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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6일 ‘제9회 서울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서울시청 지하 2층 시민청 태평홀에서 제9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은 학생인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지정한 날로 지난 2016년 1월 26일 '제1회 학생인권의 날'을 시작으로 2024년 올해로 9번째다. 이날 기념식은 조희연 교육감의 개회사와 윤명화 학생인권위원회 위원장과 학생참여단 대표단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민정 국회의원, 이승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서울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의장, 교원단체 대표,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미경 대한민국 인권도시협의회장(은평구청장) 등의 내빈 축사로 이어진다. 이어 ▲전국 교육감 및 서울지역 구청장 축전 소개 ▲유공 대상 감사장 수여 ▲학생참여단 정책 제안 ▲서로 배움 토크(교육감과 학생들이 인권 주제로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학생참여단 정책 제안 행사에서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토론과 숙의를 통해 마련한 교육, 참여, 학교폭력, 안전 등 4개 분야 정책개선안을 교육감에게 제안하고, 이에 대한 교육감과 각 부서의 답변을 듣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기념식이 교육 주체들과 함께 학생인권 조례의 보완과 발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교육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권리가 조화롭게 보장될 수 있는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의견 수렴에 더욱 적극적으로 귀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25 17:10:33 이현진 기자
부고-1월 25일

▲최성희씨 별세, 권영세(국민의힘 국회의원·전 통일부 장관)씨 모친상 = 2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7일, 장지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 02-2258-5922 ▲서인순씨 별세, 이경란(청주기록원장)씨 모친상 = 25일 0시51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43-269-6969 ▲황춘자씨 별세, 김재경(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 25일, 진주 중앙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55-745-8000 ▲김순환씨 별세, 강선배(부산일보 사진부 기자)씨 장인상 = 24일, 대구 한성병원장례식장 701호,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장지 경북 의성군 금성면 탑리. 053-253-3444 ▲하종권씨 별세, 이현철(농협중앙회 경남본부 농촌지원단 실장)씨 장인상 = 24일, 진주 한빛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26일 낮 12시. 장지 산청 본향원. 055-756-0030 ▲김옥주씨 별세, 홍요셉(전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홍요한·홍요엘·홍요안나·홍마리아씨 모친상 = 24일 오후 7시, 전주효자장례타운 201호실, 발인 27일 오전 9시, 장지 임실군 삼계면. 063-228-4441 ▲노양금씨 별세, 이철규·철승(개인사업)·철원(신한투자증권 일산지점장)씨 모친상, 김기성·박희무(개인사업)씨 빙모상 = 25일, 은평성모장례식장 1호실, 발인 27일. 02-2030-4444

2024-01-25 16:53:2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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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첨단 기술을 가진 나라도 '아시아'일뿐

요즘 나는 ICT 기술의 첨단을 보며 자랑스럽다가 열 받다가 반복한다. 애국자여서는 아니다. 그저 미래 기술도 편견 어리구나 싶어서다. 수 년 전 유행한 CSI 시리즈 등 미국 수사 드라마나 스릴러 영화를 보면 매번 꼭 나오는 장면이 있었다.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이 형편없는 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엔터 두 번(?)만으로 4K 화질로 바꿔주는 장면이다. 현실에서는 눈코입이 어디 있는지 옆 사람과 토론 하는 와중에 드라마에서는 화질을 개선하고 다듬는 게 저렇게 쉬울 수가 있나 싶어 어이 없기도 했다. 어느 방송에서는 경찰 수사관이 나와 CSI 드라마처럼 화질 개선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며 해명하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로 흐릿한 화질 이미지를 업로드 하기 위한 엔터 한 번과 해당 이미지로 선택했다는 엔터 한 번이면 정말 그렇게 된다. 포바이포 등 국내 IT기업들이 내놓은 이런 기술을 보자면 정말 '한강의 기적'에 감동이 밀려온다. 여하간 신기술을 접할 때면 이것저것 시도해보곤 하는데, 종종 AI가 학습한 편견을 맞닥뜨린다. 특히 허를 찌르듯 미국에서 나온 기술이 그런다. MS나 애플, 테슬라 등 혁신적인 기술로 전세계 사람들의 삶을 바꾼 기업들이 죄다 거기 있으니 당연한 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러다가도 저들도 우리나라 기업과 연구진이 내놓은 다양한 결과물을 참고할텐데 생각하면 열이 받는다. 얼마 전에는 챗GPT에게 물어보다 열이 받았다. 챗GPT가 영어로 물었을 때 더 정확하고 섬세한 답변을 한단 거야 당연하다 생각했지만 "세계 최초의 웹툰은?"이라는 질문에 "동아시아에 위차한 대한민국"이란 표현이 돌아왔을 땐 챗GPT에게 정권 지르기를 하고 싶었다. 혹시 그럼 AI는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미국"이라는 표현을 하는걸까 싶어 최초의 전구는 어디서 나왔냐고 묻자 "미국에서"라고 말하지 뭔가? 개발국이라 그럴까? 싶어 에펠탑이 위치한 나라를 물었더니 그 또한 "프랑스 파리"라고만 대답했다. 그래서 또 혹시나 싶어 마지막으로 물었다. 미 대륙으로 가장 많은 흑인이 납치 당한 나라는? 했더니… "시"란다. 집요하게 답변을 내놓으라고 했지만 계속 오류가 났다. 누가 보면 내가 우리나라에 대단한 애국심을 가진 줄 알겠지만 그렇지는 않다. 그저 AI가 학습한 데이터가 우리를 얼마나 타자화 하는지 확인 한 게 화가 났을뿐이다. 너희는 대륙 이름이 필요한 나라라는 그런 편견 말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1-25 16:51:5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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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GTX' 사업 본격화...GTX A·B·C 연장 추진, D·E·F 신규 노선 신설

