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카드사, 애플페이 추가 진입?…"인프라가 먼저"

일부 카드사가 애플페이 진출 조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업계에서는 무산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애플페이 상륙 1년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인프라 구축은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이다. 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KB국민·비씨카드 세 곳이 애플페이에 진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해당 카드사 모두 '사실무근'이란 입장이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다수의 카드사가 '입방아'에 올랐지만,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곳은 현대카드가 유일하다. 다른 카드사가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경에는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기에 있다. 현대카드가 선진입하면서 인프라 확산을 기대했지만 여전히 답보 상태다. 업계에선 NFC단말기 비중을 10%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카드 단말기가 있는 영업점 10곳 중 1곳에서만 결제가 가능한 셈이다. 현대카드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인프라 확산에 제동을 걸고 있다. 일부 애플페이 이용객을 위해 단말기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말 기준 현대카드의 개인 신용카드 점유율은 16%로 업계 3위다. NFC단말기 구입을 위해서는 최소 15만원 이상을 사용해야 하며 약정에 따라 승인건수가 부족한 경우에는 별도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한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이용객이 늘어나면 점주들도 단말기를 구입하겠지만 아직은 부담스러울 것이다. 단말기 회사에서도 NFC단말기 영업에 힘을 주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애플페이 효과가 일회성에 그친다는 결과도 신규 진입을 망설이게 만든다. 자칫 수수료 부담만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오태록 한국금융연구원 금융소비자연구실 연구위원은 지난 6일 '2024년 여신금융업 현황 및 전망' 포럼에서 애플페이 효과가 4~5개월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빅테크사의 간편결제 비중이 높아지면서 카드사 플랫폼 이용객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동안 카드사 간 '줄다리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MZ세대 확보 등 미래 사업을 위해 애플페이 진입이 요구되지만 단말기 확산 후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또한 카드사가 가맹점에 단말기를 직접적으로 보급할 수 없는 만큼 진입 시기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카드사의 단말기 보급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 리베이트 금지조항 위반 여부에 저촉될 여지가 있다. 일각에서는 '신규 플레이어' 진출이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NFC단말기 확산을 기다리는 것은 자칫 가맹점주의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비판이다. 업계에서는 국내 카드 가맹점 전체가 NFC단말기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최소 40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다른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사와 가맹점주 간 '눈치게임'으로 번질 가능성도 있지만 다음해 카드사의 우선 과제가 비용 절감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23-12-10 09:51:18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관' 출신 보험협회장...업계 '해결사' 등극?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양대 보험협회 모두 새 수장에 '관(官)' 출신이 등판한다.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산적한 보험업계 현안을 해소할 '해결사'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는 지난 5일 총회를 개최하고 제36대 회장으로 김철주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했다. 김 회장은 이달 9일부터 2026년 12월 8일까지 3년 동안 생보협회를 이끈다. 손해보험협회도 지난 5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55대 협회장으로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을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 협회는 오는 20일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양대 보험협회를 이끌 두 인사 모두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회장과 이 내정자는 금융전문가로 불릴 만큼 각 정부 경제 관료로서 많은 역할을 거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김철주 회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주립대 대학원 재정학 석사를 마쳤다. 제29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후 재정경제원, 재정경제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2016년 2월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실 경제금융비서관을 지냈다. 2021년 5월부턴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금융 관련한 업무를 워낙 오랫동안 해온 인물이므로 전문성에 대해선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래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행정고시 32회로 관가에 입문했다.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금융정책과장, 금융서비스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후 금융정보분석원장과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이 내정자는 금융감독위원회 보험감독과장과 금융위 보험과장을 지낸 만큼 보험분야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윤석열정부 첫 금융감독원장 후보로 꼽혔을 정도로 탄탄한 실력과 경험을 갖췄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금융 쪽에서 보험 관련 업무를 하신 인물"이라며 "보험에 대해선 당연히 전문가로 꼽힌다"고 전했다. 취임 후 우선과제로는 산적해 있는 보험업계 현안들이 양대 보험협회장을 기다리고 있다. 생보업계의 주요 과제는 요양사업과 상조업 등 신사업 진출 규제 완화가 꼽힌다. 또한 손보업계는 실손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해 있다. 보험업계는 양대 협회장이 보험업계의 입장을 대변해 현안들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 관료 출신 인사를 수장으로 맞게 되면서 당국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주요 현안을 해결할 것이란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당국과 소통이 필요한 보험업계에서 관 출신 인사가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전반적인 제도에 대한 업무에서 당국과의 이해도가 서로 잘 맞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2-10 09:42:15 김주형 기자
[인사]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기현(전 농협금융지주기획조정부장)△조정래(전 농협생명고객지원부장) ◇농협은행 부행장 △김용욱(전 농협중앙회강원본부장) △서준호(전 농협은행농업금융부장) △손원영(전 농협중앙회대구본부장) △윤성훈(전 농협중앙회경북본부장) △이강영(전 농협중앙회인천본부장) △이민경(전 농협은행WM사업부장) △주영준(전 농협중앙회기획실장) △황재현(전 농협은행정보보호부문장) ◇농협은행 부행장보 △신형춘(전 농협은행IT금융부장) ◇본부장 △(경기)김민자(전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장) △(서울)정현범(전 농협은행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인천)김선달(전 농협은행 인천영업부장) △(강원)김기연(전 농협은행 카드기획부장) △(충북)임세빈(전 농협은행 고객정보보호부장) △(충남)박장순(전 농협중앙회 이사회사무국장) △(세종)홍순옥(전 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 △(전북)이정환(전 농협은행CIB심사부장) △(경북)최진수(전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 △(대구)전경수(전 농협은행 기관사업국장) △(경남)조청래(전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장) △(부산)하성국(전 농협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 ◇농협생명 부사장 △고성신(전 농협중앙회 광주본부장) △김재복(전 농협생명 경영기획부장) △임순혁(전 농협생명 마케팅전략부문장)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남궁관철(전 농협중앙회 신용보증기금상무보) △유지영(전 농협손해보험 경영기획부장) △장경민(전 농협은행 전북본부장)

