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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1회『지방소멸대응포럼 곡성』개최

곡성군은 제1회 '지방소멸대응포럼 곡성'을 오는 4월 18일(목) 14시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사람이 모이는 행복한 곡성'을 주제로 곡성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와 대응 방안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모색해보고자 마련한 자리로 전문가 강연, 주제발표, 패널 토론 순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먼저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의 이상림 책임연구원의 "한국 지방인구 위기와 대응방안"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포럼의 문을 연다. 강연에서는 청년인구 이동을 중심으로 한 대응책이 제시된다. 그 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원도 인구감소지역대응센터장이 "전남인구감소 실태와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하여 곡성의 인구감소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이 자리에서는 곡성 팜앤디협동조합의 서동선 대표와 홍성 초록코끼리의 김만이 대표가 참여해, 지방 소멸에 맞서는 청년 인구 유입 사례를 발표를 진행함으로써 농촌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남연구원 오병기 경제산업연구실장이 주재하는 패널 토론에서는 군의원, 공무원, 청년, 교육 관계자 등 다양한 지역 패널이 모여 지방소멸 위기와 대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상철 군수는 "곡성군은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생활인구 유입과 정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주거, 교육, 일자리 등 정주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며"이번 포럼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곡성으로 나아가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방소멸대응포럼은 사전신청 없이 곡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곡성군 기획실 지방소멸대응팀으로 하면 된다.

2024-04-02 14:22:0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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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피지컬: 100’ 시즌2 촬영지 인기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2일, 최근 방영되고 있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100 시즌2 -언더그라운드'가 인기를 끌면서 촬영 장소로 알려진 킨텍스가 K-콘텐츠 성공을 견인하는 최적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지컬 100 시즌2'는 지난 3월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압도적 스케일의 세트장이 이번 시즌2 최대 화젯거리 중 하나다. 지하 광산을 배경으로 한 이번 세트장은 시즌1 대비 2배 이상 커진 규모로 총 17,120㎡, 축구장 2.5개 크기로 제작됐다. 이처럼 최적의 K-콘텐츠 제작 장소로 킨텍스가 각광받는 것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장으로 대규모 실내 세트장 구현이 가능한 유일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킨텍스는 실내 전시면적만 10만 8천㎡, 축구장 15개가 넘는 면적과 5톤/㎡의 바닥하중을 보유해 사실상 세트장 구현에 제약이 없다. 또, 1, 2전시장의 10개의 전시홀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행사와 상관없이 장기간 임대할 수 있다. 피지컬 100 외에도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드라마 카지노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K-콘텐츠들이 킨텍스에서 촬영된 이유이다. 한편, 킨텍스는 영화와 드라마 세트장뿐 아니라 대규모 공연장소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포스트말론의 첫 내한공연에는 3만석 규모의 콘서트장이 실내에 마련되었으며 올해 1월 임영웅 콘서트는 공연과 이벤트, 대기공간 등으로 3개의 전시홀이 사용됐다. 또, 노엘갤러거(7월)와 레이니(9월)의 내한 공연외에 'Have a nice trip', 'GS25 뮤직앤비어 페스티벌', '더글로우 2024' 등 대규모 공연들도 킨텍스 개최를 앞두고 있다.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는 "지금껏 킨텍스가 산업전시장으로 활용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K-콘텐츠의 성장을 견인하는 최적의 촬영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우수한 콘텐츠가 세계에 확산되고 킨텍스가 최고의 K-콘텐츠 촬영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2 14:21:5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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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티투어 버스타고 '파주일주'…4월 2일부터 운행 시작

파주시는 대표 관광지를 권역별로 연계한 '파주시티투어' 버스를 4월 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주시티투어'는 파주의 역사·문화·자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요일별로 다르게 운행하며, 요일별 노선을 모두 이용하면 파주일주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당일로 운행되는 정기코스와 주말에 1박 2일로 운행되는 핵심관광코스가 운행된다. 모든 노선은 파주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며, 재미있는 해설로 파주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정기코스의 경우 관광객이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요일별 특색을 뒀다. 2023년 코스공모전을 통해 엠제트(MZ)세대에게 인기 있었던 노선으로 금요일 코스를 구성했으며, 화요일에는 율곡수목원의 대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특히,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는 공간인 6.25납북자 기념관을 토요일 코스에 새롭게 추가해 평화관광의 의미를 더했다. 매달 셋째 주 주말에 운행하는 1박2일 코스는 디엠제트(DMZ)평화관광지 등 파주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요금은 정기코스 기준 7천 원이며, 1박 2일 코스는 8만 원이다. 식사, 입장료, 체험료, 여행자보험은 미포함 사항이며, 1박 2일 코스의 경우, 숙박비와 2일 차 조식은 요금에 포함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티투어 버스는 특별히 짐을 쌀 필요도 차를 몰고 올 필요도 없다"라며, "매번 똑같은 데이트 코스에 지쳤다면, 서울에서 출발하는 파주시티투어 버스를 타보시는 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정기코스를 자세히 살펴보면, 화요일에 운행하는 '자연과 웰니스'는 감악산 출렁다리와 율곡수목원을 관광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수요일에 운행하는 '자연과 역사'는 마장호수와 영조의 이야기가 있는 천년사찰 보광사, 고려 시대의 국립호텔 혜음원지, 보물 제93호인 마애이불입상을 둘러본다. 목요일에 운행하는 '관광특구'는 북한과 임진강을 조망할 수 있는 오두산통일전망대, 예술가들이 만든 헤이리 예술마을 등 통일동산 관광특구 노선으로 이뤄졌다. 금요일에 운행하는 '엠제트(MZ)취향저격'은 국내 유일 출판문화산업단지인 파주출판도시와 약 100만 점 이상의 소장품과 자료를 보관하고 있는 국립민속박물관파주를 돌아본다. 토요일에 운행하는 '평화관광'은 납북자기념관과 평화곤돌라가 있는 임진각 관광지, 통일대교를 지나 민간인통제구역으로 들어가는 평화관광코스로 구성됐다.

