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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목나루에서 '안동놋다리밟기' 상설공연 개최

경북도 무형문화재 '안동놋다리밟기' 상설공연이 오늘 14일 오후 4시에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총 4회(매주 토요일)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펼쳐진다. 안동놋다리밟기는 안동지방에서 작은 보름날이나 대보름날 마을 중심으로 부녀자들이 동부와 서부로 갈라 놀았던 안동의 대표적인 여성 대동놀이다. 역사적으로 고려 31대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광주, 충주를 거쳐 안동으로 몽진하여 약 70일 동안 머물게 되었다. 공민왕 일행이 안동에 들어올 때는 초겨울이었다. 소야천에 다다라 다리가 없는 큰 내를 건너기 위해 왕과 노국공주(왕후)는 신발을 벗어야 했으며, 이에 주민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노국공주가 등을 밟고 건너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놀이는 동·서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민왕이 포로가 되었다 풀려나는 것을 형상화한 '실감기'와'실풀기'를 시작으로 동부와 서부로 편을 갈라 춤을 추며 흥을 돋우는 '대문놀이', 시연자들이 등을 굽히고 강을 건너는 공주를 표현한'웅굴놋다리', 자기편 공주의 다리를 놓으려고 동부와 서부가 서로 밀치며 싸우는'꼬깨싸움'후 한 줄 놋다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김경희 보유자는 "안동놋다리밟기가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려지고 서로 교감하는 장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안동의 무형문화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동놋다리밟기가 지속적으로 전승·보전 되고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0-13 11:11:00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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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쌀 미질분석과 토양시비처방으로 고품질 쌀 생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 쌀 품질관리 종합계획의 일원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의 차별화와 지속적 미질 향상을 위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위치한 과학영농시설(쌀품질분석실, 환경농업분석실 등)을 활용하여 고품질 여주쌀을 생산할 계획이다. '쌀품질분석실'은 여주쌀 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품질 및 식미 분석과 품종 분석 등 총 12가지 분석 항목을 대상으로 22대의 분석 장비들을 운용 중에 있으며, '환경농업분석실'은 채취해 온 토양 시료를 분석하여 유기물이나 토양내 비료성분 등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양에 맞는 비료사용 처방서를 발급해 주고 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주 쌀 품질관리를 위해 관내 농가들의 쌀 품질분석 및 토양분석 의뢰를 받고 있으며, 채취한 시료(쌀과 토양)의 필지 정보를 토대로 종합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을 의뢰한 농가에게 쌀 미질분석 결과와 토양시비처방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쌀 품질분석 및 토양분석은 여주시 관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경우 무상으로 진행되며, 우선 오는 11월 30일(목)까지 수확 한 조곡 700g 또는 백미 500g 정도와 해당 필지의 토양 500g을 채취하여 가까운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로 제출하면 분석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기술보급과장은 "여주쌀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를 위하여 해당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관내 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3 11:09:5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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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영양군민 1만여 명 총결의대회

영양군은 10월 12일(목) 영양 공설운동장에서 군민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막바지 '양수발전소 유치염원 범군민 총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0월 6일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산업통상자원부에 양수발전소 '발전사업자 의향서'를 제출한 것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의 정점(頂點)을 향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래 영양을 위해 함께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창수 석보면 상임공동유치위원장의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과 함께 손피켓 펼치기와 대형현수막 시현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내용으로 영양군민의 양수발전소 유치염원을 대내외 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인기가수 김희재, 은가은, 나태주, 배일호, 이소나, 윤태화, 안성준 등이 출연하는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특별 콘서트'를 개최하여, 전군민이 한마음으로 양수발전소 유치를 기원하고 군민 화합의 한마당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영양군은 지난 4월부터 반년(6개월)이 넘게 민간 주도의 '범군민 유치위원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민관이 하나가 되어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6개 읍면 순회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5월 11일 영양산나물축제 개막일에는 군민 2,000명이 참석한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영양군이 양수발전소를 유치해야 한다는 범군민적 공감대 형성에 노력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은 범군민 서명운동*(참여율 87.47%)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여론조사**(찬성률 96.9%)를 통해 압도적인 유치 지지를 보여주었다. ◆ 23.5.1.(월) ~ 6.9.(금) 12,716명/14,536명('23.5월말 기준, 총인구수 : 18세 이하 제외) ◆ 23.5.18.(목) ~ 5.24.(수), 전원 방문 면접조사, 코리아리서치(주)<국내 4대 여론조사기관> 또한 전군민 참여 이벤트인 인증샷을 게시하는 '유치기원 군민 챌린지 운동'과 관내 희망단체별로 길거리 홍보활동인 '릴레이 캠페인'을 매주 1~2회 실시하여 타 유치 경쟁 시군과 차별화된 유치활동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무엇보다 군에서는 군민의 자발적인 유치의사가 양수발전소 선정에 결정적 기준이 되는 만큼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수용성 확보에 노력하고자 사업 예정지 마을 주민과 유치위원을 대상으로 양수발전소 견학과 6차례 공식 간담회를 통한 지속적인 사업 설명 및 정보 공유로, 반대 의사 주민들과도 극적인 타협을 이끌어냈다. 