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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연말 나눔행사 '캐리 더 메리 나눔의 날' 전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1월 25일 목요일 하루 동안 고객이 구매한 품목 및 적립된 별에 따라 최대 5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우리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캐리 더 메리(CARRY the MERRY) 나눔의 날'을 전개한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1월 25일 목요일 하루 동안 고객이 구매한 품목 및 적립된 별에 따라 최대 5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우리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캐리 더 메리(CARRY the MERRY) 나눔의 날'을 전개한다. '캐리 더 메리 나눔의 날'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연말 최대 규모의 기금 적립 행사다. 연말 스타벅스에서의 추억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마스 한달 전인 11월 25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스타벅스 코리아 개점 22주년의 의미를 담아 11월 25일 당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 1개당 220원씩,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 적립되는 별 1개당 220원씩을 매칭해 단일 기부행사로는 연중 최대 규모인 5억원의 나눔의 날 기금을 조성한다. 조성된 기금은 청년, 환경, 문화재 등 스타벅스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하트-하트 재단, 자원순환사회연대, 문화유산국민신탁 등 22개의 NGO 기관 및 전국 재능기부 카페 등 지역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스타벅스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분들과 작은 나눔을 통해 의미 있는 추억을 함께 하고자 한다"며, "'캐리 더 메리(CARRY the MERRY) 나눔의 날'로 고객과 파트너, 우리 지역사회 모두에게 따뜻함이 깃든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1-24 14:30: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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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 가파른 성장세

하이트제로0.00/하이트진로 '하이트제로0.00'이 지난 2월 리뉴얼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국내 대표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의 올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제로0.00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고, 3분기 매출 성장률은 104%로 상승 폭이 급격히 확대됐다. 회사는 10월 매출도 전년 동월 대비 214% 성장하는 등 4분기 20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돼 올해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하이트제로0.00의 급성장에 힘입어 국내외 주요 맥주 브랜드가 잇따라 시장에 가세하면서 시장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 추산하는 지난해 국내 NAB(Non-Alcoholic Beer) 시장 규모는 약 150억원으로, 올해는 200억원 규모를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트제로0.00 매출 성장의 첫 번째 요인으로는 알코올 함유량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시중 10개 이상 국내외 브랜드 중 대부분은 1% 미만의 알코올이 함유된 제품이다. 주량이 약한 사람은 물론 임신부 등 소량의 알코올에도 민감한 소비자는 음용 시 주의를 요한다. 두 번째는 국내 NAB 제품 중 유일하게 칼로리가 제로라는 점이다. 최근 국내 판매 중인 무알코올 맥주는 한 캔 당 많게는 95kcal에서 13.8kcal까지 분포되어 있다. 하이트제로0.00은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의거, 100mL 당 4kcal 미만으로 칼로리 제로 표시가 가능하며 국내 출시된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중 제일 낮은 수준이다. 하이트제로0.00은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뿐 아니라 무칼로리 탄산음료군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건강을 생각하는 음주 트렌드가 코로나19 이후 가정에서 가볍게 술을 즐기는 홈술, 혼술 문화로 정착된 것이 매출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판단하고, 가정용과 업소용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2012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하이트제로0.00을 필두로 올해를 국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시장의 본격적인 원년으로 보고 향후 3~4년 내 2,000억원 규모의 시장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1-24 14:25: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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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바셋, 겨울 시즌 한정 메뉴 출시

폴 바셋 겨울 신제품 음료 3종/폴 바셋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 폴 바셋은 25일부터 겨울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폴 바셋이 선보이는 겨울 음료는 추운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긴장감을 완화시켜주는 '호지차 라떼'와 '애플 시나몬 티', 그리고 리프레싱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 바질 에이드'다. 호지차 라떼는 녹차 잎과 줄기를 볶은 호지차를 우유와 함께 즐기는 티라떼로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폴 바셋 말차 라떼보다 카페인 함량이 적고, 쌉쌀한 맛이 없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애플 시나몬티는 달콤한 사과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나몬을 넣어 향긋하고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다. 카페인이 없어 저녁시간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폴 바셋에서 처음 선보이는 토마토 바질 에이드는 상큼한 토마토 맛에 은은한 바질 맛과 향이 느껴지는 이색적인 음료로 리프레싱 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말을 맞아 폴 바셋은 파티에 어울리는 케이크 사전 예약 판매도 진행한다. 올 해 출시해 큰 인기를 얻었던 '다크 헤이즐넛 케이크'와 '우유 크림 케이크'를 홀케이크로 선보였는데,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초콜릿을 얹어 시즌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폴 바셋 케이크는 크라운오더 앱과 네이버 주문하기를 통해 11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3000원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크라운 오더로 주문할 경우 룽고 쿠폰 1매도 추가로 증정한다. 12월 9일부터 28일까지는 일반 예약도 가능하며, 일반 예약 고객의 경우 크라운 오더로 주문할 경우에만 룽고 쿠폰 1매가 지급된다. 한편, 폴 바셋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12월 1일부터 '폴 바셋 산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폴 바셋에서 보낸 따뜻한 겨울의 순간을 공유하는 이벤트로 추억 사진을 공유해준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지급한다. 신제품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폴 바셋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1-24 14:18: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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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제2 올리고동 신축..올리고핵산치료제 CDMO 기업 도약

