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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한국여성해사인협회에 승선 생활용품 기부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는 6일 부산시 해운대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여성해기사 승선지원 키트 전달식'을 개최하고, 총 2000만원 상당의 승선 생활용품 200세트를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를 통해 한국여성해사인협회에 전달했다. 공사는 국적 해기사의 신규 유입 정체 및 장기 승선률 감소에 문제의식을 갖고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여성해사인협회 등 관련 협회와 업무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러 환경적인 어려움에도 여성해기사로서 새출발을 앞두고 있는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 졸업 예정자와 승선 실습 중인 부산해사고, 인천해사고 여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여성해사인협회, 굿네이버스와 함께 여성해기사 사전 조사를 통해 장기 승선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승선지원 키트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승선지원 키트는 샤워기와 필터, 피부보습 제품, 여성 위생물품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김양수 사장, 한국여성해사인협회 조소현 회장과 정민 부회장, 이송이 위원, 정수진 위원, 부산해사고 배재광 교감, 문지영 교사와 한국해양대학과 부산해사고 예비 여성해기사 3명이 참석해 여성해기사 승선 현황과 여성해기사 채용 확대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여성해사인협회 조소현 회장은 "해양 산업에서 여성의 참여와 발전을 장려하는 한국해양진흥공사의 특별한 지원은 미래 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해양 산업에서 여성의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성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공사 김양수 사장은 "오늘 이 자리는 여러 환경적인 제약에도 해운 전문가로서 미래를 개척해 나간 선배 여성해기사와 그 뒤를 훌륭하게 이어나갈 예비 여성해기사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공사가 마련한 승선 지원 키트가 승선 생활에서의 불편을 일부 덜어드리고 장기 승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6 16:36: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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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탄산 생산 본격화...탄산 수급 대란 준비 나서야

국내 석유화학 및 에너지기업이 액화탄산 생산에 본격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액화탄산 시장에 수급 상황과 공급가격 등 현실에 맞춘 변화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액화탄산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 기업들은 액화탄산 신규 플랜트 건설에 사활을 걸고 있다. SGC에너지는 CCU 설비로 생산한 액화탄산 공급을 개시하며 순도 99.9% 이상의 액화탄산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액화탄산 제조 및 판매 합작법인 '케이앤에이치특수가스'를 설립해 액화탄산 제조 사업을 점진적으로 준비 중이다. 더불어 태경케미컬은 설비 증설을 통해 일 생산 능력을 500t 수준에서 1100t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액화탄산의 공업용, 반도체 세정, 맥주 및 탄산음료의 식품 첨가용, 농업 및 기타 의학용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된다. 수요처별로 분류하면 반도체, 식음료, 농업 등이 있으며 최대 수요처는 조선업이다. 국내 조선사들의 대규모 수주가 쏟아짐에 따라 조선 관련 용접에 사용되는 액체탄산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드라이아이스는 가격과 이익률이 높은 제품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선호가 기폭제가 돼 배송시스템을 기반으로 급성장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음에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액화탄산의 수요 성장 전망에도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액화탄산 시장은 통상 기온 변화에 따라 성수기(5월~10월)와 비수기(11월~4월)로 나뉘어 보통 6개월 주기로 공급부족과 과잉 현상이 교차된다. 특히 성수기인 여름에는 폭염으로 드라이아이스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액화탄산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한다. 원료탄산을 공급하는 석화기업의 경우 자사 제품의 수요 감소 시기인 여름에 맞춰 일정을 조율하고 가동을 전면 중단에 돌입한다. 반면 액화탄산의 수요는 성수기라 액화탄산의 공급 부족이 심화돼 왔다. 이에 탄산메이커들은 수급 문제를 피하고자 여름에 예정된 석화사의 플랜트 정비에 대비해 저장탱크에 재고량을 채우는 등 치밀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탄산 사용업체가 비수기의 공급 여유량을 갖고 성수기에 사용할 액화탄산의 재고 확보에 추가로 투자해야 한다고 분석한다. 아울러 탄산업계는 외부산업 의존도가 높아 예상치 못한 변수 발생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기존 플랜트의 감산이나 원료 부족 등의 사태를 배제할 수 없어 전체적인 수급 균형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야한다는 설명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06 16:35:5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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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파운드리 매출, 연말 기대감에 전분기 대비 7.9% 성장…삼성·TSMC 점유율 격차는 더 커져

