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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흑자 이어간다…K-베이커리·외식 사업 순항

CJ푸드빌이 베이커리 해외 사업과 외식 사업 체질 개선에 힘입어 흑자 기조 굳히기에 들어간다. 올해 CJ푸드빌은 3년 연속 흑자 달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1년 41억811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2015년 이후 6년 만에 흑자 전환한 것에 이어 지난해에는 영업이익 261억757만원을 달성하는 등 큰폭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비상장사로서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의 정확한 수치는 그룹 방침상 공개하지 않았으나 성장세를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글로벌 사업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보다 성장했다"며 "2021년부터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의 수익성 개선에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해외 사업 영향이 컸다. 뚜레쥬르는 2004년 미국에 첫 해외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LA, 뉴욕, 뉴저지, 매사추세츠 등 미국 26개 주에 진출해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 하며 현지인들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지난 9월 기준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에서 뚜레쥬르의 글로벌 매장 수는 총 400호점을 넘어섰다. 미국에서 지난 8월 미국 동부 뉴욕의 맨해튼 인근에 '브롱스빌 점'을 오픈하며 미국 내 100호점을 돌파했으며, 이달에도 4개 매장이 추가 오픈 예정으로 속도를 붙여 연내 120호점, 향후 2030년까지 미국 1000호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러한 미국 내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9월에는 조지아 주에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부지 선정을 마치고 2025년 완공 계획에 있다. 뚜레쥬르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며 출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등 각국에서 현지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가 주효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며 K-베이커리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 결과,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비 약 71%, 영업이익은 전년비 약 740% 상승했고, 2016년 국내 베이커리 업계로는 최초로 진출한 몽골에서는 지난 6월 플래그십 스토어인 '몽골 글로벌파크점'을 오픈하는 등 연평균 35%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코로나19의 엔데믹과 함께 올해 들어서만 40여 곳의 매장이 오픈하며 200호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중국에서 베이커리 시장이 확대해 가는 가운데, 뚜레쥬르의 브랜드와 제품이 인정받으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가 미국에서 100호점을 돌파하고 아시아 시장에서도 속도를 내며 출점을 이어가는 등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베이커리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기 위해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외식 사업도 순항중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지역별 핵심 상권 공략과 고급화 전략으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수익성이 낮은 매장은 과감히 정리하고 지역 거점 매장은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2018년 말 61곳이었던 빕스 매장은 2019년 말 기준 41개, 현재 26곳으로 줄었다. 매장 수는 줄었지만, 외식 부문 실적 개선으로 지난해 흑자를 달성했다. 현재 빕스 전 매장은 '빕스 프리미어'와 '빕스 테이스트업 플러스'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빕스 프리미어는 고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으며 테이스트업 플러스 매장은 게임룸이 배치된 게 특징이다. 여기에 빕스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RMR도 40여종 제품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이스타항공 전용 상품으로 개발한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RMR 기내식 메뉴로 정식 출시되는 성과도 거뒀다. CJ푸드빌 측은 "해외 사업이 선방하면서 매출 상승곡선을 그렸고, 국내 외식 사업 수익성 향상도 실적 개선에 긍정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외식 사업의 경우 프리미엄 요소를 강화해 특별한 외식 경험을 제공한 것이 고객 반응으로 이어져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품격 다이닝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0-17 10:28: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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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보선으로 보내준 민심의 경고, 외면하지 않겠다”

유의동 국민의힘 신임 정책위의장은 17일 "이번 보궐선거로 보내주신 민심의 경고를 외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엄중한 시기에 정책위의장이라는 직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이제는 저희가 국민의 요구에 답해야 하는 시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 수용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성찰하겠다"며 "민심이 가리키는 방향을 잘 헤아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와도 더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꼼꼼하게 조율하겠다"며 "누구를 탓하려기보다는 대화하고 설득하면서 타협을 이끌어내겠다. 국정운영을 책임지는 집권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연금, 노동, 교육의 3대 개혁과 규제 개혁은 우리나라의 명운이 걸린 문제"라며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우리 경제의 먹구름이 가득한 상황에 서민과 소상공인, 청년들과 취약계층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 정책위의장은 "올해 2분기 말 다중채무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이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또 불안한 중동 정세는 경제적 불확실성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고 했다. 유 정책위의장은 "무엇 하나 쉬운 것은 없겠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기본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오로지 국민 삶만 바라보면서 세심하게 살피고 또 살피겠다. 정책으로, 입법으로, 예산으로 국회 본연의 임무를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정책위의장은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수습책으로 단행한 '2기 지도부 인사'에서 정책 사령탑 역할을 맡게 됐다. 1971년생의 수도권(경기 평택을) 3선인 그는 과거 바른미래당에 합류해 유승민계로 분류된 인물로, 친윤(친윤석열) 색채를 빼고 '탕평' 인사를 표방한 2기 지도부 인선 기조에 부합한다.