에스티팜 반월공장 에스티팜이 시설 증설로 글로벌 1위 올리고핵산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티팜은 원료의약품 CDMO 전문 회사로서 급성장하는 올리고핵산치료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제2 올리고동(제2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 공장) 신축 및 생산설비 증설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2024년 3분기까지 1차 800원, 2025년 말까지 2차 700억원 등 총 15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경기도 안산 반월공장 부지에 5~6층 높이의 제2 올리고동을 신축하고 4~6개의 대형 생산 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다. 제2 올리고동은 복수의 독립된 일괄 생산라인에서 병렬 교차생산을 통해 생산기간을 단축하는 등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유기용매를 회수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장치를 장착해 원가절감과 함께 환경 친화적인 시설로 건설될 예정이다. 앞서 에스티팜은 2018년 반월공장 부지에 4층 높이의 제1 올리고동을 신축하고, 2층에 연간 250k~ 750kg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증설했다. 2020년 8월과 10월에는 두차례에 걸쳐 제1 올리고동의 3, 4층에 추가 증설을 결정했다. 내년 하반기 증설이 완료되면 생산능력은 시화공장을 포함해 연간 300~900kg에서 1.1~3.2t으로 확대된다. 특히, 2025년 말 제2 올리고동이 완공되면 올리고핵산치료제 생산능력은 연간 2.3~7t으로 현재 대비 7.7배 늘어난다.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올리고핵산치료제 시장은 2021년 71억달러(약 8조5000억원)에서 2026년 188억달러(약 22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21.4%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바티스의 고지혈증치료제 인클리시란의 올해 말 FDA승인을 시작으로 타겟 환자가 수천만에서 수억 명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들이 2024년부터 연이어 상업화되면 수백kg에서 수t까지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가 필요하게 됨에 따라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에스티팜이 원료를 공급하는 다수의 만성질환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2024년 이후 상업화를 대비하고,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선 선제적인 증설로 신규 수주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증설을 기회로 2030년까지 올리고 CDMO 매출 1조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글로벌 톱 5의 mRNA 및 다양한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CDMO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1-24 14:10:3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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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앱, ‘2021 화해 뷰티 어워드’ 수상 제품 발표

화해가 '2021 화해 뷰티 어워드'를 열고 어워드 선정 제품을 발표했다. /버드뷰 모바일 뷰티 플랫폼 화해는 최근 1년간의 소비자 리뷰 데이터 160만건을 기반으로 '2021 화해 뷰티 어워드' 수상 제품을 선정하고 24일 발표했다. 화해 앱에서 진행되는 2021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한해 동안 가장 주목받은 카테고리별 위너(1~3위 수상 제품)를 시상하는 '2021 전체 어워드'와 올 하반기를 빛낸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 선정 결과가 공개된다. 올해는 특별히 뷰티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들의 니즈를 조명해 볼 수 있는 '2021 화해 트렌드 어워드'도 신설됐다. 트렌드 어워드의 시상은 '화해쇼핑', '인생템' 두 개 부문으로 나뉘고, 화해쇼핑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인 제품과 화해 사용자들에게 카테고리별 인생 아이템으로 꼽힌 제품들을 소개한다. 2021 화해 뷰티 어워드의 전체 어워드에서는 102개 카테고리에서 총 297개의 제품이 올해의 위너로 선정됐다. 특히 어워드 수상 제품 중 국내 중소 브랜드 화장품이 65% 이상을 차지해 코로나19 영향에도 신진 브랜드들의 활약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하반기에 출시된 루키 아이템을 선정하는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에서도 중소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실제로 전체 어워드에서 1위를 수상한 중소 브랜드의 인기 제품 라인이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에도 선정되며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올해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 ▲크림 부문에 선정된 토리든의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은 2021 전체 어워드에서 ▲토너 ▲에센스/앰플/세럼 ▲시트마스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토리든의 인기 라인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시리즈 후속 제품이다. 클린뷰티 브랜드 비플레인의 히트 상품인 '녹두 클렌징 폼'도 전체 어워드에서 ▲클렌징 폼 부문 1위를 차지했고, 동시에 같은 녹두 라인 상품이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 ▲클렌징 오일 부문에 선정됐다. 화해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 브랜드사의 경우 올해 새로운 라인 출시보다는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은 히트 상품을 기반으로 빠르게 라인업을 확장하는 전략에 더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화해는 역대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1위를 3회 이상 수상한 제품에게 주어지는 '2021 명예의 전당' 시상 부문도 마련해 발표한다. 화해 앱에서 오랫동안 인정받은 히어로 아이템들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브랜드사에게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한편, 2021 화해 뷰티 어워드 수상 리스트는 화해 앱 내 어워드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1-24 13:55:5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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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김주희 대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인벤티지랩 김주희 대표이사가 mRNA 백신 개발에 필요한 플랫폼 기술 개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 24일 인벤티지랩에 따르면 김 대표는 마이크로플루이딕스를 기반으로 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조 플랫폼 기술 및 mRNA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지잘나노입자(LNP) 제조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공적을 인정받아 2021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우수개발 부문'에서 복지부 표창을 수상했다.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스 공학 기술을 의약품 제조에 융합한 약물전달기술(DDS) 분야의 선두에 있는 바이오텍이다. 생분해성 고분자를 이용한 마이크로스피어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조 플랫폼 기술과 mRNA 백신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LNP 제조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인벤티지랩은 원천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을 완료하였거나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으로 인의약품 9종, 동물의약품 5종, 의료기기 3종을 보유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백신 제조 기술 뿐 아니라 유전자 치료제 제조 기술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인벤티지랩은 최근 치매치료제인 도네피질의 1개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에 관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논문은 미국 약물방출학회의 공식저널이자 약물전달, 약제학 분야에서 가장 인정받는 저널에 등재하여 학술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실제로 그동안 많은 연구자들이 도네페질 1개월 제형에 도전해 왔으나 약물의 특성상 용량 증가에 따른 환자의 불편감이 커져 실패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약물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방출하도록 하는 인벤티지랩의 플랫폼 기술이 중요하다. 인벤티지랩의 1개월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는 현재 독성시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1-24 13:49:44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