파운드리 시장이 3분기 성장세를 본격화했다. 연말에도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3분기 파운드리 상위 10개사 매출이 282억90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7.9%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트렌드포스는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등 기대감으로 긴급 주문이 이어졌다며, 중저가 스마트폰과 새로운 애플 아이폰에 대한 기대로 중국 재고 수준이 예상보다 개선됐다고 봤다. TSMC 영향력은 더 커졌다. 매출이 172억50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10.2% 늘었다. PC와 스마트폰 수요 강세와 중저가 스마트폰 긴급 주문 등이 배경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도 전분기보다 더 많이 성장했다. 36억9000만달러 매출로 전분기 대비 14.1% 증가했다. 퀄컴의 중저가 SoC와 5G 모뎀, 28나노 OLED DDI 공정 주문 증가에 따른 결과다. 3나노 공정도 시장 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트렌드포스는 TSMC에서 3나노 매출이 6%였다고 밝혔다. 7나노 이하 비중은 매출의 60% 수준이었다. 양사간 점유율은 오히려 벌어졌다. TSMC가 57.9%로 전분기 대비 1.5% 포인트 증가한 반면, 삼성전자는 12.4%로 전분기 대비 0.7% 포인트 늘리는데 그쳤다. 그 밖에 파운드리 업계는 레거시 공정을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글로벌파운드리가 IoT 부문, UMC가 자동차 부문에서 수주를 중심으로 각각 18억달러대 매출을 기록하며 6% 수준 매출을 늘렸다. 중국 SMIC도 바짝 뒤를 따랐다. 미국 비중을 12.9%로 줄이는 대신 중국 비중을 84% 늘리며 매출 16억2000만달러, 전분기 대비 3.8% 성장했다. 트렌드포스는 4분기에도 파운드리 시장이 3분기를 넘어설 수 있다고 봤다.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와 애플 아이폰 인기와 함께 중국 스마트폰 업계 재고 수준도 개선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06 16:34:5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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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신희석 교수, 대한재활의학회 회장 선출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재활의학과 신희석 교수가 지난 10월 28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개최된 2023년 대한재활의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제28대 대한재활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신희석 교수는 2025년 11월부터 회장으로서 학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며, 임기는 1년(2025년 11월 ~ 2026년 10월)이다. 대한재활의학회는 재활의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1971년 창립된 학회로, 재활의학 전반에 걸친 연구·교육·임상 실무 등을 총괄하고 있다. 또 국제적 협력을 통해 국내외 재활의학의 발전과 지속적 교류를 촉진하면서,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하고 협력해 재활의학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신희석 교수는 "대한재활의학회 제28대 회장직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맡은 임기 동안 재활의학의 발전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희석 교수는 198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10월부터 경상국립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재활의학과장, 교육연구실장, 진료처장,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제16대 병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신 교수는 현재 대한재활의학회 이사, 대한의료감정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3-12-06 16:32: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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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대상 유보통합 설명회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7~8일 이틀간 해운대구 그린나래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0~5세 영유아들에게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보통합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재훈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유보통합 정책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정 교수는 참가자들에게 유보통합 정책 전반에 대해 알려준다. 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 발표 이후 공식적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로 정책 관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는 2025년부터 본격 시행할 유보통합 정책의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했다"며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보태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교육·돌봄의 격차를 완화하고, 유보통합 기반을 마련에 힘쓰는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선정·운영하고 있다.

2023-12-06 16:32: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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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골, 국내 방송통신 시험인증 협력 MOU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국내 방송통신 전기용품안전인증(KC) 시험 성적서를 몽골에 전파하기 위해 몽골 통신규제위원회(CR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보통신기술 분야를 육성하려는 몽골 정부의 전략에 부응하고, 한국의 선진화된 방송통신 적합성평가 제도·기술을 전수함으로써 국내 방송통신 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은 이번 MOU를 통해 방송·통신 제품의 시험 평가와 인증서 발급, 기술 규제 등에 대한 교육 훈련, 전문가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아울러 KC 시험성적서를 유럽연합 CE 시험성적서와 동등하게 몽골에서 인정할 수 있도록 협력 기반도 함께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성일 국립전파연구원장은 "이번 몽골과 시험·인증 분야 상호협력을 통해 국내수출 기업의 부담이 완화되는 한편, 우리나라가 CE 시험성적서(유럽연합) 등과 동등한 조건의 수출 기반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ICT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KC 시험성적서를 적용하는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국내 ICT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KC 시험성적서를 적용하는 국가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2-06 16:25:1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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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돌봄서비스·가족돌봄수당 등 아동 돌봄 위한 '언제나 돌봄' 추진

