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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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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2016년형 구매고객에 5년·10만km 무상 보증 혜택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 D3 전 라인업을 포함한 201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km까지 보증기간을 연장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보증 기간 동안 소모성 부품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구매고객은 5년 동안 유지비가 감소되는 것은 물론, 차량의 잔존가치가 향상돼 고객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볼보는 기대했다. 해당 서비스는 볼보의 2016년형 전 모델에 적용된다. 모든 201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km 까지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기간 동안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컨필터, 브레이크패드, 와이퍼블레이드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차량 매매 혹은 증여 등으로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도 잔여기간에 대해 승계 가능하다. 이윤모 볼보 대표는 "안전을 넘어 볼보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해 고객에게 사랑 받는 볼보로 거듭나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보는 서비스 내용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이번 2016년형 모델을 출시하면서 한글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글로 안내되는 3D 네비게이션을 적용했으며 연 4회 지도 무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을 연동해 한글 문자메시지 수신 내역과 전화번호부 확인은 물론, 웹브라우저를 통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이용이 가능하다.

2015-08-03 10:52:48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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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7월 1만1814대 판매…티볼리 누적 3만대 판매돌파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7월 내수 8210대, 수출 3604대(반조립부품 포함) 등 총 1만1814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티볼리 판매물량 증가로 두 달 연속 8000대 이상 판매돼 전년 누계 대비 36.6% 증가했다. 티볼리 디젤 모델의 가세로 월 계약물량이 8000여대가 넘으면서 올해 들어 월 최대판매 실적인 4011대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4월 이후 4개월 연속 5000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티볼리는 누계 기준으로 3만3003대를 기록하며 6개월 만에 3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수출은 판매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37.9% 감소했다. 쌍용차는 유럽 등 글로벌 전략지역에 티볼리 디젤 모델을 투입하는 등 론칭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실적 또한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쌍용차의 내수 판매 누계 증가율은 매월 증가하면서 연초 전년 대비 25.2% 증가에서 이달 말 36.6%까지 증가했다. 이를 통해 수출 물량 감소분을 상쇄하면서 총 누계 판매 감소율 역시 연초 11.3% 감소에서 5.2%로 감소폭이 줄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가솔린 모델과 함께 디젤 모델 역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으며 티볼리 판매가 현재 3만대를 돌파했다"며 "임금협상 6년 연속 무분규 타결 등 안정된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생산물량 확대 등 시장 수요에 대응해 글로벌 판매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IMG::20150803000068.jpg::C::480::쌍용차 코란도 C LET 2.2 / 쌍용차 제공}!]

2015-08-03 10:41:3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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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ㆍ렉스턴 사면 여름휴가비 지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이달 출고 고객에게 차종에 따라 여름 휴가비 지원과 사은품 증정, 저리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차는 코란도 C LET 2.2 출시 기념으로 커스터마이징 스키드 플레이트를 무상 장착해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동급 최장 기간인 5년 10만km(110만원 상당)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특별 혜택을 이달에도 지속 운영한다. 렉스턴 W 및 코란도 C LET 2.2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여름 휴가비를 각각 100만원과 20만원 지원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쿨 서머 레저 패키지(루프박스+캠핑타프) 또는 가족 휴가비 120만원을 제공한다. 가족사랑 할부(선수율 0%, 5.7%저리 60개월 할부)로 렉스턴 W를 구매하면 휴가비 30만원을 전한다. 코란도 C LET 2.2는 20만원을, 코란도 투리스모는 쿨 서머 레저 패키지 또는 120만원을 지원한다. 또 렉스턴 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수율 없이 1.9%~5.9%(36~72개월)의 저리 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 C LET 2.2는 선수율 없이 2.2%~5.9%(36~72개월),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 없이 3.9%~5.9%(24~72개월) 저리할부 운영과 함께 할부원금 1000만원(36개월 이상) 이상이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티볼리는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0%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한다. 이 할부(할부원금 1000만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VVIP 엔터테인먼트 시스템(161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한다.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바캉스 여행상품권(1000만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쌍용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은 재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10만~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쟁사 레저차량(RV) 보유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30만원, 코란도 C LET 2.2 및 코란도 스포츠는 20만원을 할인(로열티프로그램 중복 할인 불가)해준다. 이 밖에도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28만5000원을 지원한다. 티볼리 및 코란도 C LET 2.2,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RV 새차환승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쌍용차는 공무원을 비롯해 군인, 경찰, 소방, 행정 공제회원 등에게는 차종에 따라 최고 2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쌍용차의 8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2015-08-03 09:00:25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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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부재 한국타이어, 원자재 값 하락 불구 영업익 뚝…하반기 불투명

