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쉐보레 임팔라 9월 출시 앞서 사전계약 돌입…3409만원부터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은 북미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 임팔라의 9월 본격적인 국내 판매 개시에 앞서 31일부터 사전계약을 받는다. 한국지엠은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 최고성능의 파워트레인, 첨단 기술이 장착된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한 임팔라가 쉐보레 라인업의 최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로 쉐보레 승용 라인업을 완성하게 돼 기쁘다"며 "디자인, 주행성능, 첨단기술에 기반을 둔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폭넓은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팔라는 1957년 출시 후 10세대에 걸쳐 사랑을 받아 온 쉐보레 대형 세단이다. 임팔라의 외관 디자인은 클래식 스타일링을 계승하고 쉐보레 패밀리룩을 재해석해 세련된 프리미엄 스타일을 선보인다. 전장 5110mm가 연출하는 차체 비율은 LED(발광다이오드) 포지셔닝 링 램프를 포함한 HID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뚜렷한 윤곽의 전면 디자인과 만나 역동적인 인상을 연출한다. 임팔라의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20인치까지 제공하는 알로이 휠은 풀사이즈 세단의 존재감을 완성한다. 외장 컬러는 미드나이트 블랙,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 퓨어 화이트가 제공된다. 임팔라의 실내는 듀얼-콕핏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인체 공학에 기반을 둔 시트로 운전자와 탑승객을 안락하게 감싼다. 3중 실링 도어와 5mm 이중 접합 차음 유리가 연출하는 정숙한 실내는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와 프렌치 스티칭을 적용했다. 시인성이 뛰어난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4.2인치 LCD 디스플레이와 결합해 차량 정보와 첨단 기능을 제어한다.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마이링크와 스마트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탑재한 8인치 전동식 슬라이딩 터치스크린이 전 모델에 기본 제공된다. 쉐보레 임팔라는 최대출력 309마력, 최대토크 36.5kg.m를 발휘하는 6기통 3.6리터 직분사 엔진과 최대 토크 26.0kg.m에 기반을 둔 4기통 2.5리터 직분사 엔진을 선보인다. 캐딜락 브랜드의 대형 세단 XTS에 적용된 바 있는 3.6리터 직분사 엔진은 폭발적인 가속 성능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까지 인정받은 프리미엄 파워트레인이다. 2.5리터 직분사 엔진에는 스탑 앤 스타트 시스템이 적용돼 가속성과 고효율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임팔라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SR ACC)과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CMB)은 레이더와 전방 카메라를 통해 인지된 잠재적인 사고 상황을 운전자에게 헤드업 LED 경고등을 통해 시각·청각으로 경고한다. 긴박한 상황에서는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한다. 임팔라는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10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동반석 무릎 에어백을 채택했다. 또 통합형 바디 프레임을 기반으로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FCA),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ZA),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LDWS), 차선변경 경고 시스템(LCA)과 같은 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제공한다. 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이다. 한편, 쉐보레는 8월11일 임팔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당일 오전 10시40분부터 쉐보레 블로그(http://blog.gm-korea.co.kr)와 쉐보레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evroletkorea), 아프리카 티비 (http://www.afreeca.com)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다. [!{IMG::20150731000071.jpg::C::480::쉐보레 임팔라 전측면 / 한국지엠 제공}!]

2015-07-31 11:27:44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닛산 리프, 창원시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참가…시승이벤트도 진행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닛산의 전기자동차 리프가 8월14일까지 진행되는 창원시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공모에 참여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기차 총 135대가 신청 선착순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창원시민과 창원시 소재 기업에서 2년 이상 재직 중인 경상남도 거주 근로자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 가능하다. 창원시민의 경우 전기차 구입 보조금 1800만원(정부 1500만원, 창원시 300만원)을 지원받으면 리프를 368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경남지역에 거주하면서 창원시 소재 기업에서 2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는 정부 보조금 1500만원 혜택을 받아 3980만원에 리프를 소유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닛산 창원과 경남 지역 공식 딜러인 범한모터스와 SB모터스를 통해 가능하다. 차량의 고객 인도는 10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닛산은 창원과 경남지역 진출을 기념해 리프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리프 구매 시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50%) 혜택을 제공한다. 이 경우 월 30만원을 60개월 동안 납부하면 전기차 리프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리프 시승 이벤트는 8월1일부터 14일까지 닛산 창원과 경남 공식 딜러인 범한모터스와 SB모터스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이 기간 해당 전시장에서는 시승 시간 전화예약 서비스도 제공된다. 각 전시장 별 시승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닛산 에코 물병이 제공된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닛산 리프를 창원과 경남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돼 뜻 깊다"며 "창원을 시작으로 전기차 분야 선도기업 닛산과 리프의 위상을 널리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731000053.jpg::C::480::닛산 전기차 리프의 내부 모습 / 한국닛산 제공}!]

2015-07-31 11:00:46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상용차 고객대상 부품·공임 할인행사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차량 주요 부품의 가격과 수리공임을 할인하는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최근 국내 경기 침체로 고통을 겪는 상용차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현대모비스와 협업을 통해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상용차 부품·공임 할인 행사는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2개월 간 전국 110개 지정 블루핸즈에서 진행된다. 현대차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클러치 디스크 및 커버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밸브 ▲브레이크 라이닝 ▲에어드라이어 필터 ▲브레이크 챔버 ▲연료필터 카트리지 등 주요 소모성 부품 39개 품목은 15~34%, 수리공임은 20%의 할인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 현대차는 이번 행사동안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부품을 수리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급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측은 "현대차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을 위해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의 상용차 부품·공임 할인 행사에 대한 할인 품목과 지정 블루핸즈는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31 10:10:08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폭스바겐, 올해 상반기 504만대 팔아 1088억 유로 매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상반기 글로벌 판매대수 504만대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1088억 유로, 영업이익 70억 유로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988억 유로에서 10.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2억 유로에서13%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이 같은 실적 향상을 달성한 데는 제품 포트폴리오의 다양화와 개선이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폭스바겐은 분석했다. 환율 효과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영업이익률은 6.3%를 기록했다. 세전 이익은 77억 유로, 세후 이익은 57억 유로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중국 합작법인의 실적은 매출액·영업이익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지분법 평가용 재무이익으로만 반영됐다. 자동차 부문의 상반기 순 현금흐름은 48억 유로(전년 동기 29억 유로)로 전년대비 증가했다. 자동차 부문의 유동자산은 지난달 말 215억 유로에 달했다. 유형자산, 공장 설비, 부동산, 무형자산에 대한 자동차 부문의 투자 또한 47억 유로로 증가했다. 마틴 빈터콘 폭스바겐 회장은 "원자재 가격, 금리, 환율 등 외부요인의 변동성이 컸고 경쟁도 치열해진 환경 속에서 폭스바겐은 성공적인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남은 한 해 동안 세계 거시경제 흐름, 특히 중국과 브라질, 러시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불확실성을 예의주시하며 이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30 11:45:56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