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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나얼 방성우, 울산 웨딩거리페스티벌 홍보대사 됐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나얼 방성우, 울산 웨딩거리페스티벌 홍보대사 됐다 울산 나얼이라 불린 방성우씨가 울산 웨딩거리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가 됐다. 하나투어, SK브로드밴드, 다음카카오 부산경남센터 등 울산의 대표 기업으로 구성된 울산창조문화활성화추진위원회(추진위)는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한 방성우가 속한 그룹 '소울앤더시티'를 2015 울산웨딩거리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된 사실을 19일 공개했다. 방성우는 3월 12일 방송된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 가수 윤민수가 출연해 8인의 출연자들과 숨겨진 노래 실력자를 찾기 위한 치열한 진실게임에서 엄청난 반전 노래실력을 선보여 화제의 중심이 된 바 있다. '소울앤더시티'는 방성우(보컬)을 비롯해 강민기(보컬), 김경태(보컬), 윤상범(프로듀서), 이영훈(믹싱엔지니어)으로 구성돼, 흑인음악을 표방한 대중가요가 음악적 기반인 그룹이다. 소울앤더시티는 Hiphop에서부터 R&B, Jazz, Electronic 까지 흑인음악에 대중성을 더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영역의 어반/알앤비 계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진위는 "'소울앤더시티'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배경은 방성우라는 걸출한 보컬도 중요하지만, '소울앤더시티'가 추구하는 다양한 음악으로 인간의 감성을 위로하고 마음을 상처를 치유하는 것을 모토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방성우가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도 알려진 점도 중요하지만, 울산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점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소울앤더시티는 울산웨딩거리페스티벌 개최 당일인 4월 25일 울산에서 대표적인 번화가인 남구 삼산동에서 이동식 무대 공연차량을 이용한 게릴라 공연을 통해서 울산 20~30대 젊은층을 비롯해 결혼을 앞둔 커플에게 페스티벌의 취지를 어필하고 개막 당일 본 공연을 맡을 예정이다.

2015-04-24 11:32:2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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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호스 파리' 티켓링크 단독 예매…'파리 3대 쇼'

'크레이지호스 파리' 티켓링크 단독 예매…'파리 3대 쇼' 존 F 케네디, 마릴린 먼로 등 전 세계 1,500만 명이 열광한 프랑스 3대 쇼로 꼽히는 '크레이지 호스 파리'가 65주년 월드투어로 한국에서 최초 상설공연된다. 프랑스 아트 퍼포먼스 '크레이지 호스 파리(CRAZY HORSE PARIS)'의 첫 내한 공연은 오는 27일부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내 '워커힐 시어터'에서 펼쳐진다. 1951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에서 전위 예술가 알랭 베르나댕이 탄생시킨 이 공연은 '물랭루즈(Moulin Rouge)' '리도(LIDO)' 등과 더불어 '파리 3대 쇼'로 꼽힌다. 2001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카지노 공연을 계기로 세계적인 쇼로 우뚝 섰다. 이 공연은 여성의 나신에 다양한 빛과 영상을 투사하고, 음악·안무·패션을 더한다. 여성의 몸을 예술 작품으로 재창조하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엄청난 논란과 엇갈린 반응을 일으켰다. 동시에 전 세계 수많은 예술가와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줬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를 비롯해 크리스천 루브탱·에마누엘 웅가로·로베르토 카발리·장 폴 고티에·파코 라반 등 유명 디자이너는 물론,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팝스타 스위즈 비츠·밥 싱클레어·크리스티나 아길레라·비욘세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앞다퉈 컬래버래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창립 65주년 기념 특별 투어로 기획된 이번 서울 공연은 '태양의 서커스'와 '아이리스'로 유명한 프랑스 안무가 필립 드쿠플레(Philippe Decoufle)가 역사상 가장 뛰어난 크레이지호스 파리의 레퍼토리를 선별하여 재구성한 오리지널 작품을 선보인다. 또 수백 대 1의 경쟁을 뚫고 엄격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크레이지호스 파리' 대표 무용수들이 열연을 펼치는 등 원년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한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공연과 함께 그에 걸맞은 프렌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공연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샴페인이 제공되는 R석과 VIP석은 각각 16만 5000원, 22만원이며, 최고급 샴페인이 제공되는 VIP BOOTH는 110만원(2인 기준), 15~30인 단체 VIP BOX는 550만원(15인 기준)이다. 샴페인이 제공되지 않는 S석 관람료는 11만원(26세 이하 7만7000원)이다.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공연날짜와 시간은 2015년 4월 21일(화) ~ 6월 30일(화) 오후 5시 15분, 8시이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다.

