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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엘앤에프 인재개발원' 개원…차세대 배터리 인재 양성 본격화

이차전지 종합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옛 왜관 공장을 '엘앤에프 인재개발원'으로 새 단장해 9월 초 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엘앤에프 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 정부의 '산업전환형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 연간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기반으로 약 50개 협약 기업과 함께 배터리 산업의 핵심 인재를 공동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차전지 소재 분야 최초로 설립된 인재개발원인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로 육성해 협력사의 산업 전환과 전문 인력 확보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과정은 △이차전지 제조공정 및 첨단 자동화 시스템 △친환경차 산업 밸류체인 이해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신공정 및 화학공정 △폐배터리 재활용 소재 분석 등 전 주기에 걸친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향후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워크, 데이터 분석, 글로벌 품질 대응 전략, 산업별 세미나 등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입사자 교육, 직무 역량 강화, 리더십 프로그램 등 사내 인재 육성 체계도 병행된다. 엘앤에프는 이번 인재개발원을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은 물론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순한 인력 양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노후 공장을 교육 인프라로 업사이클링한 이번 전환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실질적 사례로 평가된다. 엘앤에프 인재개발원 김규발 원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엘앤에프 인재개발원은 사내외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자,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개원을 계기로 기술 인재 양성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을 함께 돌파하며 동반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9-30 11:34:4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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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S&P 글로벌 '2025 1등급 클린테크 기업' 선정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글로벌이 발표한 '2025년 1등급 클린테크 기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S&P글로벌 산하 에너지 시장 분석 전문 기관인 코모디티 인사이트는 재생에너지 시장 고객들이 신뢰도 높은 제조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산업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최초로 '1등급 클린테크 기업' 평가를 도입했다. 태양광, 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글로벌 제조사를 대상으로 시장 입지, 점유율, 기업 규모, 글로벌 다변화, 재무 지표, 지속가능성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기준을 충족한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는 한화큐셀을 포함해 총 14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한화큐셀은 고객 인지도, 브랜드 파워 등을 종합 평가하는 시장 입지 항목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한화큐셀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권위있는 글로벌 어워드인 'EUPD 톱 브랜드', 'PVEL 톱 퍼포머'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 다변화 부문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화큐셀은 현재 미국, 한국, 말레이시아에 태양광 셀 및 모듈 공장을 운영하며 세계 시장에 태양광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중 태양광 잉곳, 웨이퍼, 셀 제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미국 카터스빌(Cartersville) 공장이 올해 말 완공되면 한화큐셀은 미국에서 실리콘계 태양전지 통합 밸류체인을 갖춘 유일한 기업이 된다. 이 밖에도 한화큐셀은 지속가능성과 재무 지표 부문에서도 기준을 상회하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한화큐셀의 청정기술 역량과 세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청정 에너지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9-30 11:34:0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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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플로우·여수광양항만공사와 손잡고 LNG 벙커링 사업 본격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9일 포스코플로우,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함께 '여수광양항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해운업계의 저탄소 연료 전환 가속화에 따라 여수광양항 권역 내 선박연료용 LNG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3사는 광양 LNG터미널을 기반으로 LNG 벙커링 선박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친 지원체계를 마련해 LNG 추진선박 연료 공급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전문성을 살려 역할을 분담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6년 완공 예정인 광양 LNG 제2터미널의 저장탱크와 벙커링 전용 부두를 활용해 LNG 조달부터 벙커링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 운영 주체로서 안전성 검토와 제도 지원을 담당하고, 포스코플로우는 선박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2027년 인도 예정인 1만2500㎥급 LNG 벙커링 선박의 건조 및 운영을 맡는다. 국제해사기구(IMO) 규제 강화로 LNG 추진선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2022년 말 354척이던 LNG 추진선은 2027년까지 778척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벙커링 시장 역시 글로벌 선사의 핵심 관심사로 부상했다. 여수광양항은 연간 6만5000척의 선박 입항과 2억1300만톤의 수출입 물동량을 처리하며 아시아·태평양 항로의 전략적 거점으로 꼽힌다. 일본 3대 해운사를 비롯한 글로벌 선사의 벙커링 잠재 수요도 확인된 상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는 2026년 3분기까지 제2터미널의 벙커링 전용 부두를 완공하고 제1·2터미널을 합쳐 총 133만㎘ 규모의 국내 최대 LNG 저장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어 2027년 5월에는 전용선을 투입해 동남권 항만에서 LNG 벙커링 서비스를 개시하고 글로벌 선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 수요 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다. 민창기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사업본부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 LNG터미널을 기반으로 탐사부터 공급까지 전 밸류체인을 갖추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3사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LNG벙커링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9-30 11:33:3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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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기능 탑재 세탁 가전 4종 출시

