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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캐시카이' 열풍 이어갈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오는 11월 론칭하는 자사의 첫 번째 디젤 SUV '캐시카이'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한국닛산은 28일, 충청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청주에서 닛산 공식 딜러사 M오토모빌(대표 박경빈)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이로써 닛산은 전국 16개 전시장 및 13개 서비스 센터에 달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있는 M오토모빌은 지상 1층, 연면적 898.5㎡의 규모를 갖췄다. 특히 전시공간과 고객 라운지는 물론,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콘셉트를 반영해 고객들이 사후 관리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닛산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M오토모빌은 충청지역에서 15년간 축적한 자동차 비즈니스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어, 충청지역 내 닛산 브랜드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2015년 더 큰 도약을 꾀하는 현 시점에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 확대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라며, "고객 접점 강화와 함께 캐시카이, 리프 등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닛산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캐시카이는 오는 11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9월 15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 3주 만에 300여 건의 사전계약을 돌파했다. 현재 매주 100 건 정도의 사전예약이 이뤄지는 등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럽 SUV 시장을 평정하고 전 세계 200만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인 만큼, 향후 국내 수입 SUV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다.

2014-10-28 20:50:14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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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가솔린 터보 직분사 엔진·하이브리드 자동변속기 공개

현대·기아자동차가 28~29일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에서 '2014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2014 Hyundai-Kia International Powertrain Conference)'를 개최했다. '진화에서 혁신으로: 미래 친환경차를 위한 파워트레인 기술(From Evolution to Revolution: Powertrain Technologies for Future Clean Mobility)'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친환경 정책에 적극 대응해 차세대 파워트레인 개발 방향을 논의하고,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보쉬, 콘티넨탈, 델파이, 마그나 파워트레인, 덴소, 말레 등 세계적인 파워트레인 부문 업체들과 국내외 학계, 유관 학회 및 연구소 등에서 1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틀 동안 진행되는 파워트레인 컨퍼런스에서는 ▲가솔린/디젤엔진 혁신기술 ▲연료 효율 ▲배기 후처리 기술 ▲신 변속기 기술 ▲환경차 혁신 기술 등 6개 분야 56편의 주제 발표 세미나가 진행된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신개발 파워트레인 발표회를 통해 ▲경제성, 친환경성, 고성능을 모두 갖춘 3기통 카파 1.0 터보 GDI 엔진 ▲고전압 단독 구동 전동식 오일펌프를 적용한 모터 일체형 전륜 구동 6속 하이브리드 자동변속기 등을 선보인다. 동력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터보 기술과 연비 향상 및 배출가스 저감 효과가 있는 직분사(GDI) 기술이 만난 카파 1.0 터보 GDI 엔진은 1.2~1.6ℓ 자연흡기 엔진을 대체하는 다운사이징 엔진으로 저중속·중고부하 영역 및 실용 운전 영역에서의 연비를 개선했으며, 저중속에서의 높은 성능과 빠른 응답성 및 다양한 운전 조건에서의 우수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이 엔진은 2012년 파워트레인 컨퍼런스에서 공개됐던 1.0 카파 터보 엔진에 직분사 시스템이 추가된 것이다. 또한 고전압 단독 구동 전동식 오일펌프를 적용한 모터 일체형 고효율 6속 하이브리드 자동변속기는 기계식 오일펌프를 제거하고 고전압 전동식 오일펌프의 제어를 최적화해 개선된 연비, 부드러운 변속감, 역동적인 주행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현대·기아차는 감마 1.6 터보 GDI, R 2.2 유로6 디젤엔진, 7속 DCT 등 엔진ㆍ변속기 전시물 7종 및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제네시스, 쏘렌토, 투싼 연료전지, 쏘울 전기차 등 차량 7종을 전시해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현대·기아차의 파워트레인 기술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환경보호 강화 정책으로 미래 파워트레인 핵심기술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면서,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 등을 통해 R&D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성능, 친환경성을 갖춘 혁신적 파워트레인을 개발해 글로벌 기술 경쟁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4회를 맞은 현대·기아차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는 국내외 150여 개 파워트레인 관련 업계 및 학회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련 논문 발표, 기술 세미나 등을 통해 선진 기술을 교류하고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협력업체와 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상생 협력하는 장으로, 최근 현대·기아차의 급속한 성장과 맞물려 글로벌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국제적 규모의 전문 학술대회다.

