정이 창업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교육 종료 이후에도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료자를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과 네트워크 연계를 제공해 지역 내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전통주를 매개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6-03-23 15:23:1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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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 신청 접수 시작

신상진 시장이 이끄는 성남시는 2025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특별징수분 지방소득세 환급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별징수분 지방소득세는 사업주가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해당 세액의 10%를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지방세다. 연말정산 결과 환급금이 발생하면 특별징수의무자는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환급 신청하거나, 다음 달 납부할 세액에서 차감해 근로자에게 환급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국세청으로부터 근로소득세 환급금이 지급되더라도 지방소득세는 자동 환급되지 않아 반드시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 지방소득세 환급 신청은 국세 환급이 완료된 이후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지방세 환급청구서와 소득자별 환급신청 명세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국세 환급금 통지서 또는 통장 입금 내역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성남시청 8층 지방소득세과 방문 접수, 팩스, 우편 접수, 또는 위택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성남시는 지난해 연말정산을 통해 관내 1,471개 사업장에 총 24억 원 규모의 지방소득세 환급금을 지급했다. 시는 올해도 환급 신청이 접수되는 대로 신속한 검토와 지급을 진행해 근로자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은 별도 신청이 필요한 만큼 기한 내 신청해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환급 절차를 통해 납세자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환급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지방소득세과 법인지방소득세1·2·3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3 15:22: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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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 식품제조업소 맞춤형 디자인 개발 지원…10개사 선정

성남시가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생산하고도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식품제조업소 지원에 나선다. 시는 총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중소 식품제조업소 맞춤형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품 경쟁력은 갖췄지만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 식품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 업체는 기업 이미지(CI), 브랜드 이미지(BI), 제품 포장 디자인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디자인 개발은 성남시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전문 디자인 업체가 맡아 식품제조사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결과물을 제공한다. 디자인 개발 비용은 업체당 250만 원 상당으로, 전액 성남시가 부담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3월 19일 기준 성남 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 중이면서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을 충족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사업자등록증 사본, 회사 소개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위생정책과(031-729-3122)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동일한 사업을 통해 식품제조업체 10곳을 지원했으며, 제품 포장 디자인 8건, 기업 이미지(CI) 1건, 브랜드 이미지(BI) 1건의 개발을 도왔다. 시 관계자는 "디자인 경쟁력은 제품 선택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맞춤형 디자인 지원을 통해 중소 식품업체의 상표 가치와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15:22:3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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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 개최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에서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백학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김덕현 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박양희 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준용 문화원장등 지역 주요 인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주민자치 풍물패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독립선언문을 낭독과 '대한독립 만세' 재현으로 선열들의 희생과 뜻을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에서 백학광장까지 태극기 퍼레이드가 열려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 백학면은 1919년 3월 21일 연천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으로, 이날 기념식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연천군 백학면에서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이렇게나 많은 주민들과 관내 학생들까지 독립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기리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3 15:22:2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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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재개발 후보지 5곳 주민설명회 개최…25~31일 의견 수렴

