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한국남부발전, ‘KOSPO AI 리터러시’ 강화 교육 시행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생성형 AI를 통한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업무 전반의 혁신 흐름에 대응하고자 19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도 'KOSPO AI 리터러시 강화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챗GTP 등 '생성형 AI'의 출현으로 인공지능의 대중화, 잠재력에 주목해 이를 업무 생산성 향상에 활용하고자 지난해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AI 윤리 기준 및 업무 규정 제정 등 AI 거버넌스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남부발전은 올해 공기업 최초로 업무용 생성형 AI를 내부 환경에 구축할 예정으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AI 분야 전문 교육을 추진, 기본·심화·분임 담당자 교육 등 교육 과정을 체계화하고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임직원 약 2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기술·지식 중심'의 이론 위주의 디지털 교육에서 '활용·실행 중심'의 실습 위주로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해 ▲생성형 AI 기술 이해 ▲생성형 AI 활용 및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업무 자동화(Low Code, No Code) 등을 중심으로 과정을 수립했으며, 임직원들이 생성형 AI를 통한 양질의 산출물 확보와 응용 능력을 발휘하도록 실용성 있는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승우 사장은 "이제는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AI 활용 역량을 갖춘 임직원들을 지속 양성해 AI 기반 업무 혁신과 생산성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개념, 활용 사례 등 신기술의 업무 활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 780명이 참석하며 많은 관심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앞으로 AI 분야 교육을 지속 확대해 임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2024-03-20 09:42: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까사, 부산 신세계百 센텀시티점에 '마테라소' 두번째 매장

실제 침실과 비슷한 체험존 마련…오픈 기념 이벤트도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MATERASSO)' 두 번째 독립 매장을 추가로 열었다. 30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문을 연 마테라소 1호점은 오픈 이후 3개월 매출이 같은 시기 일반 '까사미아(CASAMIA)' 매장들의 침대 카테고리 평균 매출 대비 약 4배가량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마테라소 신세계센텀시티점은 약 12평 규모로, 기존 마테라소 1호점(마테라소신세계경기점)보다 전시 구성을 확대해 브랜드와 각 제품에 대한 특장점을 고객이 더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실제 침실과 유사하게 꾸며진 체험존에서 마테라소 럭스 첸토, 럭스 디에치, 클래식 디에이치 등 대표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에 적합한 경도·내장재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 2호점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마테라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을 중심으로 연내에는 총 5개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와 동시에 매트리스 포트폴리오 확대 및 다양한 카테고리의 수면 전문 상품을 적극 출시해 브랜드 규모와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0 09:39:2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DL이앤씨,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

-"고객 위한 혁신적인 브랜드와 디자인 경험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DL이앤씨는 최근 독일 'iF 어워드'에서 브랜드 가이드라인 '아워 크리드(OUR CREED)'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의 개발 과정을 담은 건설 기록물 '라이프스타일 빌더(Lifestyle Builder)'가 각각 본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아워 크리드는 지난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 어워드 '브랜드 가이드라인 & 디자인 전략' 부문 본상을 받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해당 부문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것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매우 이례적이다. 특히 DL이앤씨는 2020년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 디자인을 앞세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다시 한 번 대기록을 세우며 브랜드와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증명했다. 아워 크리드는 DL이앤씨의 주거브랜드인 아크로와 e편한세상의 브랜드 관리 철학과 디자인 전략을 반영한 브랜드 가이드라인이다. 두 브랜드에 대해 관계자들이 지켜야 할 신념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모든 브랜드 접점에서 고객에게 일관된 메시지와 시각적 요소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랜드 철학부터 조경, 사이니지, 커뮤니티 시설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3562개에 이르는 광범위한 세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포함한다. 아워 크리드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빌더는 iF 디자인 어워드 '도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건설 기록물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도서 부문 본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라이프스타일 빌더는 서울 성동구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의 프로젝트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단순한 건설 기록물의 역할을 넘어 DL이앤씨가 구축한 하이엔드 주거 환경에 대한 가치와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성수동 일대를 최고의 부촌이자, 문화예술 중심지로 탈바꿈 시켰다고 평가받는 디벨로퍼 사업을 한 편의 예술작품과 같은 디자인 연출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DL이앤씨만의 차별화한 디자인 솔루션과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품질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경쟁력을 다양한 고객 접점에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20 09:36:53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일자리채용설명회 제1탄 ‘좋은 기업 채용 설명회’ 개최

