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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 시설 개선 및 확대 추진

울산 울주군이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남창옹기종기시장의 시설 개선 및 확대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시·군의원, 시장 상인회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창옹기종기시장 시설 개선 및 시장 확대공사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달 입찰을 거쳐 설계 용역업체를 선정했으며, 총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오는 7월 공사를 착공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는 남창옹기종기시장 설계안에 대한 전반적 설명과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설 개선 공사로는 시장 서측 장옥 8개동을 철거 및 증축하고, 아케이드 1개소를 신설하게 된다. 또 기존 공중화장실을 리모델링하며, LED전광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장 확대 공사는 기존 광장과 옛 시유지 주차장을 정비해 시장 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부 점포(1개소) 이전 증축, 광장 이전 설치 등이 진행된다. 울주군은 설계 용역 기간에 시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시설 개선 및 시장 확대공사를 통해 남창옹기종기시장이 한층 높은 경쟁력을 갖춰 많은 사람에게 더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백년의 역사를 가진 남창옹기종기시장이 전국 으뜸시장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용역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0 13:31: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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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금곡사 벚꽃 삼십리길축제 개최

제7회 강진금곡사 벚꽃 삼십리길축제가 제27회 전라병영성축제와 연계하여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금곡사 벚꽃삼십리길은 군동면에서 작천면을 잇는 수려한 삼십리 벚꽃길로 매년 봄을 느끼기 위해 군민들과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이며, 축제추진위에서는 올해도 봄 손님맞이를 위해 꽃길 및 축제기반시설 조성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사기간 중 금곡사 벚꽃 삼십리길의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꽃길 보물찾기 ▲스마트폰 촬영사진 인화 ▲나만의 화전 부치기 ▲군동 외갓집 체험 ▲타로카드점보기 ▲어린이 버블체험 ▲페이스페인팅 ▲차 무료시음 코너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주무대에서는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신나게 만들어 줄 벚꽃길 즉석 노래자랑과 관광객 참여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음식이 준비된 먹거리 부스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같이 운영한다. 특히, 22일부터는 벚꽃 개화기간 동안 매일 밤 10시까지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 운영해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아름다운 강진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금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들과 관광객이 금곡사 벚꽃길을 찾아 아름다운 봄꽃 향연을 마음껏 즐기고 이 공간이 잠시나마 지친 심신을 달래는 안식처로 이용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성공을 기원하는 옴천사 산사음악회가 30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40여년 전부터 정암 큰스님이 국태민안의 염원을 담아 직접 쌓아 올린 삼천돌탑은 관리를 위해 출입을 제한했으나 축제기간 3일 동안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2024-03-20 13:30: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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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교육 환경 개선사업 추진

광주시교육청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이어 케냐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달 케냐 교육부와 해외무상지원사업을 위한 사전 서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케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물품 지원 및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업무 체계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케냐에 재활용 책걸상 440조와 책상상판 238개를 지원한다. 이번 주 케냐로 출발한 책걸상은 케냐 교육부 산하 국영기업인 SEPU(School Equipment Production Unit(학교기자재장비센터)를 통해 케냐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무상지원으로 케냐 학교 교육환경 여건 개선과 양국 간 교육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프리카 탄자니아와는 2020년부터 교류협력국 교육정보화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국제교류협력을 이어 가고 있다. 교육정보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3년간 현지 컴퓨터 교실 6실에 교육정보화기기 3억1천8백만 원을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탄자니아 교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ICT기술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작년 11월 이정선 교육감과 '광주학생 해외 봉사단'은 두 학교 모두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정보화기기를 지원한 학교인 Tegeta A Primary School과 Kimbiji Secondary School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학생 교류활동을 통해 518플래시몹, 태권무, 케이팝 댄스 등 5·18세계화와 한국 문화를 널리 전파하는 등 한국 문화 홍보 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기존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 교육정보화 지원을 강화하고 광주의 ICT교육정책을 전파해 나가고 있다. 이번 MOU로 케냐에 재활용 책걸상까지 지원하게 돼 그 영역을 더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국가와 다양한 형태의 국제교육교류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0 13:30:4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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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최초 청춘센터 건립