2014-10-28 20:00:33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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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전 세계 판매 1000만대 돌파

현대차 아반떼가 한국차 최초로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자동차는 1990년 10월 1세대 아반떼(엘란트라)가 첫 선을 보인 후 이달 27일까지 총 1000만5032대가 판매돼 출시 24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평균 42만대, 매일 1100대 이상이 꾸준히 판매된 셈이다. 아반떼는 국내시장에서는 약 260여만 대, 해외 177개국 시장에서는 약 740여만 대가 판매되어 10대 중 7대가 해외시장에 팔렸으며, 한국 단일 브랜드 차종으로는 최초로 '글로벌 국민차'의 지표인 10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모델별로는 1세대 94만8263대, 2세대 123만7599대, 3세대 282만7888대, 4세대 252만487대, 5세대 247만795대까지 총 1000만5032대가 팔린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모델이다. 아반떼는 국내에서 약 640만여 대가 생산되었으며, 미국, 중국, 인도 등 해외공장에서 약 360여만 대가 생산되어 판매되었다. 현대차 아반떼는 1990년 '엘란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국내 자동차 시장 최초의 준중형급 차량으로 1세대부터 5세대 아반떼(MD)에 이르기까지 약 24년간 국내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북미 올해의 차, 캐나다 올해의 차, 남아공 올해의 차 등에 잇달아 선정되는 등 뛰어난 상품성과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세계 주요지역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1000만대 이상 판매된 차량은 토요타 코롤라, 폭스바겐 골프ㆍ비틀, 혼다 시빅, 포드 포커스 등 10여 개 모델에 불과하며, 이번 현대차 아반떼의 1000만대 판매 돌파는 미국, 독일, 일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한국 자동차 산업 역사 속의 쾌거라고 할 수 있다. 현대차는 아반떼의 글로벌 1000만대 판매를 기념하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국내 아반떼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아반떼 페스티벌(Avante Festival)'을 개최한다. 참가를 원하는 1~5세대 아반떼(엘란트라 포함) 보유 고객은 3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로 응모할 수 있으며,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2000가족을 초청할 계획이다. 아반떼 페스티벌은 ▲샘 오취리, 장위안, 기욤 패트리, 줄리안 퀸타르트 등 인기 방송인 6명이 함께 아반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아반떼 글로벌 토크쇼' ▲악동뮤지션, 옥상달빛, 10cm 등 인기 뮤지션과 함께 하는 '아반떼 영 콘서트' ▲고객과 함께 하는 신발 기부 캠페인 '아반떼, 대한민국 국민의 발' ▲1~5세대까지의 아반떼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아반떼 히스토리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아반떼의 1000만대 판매 달성은 세계적으로 현대차의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성과 디자인을 갖춘 자동차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민국 자동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8 14:27:56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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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젊은 감성과 호흡하며 ‘승승장구’

메르세데스 벤츠가 20~30대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내놓은 콤팩트 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2012년에 B클래스, 2013년에 뉴 A클래스를 선보인 데 이어 2014년 1월 뉴 CLA클래스를 출시하면서 젊은 고객층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콤팩트 SUV인 뉴 GLA클래스의 출시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콤팩트 카 라인업은 한층 더 강력해졌다. 이러한 새 모델 투입에 힘입어 메르세데스 벤츠의 콤팩트 카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9월까지 메르세데스 벤츠의 콤팩트 카 뉴 A클래스, B클래스, 뉴 CLA클래스, 뉴 GLA클래스가 총 2078대 판매됐으며 이는 2013년(1018대) 대비 104% 성장한 수치다. 뉴 A클래스는 작년 8월 국내 출시 이후 총 1100대 이상(1109대) 판매되어 메르세데스 벤츠 콤팩트 카 라인업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 초 출시된 뉴 CLA클래스는 9월까지 929대 판매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9월 말 출시된 뉴 GLA클래스도 출시 한 달 만에 245대 판매를 기록해 메르세데스 벤츠 콤팩트 카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프리미엄 콤팩트 카, 뉴 A클래스 2013년 8월에 출시된 뉴 A클래스는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결합된 프리미엄 콤팩트 카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민첩한 핸들링, 효율적이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특히 어울린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뉴 A 180 CDI는 신형 1.5ℓ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완벽한 조화로 편안한 승차감과 뛰어난 스포티함, 경제성을 제공한다. 