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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3일 목요일 [쥐띠] 36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48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다. 60년 가족의 협조로 어려운 일을 잘 마무리. 72년 외국어를 공부하여 정보를 얻는 기쁨이. 84년 뒤늦은 풍화가인에 빠져들어 날 새는 줄 모른다. [소띠] 37년 병이 왔으나 약을 주니 섣부른 실망은 마라. 49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있다. 61년 주변 사람에게도 복이 들어오기를 바람. 73년 타인의 실수가 달갑지 않다. 85년 부부가 화합하여 뜻을 이룬다. [호랑이띠] 38년 여행계획이 생긴다. 50년 주식 투자가 잘되어 이득 발생. 62년 일이 잘 풀리는 듯하다 오후에 꼬인다. 74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86년 사기꾼들은 먹잇감을 보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덤벼들 것이다. [토끼띠] 39년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51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심란. 63년 옳은 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75년 부모님께 경제적 지원을 얻음. 87년 집안 산소정리에 정성을 다하자. [용띠] 40년 태양은 떠 있는 데 느끼지 못한다. 52년 정확한 일 처리를 위해 깔끔한 문서로 작성. 64년 애쓴다고 돌아선 상대는 돌아오지 않는다. 76년 주식 투자로 경제적 손실을 만회한다. 88년 힘에 부치는 운동은 삼가야. [뱀띠] 41년 돈으로 베풀 능력이 있으니 그 얼마나 다행인가. 53년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 65년 심신이 고달프나 재물을 얻는다. 77년 하던 일에서 영업실적이 나타나 소득으로 들어온다. 89년 직장을 그만둔다니 무슨 모험인가. [말띠] 42년 판단력이 흐려지지만, 인생사 허망한 것은 아니다. 54년 중이 절이 싫으면 불평하지 말고 손해 끼치지 말고 떠나라. 66년 말은 마음을 담는 것이니 곱게. 78년 집 안 청소를 돕도록. 90년 나무뿌리가 없다면 살아나겠는가. [양띠] 43년 운기가 좋으니 마음 가는 대로 행동. 55년 사돈과 격한 감정이 체면을 구길 수 있는 날. 67년 동료와의 관계를 잘 맺도록. 79년 어제의 친구에게 험담하지 않도록 자제. 91년 집안싸움에 관여하여 옳고 그름을 묻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행운이 찾아오니 자손에게 좋은 일이 있다. 56년 손해를 본 듯해도 결과는 좋다. 68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부터 사야 순서가 아닌가. 80년 남에게 말전주하여서 나도 손해본다. 92년 시력이 약화하니 동서구분이 어려울 듯. [닭띠] 45년 지나친 욕심만 버리면 기분 좋은 하루. 57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69년 병도 약도 내 마음에 있다. 81년 어제 먹은 음식이 상한 것을 오늘 알게 되어 청소한다. 93년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인생사이다. [개띠] 46년 성과가 좋고 원하는 바가 이뤄진다. 58년 짙은 녹색이 행운을 줄 것 같다. 70년 진취적인 행동이 타인의 본보기가 된다. 82년 걱정이 해결되니 고생한 보람이 오후에 있다. 94년 부모님의 교훈이 노당익장(老當益壯)이라 했다. [돼지띠] 47년 오후에 의외의 큰 이득을 보게 된다. 59년 개나리를 보고 봄을 느끼지 못하니 서글프다. 71년 오늘은 현상 유지로도 다행. 83년 저녁 회식에서 과식은 조심해야 할 터. 95년 이별하기 전에 소중함을 알지 못한 것을 어찌하는가.

