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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 4차 연구 활동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대표 오인열 의원)가 10월 16일 4차 연구 활동을 가졌다. 이날 연구 활동은 오인열, 서명범, 김찬심 의원과 녹지과, 안전생활과, 공원과 공무원이 함께 대야동, 배곧동, 정왕동 일대를 방문해 정원 조성에 나섰다. 의원들은 사전에 주변 유동인구, 지리적 조건 등을 살펴본 후, 신안산대학교 장대섭 교수에 구역별 조경설계에 대한 현장 자문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했다. 오인열 의원은 정왕동 1938, 김찬심 의원은 대야동 산 6-12, 서명범 의원은 배곧동 173 번지를 대상으로 기존 정원의 특징을 살리면서 훼손된 부분을 중심으로 재설계했다. 이번 활동은 특히 주민과 함께 생명력 있는 정원을 조성하는 활동으로 의의가 있으며, 의원들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우리 동네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인열 대표 의원은 "시범구역을 시작으로 다른 유휴지들도 아름다운 녹색 공간으로 조성해 가고 싶다"라며,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이 만발하는 정원과 녹음을 제공하고 쾌적한 가로 경관을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7 14:51: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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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친환경 연료 '암모니아' 운송선 개발에 집중…2025년경 상용화 목표

국내 조선업체들이 친환경연료 선박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암모니아 추진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다만 암모니아 추진선은 개발 초기 단계인 만큼 안전성 문제 등 해결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17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암모니아 기자재 개발 및 해상 실증을 통해 2025년 이후로 연간 1251억원 매출을 예상한다. 시장 성숙기인 2030년부터는 연간 8986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제해사기구(IMO)가 2050년까지 국제해운분야의 온실가스 배출을 2008년 대비 5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어 조선업계는 친환경 연료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암모니아는 연소 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무탄소 대체 연료로 요건을 갖추고 있다. 또 수소에 비해 제조와 저장, 수송에 필요한 과정이 단순해 소요 비용이 저렴하여 경제성이 우수한 강점이 있다. 국내 조선 3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는 모두 2025년경 암모니아 추진선의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HD현대중공업은 국내 처음으로 영국 로이드선급으로부터 암모니아 이중 연료 엔진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한국선급으로부터 '200K급 초대형 암모니아 선박'에 개념 승인을 수여 받았다. 한화오션도 영국 로이드선급으로부터 암모니아 추진 컨테이너선, 초대형원유운반선 등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 호주 철광석 생산기업 포테스큐 메탈 그룹(FMG)은 지난 9월 암모니아를 활용해 2030년까지 자사의 광탄석운반선 선대 내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FMG는 지난 2021년 초대형 광석운반선을 암모니아 추진식으로 개조했으며 지난 2월에는 세계 최초의 암모니아 연료 선박 엔진을 시험했다. 다만 조선업계는 암모니아 선박 개발이 초기 단계인 만큼 안전성 부분에서 해결할 문제들이 많다는 입장이다. 암모니아 자체의 유독성은 폭발 위험성을 지니고 있어 안전성 확보가 시급하기 때문이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실증설비에 실시간 누출 감지, 경보시스템, 독성 중화장치, 4족 보행 로봇을 활용한 장비 상태 검사 등 다양한 기술들을 시험 적용한다. HD현대중공업은 암모니아 연료 누출 방지를 위해 연료 라인에 이중관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더불어 암모니아 연료탱크의 폭발 위험 방지를 위해 온도 및 압력 센서를 설치해 탱크 상부에 안전밸브를 설치하여 과압을 방지한다. 이 외에도 암모니아는 연소 시 공기 중의 황산 또는 질산과 결합해 초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의 주의가 필요하다. 질소산화물 발생 문제 대비를 위해 HD현대중공업은 고압용 질소산화물 저감장치를 제작한 바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들은 "에너지의 다변화와 선박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0-17 14:51:4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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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에 전남숲 10곳 선정

