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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하반기 신입 채용 실시간 소통…, MZ 세대 연결하는 온라인 채용설명회

현대모비스 온라인 채용설명회 모습. 하반기 신입 채용을 진행하는 현대모비스가 채용정보와 합격 비법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온라인 채용설명회에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MZ 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채팅 기반의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을 병행해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인사담당자와 모집 분야에 재직 중인 직원들이 지원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6일 진행되는 현대모비스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취업 전문 사이트인 'JOBFLEX'에서 원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이트에 접속 후 실시간 영상 링크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현대모비스가 진행하는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하반기 신입 채용의 주요 내용을 전하는 '채용정보.ZIP'과, 현재 모집 분야에 재직 중인 직원들이 합격 비법을 전하는 '직무꿀팁박스'로 구성된다. 이번 온라인 채용설명회에서는 모집 분야에 재직 중인 직원이 참여해 자격증 준비, 면접 준비, 전반적인 업무 생활 등을 직접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재직자의 합격 비법과 업무 생활을 생생한 영상으로 전달해 글보다 영상 콘텐츠가 익숙한 MZ 세대의 지원자들이 활발하게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 인적성 검사와 화상 면접을 통해 입사한 직원이 준비 과정을 전해 언택트 채용 과정이 어색한 지원자들을 돕는 것도 눈에 띈다. 한편 하반기 신입 채용을 진행중인 현대모비스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2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있으며, 10월 중 서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심사 후에는 10월 온라인 인적성 검사, 11월 1차 면접, 12월 2차 면접 순으로 채용 절차가 예정되어 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번 신입 채용에서는 전 모집분야에서 도전과 협력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라며 "지원자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갈 곳으로 현대모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0-10-05 15:09: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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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굿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2020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한 금호타이어 '솔루스 4S HA32' 및 '윈터 포트란 CW11' 제품. 금호타이어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금호타이어는 2020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제품이 본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승용차용 신제품 솔루스 4S HA32(솔루스 HA32)와 윈터 포트란 CW11 이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일본 Good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63회째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에는 'G-마크'가 부여된다. 심사 영역은 제품, 공간, 미디어, 시스템, 솔루션의 5가지 카테고리로 금호타이어의 제품은 운송장비 및 산업시설 분야에서 받았다. 솔루스 HA32는 유럽 전용 사계절 타이어로 안정적인 주행과 제동 성능을 보장하는 고성능 제품이다. 윈터 포트란 CW11은 유럽의 극한지역 결빙 노면에 최적화된 타이어로 겨울철 눈길과 빙판 노면에서 주행 성능을 구현하는 다목적 차량(VAN)과 상용 차량(LCV)용이다. 금호타이어 정일택 연구개발본부 전무는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금호타이어의 제품 기술력뿐만 아니라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올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는 등 기술 명가라는 명성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2020-10-05 13:03: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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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싼, 한국자동차기자협회 10월의 차 선정…디자인·실용성 등 최고 평가

현대차 신형 투싼. 현대자동차 '투싼'이 자동차 기자들이 뽑은 10월의 차로 선정됐다. 투싼은 사전계약 하루만에 1만여대를 넘어서는 등 출시와 동시에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신형 투싼이 25점 만점 기준 20.3점을 얻어 함께 후보에 오른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볼보 신형 S90을 누르고 10월의 차로 뽑혔다고 1일 밝혔다. 위원회는 한 달 간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인테리어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의향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달 최고의 차를 선정한다. 신형 투싼은 각 5점 만점인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4.1점을 받는 등 전체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실용성에서 4.7점, 내부 인테리어와 안전 및 편의사양 항목에서 각 4.3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류종은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현대차 역사상 사전계약 당일 1만대를 첫 돌파한 SUV인 신형 투싼은 3세대 플랫폼으로 넓은 공간과 향상된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하이브리드와 가솔린/디젤 등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덧붙였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해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기아자동차 K5 ▲제네시스 GV80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 ▲제네시스 G80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르노 캡처 ▲더 뉴 아우디 A4 ▲올 뉴 푸조 2008 SUV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B가 이달의 차로 뽑혔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일간지·방송사·통신사·온라인·전문지 등 54개 매체를 회원사로 두고 회원사 소속 기자 200여명이 활동 중이다.

