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목포시, 한국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공청회 성료

목포시가 10일 목포자연사 박물관에서 시민 및 전문가 약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한국나전칠기박물관 건립 사업'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한국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사업은 작년 9월 재단법인 크로스포인트 문화재단(고문 손혜원)으로부터 기증받은 근현대 나전을 대표하는 수곡(守 谷) 전성규 선생을 비롯 국가무형문화재 나전장 기능 보유자들의 근현대 나전칠기 공예품 294점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공립 나전칠기 박물관을 목포에 건립하는 사업이다. 공청회는 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의 책임을 맡은 기보미 한국디자인정책개발원 책임연구원의 중간 용역 보고에 이어 전우용 前)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가 좌장으로 전문가 지정토론을 진행한 후 시민들의 질의사항에 답변순으로 진행됐다. 지정토론에는 이칠용 한국공예예술가협회장, 이한근 목포대 경영학과 교수, 심원섭 목포대 관광경영학과 교수가 참여하여 나전칠기 박물관의 필요성과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칠용 회장은 "해외에서 더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나전칠기를 주제로 목포에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나전칠기 박물관이 세워지면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관광객들이 몰려올 것이다"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공청회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박물관 건립의 정당성, 지역경제활성화 유발 효과, 관광과 연계된 차별화된 프로그램 등 참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한편, 시는 박물관 건립과 관련한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목포시 누리집과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링크를 클릭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공청회와 설문 조사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이달 말까지 '한국나전칠기박물 건립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문체부에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및 사전평가서 '를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2024-01-11 14:31:21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1월 31일까지 연납 신청하면 4.6% 공제 혜택

완도군은 1월 말까지를 '2024년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 납부의 달'로 정하고 세금 공제 혜택이 있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집중 홍보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 납부하는 경우 세액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며, 1월 중에 신고 납부하는 것이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가 크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폰 앱(스마트 위택스)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자동차세를 조회하거나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에도 연납을 신청했다면 별도의 절차 없이 공제된 세액이 표시된 고지서가 우편으로 발송된다. 다만 차량을 새로 취득하였거나 전년에 연납을 신고하고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은 경우는 신청이 필요하다. 김희수 세무회계과장은 "많은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연납 제도를 통해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택스 내부 전산 작업으로 인해 1월 17일 18시부터 1월 18일 9시까지, 1월 19일 18시부터 1월 21일 22시까지는 위택스에서 연납 신청이 불가하다.

2024-01-11 14:30:50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장기 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 공모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보건복지부 '장기 요양 재택의료 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고금의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재가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팀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9일 고금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1년간 매달 정기적으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도 연계하여 요양시설 입소 및 요양병원 입원을 줄여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서비스가 필요한 군민은 고금의원으로 하면 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가 가정에서 의료, 간호, 돌봄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신우철 군수는 "우리 군은 65세 이상 인구가 36%가 넘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기 위해서는 의료 돌봄 체계 구축은 필수적이다"면서 "시범사업을 계기로 재택의료 서비스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11 14:30:31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동명대, 베트남 교육훈련부-하노이 국립교통대와 협약

