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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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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남자친구 사업 연루 사기 혐의로 피소…두 번 충격

김소연, 남자친구 사업 연루 사기 혐의로 피소…두 번 충격 배우 김소연이 사기 혐의로 남자친구와 함께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는 23일 김소연이 남자친구 A씨가 하는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낸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인들은 특허 제품이라는 A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고,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했으며,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특허를 받았다는 제품이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피해를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김소연 측은 경찰의 1차 조사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김소연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A씨는 지난해 연예인들의 아이스버킷 기부 캠페인 당시 김소연이 친구라고 소개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22일 고소인 대질조사를 위해 출석을 요구했지만, 김소연 측은 출석 직전 촬영 스케줄과 건강상의 이유를 들며 출석요구에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출석요구서를 보낸 뒤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김소연의 소속사 측은 A씨에 대해 일면식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달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사기 혐의 피소에 남자친구까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2015-04-23 16:09:4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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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에 득일까 독일까

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에 득일까 독일까 임성한 작가가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임성한의 조카인 배우 백옥담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 작가는 23일 한 매체를 통해 드라마계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는 자연스레 조카 백옥담에 관심이 모아졌다. 그 이유는 MBC '아현동마님'을 비롯해 SBS '신기생뎐', MBC '오로라공주', MBC '압구정백야' 등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한 백옥담은 활동 중 임 작가의 조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옥담의 비중이 갈수록 증가해 '조카 띄워주기' 의혹을 샀기 때문이다. 임 작가의 은퇴는 결국 조카 백옥담의 연기 생활에도 큰 걸림돌이 될 것임으로 연기자 활동으로서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이에 23일 명성당엔터테인먼트는 다수 매체를 통해 임 작가의 은퇴와 관계없이 백옥담은 향후 연기자로서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임 작가의 조카라는 꼬리표를 달고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지는 미지수. 과연 임성한 작가의 은퇴가 백옥담에게 득이 될 지 독이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한편, 임 작가는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펜을 놓을 예정이다. '압구정 백야'는 임 작가의 10번째 작품으로, 이전부터 10편을 끝으로 은퇴 계획을 세워왔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예전부터 은퇴를 계획해 왔다"며 "향후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으나 '압구정백야'를 끝으로 드라마계를 떠나실 예정이다. 이 때문에 앞서 드라마 계약 건이 들어와도 거절해 왔다"고 밝혔다. '압구정 백야'는 당초 120회에서 29회 연장해 오는 5월 중순 종영 예정이다.

2015-04-23 14:53:56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