고양시는 지난 19일 청년 구인난 해소와 청년맞춤 인재매칭을 위한'2024 고양시일자리릴레이채용설명회'1탄으로 '좋은 기업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 학생들과 청년구직자 300여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린'좋은 기업 채용 설명회'는 마루방송지원센터, 소노캄고양, 에이스메디칼, 이케아, 지에스(GS)네트웍스 등 관내 우수기업이 참여해 채용 설명과 함께 직무멘토링,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등 체험존을 운영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직무에 대한 관심과 폭넓은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직무멘토링은 각 기업의 실무담당자가 멘토로 참여하여 구직자들이 취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또한,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퍼스널칼라 등의 체험을 통해 진로?직업에 대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어서 참여자의 흥미를 더한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방송지원센터에서 장비중계차를 지원받아 학생들이 영상장비체험을 하고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특별한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는"다양한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통해 채용 정보를 얻고, 관심 있는 기업의 실무담당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이번 설명회와 같은 기업과의 협업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체험과 현장실습으로 이어져 기업의 청년 구인난 해소와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03-20 09:35:2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시민위해 버스 대중교통환경 조성

고양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버스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버스정책 사업에 2023년 한 해 동안 약 1,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이 중 국도비 확보 노력을 통해 400억 원 가량을 국토부 등 타 기관의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시내·마을버스 지원사업, 버스정류소 개선사업, 수요응답형교통체계(DRT) 버스운영, 버스 차고지 개선, 친환경버스 도입,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시민 교통비 지원 등에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시는 미세먼지 등 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버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전년도에는 약 310억 원을 투입, 전기·저상버스 156대를 도입하여 환경개선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했다. 2024년도에는 수소버스(32대)를 포함한 123대의 친환경 버스를 추가 도입하기 위해 대화공영차고지 내 전기충전기 10기를 3월초에 개통하고 액화 수소충전소 4기 설치를 올해 말까지 마치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의 대중교통비 지원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전년도에는 약 50억 원을 투입하여 알뜰교통카드(케이(K)-패스 전환예정), 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의 정책을 통해 시민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했다. 2024년에는 케이(K)-패스 도입(19세 이상), 어린이·청소년(어린이 6~18세)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교통정책을 펼친다. 교통소외지역의 이동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5개 노선의 누리버스 11대도 운영하고 있다. 식사·고봉지역에 수요응답형교통체계(DRT) 버스를 도입하여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체계를 더욱 강화했으며, 올해 안에 덕은·향동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내·마을버스 대중교통 환경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시내버스 9개 노선에 대해 준공영제를 추진한다. 내년부터는 마을버스까지 확대해 운수종사자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버스 정상운행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는 버스 정책의 비효율적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의 예산 분담비율의 개선을 건의(도비 30%→50%이상)한 바 있으며, 시내·마을버스 사업자 경영안전화자금지원 대출제도 건의(국토부), 버스운전자 교육센터 건립 건의 등 효율적인 버스정책 운영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버스 대중교통정책은 시민들과 가장 맞닿아 있는 버스를 지원하고 관련 정책을 시행하는 만큼, 시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을 위한 버스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신속한 대중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3-20 09:35:0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땡겨요’ 성동구청 공공 배달앱 서비스

신한은행이 서울시 성동구청과 제휴를 맺고 '성동 땡겨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땡겨요'를 통해 가맹점에게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정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이용금액의 1.5%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땡겨요와 제휴를 맺은 곳은 서울특별 시 6개구(광진·구로·용산·서초·은평·성동구)와 충청북도, 전라남도,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 등이 있다. 신한은행과 성동구청은 '성동 땡겨요'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성동 공공배달앱 상품권'을 19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성동 공공앱 상품권은 오는 5월 첫발행되며, 서울 페이플러스(Pay+)앱을 사용하면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땡겨요앱에서 음식주문시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된다. 신한은행은 또 땡겨요에 신규입점하는 성동구 소재 가맹점을 대상으로 자체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 20만원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3-20 09:34:51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거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장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초·중학교 관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입학식 '첫 만남의 날' 및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축하 포토존에서는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학생들과 학부모가 사진을 찍으며 입학식을 자축했다. 입학식 1부에서는 ▲강사 및 담임 소개 ▲입학 허가 선언 ▲학생 선서 ▲환영사 ▲교육과정 설명회, 2부에서는 12개 반에서 반별 특색에 맞는 활동을 진행했다. 거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지난해 11월 공고해 영재성 검사·심층 면접 등을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발했으며, 올해 영재들의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초, 중학생 총 222명의 학생을 선발해 수학·과학·발명·문학 12개 반에서 120시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 1년간 토요일 출석 수업, 방학 중 집중 수업, 체험 학습, 산출물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영재성을 발휘해 미래 사회 인재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정민 교육장은 환영사에서 "거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길러 미래 핵심 역량을 지닌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융합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0 09:34:2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