이후 6월 30일 양수발전 우선 예비사업자 파트너인 한수원(주)측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7월 17일에는 한수원(주)과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및 유치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발전사업 의향서 제출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영양군은 높은 주민수용성과 함께 최적의 입지조건을 내세워 신규 양수발전소 우선사업자 선정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주민들의 높은 서명률과 찬성률을 비롯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개발행위의 제약요인*이 없으며, 넓은 하부지 유역면적(담수량 최대 1,222만톤)과 300m 이상의 상하부지 표고차로 전국 최대규모의 발전량(1GW, 他지역 대비 2배 규모) 생산이 가능하다. ◆ 영양군 사업예정지 : 생태자연도(1등급 X) 및 식생보전등급(1, 2등급 X) 아울러 수몰 예정지(일월면 용화리 항골)에 거주하는 가구수가 14세대에 불과하고 전 가구가 사업추진을 찬성하고 있으며, 사업 예정지 대부분이 국·군유지*(75%)에 사유지(18%)를 소유한 주민들도 유치를 지지하고 있어 저렴한 부지 매입비용으로 신속하게 사업추진(우선 매입가능한 토지비율 93%)이 가능한 장점도 있다. ◆ 발전시설 주변 친환경 산지이용 협약체결(23.3.30.) : 한수원 ↔ 산자부 ↔ 산림청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6개월 동안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대장정에 함께 뜻을 모아 주신 영양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제 11월에 예정된 우선사업자 최종확정 발표 때까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금일 행사 이후에도 유치확정 때까지 릴레이 캠페인을 비롯한 홍보활동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2023-10-13 11:00:5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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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9일부터 고위험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65세 이상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이달 1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2023-2024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코로나19 유행 변이에 대응해 새롭게 개발된 XBB.1.5기반 화이자·모더나 백신이 활용되며,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최소 3개월 이후 1회 접종으로 완료된다. 이처럼 올해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연내 1회 접종으로 전환되면서 65세 이상 고령층은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과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195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고령층 ▲12세 이상(2011년생 생일 이후)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로 이달 1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접종할 수 있다. 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 시스템을 이용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전국 위탁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하면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접종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는 신규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면역감소 현상 등이 발생하는 만큼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 상황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과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은 감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3-10-13 11:00: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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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김계란, 걸밴드 QWER 제작자 변신 "빌보드 1위" 목표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기획한 걸밴드 QWER(쵸단(Q), 마젠타(W), 히나(E), 시연(R))의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걸밴드 제작자로 변신한 김계란은 309만 구독자를 지닌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의 크리에이터이다. 초대형 서바이벌 콘텐츠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걸밴드 QWER에해 김계란은 " 멜론과 빌보드 차트 1위"라며,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QWER은 뉴미디어 콘텐츠 스튜디오 3Y코퍼레이션의 '타마고 프로덕션'에서 기획·제작한 글로벌 걸밴드 프로젝트 '최애의 아이들'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최애의 아이들'은 밴드 결성부터 데뷔 과정, 그 후의 이야기를 담아낸 성장형 콘텐츠로, 이미 유튜브 누적조회수 2200만뷰(10월 12일 기준)를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콘텐츠 뿐 아니라 이를 통해 결성된 QWER 멤버들에 대한 기대 또한 폭발적. 데뷔 앨범은 사전 판매 시작과 동시에 각종 사이트에서 판매 순위 1위를 휩쓸었다. 김계란은 "그동안 음악과 엔터테인먼트성 콘텐츠에 대한 갈증이 많았는데, 평소 친분이 있던 쵸단이 밴드 활동에 대한 니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거다!'하는 확신이 들었다.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연간 계획에 관해 상세하게 피칭하며 섭외에 공을 들였고, 덕분에 '성장형 걸밴드' QWER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걸밴드 제작에 나선 계기를 밝히며 QWER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QWER 프로젝트'는 멤버들이 밴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애니메이션 '봇치 더 락!'과 비슷하기도 하다"고 말한다. QWER 활동 목표에 대해서는 "멜론 및 빌보드 차트 1위"라며 "이미 생각보다 너무 좋은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지만, 꿈은 크면 클수록 좋으니까"라고 원대한 포부를 내비쳤다. 이어 "이번에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제작해봤는데, 새벽까지 이어지던 마지막 촬영 중 뭉클한 감정이 올라왔다. 