2023-11-23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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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바람과 집터

퇴직 후 고향으로 내려가서 집을 짓고 살던 사람이 있었다.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내려갔는데 일 년 조금 지나서 다시 서울로 올라왔다. 연유를 물어보니 이런저런 얘기를 죽 한다. 너무 외롭다는 게 첫 번째 이유였다. 두 번째는 이상하게도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 했다. 공기도 좋은데 몸은 오히려 나빠져서 이상했단다. 뭔지 모르겠는데 자꾸 두렵고 마음도 편치 않았다. 고향에 집을 짓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필자는 반대했다. 집터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듣고 보니 터가 좋지 않다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다. 새로 집을 지은 고향의 집터는 땅이 아주 넓었으나 동네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었는데 사방에 인가는 없고 논밭만 있는 곳이다. 논밭 한가운데 집 한 채가 있는 그런 형상이었다. 생각해보면 호젓하고 자유로우며 속 편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풍수로 봤을 때는 무엇보다 바람이 문제였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바람을 모두 받아내야 하는 자리다. 겨울에는 세찬 북풍이 사정없이 몰아치는 곳이기도 했다. 풍수에는 장풍득수라는 말이 있다. 바람은 감추고 물을 얻는다는 뜻이다. 바람은 걸리는 곳 없이 떠돈다. 바람의 성질은 이리저리로 흩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바람이 세차게 부는 곳에 자리 잡은 집은 재물이 모이지 않는다. 태풍이 올 때면 알 수 있듯이 바람의 위력은 엄청나다. 그렇게 세찬 바람을 항상 받아내야 한다면 그런 터에는 좋은 기운이 남아나지 않는다. 집은 아늑하고 좋은 기운이 모여야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동서고금 풍수의 의미는 농사일에 비유되듯 모든 게 연관되는 사람과의 관계이다. 결국은 좋은 터가 건강함을 실어주기에 바람이 항상 몰아치는 집터는 재물이 흩어지고 몸이 안 좋아지니 지옥이 될 수도 있음이다.

2023-11-23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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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규 수집형 액션 RPG '진 · 삼국무쌍 M' 국내·글로벌 정식 출시

넥슨은 지난 22일 네오바즈가 개발한 신규 모바일 수집형 액션 RPG '진 · 삼국무쌍 M'을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진 · 삼국무쌍 M'은 국내 최초 일본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의 '진 · 삼국무쌍' 정식 라이선스 모바일 게임이다. '진 · 삼국무쌍' 시리즈의 대표 게임성인 '무쌍 액션'을 모바일로 구현해 수많은 적을 한 번에 처치하며 호쾌한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성을 선사한다. 51종의 무장이 등장하며, 각기 다른 특징과 스킬을 갖고 있어 수집형 액션 RPG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상황에 맞는 스킬을 구성하는 '전법 조합'과 자신의 영지를 경영할 수 있는 '본영' 시스템 등 '진 · 삼국무쌍 M'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재미를 강화했다. 개발사 네오바즈의 코스모스(Cosmos) 디렉터는 "'진 · 삼국무쌍 M'은 호쾌한 타격감의 무쌍 액션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 특징이다"라며, "다양한 무장들이 지닌 화려한 액션성과 '진 · 삼국무쌍 M'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진 · 삼국무쌍 M'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내년 1월 31일까지 28일간 모든 이벤트 참여 시, 총 468회의 무장 모집이 가능한 아이템을 지원한다. 또한, 1월 20일까지 최고 등급의 'SSR 동백'을 제공하는 '동백의 특별 훈련소' 이벤트를 진행하며, 'SSR 조운', SSR 기사 관은병' 및 다양한 성장 재화 및 아이템을 추가로 선물한다.