2023-12-10 09:35:10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토큰증권 시장 개화 초읽기…증권사 새 수익원 확보 총력

토큰증권(STO) 시장이 본격적인 개화 움직임을 보이자 증권사들이 관련 업체와 협업에 속도를 내는 등 STO 사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토큰증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증권사의 신규 수익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어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술품 조각투자 업체인 열매컴퍼니·서울옥션블루·투게더아트가 금융감독원에 투자계약증권 신고서를 제출했다.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을 운영 중인 뮤직카우도 앞서 비금전신탁수익증권 증권신고서를 냈다. 한우 조각투자 업체인 스탁키퍼는 자체 보유한 한우 1600두를 활용한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를 내년 초 발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조각투자 업체들이 잇달아 증권신고서를 내는 등 본격적으로 발행에 나선 가운데 증권을 거래할 수 있는 유통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말 토큰증권 유통시장을 개설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했다. 금융위는 최근 혁신금융서비스 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시킨 '투자계약증권·비금전신탁수익증권 시장 시범 개설 방안(장내시장 시범 개설)'을 혁신금융심사 본회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금융위의 최종 승인이 이뤄지게 되면 투자계약증권과 비금전신탁수익증권으로 발행된 조각투자 상품은 장내시장 유통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초기 토큰증권 시장이 현재의 조각투자 상품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토큰증권 시장 개화가 임박해짐에 따라 증권사들은 STO 관련 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시장 선점을 꾀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지난 7일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토큰증권 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토큰증권 사업 확장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발행 플랫폼 개발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상품 설계부터 출시, 공모, 마케팅까지 협력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스탁키퍼와 토큰증권 상품 공급을 위한 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뱅카우를 비롯해 육류 가공센터 '고기설계소', 한우 브랜드 '솔직한우' 등 축산·유통 관련 노하우를 보유한 스탁키퍼와 함께 한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투자계약증권 발행과 공급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9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업계 최초로 토큰증권 발행 인프라 구축과 시범 발행을 완료한 바 있다. 이외에도 하이투자증권은 투게터아트와 STO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교보증권도 지난 5일 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자본시장법과 전자증권법 개정안 등이 내년에 국회 통과가 되면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의 제도화 등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토큰증권에 대한 법제화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및 투자계약증권 발행 승인 등으로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됨에 따라 관련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2-10 09:34:08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신영증권,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서 대상 수상