정부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ㄱBㄱC 기존 노선을 연장하고, D·E·F 신규 노선 신설을 추진한다. 수도권과 지방의 교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 대도시권에서는 GTX와 같은 광역급행철도(X-TX)를 도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를 열어 GTX 전체 노선을 포함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2기 GTX 시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정부는 GTX 사업 최초로 A노선 수서~동탄 구간을 오는 3월 말 개통하고, 운정~서울역 구간을 연내 개통하는 등 2028년까지 순차 개통을 완료할 계획이다. B·C노선도 연초부터 즉시 착공하고 적기 개통(B노선 2030년, C노선 2028년)을 위해 공정을 차질 없이 관리하는 등 1기 GTX 성과를 가시화해 수도권 GTX 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A노선은 기존 파주 운정~화성 동탄 노선을 연장해 평택 지제(20.9km)까지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B노선은 기존 인천 송도~남양주 마석 노선을 연장해 춘천(55.7km)까지 종점을 잇는 방안을 추진한다. C노선의 경우 기존 양주 덕정~수원 노선을 연장해 상단으로는 덕정에서 동두천(9.6km)까지, 하단으로는 수원에서 아산(59.9km)까지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선(先) 지자체 비용 부담 방식 협의, 후(後)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 진행을 통해 AㄱBㄱC 노선 연장 사업을 추진한다. 지자체 부담 합의 시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현재 AㄱC 노선은 지자체 건의에 따라 타당성 검증 등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정부는 전했다. 정부는 D·E·F 신규 노선도 신설해 이른바 '2기 GTX 시대'를 준비하기로 했다. D·E·F 신규 노선은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전체 노선을 함께 반영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을 위해 구간별(1~2단계) 개통을 추진하며, 1단계 노선은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동시 통과를 추진할 예정이다. D노선은 부천 대장을 분기점으로 김포 장기와 인천공항으로 갈라지는 노선과 삼성을 분기점으로 교산과 원주로 갈라지는 노선이 이어진 "더블 Y자" 형태다. 해당 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와 추후 직결 운행될 예정이다. E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서울 강북권으로 가는 노선이다. 인천공항에서 대장까지 D노선을 공유한다. 연신대ㄱ광운대를 거쳐 왕숙2ㄱ덕소까지 이어진다. F 노선은 교산, 덕소, 왕숙2, 의정부, 대곡, 부천종합운동장, 수원 등 수도권을 한 바퀴 도는 순환선이다. 1단계 사업으로 교산~왕숙2 구간을 우선 추진한다. 정부는 수도권과 지방의 교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 대도시권에서도 GTX와 같은 광역급행철도(X-TX)를 도입한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는 광역급행철도 선도사업(가칭 CTX)으로 선정ㄱ추진한다.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다른 권역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협의해 급행철도로 추진이 가능한 노선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GTX가 지나는 지역에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되고 성장 거점이 만들어지는 다핵 분산형 메가시티 조성이 기대되는 만큼, 더 많은 국민께서 GTX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른 지역까지도 연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5 16:49:2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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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어촌상생협력 사업 31건 제안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영환)이 주관하는 농어촌상생협력을 위한 워크숍에서 농어촌상생협력 사업 31건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월 18일부터 2일간 제주 신화월드에서 진행되었으며, 200여 명의 참여 기업·지자체를 대상으로 박우량 군수가 직접 농어촌상생 협력사업 제안발표를 하여 신안군의 여건과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있는 신안군의 정책을 홍보하고, 상생협력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자체협의회에서는 농어촌상생기금본부와 신안군 제안 사업(31건)에 대한 세부 사항 협의를 진행하여 농특산물 판매망 구축, 섬 숲 더하기 조성 및 농기계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연계를 통해 협력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농어촌상생기금은 FTA협정 이행으로 피해를 보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과 기업 간 상생협력 촉진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2,305억 원 조성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앞으로 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참여기관과 연계를 통해 1004섬 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해 농어촌의 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1-25 16:45:59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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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년 노하우 앞세워 퍼블리싱 기업으로 성장 목표…신작 3종 공개

