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인천시 도성훈 교육감, "AI 시대, 교사 양성 체계부터 바꿔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AI 시대에 대응한 교사 역량 강화와 양성 체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도 교육감은 26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AI 시대 교사의 역할 변화에 맞춰 양성 단계부터 근본적인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이 현직 교원을 대상으로 관련 연수와 지원을 확대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이러한 노력만으로는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도 교육감은 "교사 양성 단계에서부터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장기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I 시대 교육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학생의 주도적 사고와 탐구를 지원하는 데 있다"며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개별 맞춤형 성장을 이끄는 학습 조력자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직 교원 역량 강화와 함께 교대·사대 교육과정, 임용시험 평가 방식 역시 미래교육 흐름에 맞게 점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협의회 차원의 논의를 제안했다. 이 같은 제안에 대해 참석한 시·도 교육감들은 공감을 표하며,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중장기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아동학대 사안 대응, 학교법인 해산지원제도 도입, 도시가스사업법 시행령 개정, 유보통합 로드맵 제시, 자동차보험 약관 개정, 통학차량 안전 관련 법 개정 등 주요 교육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

2026-03-27 09:38:3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 AI로 수산자원 관리 나선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가 지난 20일 군산 관내 회의실에서 수산 분야 전문가 7명을 초청해 2026년 수산자원 조성사업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김철원 한국농수산대학교 교수, 이근섭 부산대학교 교수, 임태호 호서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박완규 한국수산종자산업연합회 회장, 임정수 스마트수산어촌포럼 상임대표, 이사흥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팀장, 윤준식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 연구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국민 신뢰 제고, 고객 중심 서비스, 스마트·AI 기반 자원 관리, 현장 대응력 강화 등을 주요 의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임태호 교수는 기후 변화 대응과 수산자원 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AI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분석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완규 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현장 정보를 신속히 수집·분석하는 체계가 고객 중심 서비스와 공단 기능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정수 상임대표는 "어업인들의 절박한 현실과 급변하는 해양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해역본부의 현장 실행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양정규 서해본부장은 "이번 회의는 올해 사업 계획이 실제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사업 현장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현장 자문회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27 09:38: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반려견 순찰대' 출범

안양시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반려견 순찰대' 활동을 본격화한다. 안양시는 26일 비산체육공원에서 '안양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올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팀을 이뤄 주 1회 이상 마을을 순찰하며, 반려동물 인식 개선과 책임 있는 양육 문화 확산, 생활 속 위험 요소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확대됐으며, 기존 인원에 더해 24개 팀이 추가 선발돼 총 28개 팀이 활동에 참여한다. '양반견'이라는 명칭은 '안양 반려견 순찰대'의 의미를 담아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발대식에서는 대원들의 활동 선서에 이어 첫 순찰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반려견 목줄 착용과 배변 수거 등 기본 수칙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시는 순찰대원을 명예동물보호관으로 위촉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반려견 예절과 순찰 기본 소양을 갖춘 상태로,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활동이 기대된다. 지난해 순찰대는 안양동안경찰서, FC안양,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순찰과 동물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하천변 정화 활동과 초등학생 대상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등 공익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 순찰대는 지역 사회 안전망을 넓히고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안양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9:38:0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6년 3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개최

고양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 점검에 나섰다. 직원 대상 강연을 통해 인구 감소와 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26일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직원 소통·공감의 날'을 열고 인구정책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는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이상림 박사가 참여해 국내 인구 감소 흐름과 그에 따른 지역사회 영향,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전략 등을 설명했다. 강연에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역 경제와 도시 구조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짚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 필요성이 강조됐다. 고양시는 이번 강연을 계기로 인구 변화에 대한 조직 내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요 시정 현안도 함께 공유됐다. 이동환 시장은 "최근 한 달간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들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관련해 "약 1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안전 관리와 지역경제 연계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콘서트와 연계한 '지역경제 살리기 빅 세일 주간' 운영과 유관기관 합동 안전 대책 점검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IP클러스터 착공, 도심항공교통(UAM) 협력, 해외 연구기관 유치, 자율주행 버스 도입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도 직원들과 공유했다.