또, 에코 스타트/스톱 기능이 기본 적용되어 복합 연비 19.3km/ℓ(1등급), 고속도로에서 22.7km/ℓ에 달하는 연료 효율성을 보여준다.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와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s),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lectric parking brake), 윈도 에어백, 사이드 에어백 등 총 7개의 에어백이 기본 장착됐다. 국내에는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층의 성향에 맞춰 뉴 A 180 CDI 스타일, 뉴 A 180 CDI 나이트 총 2개의 버전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뉴 A 180 CDI 스타일 모델 3790만원, 뉴 A 180 CDI 나이트 모델 4100만원이다. ◆콤팩트 카의 새 장을 연 뉴 B클래스 2012년 4월 국내 출시된 B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 콤팩트 카 중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콤팩트 카이며 2007년 처음 선보인 B클래스의 2세대 모델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편의 사양, 메르세데스 벤츠만의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을 모두 갖췄다. 메르세데스 벤츠 콤팩트 카 세그먼트 중에서도 뉴 B클래스는 실용적이고 편안한 패밀리카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기는 커플이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에게 어울린다. 4기통 1.8ℓ 디젤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에코 스타트/스톱 기능의 조화로 15.7km/ℓ(복합 연비)의 연료 효율성과 125g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실현했다. 최고출력 136마력과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9.3초에 주파한다. 뉴 B클래스에는 주의 어시스트,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 뉴 B 200 CDI의 가격은 4130만원이다. ◆프리미엄 콤팩트 4도어 쿠페, 뉴 CLA클래스 올해 1월 출시된 뉴 CLA클래스 또한 매력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콤팩트 4도어 쿠페다. 매력적인 스포츠카의 비율과 4도어 쿠페의 다이내믹한 디자인 랭귀지가 조화를 이루며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트렌드를 리드하고 스타일리시한 젊은 고객을 위한 차량이다. 뉴 CLA클래스에는 상, 하향등에 모두 일반 할로겐램프보다 광도가 높은 제논 라이트 장착, 주의 어시스트, 어댑티브 브레이크 기능과 7개의 에어백이 기본 장착되어 탑승자의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이러한 최첨단 기술로 유럽에서 진행한 충돌테스트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만점인 별 5개를 획득했다. 뉴 CLA 200 CDI는 최고 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22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9.4초에 주파한다. 복합 연비는 16.6km/ℓ(1등급), 도심 연비 14.8km/ℓ, 고속도로 연비 19.7km/ℓ다. 뉴 CLA 250 4MATIC에는 새롭게 개발한 4기통 2.0ℓ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211마력, 최대 토크 35.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6초에 주파하며 복합 연비는 11.3km/ℓ다. 뉴 CLA 45 AMG 4MATIC은 메르세데스 AMG 최초의 4기통 2.0ℓ 엔진이 탑재됐다. 최고출력 36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리터당 출력밀도가 181마력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시간은 4.6초에 불과하다. 뉴 CLA 45 AMG 4MATIC의 연비는 복합 연비 10.6km/ℓ(4등급), 도심 연비 9.3km/ℓ, 고속도로 연비 12.9km/ℓ이며 CO₂배출량은 km당 165g이다. 가격은 뉴 CLA 200 CDI 모델 4580만원, 뉴 CLA 250 4MATIC 모델 5320만원, 뉴 CLA 45 AMG 4MATIC 모델 6910만원이다. ◆프리미엄 콤팩트 SUV, 뉴 GLA클래스 올해 8월 출시된 뉴 GLA클래스는 진보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감성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콤팩트 SUV모델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5번째 SUV 모델이자 4번째 새로운 콤팩트 카 모델이다.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으며 국내에는 2014년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뉴 GLA클래스는 콤팩트한 차체와 탁월한 성능으로 일상생활에서 도심 이동이 자유롭고 편리하며 고속도로에서는 역동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국내에는 다이내믹한 역동성과 효율성이 조화를 이루는 뉴 GLA 200 CDI 모델과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는 뉴 GLA 45 AMG 4MATIC 총 2개의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뉴 GLA클래스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함께 도로와 오프로드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안전한 핸들링을 선사하는 견고한 차체를 자랑한다. 