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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가상현실 체험 통했다! 4DX 최고 오프닝 경신!

'레디 플레이어 원' 가상현실 체험 통했다! 4DX 최고 오프닝 경신! '레디 플레이어 원' 4DX가 28일 개봉과 더불어 폭발적 오프닝 기록을 달성했다. 압도적 예매율 1위 및 뜨거운 반응 속에 4DX 역시 역대급 흥행성적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외화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및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인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 거센 흥행 신드롬을 시작했다. 개봉 전부터 화제였던 가상현실과 4DX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스코어 달성으로 이어진 것. 이는 종전 3월 관객수 기준 4DX 최고 오프닝 흥행작인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기록을 가뿐히 넘은 스코어일 뿐만 아니라 2018년 4DX데이 최고 오프닝이기도 하다. '레디 플레이어 원' 4DX는 '블랙 팬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4DX 3D로 상영되는 영화라는 점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사상 최초 가상현실을 배경으로 다루는 만큼, 개봉 전부터 팬들의 4DX 3D 개봉 요청이 많았다. 이처럼 뜨거운 관객들의 성원에 응답해 깜짝 4DX 3D상영을 결정한 '레디 플레이어 원'은 가상현실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데 걸맞은 다양한 효과들로 상상 이상의 생동감을 리얼하게 선사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4DX 3D는 특별 이벤트로 개봉 첫 주에만 상영하는 만큼 영화를 더욱 박진감 있게 즐기기 위한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5년 '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 속에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찾는 모험을 그린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다. 전국 32개 CGV 4DX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8-03-29 16:22: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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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후배 폭행 배상금 미지급에 재산명시 명령 떨어져

배우 이경영이 손해배상금 450만원을 8년째 지급하지 않아 재산명시 명령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지난 15일 이경영에게 4월30일 법원에 출석해 재산 내역을 공개하라고 통보했다. 재산명시 명령은 지급 명령을 받은 채무자의 재산을 확인하기 위해 채무자가 법정에 직접 나와 재산 목록을 공개하는 절차다. 이경영은 지난 2006년 6월 경기도 일산의 한 식당에서 후배인 배우 A(53)씨를 폭행하고 모욕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같은 해 9월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이경영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 2010년 7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이경영이 조씨에게 손해배상금 45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당시 이경영이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되지만 아직까지 배상금을 지불하지 않아 지연이자를 포함해 1200만원으로 불어났다. 이경영 측 관계자는 "배상금 지급을 고의로 미룬 것은 아니다. 시 법률 대리인이 배상금 문제를 다 해결한 줄 알고 있었다"며 "A 씨에게 배상금을 모두 지불할 것"고 전했다. 이경영이 배상금을 모두 지불하더라도 A씨가 재산명시 신청을 취하하지 않는 한 명시기일은 취소되지 않는다. 단 이경영이 직접 출석해 손해배상금을 모두 지불했다는 증거 자료를 제출하면 재산명시는 피할 수 있다. 한편 이경영은 최근 종영한 JTBC드라마 '미스티'에서 방송국 보도국장 역을 맡았다.

2018-03-29 14:10: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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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아빠' 양동근, 붕어빵 셋째 아들 최초 공개 "아이 셋, 버겁기도"

'다둥이 아빠' 양동근, 붕어빵 셋째 아들 최초 공개 "아이 셋, 버겁기도" 양동근이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막내 아들 실로를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음악예능 '건반 위의 하이에나'(연출 남성현) 5회에서는 가수로 깜짝 컴백을 알린 양동근의 열혈 육아기가 공개된다. 특히 아빠와 붕어빵인 막내 실로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방송 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동근이 아이 셋에 강아지까지 돌보는 전쟁같은 아침 풍경이 담겨있다. 지난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첫째 준서, 둘째 조이와 함께 아빠 '붕어빵'인 막내 실로의 모습까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양동근은 다둥이 아빠로 전쟁같은 육아생활을 보내고 있는 상황. 아이들 등, 하원부터 잠잘 때까지 힙합파파의 고군분투 육아기와 함께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음악작업은 안방극장에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양동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온전히 가족을 위해서 하루를 다 쓴다. 거의 똑같은 하루"라며 "파릇파릇한 후배들은 막 치고 올라오고 애 셋을 키우면서는 좀 버거운 면이 있다"고 토로했다는 후문. 한편, 지난 28일 선공개된 '건반 위의 하이에나' 티저 영상에서 트로트 요정 홍진영으로부터 일대일 특급 과외를 받고 있는 양동근의 모습이 포착돼 힙합 대신 트로트 전사로 깜짝 변신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영은 양동근에게 트로트식 음 꺾기와 인사법부터 관객을 사로잡는 꿀팁까지 전수하는 등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실전 트로트 특강이 예고돼 이번 주 방송에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힙합레전드 양동근과 감성돌 비투비 현식,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음악작업기가 펼쳐질 '건반 위의 하이에나' 5회는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2018-03-29 13:57: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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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개편, DJ '양요섭·정승환' 모습은 어떨까?