2026-03-27 09:37:2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감 유은혜 예비후보, "교육은 함께 만드는 것"…학부모와 정책 간담회 열어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수원 권선지역 학부모들과 정책 제안 간담회를 열어 학교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과 학부모의 실질적인 교육 참여 확대를 약속했다. 이날 오전 유은혜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 수원 권선지역 6개 학교에서 모인 학부모들은 ▲학교 환경 개선 예산 투명성 강화 ▲학교폭력(이하 학폭) 2차 피해 방지 및 학부모 임원 자격 기준 마련 ▲경기도 학부모 센터 구축 및 정보격차 해소 등 다양한 교육 현안에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이들은 특히 31개 시·군에 분산된 학부모 정보를 통합해 온라인으로 격차 없이 정보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센터를 단계적으로 설치하는 '경기도 학부모 센터(가칭)' 설치를 정책 가운데 하나로 제안했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31개 시·군에 분산된 보호자 정보를 경기도 차원에서 통합해 온라인으로 정보 격차 없이 제공하겠다"라며 "센터 설치의 경우 단계적으로 설치하고 센터 역할에 '보호자 참여 예산'을 포함해 제안 내용을 예산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 예비후보는 예산 투명성 측면에서 예산 공개·배분 기준 표준화와 실시간 공개 시스템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학부모 위원 자격에 관해 학폭 2차 피해 방지와 피해 학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기로 약속했다. 또한 체험학습의 경우 안전상 우려와 학교 부담으로 중단된 경우가 많은데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와 협력해 신청부터 이동, 실시, 귀가까지 안전 관리를 맡은 공적 지원 모델을 설계해 학생과 교사 개인에게 과도한 책임이 집중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수원 권선지역 학부모들은 ▲학교 환경 개선 전 과정 실시간 공개 시스템 구축 및 외부 정치 개입 차단 장치 마련 ▲학부모 위원 자격 강화 및 학교폭력 이력 자기신고 의무화로 2차 가해 예방 ▲학부모 정책 참여 상시화 및 정례 협의체 운영으로 정책 수립 단계부터 반영 ▲초등 1학년 학부모 대상 학교 적응 교육(OT) 제도화 및 초기 집중 프로그램 운영 등의 내용이 담긴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교육은 교육청이나 학교만의 역할로 모든 걸 감당할 수 없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지자체, 민간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개인의 의지에 의존하지 않는 상시·정례 소통 채널을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 예비후보는 아이의 하루를 지키는 '경기형 기본 교육'의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유 예비후보는 "실행 엔진인 '경기학부모원' 설립과 '학부모 참여예산제'로 학부모 지원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라며 부모를 생애 주기별로 지원하는 '경기학부모원' 설립을 약속했다. 경기학부모원은 온·오프라인이 동시에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온라인 행정으로 부모의 시간과 거리 장벽은 줄이고 온라인에서 해결할 수 없는 깊은 상담, 관계 회복, 지역 네트워크 등을 지원하는 기구다.

2026-03-27 09:37:0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교육청, 학생·학부모 대상 4월 온라인 진로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4월 7일과 9일,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4월 온라인 진로특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의 발달 단계와 학교급별 특성에 고려한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진로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활동으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어 진로 포트폴리오 관리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체적인 일정으로 4월 7일 진행되는 학생 대상 특강은 초등학생을 위한 직업 세계의 이해 '직업 이야기'와 중학생을 위한 자유학기제 연계 '자기주도학습법 및 진로 설계 역량 강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어 4월 9일 운영되는 학부모 대상 특강은 초등 학부모를 위한 자녀의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진로 설계 방법과 중·고등 학부모를 위한 가정 내 학습 지원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고, 학부모는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09:36:5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트럼프 "이란 발전소 파괴 4월6일까지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에너지시설 파괴 시기를 미 동부시간 기준 4월6일 오후 8시까지 10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 정부 요청에 따라 이란 에너지시설 파괴 시기를 미 동부시간 기준 4월6일 오후 8시까지 10일 연기한다"며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 처음 "이란이 지금부터 정확히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여러 원자력 발전소를 가장 큰 발전소부터 시작해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에 나섰다. 하루 뒤에는 협상 소식을 알리며 마감시한을 27일로 재설정했고, 만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발전소 공격을 다시 유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뉴스 언론과 다른 이들이 이와 달리 잘못된 주장을 펼치고 있음에도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은 만약 미국이 발전소를 공격할 경우, 자신들 역시 중동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해 보복하겠다고 위협해왔다. 이는 곧 대대적인 확전을 의미하는 만큼 이를 우려해 재연기에 나섰을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앞서 열린 백악관에서 각료회의에서는 연장 여부에 대해 "아직 모르겠다. 결정은 협상을 맡은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의 보고 내용에 달려 있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아울러 그는 "내가 합의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렇지 않다"며 "나는 전혀 절박하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다. 그들이 합의를 구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중재국을 통해 전쟁 종식을 위해 1개월 휴전과 핵 프로그램 포기 등이 담긴 15개 항목의 종전 조건을 이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전날 거부 의사를 밝혔고 ▲ 침략 행위 중단 ▲ 전쟁 재발 방지 보장 ▲ 전쟁 피해 배상 및 보상금 지급 ▲ 모든 지역 저항단체 대상 전쟁 종결 ▲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주권 확보 등 종전을 위한 5가지 조건을 역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2026-03-27 08:38:30 이미옥 기자
기사사진
'최고 25도' 완연한 봄 날씨…전국 미세먼지 '나쁨'

금요일인 27일은 최고기온은 25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오전까지 인천·경기서부와 충남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내륙, 대전, 충북,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0도 안팎이 되겠다. 낮 기온은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20도 안팎으로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전남권은 가끔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인천·경기서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5~25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아침 최저 -2~7도, 낮 최고 11~16도)보다 높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10도, 청주 7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제주 11도다. 낮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5도, 수원 19도, 춘천 22도, 강릉 20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25도, 부산 20도, 제주 18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수도권·강원영서는 오전과 밤에, 광주는 늦은 밤에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대기가 정체하는 가운데 낮부터 북서풍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겠다.

2026-03-27 08:02:43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