2020-10-05 11:02: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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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쏘나타 내비게이션으로 미국 JD파워 1등

쏘나타에 설치된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이 미국에서도 최고의 내비게이션 인정받았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최근 미국 JD파워 '2020년 미국 멀티미디어 품질 및 만족도 조사'에서 최고의 내비게이션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JD파워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멀티미디어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역할에 따라 실제 차량 소유자 경험 분석을 통해 품질 및 만족도에 대한 평가지표를 마련하고자 이번 조사를 시행했다.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신차 구매 후 90일 이상 소유한 2020년형 모델의 구매자 및 리스 이용자 총 8만7282명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품질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정확도 ▲사용자 경험 ▲고장 유무 및 오작동 여부 등을 항목으로 했다. 1위는 현대자동차 쏘나타에 탑재된 내비게이션이었다. 1000점 만점에 928점을 받았다. 공동 2위인 팰리세이드(927점)와 소형차 부문 2위인 기아 포르테 및 3위 현대 베뉴도 현대 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고 있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차량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으로서 그동안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엠엔소프트가 쌓아온 역량을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의 소비자들이 직접 인정해준 결과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고 있는 인포테인먼트 및 멀티미디어 환경은 물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혁신과 사용자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5 10:39:2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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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영앤리치' 노리는 캐딜락, CT4·CT5로 얼마나 젊어졌나

캐딜락 CT4와 CT5 차량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주행하고 있다. /캐딜락 '영앤리치'. 가장 인기가 많은 소비층.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캐딜락도 마찬가지다. 디자인 콘셉트부터 이름 체계까지 젊은 감각을 대폭 반영하며 예전보다 깔끔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쌓는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CT4와 CT5는 그 정점에 선 모델이다. 새로운 이름과 함께 젊어진 디자인 철학을 담은 콘셉트카 '에스카라'를 꼭 빼닮은 외관, 특히 높은 주행 성능으로 영앤리치에 한 걸음 다가가는데 성공했다.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이들 모델을 만나봤다. 서킷에서 치러진 행사인 만큼 얼마나 잘 달리느냐를 주의 깊게 살펴봤지만, 얼마나 젊어졌는지도 주의 깊게 살펴봤다. 추진력은 둘다 발군이다. 2L 트윈 스크롤 터보엔진을 함께 써서 최고출력 240마력에 35.7㎏·m를 낸다. 터보랙을 최소화한 데다 낮은 RPM에서 최대토크를 낼 수 있어서 작은 반응까지 잘 소화해냈다. 운전석도 달리고 싶게 만들었다. 요즘 신차들과는 달리 아날로그 계기반을 사용했고, 패들시프트도 달았다. 그래도 모델별로 성격은 다르다. 제원상으로만 봐도 CT4는 전후 무게를 5:5로 배분한 RWD 플랫폼을 사용했고, CT5는 8단변속기가 아닌 10단 변속기를 조합했다는 차이가 있다. 공차 중량도 각각 1600㎏, 1700㎏대다. CT4가 짐카나 구간을 달리고 있다. /캐딜락 차이는 헤어핀 구간에서 명확하게 드러났다. CT4는 빠른 속도로 코스를 진입하는데도 매끈하게 돌아나갔다. 반면 CT5는 깊은 코너에 다소 밀릴 수 밖에 없었다. 짐카나에서도 CT4는 깊숙한 코너링을 이어가는데도 크게 밀리지 않았다. CT5는 일부 구간 버거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대신 CT5는 직선 구간에서 발군의 성능을 보였다. 매끄러운 변속으로 순식간에 170㎞/h 이상을 달려나갔다. 반면 CT4는 고속 상태에서 다소 무거운 느낌을 줬다. 상품성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CT4는 스포츠 세단, CT5는 럭셔리 세단을 각각 표방하고 있는 만큼 차량 성격에 따라 분명하게 다른 모습을 보였다. 대표적인 부분이 도어 핸들이다. CT4와는 달리 CT5는 손잡이 안쪽을 눌러 여는 '일루미네이티드' 도어 핸들을 사용했다. 스티어링 휠도 CT5는 스웨이드 마이크로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실내에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도 CT4가 8인치, CT5가 10인치로 다르다. 기어노브도 CT5는 디지털형을 적용했다. 가격 경쟁력도 높다. 모두 5000만원 안팎에 판매되는데, 동급 럭셔리 세단과 비교하면 높지 않은 편이다. 기본 장착된 타이어로 서킷 주행이 가능한 등 성능으로만 놓고 보면 동급 이상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4 14:04:2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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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챔피언십 국내 최대 상금 규모…양용은·문경준·이수민 등 출격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 국내 최대 상금 규모의 한국프로골프(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8∼11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골프클럽코리아에서 개최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4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상금인 총 15억원(우승상금 3억원)과 ▲제네시스 GV80 ▲미국에서 열리는 '2021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020 더 CJ컵@섀도우크릭' 출전권 등의 혜택을 걸고 양용은 등 120명의 선수들이 승부를 겨룬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남자 골프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해온 대회로,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2019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을 수상한 문경준과 2019 제네시스 상금왕 이수민도 참가한다. 8번홀, 13번홀, 17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각각 제네시스 G70, G80, GV80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제네시스는 대회 전야제인 '플레이어스 디너 행사' 대신 미쉐린 스타 셰프가 만든 친환경·보양 콘셉트의 도시락을 선수들에게 전달한다. 또 언택트(비대면) 갤러리를 위해 매 라운드를 6시간씩 생중계하고 18개 홀을 모두 중계 편성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가장 안전한 대회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 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투어 포인트 상금 제도인 '제네시스 포인트'를 도입했으며, 2016년부터 KPGA 코리아투어를 후원해 한국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 5월 후원을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연장해 앞으로 4년간 총 16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2020-10-04 10:28: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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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M3·QM6·마스터 등 10월 파격 프로모션 실시