동명대학교는 베트남 교육훈련부(CIEC, Center for International Education Consultancy), 하노이 국립교통대학교(UTC)와 10일(현지 시각) 교류 협약 체결로 대학 간 복수학위 교육과정과 단기 기술 프로그램 개설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베트남 교육훈련부 국제교육지원센터와의 업무 협약은 ▲한국-베트남 대학 간 공동학위 과정 개발·개설 ▲베트남신입생 한국 유학·취업 진로 ▲베트남 한국 유학생 한국어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을 지원하게 되며, 하노이 지역 대학 가운데 참여 대학을 추천하기로 했다. 하노이 국립교통대는 프로그램 개설 첫 시행 대학으로 국제물류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전공의 복수학위 연계 프로그램을 개설하기로 협약했다. 두 대학은 이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국내 취업 진로 지도를 통해 부산 기업체에 취업 후 지역 특화형 비자를 활용한 국내 정착 지원도 협력하기로 했다. 동명대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재학 중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과 졸업 후 부산시 지역특화형 비자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기업에 취업하고 부산 지역에 거주할 수 있는 취업 지원 플랫폼을 만들기로 했다. 특히 유학생 전용 국제대학에 재학하는 유학생들에게 한국 취업과 정주 비자 발급을 위해 국내 재학생과 같이 인턴십, 다학기제 교육과정으로 한국 정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식장에서 전호환 총장은 "베트남 학생들에게 한국 대학의 학위 취득이라는 단순한 목표를 넘어, 건강한 한국 시민으로 정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정책을 구현할 것"이라며 "실용 기술 교육에 초점을 맞춘 베트남 교육훈련부의 글로벌 교육 지원 정책에 맞춘 첫 사례를 이룬 것이 큰 성과"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1945년 베트남 혁명정부 당시 베트남 공공사업대학으로 개교한 하노이 국립교통대는 총 교직원 1086명, 교원 815명으로 교통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정부 자문위원회인 '국가 수용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베트남 최고 교육 수준 대학 중 하나다. 총 학생 수는 약 2만4000명이며, 이 가운데 석박사 과정에 약 2000명이 다니고 있다. 하노이 제1캠퍼스와 호찌민 트득시에 제2캠퍼스를 두고 있다. 베트남 교육훈련부 산하 국제교육지원센터는 ▲국가 교육 및 훈련 개발 활동에 대한 컨설팅, 지원 및 촉진에 대한 공공서비스 수행 ▲해외 기관이나 대학 교육 협력 정책 수립, 홍보 ▲글로벌 정책 지원 ▲베트남 학생들의 해외 유학 정책 수립 및 유학 장학 지원 ▲UN 포함 국외 교육기관 관련 기관과의 교육 교류 정책 입안 및 지원 사업 총괄 등을 담당한다.

2024-01-11 14:30:0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진도군, 2023년 역대급 성과로 빛났다

2023년 진도군은 정부의 긴축재정과 인구감소 위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대 공모사업비를 확보했다. 또한 정부혁신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등 37개 분야에서 상을 휩쓰는 쾌거를 올렸다. 연초 인적 쇄신과 행정혁신 등 새로운 변화가 성과 창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 미래 성장동력 창출, 창군 이래 최대 공모사업비 1,358억 원 확보 정부와 전남도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서 총 70건에 1,3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전남형 균형발전사업 300억 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303억 원, 대한민국 문화도시 200억원,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100억 원 등 대규모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5년 평균대비 약 900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이러한 성과는 실무 직원에서부터 부서장, 부군수, 군수까지 세밀한 역할 분담을 통해 탄탄한 결속력(팀워크)로 상승(시너지)효과를 낸 것이 주효했다. 특히, 중앙부처와 전남도, 국회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맞춤형 전략을 전방위적으로 펼쳤다. ◆ 청렴도 종합평가 2단계 상승한 2등급 달성 등 각종 평가지표 '껑충'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민선 8기 들어 반부패·청렴 캠페인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방송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해 2021년 5등급, 2022년 4등급에서 2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하위권에 머물러 있던 각종 평가지표들도 눈에 띄게 개선됐다. 재정집행률은 19위에서 8위로 11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원서비스종합평가는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이 예상되며 정부합동평가는 18위에서 10위권 이내 진입이 예상된다. ◆ 적극행정, 민원행정 등 37개 분야 수상 휩쓸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맥도날드와 협업을 통한 '진도대파버거' 출시로 지역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로코노미의 선도 사례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이번 사례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진도군의 적극행정은 전남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에 이어 하반기에도 우수상을 받으면서 3관왕을 달성했다. 농수산물 유통분야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를 거뒀다. 새롭게 미국, 호주, 베트남 등 농수산물 수출 시장을 개척해 700만 달러 상당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진도군 우수 농수산물이 해외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러한 성과로 전라남도 농식품유통 업무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민원행정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나타냈다.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는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방물가 안정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외에도 보건, 산림, 농업 분야를 포함해 총 37개의 기관표창을 수상해 변화된 행정력을 입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2개, 48%가 증가한 수치다. ◆ 성과 원동력은 새로운 변화와 능동적으로 일하는 체제 확립 2023년의 눈부신 성과는 전분야에 걸친 새로운 변화의 결과다. 조직과 인적 변화가 성과 촉매제 역할을 했다. 올해 1월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농수산유통사업단을 신설하는 등 성과조직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김희수 군수와 새로 부임한 부군수의 리더십이 새로운 변화를 선도했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역량강화 교육과 공모사업 대응 교육, 국도비 확보 공동연수(워크숍)을 새롭게 실시해 적극행정 마인드를 길렀다. 또한 부군수를 중심으로 맞춤형 성과향상 특별 전담 조직(TF팀)을 구성해 대응한 결과다. 군의회와의 협력도 한 몫을 했다. 대규모 사업과 공모사업 추진 전에 의회와의 사전 소통을 통해 실행력을 높였다. 그리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체제를 만들었다. 우수 공무원 직렬별 선진지 견학 사업과 가족문화 탐방비 지원사업을 새롭게 실시했다.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접목하면서 긍정적 사고방식과 적극행정 행태가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업무매뉴얼을 제작해 각종 공모사업과 개발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2023년의 이러한 성과는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직원들의 땀과 노력 덕분이다"며 "2024년에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치밀하게 준비하고 미래전략위원회를 운영해 진도군의 미래 성장동력 사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1 14:29:56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전통시장, 중소벤처기업부 등 공모사업 선정

