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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 '첫 단추'

양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해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2024 시정방향 '밸런스 양산'의 주요 핵심과제인 상권살리기의 일환으로 올해 신규시책인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 사업(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골목상권 매니저 활동 지원 사업,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을 위·수탁 협약과 사업자 모집을 시작으로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관내 골목상권 내 20명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상인단체 5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상인단체 역량강화, 소규모환경개선사업의 추진을 위해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골목상권 전담 매니저를 상권과 매칭해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 제시 등을 현장에서 지원하는 골목상권 매니저 활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우리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사업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자 4개팀(또는 개인)을 선정해 창업교육, 맞춤형 멘토링,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재료비, 자산취득비, 홍보비 등 맞춤형 사업화 자금으로 팀별 1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사업 및 골목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에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각각 양산시의 위탁을 받아 진행된다. 3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지원대상자 모집 공고 예정(골목상권 매니저 활동 지원사업은 별도 공고)이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은 각 수탁기관 홈페이지 경남투자경제진흥원,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현행 법령상의 한계로 각종 지원에서 제외되는 등의 이중고를 겪는 골목상권 상인단체들의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양산시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또한 제정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구상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13:46:5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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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친환경 맞춤형 방역소독 발대식

이천시는 19일 방역소독용역업체 대표 및 종사자, 보건소 방역소독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 한 가운데'2024년 친환경 맞춤형 방역소독 발대식'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업체 관계자 인사 및 방역특장차량 사용, 안전관리, 중대재해 처벌 교육, 방역 약품관리, 행정사항 전달, 질의응답 시간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지구 온난화에 위기대응 하고자 3월 22일부터 시행하는 2024년 방역사업은 감염병 매개 곤충(모기, 파리)의 생활사 및 환경에 따른 친환경 맞춤형 물리적 방제, 생물학적 방제, 화학적 방제와 방역소독의 효과 검증을 위한 DMS(일일모기발생감시장치) 7개소를 운영하고 모기 유충 중점관리서식지 316개소를 집중 관리한다. 특히, 모기와 깔다구 유충 등에만 선택적으로 살충 작용하는 식독제인 미생물 유충 살충제를 집중 사용하여 안전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의 미비점을 보완한 에스원(UVIS)를 사용 6개권역 방역업체 관리에 힘써 현장중심∙시민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을 펼친다. 또한, 5월경 첨단 드론 기술 등을 이용하여 차량이나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방역 사각지대나 복잡한 지형도 방제를 확대 실시하여 시민감동을 위한 다양한 혁신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감염병 발생 예방은 물론 시민들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낮은 자세에서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여 신속·정확한 행정으로 안전한 시민행복 최우선 명품도시 환경조성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2024-03-20 13:46:3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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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기술지원 추진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일 처리용량 50㎥ 미만)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하수처리시설 기술지원사업은 시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일일 처리용량 50㎥ 미만의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은 주로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유자나 건물관리자 등에 의해 자가관리가 이뤄져 하수처리 기준에 부적합한 오수를 방류하는 등 공공수역의 주요 오염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행정처분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원에서는 시설 운영자·소유자의 신청 또는 시, 군·구 관련부서의 요청을 받아 부적합 운영시설에 대한 기술지원을 진행한다. 보건환경연구원 담당자, 군·구 공무원, 녹색 환경지원센터의 전문 기술인력 등 3인으로 구성된 기술지원팀이 방문해 시설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소유주 대상으로 운영·관리 요령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시설 개선 전·후 방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해 기술지원 사업의 개선 효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시설 자체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겠다"며 "지속적인 방류수 수질관리로 깨끗한 공공수역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20 13:45: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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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시철도 1호선,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울산시가 대중교통 혁신을 위한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 사업이 최근 개최된 행정안전부 2024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중앙투자심사는 광역 지자체의 신규투자 사업규모가 300억원 이상일 경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국비 교부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행정절차이다. 지난해 8월 타당성재조사를 통과한 이후 이번에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함에 따라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 추진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을 위해 울산시는 지난해 11월 노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내 주민 및 관계 전문가 공청회,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오는 9월 관계기관인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고시할 예정이다. 노선, 정거장 위치, 차량기지 등을 포함한 최적 노선 대안을 마련하는 계획단계 절차가 완료되면 하반기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동시에 진행해 최대한 공사 착공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2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제도적·기술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관·학계·연구계 등 전담 조직(TF) 구성, 제도 개선 등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시철도 1호선'은 총사업비 3,280억 원(국비 60%)을 투입해 태화강역~신복교차로 구간, 연장 11.015km 규모의 도시철도(트램)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6년 공사 착공, 2029년 개통하게 된다.

2024-03-20 13:45:3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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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전문교육

안양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산불감시원은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소각산불에 대한 계도 및 감시활동 등을 담당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 진화와 뒷불감시, 진화 장비 유지관리와 인화물질 사전 제거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시는 '산림보호법' 제3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9조에 따라 매년 산불방지 업무 수행을 위한 고용인력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현장 여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진화대 및 감시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배치한 전문 강사에 의해 실시됐으며, 지난 2월 1차 교육에 이어 3월 13~14일에는 동안구청 소회의실과 세심천쉼터에서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한 2차 교육이 진행됐다. 이론 시간에는 산불 예방정책과 진화요령 등 산불 예방과 진화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이 이뤄졌고, 실습 시간에는 산불진화장비 및 기계화시스템 운용법 등 산불 발생 현장에서의 실제 대응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에서 올해도 단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계도 및 감시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20 13:45: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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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반영 환영"

박승원 광명시장이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신천~하안~신림선이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19일 발표한 경기도 철도기본계획(2026~2035)은 신천~하안~신림선을 포함해 42개 노선, 총 연장 645㎞에 40조 7천억 원을 투입하는 내용을 담았다. 박 시장은 "신천~하안~신림선이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사업추진에 다시 한번 큰 힘을 얻게 됐다"라며 "앞으로 경기도와 함께 광역철도망 추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신천~하안~신림선은 광명, 시흥 등 서부권 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을 한층 원활하게 할 것"이라며 "광역 철도사업은 수도권 출퇴근 문제 해결의 열쇠인 만큼 서울·인천시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명시는 경기도를 비롯해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시흥시, 서울 관악구, 금천구와 협력을 강화하고, 후속 절차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신천(시흥)~하안(광명)~독산(금천)~신림(관악)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광명시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의 서울 접근성 향상과 3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로 조성될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노선이다. 시는 신천~하안~신림선을 비롯해 GTX-D노선, 광명~시흥선이 완성되면 서울7호선과 KTX 고속철도, 월곶~판교선과 함께 남북 2축, 동서 4축의 사통팔달 광역철도망을 갖춘 명실상부한 서부권 철도 허브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3-20 13:44:5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