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고양시 ‘가치샵 몰’ 크리스마스 선물전, 실시간 방송 판매 실시

고양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가치샵몰'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가치샵몰은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홍보관 '가치샵'을 테마로 만든 온라인 쇼핑몰이다. 올해 8월 16일부터 개장한 가치샵몰은 현재 25개사의 77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품목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가족과 연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선물들로 구성됐다. ▶고양아트마켓공예작가협동조합의 핸드메이드 마크라메 ▶농업법인 ㈜온스의 벌꿀제품 ▶(주)곤충킹의 고단백 단백질환 풍이환 ▶도농어산촌협동조합의 반려견 겨울 재킷 등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4개사의 제품이 판매된다.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당일 본방 사수하면서 제품을 구매하거나 댓글을 작성하면 할인 및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치샵몰에서 미리 '알림 받기' 설정을 하면 방송 전에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운영되는 법인이나 단체를 말한다. 고양시에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42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23-12-08 14:58:2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국산콩 우수생산단지 선발대회 대상에 정읍 녹두한우영농조합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7일 전주 농촌진흥청에서 '제3회 국산콩 우수생산단지 선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는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다. 국내 콩 재배 농가의 영농의욕을 고취하고 재배 기술과 노하우를 확산해 국산콩 재배 활성화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선발대회에서는 국산콩 재배 경영체의 공동영농 활성화, 다수확 안정생산 체계, 수확 후 관리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경영체 6개소와 특별상 2개소 등 총 8개소의 국산콩 재배 경영체를 선발했다. 입상 경영체는 ▲ 대상 녹두한우영농조합법인(전북 정읍시) ▲ 우수상 군서농업협동조합(전남 영암군) ▲ 우수상 길상한우영농조합법인(전남 화순군) ▲ 장려상 콩사랑영농조합법인(경남 사천시) ▲ 장려상 백운영농조합법인(제주 제주시) ▲ 장려상 하이영농조합법인(전북 부안군) ▲ 특별상(다수확상) 미우미피해영농조합법인(전북 김제시) ▲ 특별상(우수신규단지상) 함창농업협동조합(경북 상주군) 등 전국 8개 경영체이다. 특히, 녹두한우영농조합법인은 지난 대회까지 2회의 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3회 연속 대상·우수상 입상 경영체에 주어지는 '명예의 전당'에 최초로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에서 문인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급이사는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도 올해 국산콩 생산량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는 모든 농업인 분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올해 재해 피해를 딛고 일어나 이러한 결실을 가능케 한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1월 21일 취임한 문 이사는 농산물 수급안정을 통한 국민 편익 증대를 목표로 공사 수급본부를 이끌고 있으며, 특히 핵심 식량작물의 수급 안정과 자급률 제고를 위해 우리 공사가 발 벗고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12-08 14:57:48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남해군 사촌해수욕장, ‘2023년 관리 우수 해수욕장’ 선정

남해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3년 해수욕장 평가'에서 사촌해수욕장이 관리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관리 우수 해수욕장은 전국 지정 해수욕장 가운데 시설·안전·물가 관리가 우수하고 독창적인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 해수욕장을 일컫는다. 올해 전국 284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관리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곳은 사촌해수욕장을 비롯해 부안 변산해수욕장과 태안 꽃지해수욕장 등 단 3곳이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신안 대광해수욕장이 선정된 바 있다. 주로 관리청의 지원을 많이 받는 중대형 해수욕장들이 그 영예를 안아왔다. 올해 사촌해수욕장과 함께 관리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부안의 변산해수욕장과 태안의 꽃지해수욕장이 각 광역단체를 대표하는 대형 해수욕장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남해군 관내에서도 가장 작은 규모인 사촌해수욕장이 관리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건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남해군 관계자는 "최근 국민들의 해수욕장 이용 행태가 여름 휴가철에서 봄·가을 주말로 크게 변화하고 있고, 여전히 자릿세나 반려견 출입금지 문제 등이 많다는 데 착안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 같다"고 설명했다. 남해군은 사촌마을회와 합심해 올해부터 사계절 해수욕장으로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낡은 어항을 차박 야영장으로 조성하고 반려견 출입 가능 구역도 별도로 운영했다. 또 해수욕장 이용료 등은 카드 결제나 계좌 이체만 가능하게 해 재정 투명성을 강화했으며, 이렇게 확보된 재정은 다시 해수욕장 환경 정비와 시설 관리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성과는 사촌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아니었다면 이룰 수 없었다"며 "아울러 이 사례가 전국의 다른 작은 해수욕장에도 전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번에 사촌해수욕장을 관리 우수 해수욕장으로 이끈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와 합심해 해수욕장 관광 사업 활성화 정책을 꾸준히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23-12-08 14:54:0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글로벌도시재단, '2023 유라시아 도시포럼' 개최

