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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그레뱅 뮤지엄에 떴다!

싸이가 그레뱅 뮤지엄에 떴다! 세계 최고 월드 셀러브리티 밀랍인형 박물관인 그레뱅 뮤지엄은 싸이의 화려한 컴백을 기념해 1층 로비에 싸이 밀랍인형을 전시하고 신곡과 함께 누구나 싸이 밀랍인형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싸이는 본인의 밀랍인형을 직접 보고 감탄한 바 있으며 개인이 소장하고 있었던 선글라스를 기증하여 팬들에게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그레뱅 뮤지엄은 싸이의 귀환을 응원하고자 싸이 밀랍인형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내가 바로 뉴페이스(New Face)!' 페이스북 인증샷 이벤트를 마련했다. 그레뱅 뮤지엄 로비에 전시 된 싸이 밀랍인형과 인증샷을 찍은 후 본인 SNS 업로드 또는 그레뱅 뮤지엄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인증샷을 댓글 형식으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 후 그레뱅 티켓 박스에 제시하면 응모자 대상 선착순으로 그레뱅 롤리팝 미니 볼펜을 랜덤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내가 바로 뉴페이스' 페이스북 인증샷 이벤트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공유한 URL을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그레뱅 뮤지엄의 베아트리스 크리스토퍼 제너럴 매니저는 "1년 6개월 만에 8집으로 돌아온 월드 스타 싸이는 대중에게 두루두루 사랑 받는 그레뱅 뮤지엄의 대표적인 한류 아이콘이다"라며 "그레뱅 뮤지엄 입구에서부터 관람객들을 반기는 싸이 밀랍인형으로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 받아 가수 싸이와 같이 기발하고 재미있는 인증샷을 찍으며 그레뱅 뮤지엄에서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017-05-16 15:25: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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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외국인이 간다!' 지역관광 본격 활성화

'전통시장에 외국인이 간다!' 지역관광 본격 활성화 한국관광공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MOU체결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이 '전통시장 가는 달'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쓴다.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경로를 관광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모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이를 위해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선정한 전국 15개 전통시장(통인시장, 남대문시장, 광장시장, 인천신기시장, 부산국제시장/깡통시장, 대구서문시장, 안동구시장, 춘천낭만시장, 정선아리랑시장, 봉평시장, 원주중앙시장, 청주육거리시장, 전주남부시장, 광주송정삼색시장, 제주서귀포올레시장)을 찾아가는 '전통시장 가는 달'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홈페이지에 15개 전통시장 소개 및 11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방문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해 참여 시장별 쿠폰 또는 특전을 제공 ▲서울을 찾는 일본, 중국, 동남아 개별여행객(FIT)을 대상으로 춘천낭만시장, 안동구시장, 전주남부시장 등의 '전통시장 가는 날' 1일 투어 상품을 개발, 16일부터 2개월간 1만명을 목표로 모객 추진 ▲외국인용 전통시장 가이드북(영, 일, 중 3개 언어) 제작·배포 ▲해외여행박람회 및 설명회 참가(홍콩, 도쿄 등), 여행상품 기획담당자 초청 투어(5월 22~27일 일본, 홍콩, 러시아 등 5개국 69명) 등 외국인관광객 유치사업과 코리아세일페스타(10월)와 연계한 '전통시장 가는 달' 행사 확대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통시장을 지역관광 핵심콘텐츠로 인식, 외국인대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의의가 있다. 공사는 향후 지방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전통시장 방문하기 붐업을 조성할 계획이다.

2017-05-16 15:24: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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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볼거리는 기본, 스토리마저 완벽!