의령군에 최초의 '청년센터'가 탄생했다. 의령군은 칠곡면 일대를 청년들이 ▲일하러 오고 ▲살러 오고 ▲놀러 오는 '청년 특구' 조성을 목표로 청년 거점 복합타운을 건립하고 있다. 이 가운데 청년들의 일터인 '청춘만개'를 지난 19일 우선 개소했다. 의령 청년 거점 복합타운은 칠곡면 옛 의춘중학교 부지에 사업비 62억 5600만원을 들여 총면적 1만 2388㎡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군은 청년 복합타운 조성을 위한 단계별 계획을 완성하고 현재 1단계, 2단계 주요 과업인 '일터'와 '삶터'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개소한 의령 청년센터 청춘만개는 지상 2층 총면적 206㎡ 규모로 총사업비 1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에 준공했다. 청춘만개의 부속 시설인 '사각사각 청년하우스'는 108㎡ 규모로 동시에 지어졌다. 청춘만개는 공유 오피스, 공유 스터디카페, 공유 주방 등의 시설을 갖추고 청년들의 창업 준비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청년들을 위한 무료 개방과 공모를 통한 공유오피스 입주자 모집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칠곡면 청년 거점 복합타운은 여러 공모사업 선정 결과가 준공을 앞당겼다. 의령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청년 거점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의령 청춘만개'가 선정돼 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 이날 한편에 같이 개소한 청년 단기 거주 공간 '사각사각 청년하우스'는 도 공모사업 2억원을 확보해 만들어졌다. 내년 완공 예정인 '도란도란 청년하우스'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의령 청년 거점 복합타운의 '삶터' 공간인 도란도란청년하우스는 주거 공간 1인실(33㎡) 12호를 갖추고 지역에 정착하려는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임대료로 장기 주거를 제공하는 시설로 활용된다. 칠곡면이 일터와 삶터의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청년들도 몰리고 있다. 칠곡면을 거점으로 하는 청년단체 '홍의별곡'이 행안부 '청년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조용하던 시골 마을이 들썩이고 있는 것이다. 홍의별곡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는 서울은 물론 경기도,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칠곡 옛 목욕탕, 옛 양초공장 등 지역의 유휴 공간을 개축해 의령의 다양한 전통 자원 체험을 통해 지역 사회와 청년을 연계시키는 지역살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홍의별곡 안시내 대표는 "칠곡면은 우리 청년들에게 놀이터다. 청년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간섭없이 마음껏 즐기면서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놀이터 기능을 할 전시장, 공연장을 갖춘 문화예술센터 조성을 장기적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칠곡면 신촌마을 전영수 이장은 "오랜 기간 폐교 터가 덩그러니 남아 있어 마음이 좋지 않았다"며 "공장이나 실버타운이 들어서는 게 아니라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시절이라고 하니 새삼 놀랍고, 동네가 활력을 띨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청춘만개라는 이름처럼 이곳을 방문하는 청년들의 희망이 만개하길 바란다. 의령은 부자 기운이 넘치는 곳으로 청년들에게는 기회의 땅이 될 것"이라며 "의령군은 청년들의 정착과 활력을 돕는 다채로운 청년정책으로 청년들의 꿈을 지원 사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도의원, 경상남도 청년정책과, 각급 기관단체장, 칠곡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2024-03-20 13:30: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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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인구감소지역 정부-지자체 간담회 참석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18일 중앙정부와 인구감소지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인 '인구감소지역 정부-지자체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자체들의 지역 현안 설명 및 특례 발굴 사례를 소개하고, 재정 보조 확대 등 행·재정적 지원 강화를 요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행정안전부는 등록 인구와 함께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체류하는 사람까지 인구로 보는 새로운 인구 개념인 '생활인구' 산정 대상 지역을 지난해 7개 시범 지역에서 올해는 89개 인구감소지역 전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자체가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정부와 민간 재원을 연계해 대규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에 대해 안내했다. 이 밖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모금 방법 제한을 일부 완화하고, 연간 기부액 상한을 2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등 지자체의 모금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 간담회에서 나온 중점 추진 시책을 적극적으로 참고해 지방의 새로운 활력 원동력으로 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13:29: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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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 '청소년비행대책협의회'집중 순찰 및 합동캠페인 실시

