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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아이유, 섹시 안무부터 시스루 패션까지 '치명적 매력'

‘프로듀사’ 아이유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뮤직뱅크’에 출연한 아이유의 모습이 포착된 것. 오는 15일(금) 밤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측은 13일 톱 섹시 여가수 신디(아이유 분)의 뮤직뱅크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 신디는 데뷔 10년차 최정상의 톱가수로 무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주관을 굽히지 않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디는 파격시스루 패션으로 생방송 ‘뮤직뱅크’에 출격해 치명적인 섹시미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10년차 톱가수의 노련한 무대매너와 섹시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이는 ‘프로듀사’ 1회에 공개될 신디의 ‘뮤직뱅크’ 무대를 포착한 것으로, 살짝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신디의 도도함과 치명적 매력이 묻어나는 듯 하다. 최근 진행된 ‘프로듀사’ 촬영에서 극중 신디 역할을 맡은 아이유는 그 동안 보여줬던 귀엽거나 여성스러운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치명적인 눈빛과 섹시한 안무를 거침없이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폭발시킨 것. 아이유는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블랙 핫 팬츠와 시스루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속살이 보일 듯 말듯한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패션과 함께 뇌쇄적인 눈빛, 고양이 같이 요염한 안무가 삼박자를 이뤄 아이유가 아닌 ‘신디’의 캐릭터에 걸 맞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등 국내 최고의 배우와 드라마-예능 제작진이 만나 관심을 높이는고 있다. 오는 15일 금요일밤 9시 1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5-05-13 08:13:2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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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맨도롱 또똣’ 깜짝 등장…‘주군의 태양’ 유행어 살린 '센스 작렬 애드리브'

소지섭이 13일(오늘) 방송될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1회에 깜짝 등장한다. 소지섭은 1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1회에서 제주도에 거주하는 ‘분위기 甲 카페 주인’으로 우정출연, 임팩트 있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소지섭은 2013년 ‘주군의 태양’에서 인연을 맺은 ‘홍자매 작가’들과 의리를 지키기 위해 ’맨도롱 또똣‘ 촬영 장소인 제주도까지 한 달음에 달려가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했다는 귀띔이다. 이와 관련 소지섭이 제주도의 따사로운 자연광을 받으며 타고난 ‘절대 미남 포스’를 드러낸 현장이 포착돼 대한민국 여심(女心)을 흔들고 있다. 극 중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를 배경으로 심각하고도 우수 어린 표정을 지어보이며 현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만찢 화보남’의 면모를 가감 없이 과시했던 것. 그런가하면 이 날 촬영에서 소지섭은 ‘센스 작렬 애드리브’를 쏟아내며 현장을 쾌활하게 달궜다. 홍자매 작가와 호흡을 맞췄던 전작 ‘주군의 태양’ 유행어인 “꺼져”와 손동작을 즉석 활용, 박장대소 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던 것. 또한 강소라와는 처음이라고 믿을 수 없는 환상적인 ‘찰떡 커플 호흡’를 빚어내며 천연덕스러운 ‘명품 연기’를 펼쳐 제작진을 감탄케 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화병 난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야기라는 독특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홍자매 표 로맨틱 코미디’. 유연석과 강소라가 아름다운 천혜 자연이 숨 쉬는 섬 제주를 배경으로 알콩달콩 ‘무공해 로맨스’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15-05-13 08:03:1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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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2일째 주요 음원 일간 차트 1위 고수 '적수가 없다'