목포시 전통시장 4개소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남도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 활성화에 불씨를 당기고 있다. 먼저 목포시는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8천2백만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특성화사업은 ▲첫걸음기반조성 1개소와 ▲시장경영패키지 2개소이다. 중기부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은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서비스·환경 개선과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을 통한 전통시장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런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는 동부시장이 선정됐다. 앞으로 동부시장은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 선정을 목표로 '1500만 목포시 관광객 시대'로 도약하고자 전통시장의 매력을 견인하고 위생청결, 상인 서비스 혁신으로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자유시장과 청호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별 역량과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전통시장 2곳은 앞으로 각종 문화행사, 할인이벤트를 진행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보완하는 공동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이로써 신규 고객을 유입하고 경영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목포시는 전라남도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도 신중앙시장, 자유시장 2개소가 선정되어 도비 2억6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상반기에 시설현대화 사업을 조기 추진해 관광객 및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구호를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난다'로 내걸고, 7개 전통시장의 특색과 매력을 살리고 상점가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4-01-11 14:29:3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 '주담대 대출이동서비스 개시'

DGB대구은행은 주택담보대출 대출이동서비스를 개시하고, 대출이동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적용, iM뱅크 이동 고객 전원 상품권 증정, 전자기기 추첨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융권 대환대출 인프라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금번 주담대 이동 서비스는 영업점 방문없이 iM뱅크를 통해 편리하게 대출을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 DGB대구은행은 주택담보대출 이동 시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주력상품인 혼합형금리(5년 고정 후 1년 단위 변동)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우대금리에 따라 최저 연 3.26% ~ 최고 연 4.36%의 금리를 제공한다. DGB대구은행 대출이동서비스는 영업점 또는 iM뱅크 앱에서 접수가 가능할 수 있다. 또한 DGB대구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iM뱅크를 통해 대출이동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요기요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로보락 S8 PRO Ultra(1명), 삼성 BESPOKE 슈드레서(1명), 아이패드 10세대(1명)도 증정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주택담보대출 대출이동서비스를 통해 대출 이동에 대한 고객 편의성 강화 및 고객 금융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1-11 14:29:17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