고양경찰서(서장 이양호) 청소년비행대책협의회는 지난 18일 오후 19시 부터 화정역 광장에서 '청소년 비행대책협의회 집중 순찰 및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하여 고양경찰서, 고양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등으로 구성된'청소년비행대책협의회 실무팀'및 화정고, 화수고, 지도중 교사, 기동순찰대가 함께하여 화정역 광장 주변의 상가, 학원가, 근린공원 등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등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한 것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신학기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각 기관·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 점검 등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과 청소년 흡연 의심 장소에 대한 비행예방 순찰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청소년 도박 범죄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청소년 도박 예방'등의 포스터 배부 등 홍보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양호 고양경찰서장은 "지역사회 각 유관기관·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적극적인 비행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13:29: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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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부모, 이동환 고양시장에 감사 이벤트

이동환 고양시장이 학부모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대한 보답으로 깜짝 이벤트를 받았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19일 고양시립합창단 제75회 정기연주회 공연 관람을 위해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을 방문했다. 연주회가 시작되기 전 고양시 학부모·학생 등 7명은 이동환 고양시장에게'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대한 축하와 감사를 전하기 위해 현수막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이번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선정 대면심사 에서 고양시장님이 직접 발표를 진행하셨다고 들었다"며 "시장님의 고양시 교육발전에 대한 열망과 의지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학부모들에게 "이번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지금까지 힘을 모아주신 고양시민들과 학부모, 지역교육기관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공교육만으로 지역의 인재양성이 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조성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혁신, 인재 양성, 정주에 대한 종합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으로 지난 2월 28일 1차 시범지역에 고양시가 선정됐다. 시는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계기로 창의력과 미래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으로 지역교육기관과 첨단산업 일자리가 연계되는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024-03-20 13:29:2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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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군수, 시가지 도로환경 개선 등 민생 현안 행보

진병영 함양군수가 읍 시가지 도로환경 개선사업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사업 등 민생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지난 19일 진 군수는 함양 중고등학교 주변 도로환경 개선사업 및 교산 군계획시설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척을 비롯해 안전점검 사항 등을 두루 살폈다. 함양 중고등학교 주변 도로환경 개선사업은 교산리 함양중학교 사거리의 원활한 차량흐름과 보행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교차로 내 우회전 차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 교산 군계획시설도로 개설공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변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41억 원을 투입, 중로3-10호선 250m와 중로3-11호선 74m를 각각 건설하는 사업으로 오는 5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읍 시가지 도로환경이 개선되면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 예방 등 주민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군민 정주환경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마무리될 때까지 꼼꼼히 챙겨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 군수는 유림면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과 방지골 저수지 정비사업, 함양읍 뒤실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척을 비롯한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확인했다. 유림면 화촌리~장항리 일원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318억 원이 투입돼 축제 및 호안 3.993km, 교량 18개소 등 재해예방전반에 관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방지골 저수지 정비사업은 사업비 5억 3000만 원을 투입해 함양읍 신관리 일원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방수로 13.5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뒤실소하천 정비사업은 총 6억 9000만 원을 투입해 함양읍 죽곡리 일원 소하천 320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최근 예기치 못한 기상 이변에 따른 재난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6월 우기 이전까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재해 복구공사를 조속히 완료하고, 미완료 현장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안전 대책을 추가로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0 13:28:4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