르노삼성 QM6. 르노삼성자동차가 10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할부 프로그램을 담은 파격적인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XM3와 QM6, 마스터 등 다양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4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XM3 TCe 구매 고객에게는 무상 보증연장(5년/10만km)과 3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또는 6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혜택 중 하나를 제공한다. XM3 GTe 구매 고객은 3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XM3를 할부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간 금리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금리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월 상환 부담을 줄이고 만기 시 상환, 차량 반납, 할부 연장 등을 고객의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까지 금리 4.9% 또는 60개월까지 금리 5.5%)도 이용할 수 있다. 더뉴 SM6 구매 고객에게도 최대 10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혜택과 함께 저금리 할부 혜택(최대 36개월간 금리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금리 2.9%)을 제공한다. 또 최대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72개월간 금리 3.5%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이용 가능하다. 르노삼성 XM3. QM6 구매 고객은 최대 20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최대 50만원의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SE/BOLD Edition 제외), QM6 BOLD Edition 구매 고객에게는 5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 캡처와 르노 마스터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르노 캡처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최대 72개월까지 금리 3.9%의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이외에도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간 금리 4.9% 또는 최대 60개월간 금리 5.5%)과 잔가율에 할부금의 유예를 추가해 기존 잔가보장 할부 상품보다 월 상환 부담을 더욱 줄인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간 금리 4.9%)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해 월 상환 부담을 크게 줄였다. 2020년형 르노 마스터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60개월까지 금리 3.9%의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됐다. 유럽 베스트셀링 전기차 르노 조에(ZOE)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60개월까지 금리 3.5%의 저금리 할부 혜택 이외에도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24개월간 금리 3.9% 또는 36개월간 금리 4.9%)과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까지 금리 4.9%) 중 자유롭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전기차 SM3 Z.E.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0만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는 현금 구매시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원 또는 현금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0-10-04 09:40: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