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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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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신형 제네시스·쏘울 iF 디자인상 수상

현대자동차의 신형 제네시스와 기아자동차의 쏘울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신형 제네시스와 쏘울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4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과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상은 지난 1954년부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대형차로는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에 이름을 올린 신형 제네시스는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이었던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최초로 적용한 것이다. 기아차는 이번 쏘울의 수상으로 5년 연속 iF 디자인상 수상했다. 현대·기아차는 디자인을 인정받은 신형 제네시스와 쏘울을 올 상반기 주력 신차로 잡고 유럽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유럽시장의 양대 신차인 신형 제네시스와 쏘울이 출시 전부터 까다로운 유럽 시장에서 최고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검증된 디자인의 두 신차를 중심으로 올해 판매 회복세가 예상되는 유럽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1-29 11:11:5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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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적극적인 BMW, 720i 생산할까?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 아우디 등 독일 완성차업계의 다운사이징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BMW가 7시리즈에 2.0ℓ 엔진을 얹으려는 정황이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7시리즈는 BMW의 플래그십 모델로, 730d 디젤부터 760Li 가솔린 리무진까지 15차종이 독일에서 판매되고 있다. 디젤과 가솔린 모두 가장 아래급 모델에는 배기량 3.0ℓ 엔진이 장착된다. 그런데 최근 BMW 독일 사이트에는 720i 라인업이 등장했다가 얼마 안 있어 웹사이트에서 사라졌다. 720i를 클릭하면 다른 차종이 소개되므로 BMW의 단순한 실수일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BMW는 독일 업체 중에서도 다운사이징에 가장 적극적인 업체여서 720i의 등장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BMW는 320i에 2.0ℓ 184마력 가솔린 엔진을 얹었고 이 엔진은 3시리즈의 동급 차종 중에서는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독일을 비롯해 유럽에서 판매 중인 316i와 316d는 320과 배기량이 같지만 출력이 약간 낮은 모델이다. 528i는 과거에 직렬 6기통 3.0ℓ 엔진을 얹었으나 지금은 직렬 4기통 2.0ℓ 245마력 엔진으로 대체됐다. 이러한 정황을 보면, BMW가 다운사이징을 시도할 경우 720i 대신 728i가 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구형 7시리즈의 경우는 728i 모델이 한국에 수입된 적도 있다. 물론, 이때 들어온 728i는 직렬 6기통 3.0ℓ 엔진이었다. 만약 신형 7시리즈에 728i가 등장한다면 528i에 장착되는 직렬 4기통 2.0ℓ 245마력 엔진을 얹을 것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경우는 2005년부터 생산한 구형 S클래스(W221) 가운데 'S250 CDI 블루이피션시'가 유럽에서 출시된 바 있다. 이 차는 동급 럭셔리카 중 처음으로 직렬 4기통 엔진을 얹은 모델로, 2.2ℓ 디젤 엔진으로 204마력을 낸다. 특히 최대토크가 51.0kg·m에 달해 S500의 토크와 비슷한 파워를 자랑하면서도 유럽 기준 연비가 17.5km/ℓ에 이른다. 최근 선보인 신형 S클래스(W222)는 V6 3.0ℓ 디젤 엔진을 얹은 S350 블루텍의 배기량이 가장 낮은데, 구형처럼 4기통 엔진이 추가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에서 판매되는 BMW 7시리즈 중에는 730d가 7만4200유로로 가장 저렴하다. 따라서 728i나 720i가 등장할 경우 7만 유로 이하의 가격표를 달 것으로 예상된다.