한국타이어가 올해 2분기 암울한 성적표를 내놓은 가운데 3분기 실적도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원자재 가격하락 혜택을 제때 이용하지 못해 향후 가격 경쟁에서 밀리고 국내시장과 중국에서의 부진이 지속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조6199억원, 영업이익 20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와 20%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3조1064억원, 영업이익은 404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 21% 감소했다. 한국타이어는 원자재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제때 소비자들의 판매를 이끌어내지 못해 실적이 악화됐다. 실제로 천연고무와 합성고무의 가격은 올해 2분기 각각 톤당 1516달러, 144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2달러, 383달러 감소한 수치다. 이에 업계에서는 한국타이어가 가격 경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점유율을 확보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가격·판촉경쟁이 지속돼 3분기도 경영환경이 불투명할 것 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국타이어는 하반기 국내시장에서 신규 출시차량에 대한 타이어 공급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하지만 지난 3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4만3000여대에 장착된 한국타이어가 리콜사태를 일으키면서 브랜드 이미지에 적잖은 타격을 입었다. 원자재 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시장에서는 비싸게 받고 해외에서는 싸게 덤핑을 친다는 불만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초라하다. 올해 2분기 국내서 판매한 타이어의 매출액은 306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73% 감소했다. 중국시장에서도 올해 2분기 매출이 218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04% 감소했다. 중국 등 해외 투자를 위해 한국타이어가 조달할 수 있는 유동자산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3조424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11.7%(4558억원) 줄어든 수치다. 순차입금은 늘어났다. 올해 2분기 기준 순차입금은 2조4081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1조3303억원보다 81.01% 증가한 수치다. 순차입금비율은 지난해 2분기 32.5%에서 올해 2분기 50.2%로 17.7%포인트 상승했다.

2015-08-03 03:00:07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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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임팔라 출시임박…쏘나타ㆍK5ㆍSM5 중형차도 공략

북미 베스트셀링 모델인 쉐보레 임팔라의 국내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지엠은 대대적인 임팔라 홍보를 통해 대형차는 물론 중형차 고객층까지 섭렵하겠다는 전략이다. 9월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에 들어간 한국지엠은 11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13일에는 기자단 시승행사를 통해 임팔라의 주행성능과 경쟁력을 국내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임팔라는 △최대 출력 309마력, 최대 토크 36.5kg.m를 발휘하는 6기통 3.6리터 직분사 엔진과 △최대 토크 26.0kg.m에 기반한 4기통 2.5리터 직분사 엔진을 함께 선보인다.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10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과 동반석에 무릎 에어백을 채택했다. 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으로 책정했다. 2가지 엔진과 3가지 가격 트림으로 △현대자동차의 그랜저와 아슬란, 기아자동차의 K7, 르노삼성자동차의 SM7은 물론 △현대차 쏘나타, 기아차 K5, 르노삼성 SM5 등 기존 중형차 고객층까지 편입시키겠다는 전략에서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로 쉐보레 승용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웅장한 디자인, 파워풀하고 안락한 주행성능, 첨단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국산과 수입 준대형급은 물론 그 이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쏘나타와 K5, SM5의 디젤 모델 중 가격 경쟁력은 SM5가, 힘은 쏘나타와 K5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린디젤마케팅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5-2016년형으로 출시된 디젤 차량의 교체시기를 5년이라고 가정할 경우 쏘나타는 205만원, K5는 340만원, SM5 노바는 500만원이 동급인 가솔린 대비 유지비가 저렴했다. 이는 1년 주행거리 1만5000km 및 리터당 평균유가 가솔린 1664.62원, 디젤 1445.43원 기준이다. 반면 쏘나타 디젤과 K5 디젤은 각각 최대 토크 34.7 kg.m의 성능을 발휘해, SM5 노바 디젤(24.5 kg.m)보다 강한 힘을 냈다. 각사 모델의 평균 최대토크 수치는 디젤이 31kg.m, 가솔린이 26.1kg.m으로, 터보 엔진을 장착한 가솔린 차량보다 디젤 차량의 힘이 더 좋은 것으로 분석됐다.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디젤이 약 115g/km로, 가솔린 모델(130g/km)에 비해 약 13% 낮게 배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김윤지 클린디젤마케팅연구소 책임연구원은 "2016년형 쏘나타와 K5, SM5 노바 디젤은 유로6 기반의 저탄소 클린디젤 차량"이라며 "이들 모델은 저속 구간에서도 높은 토크를 발휘해 연비 향상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통해 정부와 글로벌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도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IMG::20150802000092.jpg::C::480::임팔라 실내디자인}!]