산림청의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강진 초당림을 비롯한 전남 10개소가 선정됐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개인,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잘 가꿔온 숲을 찾아 전문기관의 실태조사와 국민 추천, 온라인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을 최종 확정했다. 100대 명품숲은 3개 분야로 나눠 선정됐다. 산림경영이 우수한 숲 29개소, 휴양을 즐기기 좋은 숲 45개소, 보전가치가 높은 숲 26개소로 구성됐다. 전남도는 3개 분야에서 10개소가 선정되며 강원도 25개소, 경북도 12개소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많이 선정됐다. 분야별로 산림경영숲은 강진 초당림과 서기산 편백숲, 순천 백이산 편백숲이 선정됐다. 산림휴양숲은 나주 도민의 숲(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보성 윤제림 숲정원, 장성 축령산 편백숲, 화순 무등산 편백숲, 화순 동복면 편백·참나무숲이, 산림보전숲은 장흥 천관산 동백숲, 함평 모평마을숲이 포함됐다. 장흥 천관산 동백숲은 20만㎡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연 동백군락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00년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2007년에는 단일 수종 최대 군락지로 한국 기네스 기록에도 등재됐다. 봄철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강진 초당림은 960ha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 조림지로 백제약품 창업자인 초당 김기운 회장의 땀과 정성이 서린 곳이다. 백합나무, 편백나무 등 440만 그루가 자라고 있으며 도민 누구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데크길이 잘 조성돼 있다. 화순 무등산 편백숲은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된 고(故) 진재량님이 가꾼 명품숲이다. 전남의 대표 힐링 명소다. 전남도는 명품숲 홍보책자를 제작하고 안내판 등을 설치해 도민이 쉽게 찾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명품숲을 방문해 베너 인증샷, 명품숲 이용 모습 등을 산림청 블로그 이벤트(댓글게시)에 참여하거나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100대명품숲, #산림청) 추첨 후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강신희 전남도 산림자원과장은 "10개소의 명품숲은 산림녹화 성공모델로서,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숲길, 데크길 등이 잘 갖춰져 도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힐링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숲을 적극 조성·관리하고, 숨은 산림자원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14:51:4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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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명직 당직자 교체에도 당내 불만은 계속

국민의힘 지도부가 임명직 당직자 교체를 단행하며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를 수습하려 했지만, 당내에서는 여전히 불만이 나오고 있다. 친윤(친 윤석열) 색채는 옅어졌지만 '쇄신'이라고 하기엔 미흡하다는 게 주된 지적이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는 긴급 의원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은 다음날인 지난 16일 영남·강원권 1기 임명직 당직자들이 일괄 사퇴한 자리에 계파 색채가 비교적 옅은 수도권 인사들을 배치했다. 1기 임명직 당직자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인연이 있기에 '친윤 지도부'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2기 임명직 당직자 인선에는 연포탕(연대·포용·탕평) 인선에 중심을 뒀다는 게 당 관계자의 설명이다. 총선 정책의 밑그림을 그릴 정책위의장에는 유의동 의원, 총선 전략을 수립하는 여의도연구원장에는 김성원 의원이 낙점됐는데, 이들은 모두 수도권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사무총장에 이만희 의원을 임명한 것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신임 사무총장은 계파색이 비교적 옅지만 친윤으로 분류되며, 지역구도 경북 영천·청도로 영남 재선 의원이다. 당의 대표, 원내대표, 사무총장 등 3역이 모두 친윤·영남이라는 점에서 '무늬만 쇄신'이라는 비난이 들려오는 것이다. 게다가 사무총장은 당 살림을 책임지고 총선 공천 실무를 주도하는 역할이라 더욱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사무총장과 부총장이 선거 공천 실무를 책임지는 자리인데, 100% 윤 대통령 사람들"이라고 꼬집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 역시 전날 CBS라디오에서 "이 의원이 개인적으로는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시점에서 그게 맞는 인사냐는 부분에선 국민들이, 특히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이 갸우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했다. 국민의힘 홈페이지 내 당원게시판에도 이와 관련된 비판글이 올라왔다. '쇄신'의 취지에 맞지 않고 '도로영남당'으로 인식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 당원은 "사무총장을 다시 임명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자신이 경북 경주 출신임을 밝힌 한 당원도 "당대표는 울산이요, 원내대표는 대구요, 사무총장은 경북 영천"이라고 비판했다. 또 "대표 등 당 간부를 수도권 인사로 바꿔야 한다. 영남당 이미지로 총선 치르면 4년 전과 같이 폭망한다"는 당원도 있었다. 한편 이 신임 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과분하고 중요한 당 중책을 맡게 돼 마음도 매우 무겁지만 우리 당이 다시 국민 신뢰를 얻고 하나된 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와 함께 사무총장으로서 역할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면서 "당이 변해야 한다는 민심을 겸허히 받들어 변화와 혁신을 위한 3대 혁신방향과 6대 실천과제 이행에 중점을 두고 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과 당원동지들, 의원들께서 주는 여러 고견을 받들겠다"며 "특히 당무 관련 주신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 소통하고 내용을 듣고 받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14:51:12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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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택시, 버스 등 교통운수종사자도 전국체전 성공을 위해 함께 참여