MBC FM4U가 싱그러운 봄을 맞아 신입 DJ들로 라디오를 꾸민다. 바로 김제공, 정채은, 양요섭, 정승환이 그 주인공이다. 29일 MBC FM4U에 따르면 방송인 김제동은 '굿모닝FM'(매일 오전 7시~9시) DJ로 낙점됐다. 다양한 예능과 토크 콘서트 등으로 활약해 온 베테랑 방송인 김제동이 라디오 진행자로서 어떠한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김제동은 "새로운 도전인 만큼 고민이 길었다.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크 하나만 가지고도 2시간 이상 관객을 들었다놨다하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이 출근길 청취자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반면 MBC라디오를 대표하는 장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영화음악'을 이어받은 'FM영화음악'은 오후 8시로 시간대를 옮겨 찾아간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FM영화음악'(매일 오후 8시~9시)은 배우 정은채가 4월, 5월 두 달간 진행을 맡을 예정으로 한껏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앨범을 내기도 한 싱어송라이터 정은채는 "라디오 DJ 제안이 들어왔을 때 너무 기뻤고 설렜다. 영화음악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청취자들과 영화이야기도 나누며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친근한 진행자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근 가요계에서 주목받는 두 뮤지션 양요섭, 정승환도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그룹 하이라이트의 메인보컬 양요섭은 MBC라디오의 대표적인 심야 음악 프로그램 '꿈꾸는 라디오'(매일 오후 9시~11시)의 새 DJ로 확정됐다. 제작진은 "뮤지션으로서의 면모 뿐 아니라 데뷔 9년 차 가수다운 성숙함, 오랜 시간 대중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특유의 매력 등이 DJ로 발탁한 배경"이라고 밝혔다. 개편에 맞춰 밤 9시로 옮겨 첫 방송을 시작하는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는 4월 9일 첫 방송일, 양요섭의 DJ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깜짝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또 하나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 '음악의 숲'(매일 새벽 1시~2시)이 신설된다. 정승환은 스물 셋의 어린 나이긴 하지만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발라드 황태자답게 음악적 깊이와 재미를 모두 담아 새로운 음악 프로그램을 꾸려갈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환은 "첫 라디오 진행 도전이니만큼 두근거리고 긴장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청취자 여러분께 잘 들려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라디오 DJ로서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을 웃게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2018-03-29 13:44:2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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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오늘(29일) 일반인과 비공개 결혼…자필로 소식 전해

최지우, 오늘(29일) 일반인과 비공개 결혼…자필로 소식 전해 배우 최지우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지우가 오늘 결혼한다"고 밝혔다. 최지우는 오늘 오후 서울 모처에서 양가 부모님 및 가족들과 함께 비공개로 예식을 올린다. 결혼식 당일 소식을 전한 이유는 예비 신랑이 일반인이기 때문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고자 약속했다"면서 "신랑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가족분들을 배려한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최지우는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로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3월 29일. 오늘은 제가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 날"이라며 "이제 저는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살겠다"고 적었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면서 미리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점이 마음에 걸렸다"면서 "참석하시는 가족분들과 공인이 아닌 그분께 혹시나 부담이 될까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저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응원 기억하면서 배우로서 변함없이 작품으로 좋은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배우 최지우 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최지우 씨는 3월 29일 오후 서울의 한 장소에서 1년여 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고자 약속했으며, 이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만 모시고 축복 속 조용히 예식을 올릴 계획입니다. 신랑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가족분들을 배려한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이에 결혼식 일정과 구체적인 정보를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항상 최지우 씨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03-29 13:24: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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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첫 방송, 조손공감 리얼리티 通할까?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가 오늘 첫 방송한다. 29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는 김국진-강수지 예비부부를 중심으로 꾸려진 가족탐구생활 노트 '가족탐구생활-할머니네 똥강아지'가 방송된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오는 5월에 웨딩마치를 앞둔 김국진-강수지 커플, 예능대세 양세형, 살갑고 똑 부러지는 매력을 지닌 방송인 장영란 등이 출연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을 이끌 조손 커플로는 배우 김영옥과 손녀 김선우, 배우 남능미와 손자 권희도, 아역배우 이로운과 이로운의 매니저 겸 할머니 안옥자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첫 방송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스튜디오까지 출연. MC 가족 구성원 중에서도 가장 연장자를 맡아 때론 따뜻한 우리 할머니의 마음으로 때론 호통치는 무서운 '할미넴'으로 변신해 빈틈없는 토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핸드볼 선수 출신 외할머니 손에서 자란 양세형은 사춘기 시절, 할머니와의 에피소드를 전하는 과정에서 김영옥과 친손주 같은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장식했다고. 예고만 봐도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는 '할머니네 똥강아지'가 과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최소 50세 이상의 나이차를 가진 할머니와 손주가 서로 다른 생각과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좁혀가고 이해할지, 그 생생한 과정을 낱낱이 지켜볼 수 있는 '가족탐구생활-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오늘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2018-03-29 13:06:0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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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천안함 의혹 보도, 靑 홈페이지 '재조사 청원' 이어져

'추적 60분' 천안함 의혹 보도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재조사를 요구하는 청원이 빗발치고 있다. 29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사이트에는 천안함 재조사를 요구하는 청원이 20여 건 넘게 올라왔다. 글의 대부분은 천안함의 침몰 원인에 대한 진실 규명, 여론조작 처벌, 영상물과 교신기록 원본 공개 등 의문점을 밝혀달라는 내용이다. 이는 지난 28일 KBS 2TV '추적 60분' 천안함 편 방송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도 천안함 재조사를 요구하는 청원이 꾸준히 올라왔지만, 사고와 관련한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국민적 관심이 커진 것. 이날 '추적 60분' 방송에서는 천안함 침몰 당일 천안함의 모습이 담긴 TOD(열상감시장비) 영상, 그리고 인양된 천안함 내부에 설치돼 있던 CCTV 복원 영상 등이 공개됐다. 하지만, 황민구 법영상분석연구소장이 해당 영상에 대해 "지금 보니까 왜 이렇게 찍었나. 원본이 아니라 모니터를 찍은 것 같다. 주사선이 있다. (영상 속) 격자 모양은 모니터 찍으며 나오는 거다. 줄 간격들을 보게 되면 일치하지도 않다"라는 등 의아함을 제기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8-03-29 12:42:24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