2015-08-03 03:00:0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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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레이싱팀, CJ 슈퍼레이스 5차전 우승

금호타이어는 전날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2015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 엑스타(ECSTA) S700을 장착한 금호타이어 소속 '엑스타 레이싱팀'의 정의철 선수는 총 22바퀴를 41분20초785의 기록으로 달려 시즌 첫 우승을 안았다. 2위 역시 엑스타 레이싱팀의 F1출신 선수인 이데 유지가 차지하며 함께 포디엄에 올랐다. 슈퍼6000 클래스는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5개 클래스 중 최상위 클래스로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36마력)를 가진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주다. 8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직선구간에서 최고 시속 300km/h를 넘나들어 '괴물차'로 불린다. 이번 슈퍼레이스 5라운드는 '레이스 투 나잇(RACE TO NIGHT)'이라는 타이틀의 국내 유일의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졌다. 강원도 숲 속 경기장에서 어둠과 함께 열린 야간경주로 현란한 발광다이오드(LED)로 꾸민 참가 차량들이 서킷을 질주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엑스타 레이싱팀은 지난 5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빗길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도 결승을 앞두고 경기장에 폭우가 내려 금호타이어가 빗길에 강한 타이어임을 입증했다고 사측은 전했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우승은 금호타이어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정상급 선수들과 만나 시너지를 발휘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당사 제품을 장착한 팀들과 지속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록 경신을 위한 최적의 타이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02 11:13:42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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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고객의 차를 새차처럼 리모델링 해드립니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기아자동차는 고객의 차를 새롭게 변신시켜 주는 '기아레드멤버스 카 리모델링'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카 리모델링 이벤트는 다양한 작업을 거쳐 고객이 보유한 차량을 새 차처럼 재탄생 시켜 고객들이 처음 차량을 구매했을 때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다. 기아차는 3일부터 21일까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http://red.kia.com)를 통해 리모델링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사연과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4일 추첨을 통해 5명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고객들의 차량은 9월중 입고돼 약 1주일간 약 150만원 상당의 차량 리모델링 작업을 받게 된다. 특히 기아차는 선정된 차량에 ▲세차 ▲광택 코팅 ▲차량용 보호 필름 등을 제공한다. 또 차급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차급별 특화 서비스를 살펴보면 ▲경·소형차는 필름 및 데칼 부착, 컬러 시트 교체 등으로 이루어진 디자인 특화 패키지 작업 ▲중·대형 세단은 휠 인치 업그레이드, LED(발광다이오드) 램프 교체 등의 리프레시 패키지 작업 ▲RV(레저용차량)는 사이드스텝, 차량용 사이드 어닝 장착 등의 레져·오토캠핑 패키지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아차 측은 "기아레드멤버스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이벤트에 고객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며"향후에도 기아차는 '첫 차 느낌 그대로'를 지향하는 취지도 살리고 고객의 차량에 대한 애정도 키우는 차량 리모델링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기아차는 차량 리모델링 이벤트를 매년 진행해 기아레드멤버스 프로그램의 핵심 이벤트로 자리잡게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레드멤버스는 ▲ 다양한 제휴처에서 활용 가능한 포인트 서비스 ▲차량 구매 후 8년간 8회, 차량을 관리해 주는 정기점검·차량케어 ▲전면 썬팅, 언더코팅, 자동차 용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 케어 서비스 용품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5-08-02 10:53:28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