부산글로벌도시재단(대표이사 황기식) 주관으로 오는 11일 오후 3시,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2023 유라시아 도시포럼'을 개최한다. 유라시아 도시포럼은 '유라시아 관문도시'를 표방하는 부산과 유라시아 대륙 주요 도시간 경제·문화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장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부산-유라시아 청년과 문화, 미래 협력의 청사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법무부, 부산시 출연기관(영화의전당,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문화회관, 부산연구원), 부산지역 대학 관계자, 언론인, 유학생, 부산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라시아 유학생 선도 도시 부산'을 주제로 개최되는 세션 1에서는 허욱 법무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통합지원팀장, 변재길 영산대 세계화 추진 센터장, 임석준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정명숙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교류처장, 고민석 법률사무소 KL 대표변호사,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학생이 참여하여 유라시아 지역 출신 유학생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각 대학의 전략과 지자체의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지는 세션 2는 '부산-유라시아 소프트파워 협력'을 주제로 둘라트 바키세프 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윤지영 부산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진해 영화의 전당 대표이사, 이창근 부산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 탁경륜 부산일보 기자, 김재갑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지원단장, 백경옥 부산문화회관 공연사업팀장이 연사로 나서 한류의 열기가 매우 높은 중앙아시아에 부산이 가진 소프트파워의 전략적 전파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 황기식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유라시아 지역 유학생 선도 도시 부산이 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민관산학이 함께 모여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며 "유학생이 졸업 후 지역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지역특화형 비자와 연계하여 지역 경제의 새로운 시너지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08 14:53:4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2023 찾아가고 싶은 겨울 섬’ 압해도·흑산도 선정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2월 6일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섬진흥원이 공동으로 선정한 '2023 겨울철 찾아가고 싶은 섬' 5곳에 압해도와 흑산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겨울철 찾아가고 싶은 섬' 5곳은 겨울 대표 꽃인 동백꽃향이 가득하고 겨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곳들로 선정되었다. 압해도는 섬의 지세가 삼면으로 퍼져 바다를 누르고 있는 형태로, 5,000만 평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 정원을 조망할 수 있는 1004섬 분재정원에서 올해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25일간 '섬 겨울꽃 축제'가 열린다. 송공산 기슭 5만 평에 식재된 2만여 그루의 애기동백이 장관을 이루며, 인공눈길로 만든 '눈 내린 동백 꽃길 걷기', 새해 이루고 싶은 소망을 적어 나무에 묶는 '소원지 쓰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분재·겨울 풍경 작품도 관람할 수 있다. 섬 전역에 울창한 산림이 발달해 멀리서 보면 섬 전체가 검게 보여 붙여진 흑산도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문체부의 K-관광섬으로 선정된 곳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섬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섬 전체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일주도로를 통해 명소를 탐방할 수 있다. 흑산도만의 인문·문화자원을 핵심 주제로 '자산어보' 관련 콘텐츠 등을 개발할 계획이며, 흑산도 아가씨 노래비가 서 있는 상라산 전망대는 흑산도항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며, 정약전의 사촌서당과 철새박물관·새공예박물관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박우량 군수는 "새하얀 눈 속에 피어난 새빨간 동백과 아름다운 겨울 섬에서 겨울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12-08 14:49:42 황세훈 기자
기사사진
더불어민주당 유성찬 소장, 제22대 총선 '포항 남·울릉' 출마 선언

유성찬 지속가능사회연구소장이 지난 12월 7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내년 22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성찬 소장은 "앞으로의 세계는 환경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는 시대이고, 탄소중립, 탄소제로를 실천해야만이 수출주도형 경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 것이다"며, "환경분야가 전공인 유성찬 예비후보 본인이 포항의 환경경제, 울릉도환경을 활성화시키고 더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이 있기에 포항 남구 지역주민과 울릉군민들께서 자신을 선택해 줄 것" 당부했다. 그리고 "노동자 밀집지역인 포항남구지역, 오천읍, 해도동, 송도동, 청림동, 인덕, 제철동의 지역주민들의 환경권, 건강권을 지킬 것이다"며, "포항지역 기업인들의 활기찬 기업경제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의 권익도 균형감 있게 대변하는 친노동조합 국회의원이 되고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자신의 정치철학이 있어야 한다. 자신은 지역공동체를 꿈꾸는 공동체자유주의자이고 자유를 기반으로 공동체를 지향한다는 것이 자신 삶의 결론이다. 포항과 울릉에서 경제적으로 활기찬 지역공동체를 소망하기에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자신 가족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설 것임을 약속드린다. 포항 남구.울릉군 주민들과 함께 '함께 사는 세상''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유 소장은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건립 지원을 위한 특별법제정,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포항의료원 승격과 국립 경북대의대 포항병원 설립을 발표했다. 그는 송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포항고, 고려대 공과대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졸업했으며 경주대학교 초빙교수,한국환경공단 관리이사 및 상임감사 역임했다.

2023-12-08 14:48:57 김상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