"글로벌 게임사와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글로벌 탑 티어 퍼블리셔'라는 수식어를 추가하고자 한다." 컴투스가 전 세계 최상위 게임 퍼블리싱(유통·운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특히 지난 20년간 글로벌 사업을 펼치며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퍼블리싱 게임 3종 라인업을 통해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이주환 컴투스 대표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투스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모바일 게임 산업 개척자, 야구 게임 명가, 동서양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 등 컴투스의 수식어는 도전이 있었기에 빚어낼 수 있던 결실"이라며 "글로벌 게임사와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글로벌 탑 티어 퍼블리셔라는 수식어를 추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후 올해 글로벌 퍼블리싱할 신작 3종과 사업 방향성을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퍼블리싱 신작은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Starseed: Asnia Trigger)', 'BTS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BTS Cooking On: TinyTAN Restaurant)',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Frostpunk: Beyond the Ice)' 등 총 3종이다.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하고 있으며, 실사 비율의 미소녀 캐릭터와 수준 높은 원화, 화려한 애니메이션 컷 신 등이 강점이다. 'BTS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은 글로벌 요리 게임의 강자 그램퍼스의 개발력과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이 접목된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세계 게임팬과 K-POP 팬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누적 300만 장 이상 판매된 '프로스트펑크'의 모바일 버전인 생존형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중국 게임사 넷이즈가 원작 개발사인 폴란드 11비트 스튜디오와 협력해 개발하고 있다. 최근 미국, 영국, 필리핀 지역을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게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페이지를 열었다. 컴투스는 글로벌 전략으로 다양한 장르를 발굴하고 서비스하는 것을 택했다. 글로벌 유명 IP와 콜라보하거나 인기 있는 IP를 게임화하는 데 도전하며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경우 중국 진출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섬'은 유명 IP인 '위처'와 콜라보 업데이트를 차주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 경쟁해야 살아남을 수 있으며 글로벌 리더들과 경쟁하고 글로벌 탑 티어 퍼블리셔가 되는 것을 꿈꾸고 있다"며 "선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작 론칭, 계약 체결 등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2024-01-25 16:45:5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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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23~24일 누적 판매량 10만장 돌파

월 6만원 대로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의 누적 판매량이 10만장을 돌파했다. 서울시는 지난 23~24일 지하철 역사·편의점 등에서 판매된 기후동행카드가 10만672장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실물카드는 6만5758장, 모바일카드는 3만4914장이 판매됐다. 시 관계자는 "오는 27일까지 주요 5개 역사에서 운영되는 '기후동행카드 판매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카드를 구입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26일 오후 5~8시와 27일 오후 3~6시에 ▲을지로입구역 ▲여의도역 ▲사당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벤트 부스에서 기후동행카드를 구매한 후 '서울시 카카오톡 채널'에서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시는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핫팩 등 경품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예비로 준비해 둔 기후동행카드 물량을 긴급 투입해 오프라인 판매 수급을 조정하고 있으나, 일부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편의점에서는 카드가 조기 매진될 수 있다"며 "방문 전 역사 고객안전실이나 편의점에 사전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달 6만2000~6만5000원으로 서울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을 무한정 탈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는 오는 27일 오전 4시 버스 첫차부터 이용 가능하다.

2024-01-25 16:44:5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