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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농업기술진흥원과 '농산업 우수제품 기획전' 열어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국내 우수 농산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업 우수 혁신제품 특별 기획전'을 공동 개최한다. 11일 한유원에 따르면 네이버쇼핑 상생 전용관인 '나란히 가게'에서 이날부터 진행하는 기획전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농산업 중소기업이 여럿 참여했다. 이들은 신기술이 적용된 신선식품부터 차별화된 가공 기술로 탄생한 가공식품까지, 농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다양한 혁신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획전 기간동안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쇼핑을 돕고 제품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네이버 쇼핑 '나란히가게'를 통해 참여기업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는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농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업의 가치를 알리고 중소기업, 소상공인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획전을 공동 주관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업 기술의 실용화 촉진과 농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한 공공기관이다. 농생명 우수 기술의 사업화 지원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농산업 분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해 시제품 제작, 판로 개척, 수출 지원 등 맞춤형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5-11 11:37: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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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산회생법원과 파산기업 기술거래 돕는다

기술보증기금이 부산회생법원과 손잡고 파산기업 기술거래 활성화에 나선다. 하나은행과는 인수·합병(M&A)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에게 보증을 지원한다. 11일 기보에 따르면 지난 8일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부산법원종합청사에서 부산회생법원과 '파산기업 보유 지식재산권(IP) 활용 및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파산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의 기술거래를 위한 지원사업을 총괄 기획·운영하고,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활용해 수요기업 발굴과 기술이전 중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회생법원은 파산기업의 지식재산권 정보 공유와 매각 절차 개선, 신속한 처분 지원 등을 통해 기술이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기보는 지난해 서울회생법원과 함께 추진한 '파산기업 보유특허 매각사업'을 통해 소멸 위기에 놓인 특허 123건 중 64건의 기술이전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김종호 이사장은 "기보는 앞으로도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중심으로 회생법원과의 협력을 확대해 파산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의 거래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기보는 하나은행과 '기업승계 및 기술혁신 촉진을 위한 M&A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15억원을 통해 3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85%→100%·3년간) ▲보증료 감면(0.3%p↓·3년간) 등을 제공한다. 또한 기보는 하나은행의 보증료지원금 5억원을 기반으로 357억원 규모의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하나은행은 2년 간 보증료(0.7%p)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 중 M&A를 추진하는 곳이다.

2026-05-11 09:59: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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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소아암 환아들위해 나눔 동참

교원 웰스(Wells)가 소아암 환아들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교원 웰스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서울시민마라톤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 급수를 지원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민마라톤은 수익금과 참가비 전액이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교원 웰스는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 레이스를 펼치는 500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약 4000리터(L)의 깨끗하고 건강한 미네랄 물을 제공했다. 하프, 10km, 5km 등 구간별로 총 6개의 급수대를 설치해 참가자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하고 완주를 독려했다. 이날 제공한 물은 교원 웰스 정수 기술의 핵심인 미네랄 필터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다. 깨끗하면서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로 카본 미네랄 필터와 나노 미네랄 필터를 통해 물속 오염 물질을 여과하고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필수 미네랄을 보충한다. 현장에서 기부금 전달식도 가졌다. 전달한 기부금은 500만원이다. 기부금은 소아암환우돕기마라톤조직위원회에 기탁되어 저소득층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와 재활 교육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고객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웰니스 브랜드로서 이번 후원이 소아암 환아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09:42: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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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정책소통 유공 포상'서 국무총리 표창

정책소통 체계 개편…수요자 접근성 개선등 노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5년도 정책소통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11일 소진공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정책소통 유공 포상은 국민과의 소통 강화에 이바지한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올해 소진공은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정책 소통 성과를 인정받았다. 소진공은 국민 소통, 포용금융 강화, 소상공인·골목상권 활성화라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정책소통 체계를 개편해 왔다.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와 지역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 전기요금 특별지원, 상생페이백, 정책자금 개선 같은 주요 정책을 다채널로 홍보함으로써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 '소상공인24', '소상공인365' 등 디지털 기반 플랫폼을 마련해 정보 제공과 신청 절차를 통합하고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로 디지털 전환도 추진했다. 정책소통을 담당하는 홍보실 김민기 대리는 "각종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한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국민이 정책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내와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진공의 이같은 노력은 정책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 체감도 향상으로 이어지며, 소상공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 대표적인 정책소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정책은 국민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소상공인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09:14: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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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기업평가 전문인력' 통해 유망 中企 선별 역량 제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기업평가 전문인력을 통해 유망 중소벤처기업 선별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중진공은 11일 오후 경남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기업평가 전문인력(마스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전국 34개 지역본·지부에서 현장 평가 경험이 풍부한 내부 직원 47명을 '기업평가 전문인력(마스터)'로 선정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인력은 석·박사급을 포함해 누적 평가건수 1000건 이상의 기록을 보유한 직원 등 전문성과 평가역량을 두루 갖춘 현장 전문가로 구성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마스터들은 전문성에 기반한 공정한 업무 수행과 청렴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 선발한 마스터는 향후 1년 동안 현장에서 쌓은 평가 비법을 조직 내에 확산하고 내재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구체적으로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기업평가 경험 전수(멘토링)와 현장 교육(OJT)을 실시해 기관 전반의 평가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애로를 발굴하고 연계 지원하는 가교 역할도 병행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정책자금 융자사업 등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유망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평가모형과 전국 지역본·지부의 숙련된 평가인력, 이를 뒷받침하는 전문적인 제도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당장의 재무성과나 신용도가 부족하더라도 미래 성장성과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독자적인 평가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기업평가 전문인력' 제도는 이러한 평가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 중심의 평가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기업 지원의 출발점은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평가"라며 "데이터 기반 평가 시스템과 마스터의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평가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현장에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08:41: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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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중소기업 주간' 전국 17개 시·도서 83개 행사 열려

