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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3 성남시 채용박람회' 개최· · ·ICT·반도체 등 50개 기어 참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3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올해 성남시에서 개최되는 가장 최대 규모의 대면 채용행사로, ICT·반도체·바이오헬스·제조·금융 등 5개 분야에서 50개 기업이 참여한다. 채용관에서는 HD현대, 카카오뱅크, 스마일게이트, 케이티아이에스 등이 참여하여 1:1 면접 혹은 상담을 진행한다. 참가기업별 인사 담당 직원이 현장에 나와 채용계획과 채용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취업클리닉관에서는 직업상담 경험이 풍부한 동서울대·가천대 대학일자리센터 및 신구대 취업지원팀에서 이력서 작성법, 면접 피드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보관에서는 성남고용노동지청·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폴리텍대학교·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유관기관 5곳이 참여하여 취업에 도움이 되는 여러 사업에 대해 안내한다. 체험관에서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모의면접과 AI코딩 등이 준비되며 시승격5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50주년 기념 이벤트관에서는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는 오후 1시부터 SK바이오사이언스와 네이버의 채용설명회와 역량강화를 위한 취업특강이 연달아 열린다. 참여희망자는 25일까지 '2023 성남시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자 우선으로 면접 및 상담이 진행되며 미신청자는 현장접수로 참여가 가능하다.

2023-10-18 14:40: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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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APEC 경주 유치' 위한 SNS 서포터즈 활동 시작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SNS 서포터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는 10월 18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학 부시장, 이철우 시의장, 박몽룡 위원장을 비롯한 범시민추진위원회 분과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APEC 홍보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2025 APEC 경주 유치 퍼포먼스에 이어 서포터즈 활동 및 운영에 대한 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돼 서포터즈로서의 사명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15명의 서포터즈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를 위해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의 정상회의 유치 당위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2025 APEC 경주유치를 위한 응원 영상과 SNS 채널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생산, 유치 관련 온·오프라인 행사 취재 및 미션 수행 등 홍보활동을 통해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경쟁력 확보와 대국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김성학 부시장은 "전국적인 유치 분위기와 소통을 통한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SNS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명 한명이 APEC 경주유치 홍보대사로서 각자가 가진 재능과 네트워크를 통해 범국민적 유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해 달라"고 전했다.

2023-10-18 14:40:2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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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늘누리 제1추모원 봉안함 '투시형'으로 모두 교체

성남시가 운영하는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추모원(중원구 갈현동 소재)의 1만6900개 봉안함(화장 유골함을 모셔놓는 곳)이 연말까지 투시형으로 모두 교체 완료된다. 시는 27년 전(1996년) 설치한 폐쇄형 봉안함이 먼지나 해충으로 오염되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7600개에 이어 현재 9300개의 봉안함 교체 작업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제1추모원 봉안함은 밀폐 기능이 강화된 유리 재질로 바뀌어 유골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된다. 추모객들은 또, 봉안함에 있는 유골함을 맨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6억원에 이어 올해 7억원 등 모두 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공사 기간에 하늘누리 제1추모원 출입은 금지되며, 시는 유족에게 2차례에 걸쳐 관련 안내문을 발송했다. 시는 교체 공사 완료 후 사진이나 유품을 넣고자 하는 유족에게 1회에 한해 봉안함을 열어준다. 단, 고인의 직계 가족에 한하며, 고인과의 관계가 나오는 제적등본과 본인 신분증을 준비해 와야 한다. 성남시 봉안시설은 하늘누리 제1추모원(1만6900위 만장)과 2012년도에 봉안함을 투시형으로 건립한 제2추모원(2만5921위 중 94% 봉안) 등 2개 시설이 있다. 추모원 시설을 이용 신청하면 화장 유골을 15년간 봉안할 수 있다. 한차례 연장 신청 가능해 최장 30년간 봉안할 수 있다.