2024-04-02 14:21:0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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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낭도마을 어촌여행지 선정

여수시 화정면의 아름다운 자연이 숨 쉬는 '낭도마을'이 해양수산부의 '4월 어촌여행지'로 선정됐다. '낭도마을'은 황금빛 해변과 야외 미술관 같은 갱번 미술길, 해안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둘레길, 바다가 내다보이는 캠핑장 등 체험, 숙박,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촌마을이다. 섬 남쪽에 있는 작은 낭도해변은 수심이 얕고 물이 맑아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바다를 보며 힐링하기 좋은 안성맞춤 장소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오션뷰 야영장은 반려동물 동반은 물론 전기, 샤워장, 화장실,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쾌적한 캠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낭도마을은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가고 싶은 섬'에 선정돼 탐방로와 야영장 등이 조성됐고, 2021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싸목싸목 낭만 낭도' 사업이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여수시는 그간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마을 생태관광 해설사 육성, 낭도 생태 투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전국에 낭도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낭도 둘레길 정비와 안내판 설치 등 관광 편의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낭도 야영장 환경개선사업과 포토존 설치를 통해 낭도 야영객을 비롯한 관광객에게 편의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4-02 14:20:42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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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거북선축제 5월 3일 개최

독창적인 호국문화 퍼레이드로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제58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여수시 이순신광장과 선소 일원에서 펼쳐진다. 여수시와 여수거북선축제보존회가 공동 주최하고 여수거북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8회 여수거북선축제'는 '이순신의 결심, 그리고 출정!'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라좌수영의 호국문화를 재현하고, 자주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주민의 참여도를 높여 화합하는 지역문화의 창조적 계승에 기여할 예정이다. 축제는 433년 전, 전라좌수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일본군을 정벌하기 위해 전라좌수영에서 결심하고 첫 출정한 역사적 사건을 각종 작품들과 함께 조선수군 출정 퍼레이드 형식으로 재현한다. 이어 개막식 무대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진해루 군사회의' 모습을 배우들이 출연하여 연극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이 준비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축제 장소를 다변화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더욱 특별해졌다. 주 행사장을 이순신광장과 선소 유적지 등 여수 및 여천 지역으로 이원화해 특색 있게 운영하며, 관람객이 함께하는 EDM 고고댄스 페스티벌, 해군 군악대 및 의장대 시연, 전라좌수영 수군 무예 시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했다. 전시 및 체험 행사로는 통제영길놀이 작품전시, 전라좌수영 모형 등의 전시와 포토존, 조랑말 타기, 이순신 갑옷 및 구군복 입기, 활쏘기, 병장기 체험, 신호연만들기, 이순신명언 명시·탁본 등 다채로운 체험 등이 마련되며, 해양경찰 함정 공개 행사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4-04-02 14:20:27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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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AI앰뷸런스 시범적용...국비 10억원 확보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지능형응급의료시스템(AI앰뷸런스) 시범적용 지역 선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AI앰뷸런스 시스템 구축·운영하는데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능형응급의료시스템(AI앰뷸런스)은 구급차와 의료기관에 AI시스템을 구축하여 상호 AI응급서비스를 표출함으로써 중증도 분류, 응급실 포화도 분석 등에 따라 최적의 이송병원을 선정하고, 환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응급실 도착 전 최적의 치료계획을 마련하게 함으로써 환자의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게 된다. 순천시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본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전남소방본부 및 전라남도와 협조를 통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기관의 참여를 독려하여 전라남도, 전남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 6곳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였고, '전남순천'응급의료 진료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1년 차인 2024년에는 '전남순천'응급의료 진료권에 4대 중증환자 이송률이 높은 순천·여수·광양소방서 119안전센터에 총 20대(순천 8대, 여수 8대, 광양 4대)의 AI앰뷸런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성가롤로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순천한국병원, 순천의료원, 순천제일병원, 여수전남병원, 광양서울병원이 참여하게 된다. 이후 사업 수행기관인 AI앰뷸런스사업단과 운영 성과 공유를 통해 시범지역 확대·보급 및 고도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4-02 14:19:50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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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늘봄학교 확대 4월부터 45개교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1학기 우선 시행 늘봄학교를 32개교에서 45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학기 전면시행을 대비해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우선 시행 학교를 확대했다. 추가 운영 13개교에는 늘봄지원센터를 통해 늘봄학교 업무를 담당할 인력과 초1 맞춤형 프로그램 강사를 채용해 배치될 계획이다. 또 운영에 필요한 환경개선비, 재료비, 운영비 등도 별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교육청과 학부모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1학기 우선시행 늘봄학교의 학부모 27명으로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 위촉식과 사전 교육 실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들은 광주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와 소통하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1학기 우선 시행 늘봄학교 확대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우수사례를 자세히 파악하고, 상황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2학기 전면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 돌봄교실과 선택형 프로그램을 포함한 늘봄학교의 1학년생 참여율은 9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운영 중인 늘봄학교에서는 동화구연, 스포츠 놀이 등 총 59개의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2024-04-02 14:19:20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