2023-10-17 10:23:27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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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국민 지갑 비어가, 尹 정부 경제정책 대전환해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대한민국 경제 상황 악화의 원인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정책에 있다면서 국정운영 방향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정부는 확장재정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야당의 다양한 추경(추가경정예산안) 요구를 번번이 묵살하고 세수 부족을 만회하기 위해 예산 불용을 유도했던 부총리가 확장 재정을 언급하는 것은 일종의 국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위기는 윤석열 정부"라며 "경제 상황에 대한 대국민 사과가 먼저"라고 촉구했다. 홍 원내대표는 "잘못된 경제 전망과 세수 예측으로 60조원이 넘는 사상 최대 세수 부족 사태를 초래했고, 이는 사실상 경제 실패하고 할 수 있다"며 "IMF(국제통화기금)는 올해 일본 경제가 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 1.4%"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국내 여러 경제 기관에선 이보다 (경제성장률이) 더 떨어질 것으로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며 "경제성장률을 일본에게 역전당한 것이 무려 25년 만에 처음"이라고 지적했다. 또, "수출 위기도 심각하다. 정부가 출범한 이래 올해 9월까지 12개월 연속 감소하다가 4개월 연속 불황형 흑자에 빠져 있다"며 "중국의 경제 불안과 중동의 충돌로 인한 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수출 회복도 사실상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가계부채는 1600조원으로 사상 최대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와 한국은행의 통화긴축 정책이 엇박자가 나면서 리스크가 더 커지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는 재정 건전성에 집착하면서 일관적인 감세 정책을 추진하다가, 도리어 재정 건전성을 해치는 모순적인 상황을 야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원내대표는 "세계 모든 나라는 윤석열 정부와 반대로 증세나 다양한 정책 수단을 통해서 재정적 여력을 확보했다"며 "주요 선진국 정부가 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부자 증세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이라고 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의 경제 실패 책임은 고스란히 지방정부와 국민의 몫"이라며 "대한민국이 가난해지고 있다. 국민의 지갑도 비어가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대전환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2023-10-17 10:22:2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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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 총 36편의 작품, 중구 일대에서 상영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가 GV 일정을 공개했다. 오는 2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및 대극장,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김기영관('ART1관'), ART2관 등에서 다채로운 작품들을 상영하며 이와 함께 GV도 진행한다. 우선 충무아트센터 중극장에서는 오는 28일 '지옥화'의 GV가 예정되어 있으며 신상옥 감독과 가장 가까운 영화인 신정균 감독이 참석하며 이현경 평론가가 함께한다. 또한, 이날 '바람 불어 좋은 날'의 GV도 예정되어 있고 이장호 감독과 김미경 MKYU 대표가 참여한다. 뒤이어 29일에는 '홀리데이'의 GV가 중극장에서 진행된다. 양윤호 감독과 정민아 평론가가 참여하여 관객들과 대화를 나눈다.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김기영관'ART1관'에서는 29일에 '작은 정원', '파이란', 그리고 '극락도 살인사건' GV가 진행된다. '작은 정원'에는 이마리오 감독과 송아름 평론가가 참여하며 '파이란'에는 송해성 감독과 김아론 프로그래머, '극락도 살인사건'에는 '노량'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한민 감독과 양경미 평론가가 참석한다. 아울러 30일에는 '드림팰리스'와 '태양은 없다'의 GV가 준비돼 있다. '드림팰리스'에서는 가성문 감독과 주연 이윤지 배우가 참석하며 양경미 평론가가 함께한다. '태양은 없다'에서는 김성수 감독과 정민아 평론가가 함께한다. 31일에는 '삼각형의 마음'과 '옥수역 귀신'의 GV가 열린다. '삼각형의 마음'에서는 안지환 감독과 출연 배우인 손병호, 김지영 배우와 양경미 평론가가 함께 한다. '옥수역 귀신'에서는 정용기 감독과 유수경 기자가 참석한다. 이와 함께 28일에는 충무아트센터 중극장에서 '충무로 토크: 이장호의 라떼는 말이야'에서 이장호 감독, 신승수 감독, 기주봉 배우가 참여하여 그때 그 시절 충무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36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2023-10-17 10:20: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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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명소' 시몬스 테라스 100만명 다녀갔다