2014-01-29 11:10:27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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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시리즈 1만4000여대 무더기 리콜

BMW 코리아에서 수입한 자동차가 무더기로 리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BMW 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525i 등 승용 21차종(1만4118대)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대상 차종은 2007년 2월 21일~2009년 12월 17일 사이에 제작된 525i 등 12차종(1만1695대)에서 제동등, 미등, 방향지시등 등의 전기배선 연결부(커넥터) 접촉 불량으로 등화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2011년 9월 26일~2013년 6월 10일 사이에 제작된 528i 등 12차종(2423대)에서는 진공펌프에 윤활오일 공급 장치 결함으로 진공펌프가 작동되지 않을 수 있고, 이 경우 브레이크 진공 배력 장치에 진공이 형성되지 않아 브레이크 페달이 딱딱해지고 제동거리가 길어져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9일부터 BMW 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전구홀더로 교체, 흡기 캠샤프트로 교환)를 받을 수 있으며, 리콜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수입사인 BMW 코리아에서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BMW 코리아(080-269-22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14-01-28 19:38:21 임의택 기자
한국타이어,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전년比 12.2%↑

한국타이어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해 처음으로 1조원을 넘겼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7조 600억원, 영업이익은 1조 310억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4%, 12.2% 증가한 수치다. 매출 성장에 일조한 것은글로벌 시장의 타이어 수요도가 증가한 점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 벤츠 플래그십 모델 뉴 S클래스와 BMW 5시리즈, BMW X5 등 독일의 3대 명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성과를 냈다. 또 글로벌 자동차 업계 핵심 마켓인 북미지역의 판매량 톱10에 들어가는 일본 3대 자동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했다. 프리미엄 초고성능 타이어(UHPT: Ultra High Performance Tire) 매출액 또한 전년 대비 3.4% 증가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이는 전체 매출액의 26.5%를 차지하는 비율이다.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은 특히 중국과 유럽시장에서 전년 대비 13.6%, 12.9% 증가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시장의 수요에 맞춰 새롭게 건설된 인도네시아 공장과 중국 중경 공장의 안정적 가동으로 신흥 아세안 시장 및 중국 서부지역에 대한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 및 생산능력 확대로 영업이익 1조원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R&D 투자 및 브랜드 가치 강화를 통해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1-28 16:49:54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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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상 받은 '사운드 시스템', 신형 제네시스에서 느낀다

현대자동차가 그래미 어워즈 사운드 부문 수상을 기념해 '프리미엄 사운드 익스피리언스(GENESIS, Premium Sound Experience)'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그래미 어워즈에 수상한 것을 기념해 직접 느끼고 경험해볼 수 있는 '제네시스, 프리미엄 사운드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 가운데 '테크니컬 그래미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선보인 오디오 및 사운드 기술 중 가장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브랜드 또는 제품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앞서 신형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차량 내부에서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 '제 56회 그래미 어워즈' 사운드 부문에 수상했다. 현대차는 이를 기념하고자 '제네시스, 프리미엄 사운드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마련한 것. 이벤트는 전문가의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클래식 강연 프로그램'과 가족 전용 영화관을 운영하는 '프라이빗 시네마'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강연 프로그램'은 신형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오디오와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기업 하만社의 장비를 사용해 클래식을 들을 수 있다. '프라이빗 시네마 프로그램'은 '사운드와 스토리의 감동을 동시에 느끼다'를 콘셉트로 오는 6월까지 매월 4가족을 초청해 영화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현대차와 하만社는 이벤트 참석자 전원에게 ▲JBL 이어폰무상 증정 및 ▲하만社 오디오 제품 구매시 15% 할인 특전 등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최초로 자동차가 오르게 된 것은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의 우수성과 제네시스의 품격이 어우러졌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신형 제네시스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전성에 이어 우수한 감성품질까지 입증 받은 셈"이라고 밝혔다.

