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광주시, 육아품앗이 ‘삼삼오오 이웃돌봄’ 도입

광주시가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육아품앗이' 지원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이웃집 긴급 육아품앗이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을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시행,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참여모임 20곳을 공개 모집한다. 공공기관(광주여성가족재단) 협업사업 가운데 하나인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은 근접한 생활권 내에서 거주하며 믿을 수 있는 이웃끼리 필요할 때 서로 맞돌봄을 통해 기존 시설돌봄으로 해결되지 않는 돌봄공백을 해소한다. 광주시는 '삼삼오오 이웃돌봄' 사업을 통해 아이와 부모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는 맘편한 돌봄환경을 조성하고 이웃과 일상에서 자녀돌봄을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기준은 영유아 및 초등 돌봄 자녀를 둔 3가구 이상의 자조모임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체는 오는 28일부터 4월2일까지 광주시 여성가족과로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서류와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자조모임 20곳은 4월부터 11월까지 구성원과 함께 ▲저녁돌봄 ▲주말돌봄 ▲긴급돌봄 ▲일상돌봄 등을 주체적으로 실천하며, 자조모임별로 연 100만원부터 최대 13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오는 21일 광주여성가족재단에서 공모사업 사전설명회를 진행하며 참석이 어려운 경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사업에 관심 있는 공동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과 신청서 작성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선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삼삼오오 이웃돌봄'을 통해 서로가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육아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양육부담과 돌봄공백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14:38:3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거제시 박종우 시장, 주한 크로아티아공화국대사 접견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12일 오후 거제시청에서 다미르 쿠셴 주한크로아티아공화국대사를 만나 거제시-크로아티아 도시 간 교류증진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시장 집무실에서 다미르 쿠셴 대사를 만나 크로아티아어로 "거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말하며 환대했다. 이어 "2022년은 대한민국-크로아티아 수교 30주년으로 두터워진 양국의 사이를 확인할 수 있는 해였다"며 "'포괄적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로 양국이 새로운 30년을 함께 걸어가고 있다. 거제시도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쿠셴 대사는 "오는 5월 인천-자그레브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며 "크로아티아와 대한민국의 하늘길이 가까워지는 만큼 거제시도 크로아티아와 가까워질 것"이라 화답하며, 도시 간 교류·관광산업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쿠셴 대사는 "지난번 거제를 방문했을 때는 조선소가 눈에 먼저 띄었지만 이번 방문에는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와 해안변이 가장 먼저 보였다"며 관심을 보였고, 박 시장은 "아름다운 아드리아해를 품은 크로아티아의 각 도시에 비견될 만큼 거제시도 우수한 해안경관을 자랑한다"며 거제시가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 대해 설명했다. 2018년 초대 주한크로아티아공화국대사로 부임한 쿠셴 대사는 ▲크로아티아 유럽연합 가입 협상팀 위원 ▲외교유럽부 대사 ▲주호주 및 뉴질랜드 크로아티아 대사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크로아티아 간 우호협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쿠셴 대사의 거제시청 방문은 2019년 6월에 이어 두 번째다. 시는 이번 접견으로 크로아티아와 교류·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3-13 14:38:16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권민혜 숭실대 교수팀, 오프라인 강화학습 기반 자율주행 기술 발표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권민혜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로봇공학 분야 학회 'IEEE ICRA2024'에 오프라인 강화학습 기반 자율주행 정책 학습 기술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에 의사결정 능력을 부여할 수 있는 강화학습 방법론은 학습 기반 제어를 위한 유망한 방법으로 여겨졌지만, 기존 온라인 강화학습 방법은 시행착오에 의존하며 실시간으로 학습 데이터 수집을 병행하기 때문에 기기의 손상 및 데이터 수집 비용 등에 대한 우려가 존재했다. 이로 인해 자율주행과 같은 미션 크리티컬 기술을 위한 초기 개발 방법론으로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권민혜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전에 수집된 데이터셋을 활용해 초기 정책을 학습하는 오프라인 강화학습 기술에 기반한 자율주행 정책 학습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학습 과정의 시행착오로 인한 기기적 손상 없이 데이터셋에 의존한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강화학습의 실용성을 보완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자율주행 기술은 자율주행차가 관측 가능한 정보만으로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부분 관찰 마르코프 의사결정 모델에 기반하고 있어 그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카메라 이미지 기반에서 학습하는 자율주행 정책이 아닌 센서 수치 데이터 기반의 자율주행 정책 기술이라는 점과 인지-판단-제어 3단계 자율주행 기술 중 판단 기능에 최적화된 기술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권 교수팀은 국내외 오프라인 강화학습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 촉진을 위해 테스트 베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셋을 공개했다. 