뉴 GLA클래스는 400kg 가량 되는 차체 구조의 73%가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철로 구성되어 있으며 SUV 특성상 두꺼운 C필러 부분의 강성을 한층 높여 우수한 비틀림 강성을 보여준다. 특히 뉴 GLA클래스는 모델 출시에 앞서 총 24대의 뉴 GLA클래스를 9개월 동안 각기 다른 상황에서 무려 180만 km 이상의 내구성 테스트를 거쳐 품질에 완벽을 기했다. 뉴 GLA 200 CDI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205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9.9초에 주파한다. 복합 연비는 16.2km/l(1등급), 도심 연비 14.3km/l, 고속도로 연비 19.5km/l이다. 뉴 GLA 45 AMG 4MATIC은 메르세데스-AMG 4기통 엔진을 탑재한 가장 강력한 고성능 콤팩트 SUV 모델로 최고출력 360마력, 최대 토크 45.9kg·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2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4.8초 만에 주파한다. 뉴 GLA클래스의 가격은 뉴 GLA 200 CDI 모델 4900만원, 뉴 GLA 45 AMG 4MATIC 모델 7110만원이다. 한편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세로수길에 마련한 'Mercedes me'를 젊은 층의 호응에 힘입어 11월 2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브랜드에 관심이 있고 새로운 콤팩트 카를 자유롭게 경험해 보고자 하는 모든 고객에게 열려 있는 공간인 Mercedes me는 지난 21~26일까지 6일 동안 총 4500여 명이 방문했다. Mercedes me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젊고 모던한 브랜드 이미지를 새로운 콤팩트 카를 통해 기존의 전시장 아닌 새로운 콘셉트로 젊은 층이 많은 장소에서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방문객들에게 젊은 감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Mercedes me라는 트렌디한 공간을 탄생시켰다. 3개 층의 건물과 테라스로 이뤄진 Mercedes me는 최신 트렌드의 음악, 패션,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을 테마로 꾸며졌으며 방문객들은 각각의 공간을 자유롭게 경험하면서 Mercedes me에서 특별히 준비한 트렌디한 음료 및 스낵을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Mercedes me를 방문한 고객들은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공간에 전시된 새로운 콤팩트 카를 관람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콤팩트 해치백 모델인 A클래스와 B클래스, 콤팩트 4도어 쿠페 모델인 CLA클래스, 그리고 최근 출시한 콤팩트 SUV 모델인 GLA클래스까지 모두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Mercedes me 사이트(www.mercedes-me.co.kr)를 통해 사전 온라인 신청 또는 행사 기간 중 Mercedes me를 방문해 원하는 일정을 선택, 신청하면 된다.

2014-10-28 13:30:47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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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드라이빙 스쿨 & 챌린지' 열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BMW 그룹 코리아 대표 김효준)가 지원하는 레이싱 대회인 'MINI 드라이빙 스쿨 & 챌린지' 행사가 24~2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MINI 드라이빙 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MINI 챌린지는 체계적인 드라이빙 교육을 통해 선진 자동차 문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MINI 동호회가 자체적으로 기획한 행사다. 201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MINI 드라이빙 스쿨 & 챌린지'에는 40여 대의 MINI 차량과 총 50명의 MINI 오너가 참가했다. 이틀 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레인 체인지, 짐카나 대회, 꼬리잡기(FOX HUNTING) 등 박진감 넘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스킬을 배우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24일 MINI 드라이빙 스쿨 참가자들은 운전 실력 별로 초, 중, 고급으로 난이도를 나눠 전문 인스트럭터의 다양한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25일에는 드라이빙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들이 직접 국제자동차연맹(FIA) 규격의 MINI 드라이빙 센터 트랙을 독주하며 가장 빠른 시간을 재는 'MINI 챌린지'에 참가해 자신이 소유한 MINI의 성능과 자신의 운전 실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MINI 드라이빙 스쿨 & 챌린지'를 주최한 MINI 동호회 미코의 박재형 대장은 "레이싱 혈통을 가진 MINI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기획한 행사"라며, "건전하고 성숙한 자동차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MINI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이번 'MINI 드라이빙 스쿨 & 챌린지' 외에도 MINI 런 인 코리아, MINI 플리마켓 등 다양한 활동들을 MINI 동호회 및 MINI 팬들과 함께 펼쳐나가고 있다.

