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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신곡 'I NEED U' 뜨거운 반응, "이번 노래 좋죠? 파이팅" 소감 전해

방탄소년단 신곡 'I NEED U' 뜨거운 반응, "이번 노래 좋죠? 파이팅" 소감 전해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신곡의 뜨거운 반응에 방탄소년단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진이에요. 이번 우리 노래 좋죠?"라며 "하늘이 파래서~ 햇살이 빛나서~ 근데 지금은 비가 와서 우중충하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진짜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네요"라며 "열심히 준비한만큼 다들 좋은 음악 듣고 오늘도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29일 0시 공개된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의 타이틀곡 'I NEED YOU(아이 니드 유)'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지니차트, 소리바다, 다음뮤직 등 3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또 엠넷에서는 4위, 멜론에서는 5를 차지했으며, 다음뮤직에서는 수록곡 대부분이 순위권에 올라 줄 세우기를 시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래 가장 좋은 반응을 얻으며 대세그룹으로 떠올랐다. 방탄소년단의 타이틀곡 'I NEED U'는 끝나가는 사랑을 붙잡으려는 애타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한층 깊어진 방탄소년단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2015-04-29 09:34:1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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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기자회견 사과에도…네티즌 '광고 불매 운동' 불사

옹달샘, 기자회견 사과에도…네티즌 '광고 불매 운동' 불사 옹달샘의 기자회견 사과에도 성난 네티즌들의 마음을 돌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그들이 광고 모델로 출연한 제품의 불매 운동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옹달샘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장동민은 "정말 죄송하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발언이 세졌다.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말들을 찾게 됐다.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재미있으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만 했다"고 말했다.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과를 했지만 대중의 마음을 붙잡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방송 프로그램 하차 여부에 대한 명확하지 않은 입장이 그렇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출연하는 방송에 관련된 모든 광고의 상품을 불매합니다"라는 캠페인성 글이 확산되고 있다. 옹달샘의 기자회견에 뿔난 네티즌들이 옹달샘이 광고하는 제품은 소비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속속 밝히고 있는 추세다. 네티즌들의 불매 운동이 확산될 경우 옹달샘은 방송 뿐만 아니라 광고에서도 자취를 감추게 될 공산이 크다.

2015-04-29 09:27:1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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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선우선 "14살 연하 남자 교제, 로맨틱했다" 고백

'썸남썸녀' 선우선 "14살 연하 남자 교제, 로맨틱했다" 고백 배우 선우선이 30대 중반에 14살 연하의 남자와 교제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지난 28일 정규편성으로 첫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서인영, 윤소이, 이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 김정난, 선우선이 다시 뭉쳤고, 썸남썸녀 문진표를 작성한 그들의 연애성향이 공개됐다. 선우선은 "연상은 6살까지, 연하는 14살 차이까지 만나봤다"고 말해 김지훈과 김정난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선우선이 "30대 중반에 만났다"고 말하자 김지훈은 "원조교제 아니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선우선은 "34살 때 20살 남자를 만났다"면서 "그쪽에서 나와 다섯 살 차이가 난다고 나이를 속였다. 나이를 알고 나서도 계속 만났다. 그때는 이미 나이가 중요하지 않았다. 너무 로맨틱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세 사람의 연애시뮬레이션 연기가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SBS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2015-04-29 09:22:5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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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우울증으로 미술치료…남자 안 믿어" 가정사 고백 '용기'

'썸남썸녀' 윤소이, "우울증으로 미술치료…남자 안 믿어" 가정사 고백 '용기' '썸남썸녀'에 출연한 윤소이가 용기 있는 가정사 고백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나선 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이는 "초등학교때부터 성공해서 엄마가 고생하지 않게 해드려야지 이 생각이 있었다"며 조심스럽게 과거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윤소이는 자신의 성을 바꾼 것에 대해 "'나중에 잘 되면 아빠가 찾으면 어떡하지' 그런 걱정도 했다. 아빠가 나를 찾을까봐 무서워했던 때가 있다"며 아버지에 대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윤소이는 "내가 태어난지 100일이 됐을 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졌다"고 설명했다. 윤소이는 이에 대해 "아빠가 나를 책임을 지지 않았으니까 남자는 책임의식 없고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바람을 피울 존재라고 인식했다"며 "우울증이 와서 미술치료 심리치료를 받았다"고 용기있는 고백을 하면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와 같은 용기 있는 고백에 시청자들도 격려를 보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썸남썸녀'는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과 같은 시청률이다.

2015-04-29 09:17:3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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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 연매협 연예활동 중지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신인이 3억을 무슨 수로 갚나"

서하준 연매협 연예활동 중지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신인이 3억을 무슨 수로 갚나" 전속계약 위반 및 합의 미이행 등으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차원에서 '연예활동 중지' 제재를 당한 배우 서하준이 법무대리인을 통해 이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소속사 크다컴퍼니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서하준은 29일 "크다컴퍼니의 손재연 대표와는 어떠한 전속계약도 체결되거나 기존의 전속계약이 이전되었던 바가 없습니다. 오히려 손재연 대표는 서하준의 전속계약 관계를 불분명하게 함으로써 서하준은 지속적으로 전속계약 지위에 관하여 현저한 불안에 처하게 되었고, 그에 대한 정산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크다컴퍼니와의 전속계약부존재확인을 받기 위하여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신청을 해둔 상황입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서하준은 "상벌위원회에 회부 될 시에 받게 될 불이익(연예활동 정지)이 두려워 합의금 3억으로 합의서를 작성하게 되었으나, 이 합의서의 부당함과 금액 조정 및 약속 된 일정에 지불할수 없음을 피력하였지만 더 이상의 조정은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해명하며 "결과적으로 합의 불이행의 이유로 연매협의 '연예 활동 중지 결정'을 받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서하준은 "배우에게 활동 정지란 배우의 생업과 직결되어 있기에 기본적인 생존은 보장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크다컴퍼니와 서하준 간 전속계약효력에 관한 대한상사중재원 판정 시까지 그 효력을 정지하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라며 "무엇보다 3억이란 돈을 요구하고 갚으라고 하는데 신인이 무슨 수로 그 돈을 당장 갚을 수 있을까요"라고 밝혔다. 이어 웹드라마 출연 제안이 있었으나 연매협 상벌위의 결정을 존중해 현재 거절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연매협에 따르면 앞서 서하준은 속사 크다컴퍼니와 전속계약 분쟁을 일으켜 지난 2월16일 연매협의 분쟁 조정 절차에 따라 합의를 체결했다. 그러나 서하준은 이후 조정 합의서 내용을 이행하지 않았고, 약속된 위약금도 지급하지 않았다. 또 분쟁 상황에서도 별도로 개인 연예 활동을 하고 타 기획사에 이적을 알아보는 등 일방적 계약 해지 및 무단 이탈 등 조정 합의서 불이행으로 심각한 분쟁이 발생하고 있어 이와 관련해 협회 상벌위에서 '연예활동 중지 원칙'을 의결했다. 한편, 1989년생인 서하준은 지난 2013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MBC '오로라공주'에서 설설희 역을 열연, 인기를 모았다. 이후 SBS '정글의 법칙',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등에 출연했다.

2015-04-29 09:16:19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