2014-01-28 15:21:18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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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스노 드리프트 2014’서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MINI가 '스노 드리프트 2014' 행사에서 슬로프 1개를 통째로 빌려 그룹 라이딩을 펼치는 화려한 스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5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MINI X 버튼 라운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스노 드리프트 2014 행사는 MINI 고객들의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고 MINI만의 4륜구동 기술 ALL4를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MINI는 이 날 휘닉스파크의 펭귄슬로프를 대여하고, 100여명의 고객들이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MINI 컨트리맨 스노모빌과 함께 단체로 보딩을 하는 MINI 그룹 라이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MINI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 같이 모여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MINI 고객들은 이날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달려와 MINI의 특별한 스키장 행사에 참가하는 열정을 보였다. 또한 MINI 고객 4명이 1팀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MINI ALL4 WARS'에서는 ALL4 점핑과 ALL4 스나이퍼, ALL4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즐거움을 줬다. 또한, 보드 강습, 간식 케이터링, 기념품 제공 등 MINI 고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MINI는 오는 2월까지 스키장 개장 기간 동안 강원도 평창의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MINI X 버튼 콜라보레이션 라운지를 운영한다. MINI 라운지를 방문하면 따뜻한 간식과 음료수, 기념품 그리고 휴식 공간이 제공되며 MINI 고객의 경우 MINI 차량 키를 보여주면 버튼의 헬멧과 보호 장비 세트 무상 대여는 물론 스노보드 장비 체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2014-01-28 14:59:34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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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서초 중앙 서비스 센터 신설

BMW 코리아가 서울 서초에 서비스 센터를 신설했다. BMW 코리아는 28일 공식 딜러인 한독 모터스가 서울 서초구 효령로에 서비스 센터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BMW 서초 중앙 서비스 센터는 1000여평이 넘는 규모로 지하 2층과 지상 6층으로 이뤄졌다. 내부에는 22개의 워크베이가 갖춰져 일일 최대 6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또 판금과 도장 시스템을 보유해 일반수리와 함께 사고수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1층에는 상담 및 고객대기실이 마련돼 있으며 2층부터 5층까지는 차체, 페인트, 일반정비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이번 BMW 서초 중앙 서비스 센터 신설을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초 중앙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부품과 공임, 타이어 등도 20% 할인 판매하며 캠페인 기간 입고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서초 중앙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전국에 39개의 BMW 서비스 센터 네트워크가 구축됐다"며 "올해 말까지 총 19개(MINI 포함)의 서비스 센터가 추가로 오픈해 각 센터의 서비스 수준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4-01-28 14:52:54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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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한류 대표 뽑는 'KMS' 열린다

레이싱 모델의 한류 대표를 뽑는 KMS(Korea Car Model Show)가 일산 킨텍스 '오토모티브 위크 2014'에서 오는 3월 28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KMS는 27일 서울 신사동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자동차 문화의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해 모델 콘테스트와 댄싱 페스티벌, 카 콘테스트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엔 'SK 마케팅'의 션 킴 대표, 'S&P AMG'의 황인상 대표, 'HIN'의 마이클 무나 대표, 킨텍스 전시팀의 박영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KMS'는 기존 튜닝카 전시회에서 벗어나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7년 역사의 미국 'HIN'은 모델 등용문으로 명성이 높다. 모델 등록은 다음달 15일부터 KMS 쇼 홈페이지(kmskorea2014.com)를 통해 진행된다. 모델 선발은 온라인 투표 40%, 현장 투표 40%, 심사위원 투표 20%로 이뤄진다. 자세한 채점 기준은 온라인 투표 시작과 동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KMS'는 같은 기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위크 2014'의 일환으로 열린다. 주간 전시 시간엔 '오토모티브위크 2014'와 함께 일반 관람으로 열린다. 3월28일 오후 5시부터는 모델 선발대회 예선이 시작되고, 3월29일 오후 5시부터는 본선 및 다양한 파티 이벤트가 열린다. 오후 5시 이후 행사의 관람권은 오토모티브위크 티켓 구매 사이트를 통해 살 수 있다. 이번 'KMS'에서 선발된 모델에겐 오는 7~8월 미국에서 열리는 'HIN'의 쇼에 VVIP 한국 대표 모델로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KMS' 운영사무국은 왕복항공권 등 미국 행사 참가와 관련된 비용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과 후원사, 언론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HIN'의 로고를 새긴 자전거도 제공할 예정이다. 'KMS'의 공동 주최사인 'S&P AMG'의 황인상 대표이사는 "미국에서는 한류 열풍이 뜨겁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재능 있는 모델이 미국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또 다른 한류 열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KMS 2014'는 'HIN'의 홈페이지를 통해 120만 명 이상의 네티즌에게 생중계될 예정이다.

2014-01-27 17:00:14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