전국체전이 한창인 가운데 교통운수 종사자들의 참여가 빛을 발하고 있다. 지금껏 목포시민의 발이 되어 온 목포법인택시협의회(회장 홍성용)와 목포개인택시지부(지부장 서천수), 모범운전자회(회장 곽뢰성) 등 교통운수종사자 단체들이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포시 전체 1,500여대 택시는 전국체전 엠블럼이 들어간 홍보용 택시 깃발을 자발적으로 부착해 대회 홍보에 앞장서면서 붐업 조성은 물론 성공개최 분위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모범운전자회원 50여명이 교통혼잡 예방을 위한 교통안내 봉사자로 나서기도 했다. 이에 개회식 당일 종합경기장 주변으로 몰린 4,000여대의 차량소통에 큰 힘이 됐다는 평가이다. 특히, 시내버스는 목포를 찾은 손님과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버스 1번, 2번, 13번 노선을 석현차고지에서 실내체육관까지 연장 운행해 시민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목포의 홍보대사 역할과 선진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서 온 교통운수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14:50:2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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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우체국,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방문 기부활동 실시

국민에게 행복을 배달하는 영양우체국(총괄국장 석정기)은 "사랑더하기 행복나누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랑을 위한 기부활동을 실시했다. 영양우체국은 10월 17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관장 최은영)을 방문하여 관내 식생활에 취약한 저소득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소불고기를 후원하고(100만원 상당),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여성회(회장 이옥화) 회원분들과 함께 조리 봉사에 동참하여 저소득 재가장애인 40가정에 영양소문난고기백화점에서 후원해준 곰국과 함께 전달했다. 영양우체국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과 2016년 업무협약을 체결 후 매년 지속적으로 소불고기, 김, 라면, 양말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영양우체국 석정기 국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양분관 최은영 관장은 "관내 재가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주신데 대해 감사하며, 정성껏 조리한 소불고기를 전해드리면서, 따뜻한 마음도 잘 전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7 14:49:4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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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 바지락·무락·동죽 560만 마리 갯벌에 방류· · ·어민 소득증대 기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경기바다 패류자원 증진을 위해 연구소 자체 기술로 생산한 어린 바지락, 가무락, 동죽 등 560만 마리를 도내 연안 갯벌 3곳에 방류한다. 연구소는 17일 어린 바지락과 동죽 총 160만 마리를 안산시 선감동 갯벌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19일까지 화성 백미리, 시흥 오이도 갯벌 등 3곳에 바지락, 가무락, 동죽을 차례로 방류한다. 품종별 방류 수량은 바지락 500만 마리, 가무락 50만 마리, 동죽 10만 마리다. 방류하는 3개 품종은 도 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인공종자 생산을 추진해 수조에서 약 5개월간 사육 후 질병 검사까지 마친 우량종자들이다. 연구소는 지난 2018년부터 패류 종자 생산기술 연구에 착수해 어린 바지락 대량생산 기술 안정화에 이어 가무락, 동죽 종자도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특히 가무락은 작년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인공종자 대량생산 기술에 성공한 품종으로 바지락보다 3배 이상 비싼 고가의 조개 중 하나이다. 연구소는 이번에 방류하는 패류 외에도 변화하는 갯벌환경에 맞추어 새조개, 우럭조개 등 신품종 개발에 대한 추가연구도 계획하고 있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경기도 바다 환경에 적합한 수산생물 발굴과 수산자원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어민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소는 올해 6~9월 꽃게, 주꾸미, 갑오징어, 갯지렁이 총 30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으며 이번 바지락, 가무락, 동죽 방류를 포함하면 올해 총 7품종 590만 마리를 경기바다에 방류하는 등 자원조성을 위해 다양한 품종의 생물연구와 방류량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2023-10-17 14:48: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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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대학원, 2024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경상국립대학교(GNU) 대학원은 2024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4개 학부 133개 학과로 11월 6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원서 접수를 한다. 모집 인원은 석사과정은 591명(가좌·칠암캠퍼스 552명, 통영캠퍼스 39명), 박사과정은 219명(가좌·칠암캠퍼스 204명, 통영캠퍼스 15명), 석박통합과정은 43명(가좌·칠암캠퍼스 40명, 통영캠퍼스 3명)이다. 기계항공우주공학부(석사41명, 박사10명, 석박통합4명),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석사35명, 박사2명, 석박통합1명), 화학과(석사23명, 박사9명, 석박통합3명) 등 첨단 분야 학과는 모집 인원을 학부(과)별로 별도 운영한다. 계약학과 융합기계공학과(박사과정)는 중소(중견)기업에 3년 이상 재직을 포함해 현 소속 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항공우주융합공학과(석사, 박사과정)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또 정부위탁생, 북한이탈주민 등도 모집(석사과정)한다. 경상국립대 대학원은 외국인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약간명)도 진행한다. 특별전형은 온라인 '스터디인코리아' 또는 우편으로 원서를 접수한다. 외국인은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이고, 재외국민은 외국에서 우리나라 초중등 교육과 대학 교육에 상응하는 교육 과정을 전부 이수한 사람이다. 외국인과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는 11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접수하고, 준비서류는 11월 22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전공수학능력평가는 12월 13~15일에 진행한다. 경상국립대 대학원 신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0-17 14:48: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