2014-10-27 17:35:55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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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WTCC 일본 대회서 우승…2014 챔피언 ‘확정’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지난 주말 열린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 2014' 11차전 일본 스즈카 대회에서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의 호세 마리아 로페즈가 1라운드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트로엥 레이싱팀은 통산 11번째 우승과 함께 2014 WTCC 챔피언을 차지했다. 일본의 스즈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25~26일(현지 시각 기준) 펼쳐졌다. 이번 11차전 1 라운드 우승자 로페즈는 현재까지 총 9번의 우승을 거머쥐며, 422 포인트로 2014 WTCC 드라이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번 우승을 통해 로페즈는 후안 마뉴엘 판지오 이후 첫 아르헨티나 출신 챔피언이 되었다. 한편 같은 팀 이반 뮐러와 1라운드 3위를 차지한 세바스티앙 로브는 각각 총 305, 275 포인트로 드라이버 부문 2, 3위에 올라 있다. 시트로엥 레이싱팀은 지난 4월 열린 1차전 모로코 대회부터 이번 11차 대회까지 총 16라운드 우승을 거머쥐는 기록적인 우승 행진을 이어가 모터스포츠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일본 대회에서 총 79 포인트를 획득한 시트로엥 팀은 누적 포인트 927로, 2위 팀과는 278 포인트의 격차로 제조사 부문 우승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시트로엥이 2014 WTCC에서 참가하는 레이싱카는 C 세그먼트 세단 C-엘리제 모델을 베이스로 만든 'C-엘리제WTCC'다. 시트로엥의 레이싱 기술이 집약된 1.6ℓ 터보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에어로 다이내믹 스플리터(aerodynamic splitter), 스타일리시한 후면 윙(rear wing)으로 안정적인 주행을 꾀했고, 18인치 휠을 탑재했다. 한편 WTCC대회는 F1과 WRC에 이어 국제자동차연맹인 FIA가 세계에서 3번째로 만든 월드 챔피언십 모터스포츠로, 실제 양산되는 4도어(door) 세단 중 이륜구동 자동차들이 트랙에서 펼치는 레이싱이다. 2014 WTCC는 올 한 해 동안 12차례에 걸쳐 4대륙을 돌며 경기가 치러진다. 마지막 12차전 대회는 마카오 기아 서킷(Circuito da Guia)에서 11월 13~16일(현지 시각 기준) 열릴 예정이다.

2014-10-27 17:08:44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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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사업 본격화 5년 만에 3만대 돌파

SK렌터카가 운영대수 3만대를 돌파하며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문덕규)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는 2009년 3800대 규모로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고속 성장을 거듭해와 최근 운영대수 3만대를 기록했으며, 27일 문덕규 사장과 김태진 에너지&카 총괄 및 렌터카 사업본부 주요 구성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중장기 10만대 달성을 통한 업계 리딩 컴퍼니 도약의 뜻을 다지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같은 SK렌터카의 급성장에 대해 국내 최대의 전국적인 주유소 및 정비, 긴급출동서비스(ERS) 등 종합자동차서비스 인프라를 갖춘 사업자로서 차별적 경쟁력을 지닌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운전고객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파악해 고객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타사에 앞서 제공해 온 게 주효했다는 평이다. 여러 서비스 가운데서도 지난 8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선택형 멤버십'은 개인장기렌터카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패턴에 따라 3가지 유형의 혜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이용 고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차량 관리형' 고객의 경우 휘발유 차량 기준 리터당 200원의 기본 할인(직영주유소 이용)은 물론, 신용카드 중복 적용도 가능해 최대 300원에 이르는 유류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렌터카는 또한 마케팅 채널로서 홈쇼핑과 온라인, 모바일 등 개척에 앞장서 고객과 소통하며 개인장기렌터카 서비스를 비롯한 전반적인 자동차 렌탈 문화 확산을 이끌어 렌터카 업계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도 받고 있다. SK렌터카는 이 같은 앞선 고객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업 강화에 나서는 한편, 제주도에서 전개 중인 EV렌터카 사업과 같은 미래를 선도하는 신규 비즈니스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운전고객을 만족시키고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차별적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향후 업계를 이끌어가는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4-10-27 16:54:12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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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SNS 팬들과 떠나는 소셜캠핑 3탄' 성황리에 마쳐

'포드코리아와 함께하는 소셜캠핑 3탄'이 포드 팬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5~26일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 이벤트 응모를 통해 선발된 60명의 팬들을 초청, 포드 자동차의 대표 모델들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셜캠핑' 행사를 가평 라벤트리에서 진행했다. 2012년 포드 올 뉴 이스케이프 출시에 맞춰 진행된 최초의 소셜캠핑과 2013년 '가을로 떠나는 소셜캠핑'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소셜 캠핑 행사는 '나만의 포드를 만나다'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참가자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포드 차량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담긴 소셜캠핑 참가자 선발퀴즈를 풀고, 자신이 소셜캠핑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적어 응모한 팬들 가운데 60명(3인, 1팀)의 참가자가 선발됐다. 지난 두 번의 행사들과 마찬가지로 포드 차량을 더욱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이번 소셜캠핑에는 현재 국내 판매되고 있는 포드 차량 6종 모델인 익스플로러, 이스케이프, 토러스, 퓨전, 포커스 디젤, 머스탱의 각각 다양한 특성과 기능들이 소개됐다. 