올해 주제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中企' 제38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83개의 중소기업 행사가 펼쳐진다. 10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 행사는 '성장'과 '상생'에 방점을 찍었다. 우선 성장과 관련한 행사로는 지난 7일 '창업생태계의 구조적 전환 심포지엄'이 열린데 이어 'KBIZ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14일), '중소기업 신 성장동력, AI 전환(AX) 확산정책 토론회'(18일)가 예정돼 있다. '상생'과 관련해선 '강화되는 공정거래법 제재, 중소기업 대응전략 설명회'(12일), 'Lovely Concert 중소기업사랑나눔 콘서트'(27일)가 열린다. 중소기업인의 가장 큰 축제인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본회에서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지역에선 ▲광주국세청장 초청 간담회(12일) ▲충북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13일) ▲대구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13일) ▲전북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14일) 등이 예정돼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경제성장률이 회복세에 있으나 성장의 온기가 고루 퍼지지 못하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이 요구되고, 상생 환경 조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이 필요하다"면서 "중소기업의 성장과 상생 환경을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 주간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올해 행사는 국민은행,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신용보증기금,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공동 주관한다.

2026-05-10 12:01: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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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올해의 상생기업 대상' 후보자 공개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상생기업 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생협력 우수 기업 및 개인을 국민이 직접 추천하고 선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10일 중기부에 따르면 기존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에서 바뀐 상생기업 대상 후보자를 11일부터 6월19일까지 모집한다. 중기부는 2004년부터 매년 11월중 '동반성장 주간'을 기념해 상생협력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포상해 왔다. 이를 통해 상생협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민간의 자발적인 상생협력을 유도해 왔다. 또한 기존 공모 방식에 더해 국민추천제와 국민투표제를 새롭게 도입해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상생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에는 국민 누구나 우수한 상생 사례 기업이나 기업인을 추천할 수 있도록 '국민추천제'를 신설했다. 후보자 선정 과정에는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50% 반영해 공정성과 국민 체감도도 높일 예정이다. 전년보다 장관표창을 10점 늘려 총 97점 규모로 포상 규모도 확대했다.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쳐 산업훈장 및 산업포장 등 정부포상 훈격 상향도 추진할 계획이다. 후보자 접수는 6월19일까지다. 다만 국민추천은 추천 대상자 동의 및 서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6월12일까지 받는다. 후보자 접수와 국민 추천은 동반성장위원회 포상 신청 게시판에서 가능하며, 최종 시상은 오는 11월 동반성장주간 기념행사에서 진행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 '올해의 상생기업 대상'에 국민 추천과 국민 참여형 선정 방식을 도입함에 따라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상생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0 12:01: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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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수출 계약 체결 애로 中企 돕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 계약 체결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 수출계약 대응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0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 사업은 무역전문가의 1대1 밀착 지원을 통해 바이어 구매 문의 유효성 검증부터 거래 조건 협상, 수출계약 검토, 계약서 작성 등 수출 실무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비즈코리아를 통해 발굴한 해외 바이어 문의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 자체 발굴한 해외 바이어 문의까지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 고비즈 수출지원 사업이 상품 소개 페이지 제작부터 바이어 발굴과 매칭까지 일괄 지원이라면, 이번 사업은 이미 바이어 문의를 확보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계약 성사를 위한 실무 지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중진공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고비즈코리아에 입점 또는 입점 예정인 기업이다. 미입점 기업도 신청 가능하며 선정 후 회원가입 및 상품 등록을 완료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중진공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의 구매 문의를 확보했음에도 실무 경험 부족으로 수출 기회를 놓치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올해 11월 말까지 상시 접수를 통해 총 1000개사 내외를 모집하고 기본요건 및 결격사유 등에 대한 서류평가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 신청은 고비즈코리아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또한, 고비즈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실시간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통해 각종 온라인수출사업 안내 및 행사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2026-05-10 12:01: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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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協, 파리크라상과 여성기업 판로 확대 나선다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파리크라상과 손잡고 여성기업 추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여경협은 최근 서울 강남구 본회에서 파리크라상과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여성기업의 성장을 돕는 상생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우수한 여성기업의 상품과 서비스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여경협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매장 운영 인력 확보 지원 ▲파리크라상 제품 활용 협업 방안 검토 등에 적극 협력한다. 파리크라상은 ▲온라인 판로 개척 및 유통망 확대 지원 ▲유망 여성기업 발굴·육성 기여 등 지속 가능한 여성 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파리크라상의 탄탄한 인프라와 여성기업의 혁신 역량이 만나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대기업과 여성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성공적인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0 07:00:5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