2015-04-24 11:16:4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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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MC 발탁…임성민 아나운서와 호흡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김동완은 오는 30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MC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씨아이ENT가 24일 밝혔다. 앞서 김동완은 2005년 제 6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번엔 개막식 진행을 맡아 전주국제영화제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공동 MC는 배우 겸 아나운서 임성민이다.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주류영화가 아닌 대안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하고 디지털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김동완은 이번 개막식에서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며 영화인으로서의 모습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2004년 '돌려차기'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동완은 2012년 '연가시'를 통해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소속사는 "오랜전통을 이어온 영화제에 김동완이 MC로 참석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라며 "굴지의 많은 영화를 알리고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현재 배우 최필립·후지이 미나와 함께한 단편영화 '일장춘몽'을 촬영 중이다. 또 다음 달엔 신화의 멤버로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2015-04-24 10:25:3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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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아 예' 뮤직비디오 500만뷰 돌파…'800만 넘으면 팬미팅' 공약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 예(Ah Yeah)'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지난 13일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아 예' 뮤직비디오는 23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훌쩍 넘어섰으며 24일 오전 기준 525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EXID는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유튜브 조회수 300만 돌파 시 '안무 연습 아이 콘텍트 버전 영상' 오픈, 500만 돌파 시 수록곡 '1M'의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을 오픈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800만을 돌파할 시에는 깜짝 팬미팅을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소속사는 "300만 공약이었던 '안무 연습 아이 콘텍트 버전 영상'은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다. 500만 공약도 빠르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음원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쓴 '위 아래' 공식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현재 약 1847만 건에 이른다. 한편 EXID는 지난 21일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차지, 신곡 '아 예'로 컴백 후 가요 프로그램 첫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음원 차트에서도 여전히 '아 예'로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5-04-24 09:34:2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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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김준수에게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박상도 아나운서가 과거 강용석에게 일침을 놨던 사실이 밝혀져 모순된 행동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23일 '고양 꽃 박람회'에서 사회를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 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에서 내려간 김준수를 불렀다. 이어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김준수의 무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나 박상도는 과거 강용석을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을 쓴 바 있고, 이에 대해 강용석은 JTBC '썰전'에서 입장을 전했다. 김구라는 "저격수 강용석의 남자가 등장했다. 박상도 아나운서가 강용석을 비판하며 '대중이 우습냐'는 글을 남겼다. 매일 공격만 하다가 공격을 받는 기분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강용석은 "글을 보고 작은 아들이 내게 '과속방지턱'이라더라. 속도를 적절히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노력하겠다. 진지하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또 강용석은 "앞으로는 정치형 방송인에서 생계형 방송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강용석에게 일침을 놓으며 "대중이 우습냐"고 했던 박상도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이번 김준수 조롱 사태가 더욱 충격적인 게 사실이다. 김준수는 이에 자신의 SNS에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으로 박상도 아나운서가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4-24 09:21: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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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 TV하이라이트]SBS '정글의 법칙'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병만족 합류

◆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 오후 10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병만족 막내로 합류한다. 그는 과거 병만족과 함께 했던 같은 그룹 멤버들을 향해 "시완·동준은 알아서 잘하는 스타일이고, 내가 광희보다 낫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생존이 시작되자 첫날 첫 작살질에 단번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적응력과 특유의 애교로 병만족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한다. ◆ KBS2 '두근두근 인도' - 오후 9시30분 인피니트 성규가 인도에서 이상형을 발견했다. 그가 발견한 인도의 여배우는 사실 55세 연상녀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날 멤버들은 인도 영화산업의 전문가를 취재하기 위해 인도 최고의 영화 제작사인 '야쉬라즈 필름'으로 향한다. ◆ MBC '나 혼자 산다' - 오후 11시15분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동갑내기 전현무와 이태곤은 승마장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김광규는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신종 사기 예방법을 전수받는다. 강남은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다. ◆ tvN '슈퍼대디 열' - 오후 8시30분 닥터 신(서준영)에게 차미래(이유리)의 정확한 상태를 들은 한열(이동건)은 그녀를 살릴 방법을 찾기 위해 병원을 수소문한다. 같이 여행을 떠나기로 한 당일 차미래는 응급수술이 필요한 뇌출혈 산모를 만나 결국 터미널에 나오지 않는다.

2015-04-24 07:00:00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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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측 "박상도 아나운서 발언, 문제 소지 있다..사과 필요"

JYJ 멤버 김준수가 SBS 박상도 아나운서를 향해 일침을 가한 가운데 김준수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3일) 있었던 '고양 꽃 박람회' 사회자에 대한 김준수의 트위터는 사회자가 김준수를 기다린 많은 팬들에게 여러번 이해할 수 없는 언사를 하자 그에 대해 자신의 소신 있는 말을 하고자 했던 것"이라고 운을 뗐다. 김준수의 글이 화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SNS는 개인의 생각을 담는 공간이니만큼 이 내용에 관해 다른 방향으로 과열시키고자하는 목적은 없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김준수는 지금까지 홍보대사직의 활동에 있어 금전적인 거마비를 받은 바가 없으며 이번 행사 또한 공공적인 일산 꽃 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한 뜻깊은 참여였다"라며 "이에 오늘의 SNS에 대해 성급한 추측이나 과대한 해석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러나 박상도 아나운서의 말에는 공식적인 행사의 사회자로서 문제가 될 소지가 분명히 있었다. 이에 대한 사과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앞서 김준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는군요"라는 글을 올려 파문이 일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 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에서 내려간 김준수를 불렀다. 이어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김준수의 무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2015-04-24 00:35:37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