신영증권은 신영증권의 애뉴얼리포트가 '2023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Spotlight Awards)'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Planitum)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외에도 전체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100대 작품에도 이름을 올렸다.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경연 대회로, 올해 23회를 맞는다. 매년 전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경영보고서, 간행물, 사보 등을 출품하며, 이번 대회에는 12개국에서 50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했다. 신영증권은 이번 애뉴얼리포트에 한국의 전통 공예인 나전칠기를 담아냈다. 장인의 노력과 기다림을 통해 탄생하는 나전칠기는 신영증권의 정도경영과 가치투자를 의미한다. 이외에도 표지에 다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십장생(十長生)무늬를 넣어 '고객의 길상을 염원한다'는 메시지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 신영증권은 6개 평가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해 애뉴얼리포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100대 우수작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애뉴얼리포트는 우리의 전통 공예인 나전칠기를 통해 신영증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기에 수상이 더욱 뜻 깊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물을 통해 신영증권의 언어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10 09:31:34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한신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 인턴 지원사업 수료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8일 오전 10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 인턴 지원사업 경기·충청권 공동 수료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컨소시엄는 한신대를 비롯해 강남대, 을지대, 한세대, 한국교통대, 이노비즈협회와 한국산학연협회도 참여 했다. 한신대 RnD산업인턴사업단 이헌준 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수료식은 이양선 부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신대와 한국교통대의 2023년 산업인턴 성과 보고 ▲산업 인턴 우수 학생 시상 및 소감 발표 ▲양정모 한국산학연협회 본부장의 격려사 ▲한국교통대학교 산업 인턴 총괄책임자 홍태환 교수의 당부 말씀 등으로 진행됐다. 한신대 RnD산업인턴사업단 이양선 부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그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RnD산업인턴사업단의 일"이라며 "많은 실습과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의 시간을 발판 삼아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길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3년 산업 인턴 성과 보고 시간에 이어 산업 인턴 우수 학생을 시상식도 열렸다.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한신대 조현(IT영상콘텐츠학, 18학번) 학생은 "(주)옥타코에서 업무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라며 "지금까지의 경험에 더 높은 수준의 기술과 업무 능력을 키워 보안 분야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신대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인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 인턴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34명의 학생을 산업 인턴으로 선발해 현장 경험을 마치고 33명이 수료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10 09:30:02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 개최

하나은행이 전국 외국환 우수직원들이 참여하는 외국환 지식 경연대회인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 결선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외국환 골든벨'은 직원들의 외국환 업무 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펼쳐지는 외국환 지식 경연대회다. 이번 2023 외국환 골든벨은 지난 6월부터 광주, 부산, 대전, 서울에서 열린 지역 예선과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앱 하나원큐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한 온라인 예선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이날 결선을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결선무대인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은 외국환 법령, 상품 및 서비스. 수출입, FX딜링 등 외국환 전 범위에 걸친 문제 풀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전에서 선발된 총 100명의 외국환 우수직원들이 지역과 지점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본선 1라운드에서 Top 10 외국환 우수직원이 선발되어 2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구미동지점 서정은 대리가 영예의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 금메달과 우승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바쁘고 치열한 영업 현장에서도 1등 은행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자기개발 중인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외국환 골든벨 축제가 하나은행의 최대 강점인 외국환 업무외환의 관심도를 한번 더 일깨우고, 직원 모두가 함께 즐기며 하나가 되는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10 08:56:26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