세 가지 도로 구조에서 수집된 19개의 학습 데이터셋을 제공하고 7가지의 강화학습 기술을 사용한 학습 성능을 벤치마크로 제공하여 자율주행 연구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기술은 이동수 석박통합 과정생이 제 1저자, 엄찬인 석사 과정생이 공저자로, 권민혜 교수가 교신저자로, 'AD4RL: Autonomous Driving Benchmarks for Offline Reinforcement Learning with Value-based Dataset'이라는 제목으로 국제 학회인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 (ICRA)에서 오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발표될 예정이다. IEEE ICRA는 자율주행 기술을 포함한 로봇공학 분야의 최우수 학회이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이동수 석박통합 과정생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한 결과물은 종사하고 있는 분야의 발전을 명시적으로 도울 수 있기에 의미가 깊다고 생각하며, 공개된 프레임워크를 많은 연구자들이 활용하여 인공지능의 자율적 의사결정 연구가 가속화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3-13 14:26:2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교촌에프앤비,'베스트 세트' 특가 이벤트 진행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의 인기 치킨 메뉴와 사이드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베스트 세트'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촌은 다음달 14일까지 점보윙 시리즈과 웨지감자 세트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메뉴는 인기 메뉴만을 모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세트 구성으로 작년 11월 출시돼 출시 2개월 만에 50만개를 돌파한 점보윙 시리즈와 사이드 메뉴 판매 1위인 웨지감자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진행한 점보윙 시리즈와 옥수수볼 세트 할인 이벤트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현재 교촌치킨앱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어 오는 18일부터는 배달의민족 등 배달 플랫폼에서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점보윙 시리즈는 ▲교촌점보윙 ▲레드점보윙 ▲허니점보윙 ▲반반점보윙(교촌+레드, 교촌+허니, 레드+허니) 총 6종이며 간장, 레드, 허니 등 교촌의 시그니처 소스 맛을 통통하고 쫄깃한 육질의 점보 사이즈 윙으로 더욱 크고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여진 메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점보윙 시리즈는 다양한 맛 조합으로 개인의 기호에 맞게 치킨을 즐길 수 있어 출시 직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에 고객 선호 1위 사이드 메뉴인 웨지감자와 함께 맛보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으니, 더욱 푸짐한 식사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3-13 14:25:5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신규임용 공무원 지역 내 대표관광지 견학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기간 중 3회 동안 신규 공무원들의 지역 내 대표관광지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군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일하는 방식개선을 통한 신뢰받는 군정을 구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2022. 1. 1.자 이후 발령 공무원 68명을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근무경력이 얼마 되지 않은 직원들의 지역 이해도 제고와 관광분야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첫 회차인 3. 13.(수) 견학지는 전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손꼽히는 영양 자작나무숲 방문을 시작으로 군의 대표 문화관광지인 두들마을,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답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숲 해설사·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안내를 통해 견학 효과를 높였다. 견학을 다녀온 견학대상자들은 "임용 후 바로 업무에 매진하면서 관내 관광지를 직접 가보지 못하고 민원인에게 안내를 하다가 직접 현장에 와서 느끼고 보니 막연하게 느껴졌던 문향의 고장, 힐링 생태관광 일번지 영양군의 의미를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현장 견학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강점을 자세히 알고, 어떻게 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는지 방향을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견학 실시를 통해 담당자의 지역 이해도를 높여, 실효성 있고 현장에 맞는 행정을 해나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14:25:35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허동수 교수, 해양과학기술협의회 회장 선출