2018년 9월 모가면에 門 열어…5년만의 기록 전시, F&B, 문화행사, 박물관등 복합문화공간 농산물 판매 '파머스 마켓'통해 ESG 경영 앞장 시몬스가 경기 이천에 2018년 9월 문을 연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가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오픈 5년만의 기록이다. 17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이천 모가면에 있는 시몬스 테라스는 전시, F&B, 문화행사, 박물관, 쇼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집대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와 적극 호흡하고 이를 통해 이천을 알리는 지역의 대표 명소이자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시몬스 테라스가 선보인 콘텐츠는 시몬스 특유의 감성과 탁월한 브랜딩 역량이 어우러지면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개관 직후 주로 MZ세대 사이에서 단숨에 인증샷 명소이자 핫플레이스로 발돋움하며 오픈 1년 만에 10만 명을 기록했던 누적 방문객 수는 오픈 5주년인 올해 10배 늘었다. 오프라인 인기는 온라인으로 이어지며 관련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시몬스테라스)는 11만 건에 달한다. 시몬스 테라스는 S(Social·사회)를 중심으로 한 시몬스 침대의 ESG경영 메카다. 2018년 시작해 매년 열리는 직거래 장터 '파머스 마켓'은 이천 농가와 전국의 소비자를 연결하는 교두보가 됐다. 시몬스는 파머스 마켓을 통해 이천의 농특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집기 제작과 디스플레이 등 판매에 필요한 제반 사항 일체를 지원하고 일정 금액의 농산물을 선구매하는 등 참여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였다. 특히,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처음 열렸던 지난해 파머스 마켓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주춤했던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으면서 행사가 열린 사흘 동안 누적 방문객 수 4000여 명, 참여 업체 매출 약 40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매년 겨울, 대형 트리와 수 천개의 오너먼트로 밤하늘을 수놓는 성탄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행사는 전국적인 인기를 끌며 이천을 대표하는 연말 행사로 자리 잡기도 했다. 시몬스 테라스 내 자리 잡은 대전의 유명 식료품 편집샵 '퍼블릭 마켓(PUBLICMARKET)'은 충청지역과 이천 등의 로컬 식재료를 사용한 개성 있는 메뉴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도했다. 이외에도 시몬스 테라스에서는 전 세계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트렌디한 소셜 아트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아티스트에게는 콘텐츠 창작은 물론 지역사회 및 관람객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의 ESG 행보에 대한 진정성을 알아봐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시몬스 테라스가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몬스 테라스를 매개로 해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잇는 시몬스의 다채로운 소셜라이징 행보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3-10-17 10:04: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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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컨슈머인사이트 '제품 만족도' 4년 연속 1위…AS 만족도 유럽 최고

'스웨디시 럭셔리' 볼보가 자동차 품질과 서비스 만족을 확인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컨슈머인사이트 '2023 자동차 기획조사' 제품 만족도(TGR)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컨슈머인사이트는 매년 10만여명 소비자들 대상으로 자동차 기획조사를 통해 만족도를 확인하고 있다. TGR 평가는 1년 이내에 신차를 구입한 729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볼보는 평균인 807점을 훌쩍 넘는 868점으로 1위에 올랐다. 2020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수입차 중 1위를 지켰다. ▲외관 디자인 ▲실내 인테리어 ▲안전성 ▲시트 ▲첨단 기능·장치 등 5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AS 만족도 조사(CSI)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보다 10점 오른 856점으로 전체에서는 2위, 유럽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높았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 상품성과 서비스 모든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도 추구하며 고객들이 차별화된 스웨디시 프리미엄의 가치를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0-17 09:56:4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