2023-11-23 03:48:3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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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타워, '제 14회 인공지반 녹화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넷마블은 사옥 지타워가 환경부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4회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인공지반녹화대상'은 녹화수단인 옥상, 벽면, 실내 등의 녹화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지타워는 수생비오톱, 육생비오톱, 벽면녹화, 하늘정원 등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시설과 녹지 및 수변공간을 이용해 시민들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ㅋㅋ마당'과 같은 공간을 구현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자작나무와 바닥분수', '벽천' 등 과거 서울시 내 유일한 산업용 정수장의 기억을 담은 시설과 지타워만의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한 '캐릭터조형물', '상상의 샘 로봇물고기' 등의 문화시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넷마블은 향후 대지면적의 75% 이상을 근무자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시설과 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의 사옥 지타워는 넷마블과 개발자회사, 계열사 코웨이, 한국산업단지공단,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코웨이갤러리, 산업박물관 등의 관람시설과 병원, 음식점, 카페 등이 모여있는 문화복합시설이다. 에너지, 수자원 소비량 감축을 위한 다양한 시설 외에도 임직원, 지역주민, 동식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공원을 구비해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 지정, '제16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우수상, '제17회 2022 대한민국환경대상' 기후변화대응/친환경건축물 부문 본상 등을 수상하며 환경과의 조화를 적극 실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11-23 03:47:5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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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캠페인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1일 신장 원도심과 미사강변도시 상업지구, 감일 지구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시 청년일자리과 ▲하남경찰서 ▲하남YWCA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비젼나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하남지회 ▲초·중등 학부모 폴리스 ▲청소년수련관 ▲덕풍청소년문화의집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등 14개 단체60여 명이 참여했다. 민·관 합동점검단은 지역 청소년 유해업소와 학교 주변을 다니면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지도·점검했다. 또한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시민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관련 리플릿을 업주들에게 배부했다. 조대근 청년일자리과장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시민의식 확산과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와 하남경찰서는 지난 16일 지역 내 룸카페를 집중적으로 점검 및 단속하고 계도 활동을 펼쳐, 해당 업소에 밀폐된 공간 칸막이 등을 제거해 각각의 공간 내부가 밖에서 보이게 정비하거나 출입구에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임을 표기해줄 것을 권고했다.

2023-11-22 21:27:3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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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미니 수소 도시 조성 공모 선정…도비 50억 확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 '2023년 미니 수소 도시 조성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친환경 수소 에너지 자족 소도시나 단지를 조성해 수소 산업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경기도가 공모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돼 시는 '경기도형 미니 수소 도시 1호'가 되는 영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용인 에코타운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한다는 점과 향후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처인구 포곡읍 신원리 일원 3300㎡ 부지에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도비 50억원을 포함해 총 100억원을 투입해 하루 500kg, 연간 182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890㎾ 규모의 수소 혼소 발전(액화천연가스(LNG)와 수소를 혼합하는 방식) 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중 사업 참여기관인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서부발전(주)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1월 사업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과 기본설계에 착수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내 안정적이고 저렴한 수소 에너지 보급 환경을 구축하고 수소 혼소 발전을 통한 전력 생산으로 에너지 자립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공모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수소 상용차 보급 활성화와 수소 충전소 구축, 하수슬러지 가스화 등의 후속 사업을 적극 추진해 수소 생산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이 미래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반을 닦고 친환경 청정 에너지원을 보급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좋은 정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22 21:25: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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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이재준 시장, 국회에 '지방세법 개정안' 21대 국회 내 통과 건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2일 국회를 방문해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세법 개정안'의 21대 국회 내 통과를 건의했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김교흥 위원장을 만나 "지방세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정부 이송 시 원활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9월 12일 김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과밀억제권역 안 취득 등 중과'에 관한 지방세법 개정안은 '과밀억제권역 내에 소재한 기업이 신축하는 경우 건축물 또는 공장의 기존 연면적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취득세를 중과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과밀억제권역 내 기존 기업이 건축물 또는 공장을 신축하는 경우 기존 연면적은 지방세법 제13조 제1항의 중과 규정을 적용받지 않아도 돼 세금 부담을 덜 수 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간담에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통과에 대해서도 함께 건의했다. 김승원 국회의원(수원갑)이 지난 4월 대표 발의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특례시의 실질적 지방자치를 달성하기 위해 특례시의 원활한 운영과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수원시를 비롯한 과밀억제권역 내 기존 기업들의 조세부담이 줄어 기업활동 위축을 일정 부분 완화하고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2 21:25:47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