LG전자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세탁 가전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LG전자는 ▲트롬 AI 세탁기(25kg) ▲트롬 AI 건조기(25k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세탁·건조 23kg) ▲트롬 AI 워시콤보 컴팩트(세탁 11kg·건조 6kg)를 순차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세탁·건조 과정을 제어하는 AI 기술로 신제품들의 성능과 편의성을 높였다. 핵심 부품과 AI가 결합된 'AI DD모터'는 세탁물 재질과 오염도, 세탁량을 분석해 6가지 모션 중 최적 모션을 적용, 옷감 손상을 줄인다. 'AI 타임센싱'과 'AI 시간 안내' 기능은 세탁·건조 시간을 정확히 안내해주며, 도어를 닫으면 전원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On' 기능은 조작 과정을 단축한다. 워시타워 신제품은 세탁·건조 모두 23kg 대용량이다. 세탁 후 별도 분리 없이 그대로 건조기로 옮겨 사용할 수 있으며, 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워시콤보 컴팩트는 기존 대비 크기를 줄여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하단 미니워시(2.5kg)를 통한 소량·분리 세탁 역시 지원한다. 세탁기·건조기 신제품은 국내 최대 25kg 용량으로 겨울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처리할 수 있다. 이번 라인업엔 토프, 아몬드 색상이 새로 추가돼 기존 화이트, 그린, 베이지, 블랙, 모던 스테인리스와 함께 인테리어에 맞춘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모든 신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으뜸 효율 가전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출하가는 워시콤보 컴팩트 249만원, AI 세탁기 210만원, AI 건조기 244만원, AI 워시타워 444만원이다. LG전자 HS사업본부 곽도영 부사장은 "AI 기반 세탁·건조 솔루션으로 에너지 효율과 공간 활용성, 편의성까지 강화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준기자 nauta@metroseoul.co.kr

2025-09-30 11:32:03 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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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터리산업협회, 판교에 경기캠퍼스 개소…4년간 2000명 양성 계획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경기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오는 30일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한국배터리아카데미 경기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개소를 통해 4년간 총 2000여 명의 배터리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배터리아카데미 경기캠퍼스는 경기도의 예산 지원으로 구축된 배터리 인재양성 전용 교육 인프라다.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전용면적 681㎡ 규모로 조성된 경기캠퍼스는 전산실습실 1곳과 강의장 4개, 대회의실 1개를 갖췄다. 이를 통해 매년 500여 명씩 4년간 총 2000여 명의 배터리 전문 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첨단 모빌리티 배터리 품질·안전 ▲재직자 맞춤 심화 과정 ▲기업 수요 기반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배터리 기초 A to Z, 특허·통상 교육, 코인셀 실습 등 실습 중심 예비 취업자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지역 대학과의 배터리 인재양성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소식 현장에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가천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배터리 인력양성 연대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대학들은 경기캠퍼스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공동 교육과정 기획·운영 ▲배터리 산업 전문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교류형 공동 프로그램 발굴 등 경기도 배터리 인력양성 생태계 조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배터리아카데미는 지난해 출범 이후 서울·충북·전북·울산·포항 등 5개 거점에서 운영돼 왔으며 국내 배터리 3사를 비롯한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셀 제조, 공정, 소재, 평가, 품질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캠퍼스 개소를 계기로 품질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업계 수요를 반영한 신규 교육 과정도 개발·운영될 예정이다. 박노극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한국배터리아카데미 경기캠퍼스 구축으로 경기도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기업·기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종합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9-29 17:30:3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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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미포, 2224억 원 규모 컨테이너선 3척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계열사 HD현대미포가 연료 효율을 높인 신선형 설계를 앞세워 컨테이너선 수주에 성공했다. HD현대미포는 최근 오세아니아 선사와 총 2224억 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3척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선박은 HD현대미포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된 후 오는 2027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186m·너비 35m·높이 17.4m·280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2척과 길이 172m·너비 27.4m·높이 14.3m·18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이다. 일반적으로 3000TEU 이하 규모의 컨테이너선은 피더 컨테이너선으로 분류된다. 피더 컨테이너선은 대형 컨테이너선이 기항하지 못하는 지역 항만과 허브항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별도의 대형 터미널 시설을 확충하지 않아도 활용 가능하고, 짧은 항로와 높은 회전율, 저렴한 연료비 덕분에 수익성이 높은 선종으로 평가된다. 영국 조선·해운 전문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피더 컨테이너선 시장은 약 27억 4000만 달러 규모로 예상되며, 해운 운임 상승과 함께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단거리 해상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피더 컨테이너선의 약 30%가 선령 20년을 넘어 노후 교체 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해당 시장은 연평균 8.7% 성장해 오는 2035년 63억 4천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D현대미포는 올해에만 21척의 피더 컨테이너선을 수주, 지난해 6척 대비 크게 증가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특히 HD현대미포는 저항을 최소화하며 추진 효율을 높인 새로운 선형을 개발해 수주경쟁력을 높였다. 신선형 설계를 적용할 경우 최대 20%의 연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CO2 배출량도 저감할 수 있다. HD현대미포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기술력과 납기 신뢰도를 우선시하는 선사들로부터 발주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쇄빙선 등 신규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9 16:39:10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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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사회공헌 파트너십 데이' 후원금 전달

고려아연이 '2025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우수 사회공헌 사업 제안발표 심사에도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파트너십 확대'에 기여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한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기업·공공기관과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 간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문제해결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사업매칭·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행사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회공헌센터와 더버터가 주관한다. 고려아연은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사회공헌 사업 제안발표 심사도 맡았다. 지난 23일 서울 중구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함께 만드는 변화의 시작 2025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행사에는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민우 고려아연 정책지원팀장 등을 비롯해 주요 기업·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후원금 전달식 ▲사회공헌 사업 제안발표 ▲기업-발표팀 네트워킹(라운드테이블) 등이 진행됐다. 고려아연 이민우 정책지원팀장은 이날 축사에서 "고려아연은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한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후원사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도전'에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협력의 폭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9-29 16:21:56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