신상진 시장이 이끄는 성남시가 수정·중원 생활권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5개 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앞서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성남시는 오는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구역별 주민설명회를 열고 정비계획(안)과 향후 추진 절차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대상 지역 토지등소유자와 세입자뿐 아니라 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 대상 구역은 ▲수진2구역 ▲태평2·4구역 ▲산성구역 ▲단대구역 ▲상대원1·3구역 등 5곳이다. 일정은 ▲25일 오후 2시 태평2·4구역(수정구청 대회의실) ▲26일 오전 10시 산성구역 ▲같은 날 오후 2시 수진2구역(수정구청 대회의실) ▲30일 오후 2시 상대원1·3구역(중원구청 대회의실) ▲31일 오후 2시 단대구역(수정구청 대회의실)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해 12월 사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접수한 의견을 이번 정비계획(안)에 반영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추가 의견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 주민설명회 이후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관련 서류를 공개하는 주민공람도 실시된다. 공람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31일간이다. 관련 서류는 성남시청 재개발과 사무실(시청 5층)과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시는 설명회와 공람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설명회와 공람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정비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15:22:0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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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발달장애인 자산형성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가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행복씨앗통장' 사업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 '행복씨앗통장'은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참여자가 3년간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인천시와 군·구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해 총 30만 원이 적립되는 구조로, 만기 시 원금 1,080만 원과 이자가 지급된다. 현재까지 총 370명이 지원을 받았다. 적립금은 주거비, 고등교육비, 기술훈련비, 창업자금 등 자립을 위한 비용은 물론, 의료비와 치료비, 보조기구 구입비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39세 이하의 지적·자폐성 장애인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다. 시는 올해 200명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3년간 매칭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4월 3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병철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발달장애인들이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15:21:52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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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사위원장 사퇴…"경기도서 새로운 정치 역할 이어갈 것"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추 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오늘 법제사법위원장 직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사퇴 의사를 공식화했다. 그는 지난해 8월 당의 요청으로 위원장직을 맡으며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완수를 약속한 바 있다. 추 위원장은 "이번 법사위원장 선출을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과제를 완수하라는 국민의 명령으로 받아들였다"며 "그 약속의 결과를 국민께 보고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재임 기간 약 7개월 동안 총 682건의 개혁 및 민생 법안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법 왜곡죄 도입을 담은 형법 개정, 재판소원을 허용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 대법관 증원 내용을 포함한 법원조직법 개정 등 사법개혁 3법과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수청 신설을 골자로 한 검찰개혁 입법을 제시했다. 또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2차 종합특검법 제정을 통해 '12·3 내란'의 진상 규명과 처벌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민생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기본법, 반도체 특별법, 지방교육자치법, 학자금 상환법, 광역교통특별법, 지역의료 강화법, 암표방지법 등 주요 법안 처리를 성과로 언급했다. 추 위원장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언제나 국민을 중심에 두고 역할을 수행했다"며 "국민과의 약속을 지켰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 검찰개혁을 완수하지 못한 채 법무부 장관직을 내려놓았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는 그 결과를 국민께 보고드릴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마지막 소임이었던 검찰개혁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위원장직을 국민께 돌려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경기도를 중심으로 새로운 정치적 역할을 이어가며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3 15:21: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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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예술인 정책패널 웹진 발간

경기문화재단과 경기 예술인의 집은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예술인 정책패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개 웹진을 발간했다. 경기문화재단은 2021년부터 경기도 예술인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도내 예술인의 활동 환경과 실태를 축적해 왔다. 약 1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4년 '경기도 예술인 정책패널'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예술인을 정책 수요자를 넘어 정책 파트너로 참여시키는 소통 구조를 마련했다. 정책패널은 기존 조사보다 한층 심화된 방식으로 운영되며, 정책 설계와 사업 방향 설정을 위한 현안 중심 질문과 심층 의견 수렴에 초점을 맞췄다. 정례 설문을 통해 축적된 의견은 정책 기획과 사업 추진 과정에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그 과정 또한 공유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5년에는 정책패널을 예술인 참여 공개포럼 '질문하는 원탁'에 초청해 설문을 넘어 현장 토론과 추가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조사-논의-정책 반영으로 이어지는 참여 구조를 강화하며 예술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번 설문은 ▲예술가와 장소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인공지능 ▲예술가의 지속 가능한 삶(돌봄과 나이 듦) 등 4개 주제로 진행됐다. 변화하는 창작 환경 속에서 예술인이 체감하는 현실과 고민, 미래에 대한 인식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설문 결과는 단순 통계를 넘어 주요 응답 경향, 핵심 키워드, 현장 맥락 등을 반영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구성됐다. 이를 통해 정책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예술인의 창작 환경과 삶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장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정책패널 운영은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웹진 발간을 통해 정책 형성 과정과 예술인의 의견 반영 과정을 공유하는 소통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진과 조사 보고서는 경기 예술인의 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3 15:21: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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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청렴·인권 학습동아리 모집

시흥도시공사는 조직 내 청렴·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인권 학습동아리'를 신규 개설하고 오는 3월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아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공동체로,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인 청렴과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과 실천 활동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아리는 4월부터 12월까지 정기·수시 모임 형태로 운영되며, 공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약 15명 내외를 선발한다.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균형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며, 참여 희망자는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주요 활동은 ▲청렴·인권 관련 사례 연구 및 분석 ▲반부패·인권 이슈 탐구 및 토론 ▲내부 교육 콘텐츠 제작 ▲청렴·인권 캠페인 기획·운영 등으로, 이론과 실천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은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인 만큼 이번 동아리가 직원들의 인식 제고와 실천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직원 주도의 학습 활동을 통해 공사의 청렴·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3 15:21:1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