경상국립대학교(GNU)는 해양과학대학 해양토목공학과 허동수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KAOSTS)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다. 협의회 신임 회장인 허동수 교수는 지난 1월부터 한국해양공학회 회장직도 수행하고 있다.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해양과학기술단체를 유기적으로 연합해 해양과학기술의 창달을 도모함과 동시에 국민의 해양과학화 운동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9년 2월 창립됐다. 현재 허 회장이 소속된 한국해양공학회를 포함해 대한조선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등 해양과학기술 분야 국내 최고의 6개 학술단체가 연합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학자, 과학자, 기술자 등 9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허동수 신임 회장은 "협의회의 가장 큰 행사인 공동 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 외에도 기후 위기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협의회의 기본 역할로서 해양과학기술을 활용해 해양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해양환경 보전, 친환경 스마트 선박기술 구축, 넷제로(net-zero) 스마트항만 구축, 연안재해 순환 적응형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의 진보 등 해양 이수에 대한 해법 강구 및 제시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해양을 대표하는 6개 학술단체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14:24:3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채용광고와 다른 근로계약' 익명신고 접수

#. A 업체는 정규직으로 채용공고 후, 근로계약 기간을 4개월로 작성하고 이후 계약을 해지했다가 과태료 150만원을 부과받았다. #. B 업체는 급여를 연 3600만원(월 환산 300만원)으로 채용공고 후, 근로계약은 월 267만원으로 체결했다가 과태료 300만원을 내게 됐다. #. C 업체는 3조2교대로 채용공고했지만, 결원 직원들의 대체근무에 직원들을 불규칙적으로 지속 배정했다가 과태료 300만원 처분을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13일 이처럼 청년 근로자들의 피해가 꾸준히 지적되온 '채용광고와 다른 근로계약'에 대해 14일부터 한 달간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해 익명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법 위반 의심 사업장에 대해서는 6월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채용절차법 위반 여부가 확인되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그간 고용부는 채용절차법 정기 지도점검으로 '채용광고와 다른 근로계약' 사례를 적발해왔다. 그러나 청년들이 불리한 근로조건 제안을 수용해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경우 기명 신고를 꺼리는 점, 채용광고가 삭제된 경우 근로계약과 대조가 어려운 점 등의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채용시즌인 3~4월 중 워크넷 등에 익명신고 웹페이지를 신설해, 채용공고와 다른 근로계약 내용 및 증거자료를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상반기(5~6월) '불공정채용 점검'시에는 익명신고가 접수된 사업장과 함께, 온라인 채용공고 모니터링에서 적발된 사업장, 채용강요가 의심되는 건설사업장 등 600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정식 장관은 "청년들이 어려운 채용 관문을 통과하고서는 채용광고와 다른 불리한 근로조건을 어쩔 수 없이 수용해야 하는 불공정한 상황을 적극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국회 계류 중인 '공정채용법'이 채용광고의 근로조건이 불가피하게 변경되면 사전에 구직자에게 고지하도록 사업주에게 의무를 부고하고 있다"며 "법이 남은 국회 임기 중 꼭 통과돼 청년 구직자들이 더욱 두텁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3-13 14:23:5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MCE2024 참가해 고효율 공조 솔루션 전시

삼성전자는 12~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냉난방 공조 전시회 'MCE 2024'에 참가해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회장에 약 50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주거용 고효율 히트펌프 EHS 및 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소개하고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무풍 에어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무풍 에어컨, EHS 모노, 터치중앙제어기 등 6개 제품이 'MCE 2024 우수상(Excellence Award)'을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EHS 하이드로 실내기 '클라이밋허브(ClimateHub)'를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 신제품은 전면에 7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집안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터치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유럽 공동 주택에 적합하도록 슬림한 디자인에 강화된 단열 성능을 갖췄으며, 스마트싱스를 통해 집안의 연결된 기기까지 통합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고효율 시스템에어컨 'DVM' 시리즈의 신제품도 선보였다. 'DVM S2'는 AI 기반으로 냉방 운전 패턴의 변화와 실외기 상태를 학습해 기존 대비 약 20% 빠르게 냉방하고, 설치 환경에 맞춰 온도와 압력을 최적화해 컴프레서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약한다. 'DVM S 에코'는 기존의 R410A 냉매보다 온난화지수(GWP)가 33% 수준으로 낮은 차세대 R32 냉매가 적용됐으며, 기존 제품보다 높이가 약 30% 낮아져 설치성이 향상됐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3-13 14:23:21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