너무 행복하고 뿌듯한 기억"이라며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김계란은 오는 18일 열리는 QWER의 첫 싱글 'Harmony from Discord(하모니 프롬 디스코드)' 발매 기념 미디어&팬 쇼케이스에 MC로 나서면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또한 같은 날 첫 싱글 'Harmony from Discord'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국내 대표 K팝 아티스트들의 뮤직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한 뮤직 퍼블리셔 프리즘필터(PRISMFILTER)가 QWER의 공동 제작에 참여해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한다. 다음은 김계란의 '일문일답 인터뷰' 전문이다. Q. 그간 '피지컬 갤러리' 유튜브 채널 운영이나 '가짜 사나이', '머니 게임' 등, 피지컬 혹은 생존 위주의 프로그램을 기획하다가, 성장형 캐릭터의 느낌이 돋보이는 '최애의 아이들'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다면? A. 유튜브를 하면서 만들고 싶은 콘텐츠가 너무 많았다. 늘 음악과 관련된 프로그램도 하고 싶었고,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엔터테인먼트성 콘텐츠에 대한 갈증도 있었다. '최애의 아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본 뒤 '너무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친분이 있던 쵸단(현재 QWER 멤버 중 'Q')님이 평소 밴드 활동에 대한 니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거다!" 싶은 마음이 들어 프로젝트를 바로 기획하게 되었다. Q.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에서 영감을 얻은 콘텐츠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어떤 포인트에서 영감을 얻게 되었는지? A. '최애의 아이'와의 공통점은 아이돌을 처음부터 준비해 나가는 성장 스토리를 보여준다. 멤버들이 밴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봇치 더 락!'과 비슷한 점도 있다. Q. 이미 크리에이터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멤버들이 주축이 됐다. 멤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을텐데 각 멤버들을 어떻게 설득해 나갔는지? A. 멤버 한 명 한 명과 긴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고, 그들에게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욕심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저 역시 수년간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구축된 인프라를 통해서,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같이 '윈윈' 하고 싶었다. 그 후 한 명 한 명에게 스스로 PPT를 만들어 QWER의 연간 계획에 대해 상세하게 피칭하면서 제안을 이어 나갔다. 다행히 멤버들이 제 진심을 잘 알아줬고, 그들의 진심 또한 저와 맞닿아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Q. 멤버들을 섭외하고 데뷔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거나 인상 깊었던 순간이 있다면? A. 모두가 처음 겪어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기억에 남는다. 멤버들뿐 아니라 저 또한 뮤직비디오 제작이 처음이다 보니 아침부터 새벽까지 정말 힘들게 촬영했다. 새벽 3시쯤 파주 세트장에서 마지막 촬영을 하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올라오면서 즐겁고 벅찬 감정이 오갔다.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다. 특히 멤버 중 한 명은 손가락 통증이 있는 와중에도 "해야 해"라고 최선을 다해줘서,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Q. '최애의 아이들' 콘텐츠를 처음 기획할 때 목표? A. 정말 소소하게 생각하고 시작했던 프로그램이라 평균 조회수 1~2만회부터 천천히 올리자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프로젝트 시작부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고 화제가 됐다. 앨범의 사전 예약 또한 판매 당시 모든 사이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처음 기대했던 목표치보다 훨씬 높은 달성을 이뤄 기쁘고 감사하게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금 같은 관심이 오랫동안, 꾸준히 이어지면 좋겠다. Q. QWER의 제작자로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A. "멜론 차트 1위", "빌보드 차트 1위!"라고 멤버들과 평소에 늘 외치고 있다.

2023-10-13 10:43:4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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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개최

경북도는 13~15일 칠곡 생태공원에서 '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을 개최한다. '제14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국방부, 제2작전사령부 주관)'와 통합 추진해 대한민국 호국 문화 대표 축제로써 더욱 자리매김하게 됐다. 낙동강 전투 희생자에 대한 헌신을 기억하고, 美 참전용사와 함께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상호 우호를 다지며, 첨단 전투장비 체험 등을 통해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군(軍)의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등 그 효과는 더욱 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아울러, 조국을 위해 자신을 불살랐던 국군장병과 머나먼 타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참전한 22개국 200여만 명 UN군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갖고, 행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행사 첫째 날인 13일 개막식에서는 호국평화원정대 및 참전용사 입장, 개회선언, 주제뮤지컬, UN평화소년소녀합창단과 아남카라합창단의 합창공연,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열린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호국로 걷기 체험, 군(軍) 문화공연,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자전거 대행진, 제8회 어린이 평화동요제, 낙동강 생태콘서트, 블랙이글스 에어쇼, 폐막식과 칠곡 피스 뮤직페스티벌(이날치·노브레인·박정현·다미나믹듀오, YB) 등을 개최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낙동강 방어선 최대의 격전지인 칠곡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호국문화 축제로,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경북도는 호국보훈의 성지로, 최고의 안보정책인 보훈을 통해 국가 안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0-13 10:42:34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