2023-10-18 14:40: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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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도서관, 희귀도서 전시회 개최

올해 초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초판본이 경매에서 1억 5100만 원에 낙찰돼 한국 근현대 문학 서적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님의 침묵 초판본처럼 희소성 있는 한국 근현대 문학 희귀 도서 다수를 만날 수 있는 전시 행사가 부산대학교 도서관에 열려 시선을 끈다. 부산대학교 도서관은 '문학으로 식민지/조선을 읽다'를 주제로 '한국 근현대 문학 희귀 도서 전시회'를 마련, 오는 23일(오전 11시 개막식)부터 27일까지 5일간 중앙도서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제26회 요산김정한문학축전 행사 중 하나로 개최되며, 동양기업 대표이사인 경진 신정식 회장이 소장한 한국 근현대 문학 희귀 도서 38권을 선보인다. 경진 신정식 회장은 부산대 화학공학과 74학번 졸업생으로 부산대 총동문회 제38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주요 작품은 한용운의 님의 침묵으로 ▲회동서관에서 출판된 1926년 초판본 ▲1934년 재판본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출판된 1950년 해방 후 초판본 ▲1951년 재판본 ▲1952년 3판 등 총 5권이 소개된다. 이 중 1952년 3판은 이후 출판된 판본의 출판지에서 기록이 누락돼 공식적으로는 판본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는 출판됐던 것으로 확인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이 외에도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48년 초판본 등 3권, 1908년 출판된 신채호의 '을지문덕', 1924년 출판된 이광수의 '무정', 1928년 부산에서 출판된 조명희의 '낙동강', 1935년 출판된 정지용의 '정지용시집', 김영랑의 '영랑시집'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근현대 문학 희귀본을 전시한다. 전시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 도서관 홈페이지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0-18 14:39: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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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읍면동장 회의서 "“시민들에게 소통 행정을 펼쳐 달라”

주낙영 경주시장이 "행정에 대한 신뢰는 적극적인 행정으로부터 나온다"며, "시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소통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는 10월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주 시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읍면동은 지역주민과 직접 접촉하는 만큼, 읍면동의 수장인 읍면동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민원부터 먼저 챙기는 읍면동장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23개 읍면동장으로부터 업무계획과 지역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읍면동별 생활민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시장은 읍면동장들에게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민원을 최우선적으로 돌보는 읍면동장'으로의 변화를 재차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달 말까지 읍면동별 경로잔치와 체육대회 등 지역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유의해 달라"며, "읍면동 공무원들이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 시장은 적극적인 현장행정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도 주문했다. 그는 "경로당 난방시설 일제 점검을 통해 노후된 설비는 수리하거나 교체해 동절기 어르신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하면서 더불어 "읍면동장들은 현장행정을 강화해 신속하게 동향을 파악해 보고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규 공무원들이 각 국·소·본부에 배치돼 업무를 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신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사항들은 즉시 해결하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민생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야 시민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며,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은 별도의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정확한 실태를 파악해 조치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2023-10-18 14:38:5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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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우리동네 주말학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권역별 마을교육지원센터 '2023 우리동네 주말학교'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동네 주말학교는 학교교육과 상호보완적인 차원에서 지역 현안 및 특성을 반영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마을 곳곳에서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권역별 한국어마을학당을 비롯해 치유농업, 특수가족 참여 생활 목공, 연극, 생태 융합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자체 및 교육청 담당자가 참여한 사전협의회에서는 한국어마을학당의 지역별 확장 필요성을 확인했다. 타지역에 비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이주배경학생(외국인 및 중도입국자)의 한국어 역량 향상을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마을협력과)에서는 읽기·걷기·쓰기 연계 마을 기반 한국어마을학당을 운영한다. 현재 지역 공공 도서관 등에서 운영중이며 한국어를 시·공간적 제약없이 마을에서도 지속 학습하고 이주배경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차별 없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양성·포용성 증대와 모든 학생의 공존을 위해 자기 강점을 살려 좋은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안팎에서 다채로운 배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14:38:1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