경기도가 내년부터 부모의 맞벌이·다자녀 등 다양한 이유로 부모 대신 아동을 돌보는 가족(조부모·사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초등1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내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초등1 학교 안심돌봄'을 시범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경기도청에서 아동, 부모, 돌봄교사 등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제5차 인구톡톡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언제나 돌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저출생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저출생 해결이 목표가 아니고, 가정의 행복, 아이들의 행복, 우리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됐으면 한다"며 "사람 사는 세상은 경기도나 중앙정부의 정책만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사회와 인식,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정책은 기본이고 진정성을 가지고 사회 분위기를 바꾸는 것부터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언제나 돌봄을 위해 그동안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논의했던 아동돌봄 정책안 실행계획을 확대해 ▲언제나(긴급) 돌봄 체계 구축 ▲가족돌봄수당 ▲아동돌봄공동체 기회소득 ▲둘째아이 돌보미 지원 ▲초등1 학교 안심돌봄 ▲방학중 어린이 행복밥상 등을 2024년 본예산안에 포함했다. 경기도의회는 현재 내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 중이다. 도는 언제나(긴급)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아동돌봄 핫라인 콜센터와 긴급돌봄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도내 12세 이하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주말, 평일 야간 돌봄과 연계해 상담에서 시설·가정 돌봄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현재 300개소가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센터는 경기도 자체 예산을 추가로 지원해 2026년까지 500개소로 늘린다. 이와 함께 돌봄에 참여하는 조부모와 사회적가족인 이웃을 대상으로 ▶가족돌봄수당과 ▶아동돌봄공동체 기회소득을 함께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48개월 이하 아동을 부모의 맞벌이·다자녀 등 다양한 이유로 가족(조부모·사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에게 맡기는 가정이 지원대상이다. 이웃까지 대상을 확대한 건 경기도가 처음이다. 영아 수에 따라 월 30만~60만 원이 지원된다. 아동돌봄공동체 기회소득은 마을주민들이 만든 아동돌봄공동체 64개소에 1인당 월 20만 원의 기회소득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은 지난 1차 인구톡톡위원회에서 실행을 결정한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30만 원 범위 내 지원하기로 한 것에 이어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월 20시간을 추가 지원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돌봄도 시행된다. '초등1 학교 안심돌봄'은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이후 학교에 아이를 맡기고 싶어도 돌봄교실이 부족해 부모의 퇴직이나 휴직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내 운영중인 돌봄교실이나 신규 설치하는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지원한다. 도는 내년 일부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내 모든 초등 1학년 안심돌봄을 시범 운영한 뒤 전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돌봄주간 맞아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경기도는 이날 언제나 돌봄 정책 소개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서 상징성 있는 행사들을 통해 도민들에게 전달했다. 행사장 앞 로비에서는 언제나 돌봄 키즈카페를 운영해 부모들이 편안하게 행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로비에 '23년 지역아동센터 그림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고, 식전 공연으로 어린이 합창단과 난타 공연을 진행했다. 또한 돌봄운동회를 열어 김동연 지사와 도민, 아동 등이 박 터트리기를 하며 '누구나 언제나 어디나 따뜻해지는 봄, 360°돌봄' '봄, 따뜻하게 포근하게 언제나 돌봄' 슬로건을 소개했다. '돌봄 소통' 시간에는 독립영화 '독박'을 관람한 후 김동연 지사와 4남매를 둔 아빠 가수 션이 도민들과 돌봄 패러다임의 변화, 돌봄 배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경기도는 2~8일 '경기 360° 돌봄주간'을 운영 중으로, '누구나 돌봄'과 '언제나 돌봄(아동)'에 이어 '어디나 돌봄(장애인)'을 소개하며 도민에게 돌봄 지원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돌봄주간에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문화재단은 돌봄가족 초청 공연과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는 돌봄 존중 운영 사진전시회, 돌봄 샌드아트 영상 상영을 했다. 경기복지재단에서도 경기도 장애 예술인 작품을 전시했으며,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수원컨벤션센터 로비에서 경기도아동돌봄센터 사진전과 우리아이지킴 콘텐츠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

2023-12-06 16:24:2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