빅뱅이 12일째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 정상 자리를 고수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1일 0시 공개된 빅뱅의 ‘LOSER’가 12일 멜론을 비롯해 벅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주요 일간 차트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BAE BAE’ 역시 2위로 그 뒤를 잇고 있어 ‘음원 강자’ 빅뱅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특히,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는 작년 8월 빅뱅의 후배 그룹인 위너의 ‘공허해’가 1위를 기록한 이후 38주만에 남성그룹의 곡이 처음 주간차트 1위를 달성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LOSER’와 ‘BAE BAE’ 뮤직비디오의 인기도 여전하다. 1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각각 유튜브 조회수 1661만3034뷰, 1366만4108뷰를 기록, 공개 12일 만에 3000만뷰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MADE SERIES’의 시작인 ‘M’프로젝트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빅뱅은 8월까지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수록되는 싱글 앨범을 공개하고 9월 1일에는 'MADE' 앨범을 발표한다. 다음달 1일 공개되는 신곡 역시 ‘LOSER’와 ‘BAE BAE’에 이어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빅뱅은 오는 30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공연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아시아, 미주 등 약 15개국, 70회 공연을 통해 140만여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5-05-13 07:20:35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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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서강준, 디테일한 눈빛연기로 드라마 몰입도 높인다!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에서 조선 당대 최고 명문가 집안의 장자로 박학다식한 냉미남 홍주원 역을 맡은 서강준이 특유의 눈빛 연기로 다양한 감정들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화정’ 10회에서 홍주원은 유황 거래를 성사시킨 후 조선으로 돌아가기 전 결국 정명(이연희)을 구출해 함께 조선으로 가겠다는 약속을 지켜냈다. 신을 저버린 줄 알고 좌절해 있던 정명 앞에 나타난 홍주원은 배신과 절망, 안도를 동시에 쏟아내던 정명을 담담히 받아내며 미안하고 아픈 마음을 눈빛에 그대로 담아 연기했다. 또한 홍주원은 조선으로 돌아온 후 입궐해 광해(차승원)에게 에도에서의 수행 임무에 관해 논하던 중에도 날 선 대척점에 서서 경멸에 찬 눈빛과 냉소로 분노를 표출했다. 비아냥 섞인 광해의 치하 앞에서도 밀리지 않는 강단 있는 소신과 카리스마가 빛났던 장면으로 둘 사이의 싸늘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이어 광해군에 대적해 일찌감치 광해 정권에 등을 돌린 아버지 홍영(엄효섭)을 저버리고 정반대의 행보로 광해의 최측근이 된 홍주원에 대노한 홍영과의 과거 대립 장면에서도 서강준은 소신을 굽히지 않는 꼿꼿함으로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다”며 결의에 찬 눈빛으로 맞섰다. 앞서 전작 ‘하늘재 살인사건’, ‘앙큼한 돌싱녀’, ‘가족끼리 왜 이래’ 등의 작품들에서 신인답지 않은 눈빛 연기로 호평을 받아 왔던 서강준이 첫 사극인 ‘화정’에서도 특유의 눈빛 연기로 상황에 따른 홍주원의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첫 사극 연기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도 있긴 하나 극 중 각기 다른 상황에서도 적시적소 다양한 감정을 눈빛으로 표현하고 있는 서강준의 사극 연기가 점차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도 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죽마고우 강인우(한주완)가 첫 등장한 가운데 앞으로 정명을 두고 어떤 인물 구도를 형성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 가고 있다.

2015-05-13 07:11:4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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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3일 TV하이라이트]KBS2 '추적 60분' 중국 유커 유치를 위한 출혈 경쟁

중국 유커 유치를 위한 출혈 경쟁 ◆ KBS2 '추적 60분' - 오후 11시10분 '유커 천 만 시대는 올 것인가 -초저가 여행의 덫' 편이 방송된다. 유커의 최대 수혜국으로 불리는 한국의 유커 여행 실체를 파헤친다. 단체 여행을 온 유커들의 이상한 여행을 밀착 취재하던 중 본 월급이 없는 가이드들은 관강객들이 물건을 살 때마다 수수료로 돈을 받는다. 인두세를 내면서까지 유커를 유치하는 여행사 간 출혈 경쟁을 따라간다. ◆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 오후 11시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 김동완, 육중완, 강남과 배우 황석정이 출연해 자취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혼자 살기의 달인들이 소소한 싱글 라이프부터 서로에 대한 격한 폭로전까지 수위는 넘나드는 토크를 펼친다. ◆ tvN '수요미식회' - 오후 9시40분 이번 편 음식은 수제버거다. 수제버거 마니아 김상범 셰프와 함께 수제버거의 기준부터 즐기는 방법까지 수제버거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막내 전현무는 엄마가 해준 햄버거보다 군대에서 먹은 햄버거가 더 맛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 JTBC '크라임씬 2' - 오후 11시 여섯 번째 사건 '크루즈 살인사건'이 방송된다. 국내 초호화 크루즈에서 항해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불꽃놀이 행사 중 크루즈의 부선장이 창고에서 피를 흘린 채 사체로 발견된다. 크루즈를 둘러싼 음모와 부선장을 죽인 범인을 찾는다.

2015-05-13 07:00:45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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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칸영화제, 14일 개막…올해 황금종려상 주인공은?