특히 '나만의 포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포드 차량에 대한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포드의 역사와 차량에 대해 알 수 있는 특별한 스토리로 구성된 '포드 골든벨 퀴즈', 팀별 포드 차량 소개 영상 만들기 '디스커버 마이 포드' 등의 미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로 하여금 포드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인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더불어 포드를 주제로 한 할로윈 호박 각 미션과 바비큐 파티, 인디밴드의 화려한 미니 콘서트 등 무르익어가는 가을 캠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포드코리아의 노선희 이사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SNS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지난 두 번의 소셜캠핑에 이어, 이번 행사에는 참가자들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포드를 알아갈 수 있는 미션과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의미를 함께 담았다"며, "다양한 콘텐츠로 짜인 이번 소셜캠핑 3탄 역시 포드코리아와 SNS포드 팬들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였고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소셜미디어가 대중들과 소통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셜캠핑에 참가한 팬들은 "포드 차량을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포드의 홍보대사가 된 재미난 기회였고,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만끽했다는 점에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4-10-27 16:30:07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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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2008, 사전 계약 5일 만에 600대 돌파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도시형 CUV 모델인 '뉴 2008'이 사전계약을 실시한 지 5일 만에 600대 예약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푸조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차게 내놓은 뉴 2008은 유럽 시장 출시 1년 만인 올해 4월 글로벌 판매대수 10만대를 돌파하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고, 유럽에 이어 국내 CUV 시장에서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모델로 기대 받고 있다. 오는 29일 국내 시장 공식 출시를 앞둔 뉴 2008은 지난 주 사전계약 실시 공지가 발표되자마자 푸조 홈페이지의 트래픽이 급증했으며,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전체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뉴 2008은 사전계약에 돌입한 후 많은 사전계약을 이끌어내며 뉴 2008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뉴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푸조의 도심형 CUV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이탈리아 자동차 기자연합(UIGA, Unione Italiana dei Giornalist dell'Automobile)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에 선정, 폴란드 자동차 전문지 '오토 셰아트(Auto Swiat)'가 선정한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수상하는 등 이미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14-10-27 15:27:47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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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패밀리데이', 2000여 명 참가해 뜨거운 인기 '입증'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지난 25~26일 가평 자라섬에서 연 '폭스바겐 패밀리데이 2014'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폭스바겐 패밀리데이 2014에는 약 800가족, 2000여 명이 참석해 폭스바겐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으며, 자라섬을 찾은 폭스바겐 오너와 폭스바겐을 사랑하는 이들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흥겨운 축제를 만끽했다. 특히 올해 폭스바겐 패밀리데이는 해치백의 전설 '골프'의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시대별 골프 디자인 변천사와 동시대를 풍미했던 문화 이슈를 함께 전시한 '골프 뮤지엄'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2.0ℓ 터보차저 엔진으로 300마력의 성능을 자랑하는 고성능 플래그십 모델인 '골프R'을 깜짝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폭스바겐의 에코 드라이빙을 체험할 수 있는 '블루모션 존(BlueMotion Zone)'과 최고급 SUV 투아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오프로드 존(OffRoad Zone)'은 폭스바겐의 다양한 드라이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 토요일 열린 행사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국민 악녀, 배우 이유리(연민정 분)가 깜짝 등장했다. 이유리는 극중 타고 나왔던 더 비틀을 타고 등장해, 골프의 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10월에 40번째 생일을 맞은 폭스바겐 고객과의 케이크 커팅 행사에 참여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더 비틀을 비롯해 cc, 골프, 파사트, 티구안, 페이톤 등 총 6종의 폭스바겐 차량을 협찬해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폭스바겐 패밀리데이는 단순한 고객 이벤트의 차원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공유하는 가장 큰 고객행사"라며, "폭스바겐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폭스바겐이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가족의 일원'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폭스바겐 패밀리데이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폭스바겐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씽크블루 존(Think Blue. Zone)'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다스아우토 존(Das Auto Zone)', '패밀리 존(Family Zone)'을 운영해 패밀리데이를 찾은 누구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초대가수 에일리, 김범수, 씨스타도 폭스바겐 패밀리데이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2014-10-27 15:27:17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