세계 최고 영화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제68회 칸영화제 14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다. 12일 동안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공식 장편 경쟁 부문에 초청된 19편의 작품이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겨룬다. 아시아 영화는 일본과 중국, 대만의 작품이 포함됐다.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중국 지아장커 감독의 '산허구런', 대만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섭은낭' 등이 공식 장편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신작 '씨 오브 트리'와 토드 헤인스 감독의 '캐롤'이 공식 장편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라 조비네차', 난니 모레티 감독의 '내 어머니', 마테오 가로네 감독의 '테일 오브 테일스 등 칸영화제와 인연이 깊은 유럽 감독들의 신작도 포함됐다. 또한 프랑스 영화로는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디판', 스테판 브리제 감독의 '라 루아 뒤 마르셰', 발레리 돈젤리 감독의 '마르게리트&줄리앙', 마이웬 감독의 '몬 루아', 귀욤 니클로스 감독의 '밸리 오브 러브' 등이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이밖에도 멕시코 출신 미첼 프랑코 감독의 '크로닉', 그리스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더 랍스터', 노르웨이 출신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라우더 댄 밤즈', 캐나다 출신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시카리오', 호주 출신 저스틴 커젤 감독의 '맥베스', 헝가리 출신 라슬로 메네스 감독의 '사울 피아' 등이 공식 장편 경쟁 부문으로 소개된다. 올해 영화제 심사위원장은 코엔 형제 감독이 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배우 소피 마르소, 로시 드 팔마, 시에나 밀러, 제이크 질렌할과 기예르모 델 토로, 자비에 돌란 감독, 싱어송라이터 로키에 트라오레 등이 참여한다. 한국영화는 3년 연속 공식 장편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대신 4편의 영화가 '주목할 만한 시선' '미드나잇 스크리닝' '감독 주간' 등을 통해 칸에 소개된다. 오승욱 감독의 신작이자 전도연, 김남길이 주연한 '무뢰한'과 칸영화제 카날플뤼스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신수원 감독의 신작 '마돈나'는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는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전도연은 이번이 네 번째 칸 방문이다. 2007년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하녀'로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작년에는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홍원찬 감독이 연출하고 고아성, 박성웅이 주연을 맡은 '오피스'는 대중성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김혜수, 김고은 주연의 '차이타운'은 공식 초청 부문 외의 '감독 주간'으로 초대 받았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여성감독 에마뉘엘 베르코의 '스탠딩 툴'이 선정됐다. 세계 영화계에 영향을 끼쳤으나 황금종려상을 받지 못한 감독에게 주어지는 '명예 종려상'은 87세의 프랑스 여성 감독 아녜스 바르디에게 돌아갔다.

2015-05-13 07: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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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입소 전 심경 담은 자필 편지 공개 "더 좋은 사람 되어 돌아오겠다"

12일 입대한 김현중이 팬들에게 자필 편지를 남겼다. 김현중은 12일 오후 공식 팬페이지에 공개된 손편지에서 "그간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컸다. 공인이기 때문에 속내를 다 털어놓을 수 없어서 숨죽여야 했고 좀 더 사려 깊고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자책하면서 힘든 날을 보냈다"고 운을 뗐다. 김현중은 "많은 분들께서 혼란스러운 시기에 정신력으로 도움을 주셨다. 저로 인해 마음 상하고 분노하셨을 분께는 어떠한 말로 사죄드릴지 그저 빚덩이를 잔뜩 안고 떠나는 심정"이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김현중은 입대에 대한 두려움도 전했다. 김현중은 "이 땅에 태어난 남자는 누구나 군대를 가지만 막상 제 순서가 되니 마음 한구석에 동요를 하게 된다"라며 "제 자신이 늘 열심히 하고 치열하게 살아왔다고도 생각했는데, 막상 전날이 되니 나약함을 많이 느낀다"고도 했다. 김현중은 "하지만 앞으로의 2년은 제가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남자로서 연예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몇 뼘 씩 자라서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1년이라는 시간동안 가족, 친구, 동료, 감사한 분들, 그리고 팬분들에 대한 저의 생각이 조금 신중하고 따뜻한 위치에서 저란 사람이 보호 받으며 잘 지냈었구나, 라고 충분히 느꼈다"라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는 날 전보다도 더욱 더 믿어주는 모든 분들께 최선까진 아니더라도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 돌아오는 그날 웃으며 인사드릴 것을 약속하며 이만 글을 줄인다"라고 글을 맺었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했다. 오는 2017년 3월 11일 전역할 예정이다. 김현중은 현재 전 여자친구인 A씨로부터 임신과 관련한 정신적 피해 등의 명목으로 16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상태다.

2015-05-13 06:24:04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