'트랜스포머' 볼거리는 기본, 스토리마저 완벽! 할리우드 실력파 작가진 대거 합류 올 여름 가장 강력한 블록버스터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 '어벤져스' '아이언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등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블록버스터를 쓴 할리우드 실력파 작가진이 합류해 '트랜스포머'의 세계관을 확장시킨다. 6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어벤져스'의 각본을 맡은 자크 펜과 '아이언맨'의 맷 홀로웨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제프 핑크너, 제74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을 수상한 아키바 골즈먼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들 작가들은 히어로 장르는 물론 깊이 있는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실력파들이다. 특히 위트 넘치는 유머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풍성한 이야기 구조를 기반으로 히어로 장르에 드라마적인 양감을 더하며 세계관을 확장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던 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서도 장기를 발휘할 예정이다. 인간들을 수호하던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심과 동료인 범블비와의 충돌, 여기에 '트랜스포머가 과거부터 늘 우리와 함께 있었다'는 명제 아래 중세시대부터 현재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세계관의 확장을 통해 기존 시리즈와는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스토리를 선보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무려 3000억원이라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된 역대급 스케일까지 예고하고 있어 드라마까지 완벽하게 장착, 올 여름을 평정할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손꼽히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작품으로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역대 최강 스케일과 드라마는 물론 다양한 캐릭터의 변화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피할 수 없는 대결 구도에 놓인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를 비롯해 '메가트론', '바리케이드', '하운드' 등 기존 캐릭터들은 업그레이드됐고,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 등 개성 넘치는 새 캐릭터들이 등장해 호기심을 불러모은다. 더불어 절대 악인 거대로봇 '유니크론'의 등장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월 21일 개봉.

2017-05-16 11:34: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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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팔리아치' 예술의전당서 개막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팔리아치' 예술의전당서 개막 베리즈보의 대표적인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팔리아치'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른다. 풍부한 멜로디와 낭만적 감성으로 빚어진, 한편의 교향시같은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극적 긴장감으로 관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가는 힘이 있는 오페라 '팔리아치'는 CAV-PAG(카브-파그)라고 불리며 단짝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소영 솔오페라단 단장은 "이번 두 오페라는 어디 하나 버릴 데가 없는 오페라"라며 "이번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솔오페라단은 국내에서는 좀처럼 올려 지지 않는 일 트리티코의 공연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것처럼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팔리아치'를 동시에 올려 또 한 번의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프로덕션은 시칠리아와 남부 이탈리아인들의 삶과 생활을 19세기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해 내기 위해 실제 시칠리아의 주도 카타니아의 마시모 벨리니극장의 무대와 의상을 이태리에서 직접 공수했다. 세계가 인정하고 극찬한 최고의 성악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처절하지만 극정인 사랑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라 스칼라 극장의 클래스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피로엔자 체돌린스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고성현이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제2의 파바로티라 불리며 조지아가 낳은 세계 Top 7 성악가 선정 후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테너 미하일 쉐샤베리즈도 함께 한다. 활화산처럼 뜨거운 격정과 이글거리는 시칠리아의 태양을 담을 애욕의 드라마 솔오페라단 마시모벨리니극장 공동제작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팔리아치' 무대는 2017년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최고의 화제작으로 26일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IMG::20170515000100.jpg::C::480::솔오페라단 공연 모습/솔오페라단}!]

2017-05-15 16:07: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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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MC진행에서 에디터로 로 탈바꿈 이상민,이재은, 설인아 발탁!

연예계 시조새 이상민이 '섹션TV' 에디터로 나선다! 섹션TV는 MC 시스템이 아닌 에디터(편집자)체제로 탈바꿈한다. 이상민은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섹션TV ' 제작진은 "원조 아이돌이자 성공과 뒤안길을 다 겪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상민의 안목을 기대한다"며 그의 캐스팅 배경을 전했다. 여성 진행자로는 '취재 에디터'로 등장할 이재은 MBC 아나운서와 '청춘 에디터'로 활동 할 신인 배우 설인아가 이어 받았다. 또한, 황수정, 한고은, 김현주, 성유리, 소유진, 정려원 등 톱 여배우들이 거쳐 간 여성 진행자의 자리는 이재은 MBC 아나운서와 올해 21세의 신인 배우 설인아가 이어받아 '섹션TV 연예통신'의 공동 에디터를 맡는다. '취재 에디터'로 등장할 이재은 아나운서는 MLB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 중계와 뉴스를 통해 활약 중이며,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을 통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설인아는 청춘 에디터로서 프로그램에 젊고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민 편집장을 가운데 두고 '섹션TV 연예통신'의 2인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두 여성 에디터의 기획 경쟁도 달라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미 지난 주말에 있었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부터 그녀들의 은근한 기 싸움이 시작 되었다는 후문이다. '섹션 TV연예통신'은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첫 공개된다.

2017-05-15 15:37: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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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울린 '오두막' IPTV&VOD 극장 동시 서비스 개시

2천만 울린 '오두막' IPTV&VOD 극장 동시 서비스 개시 이제 안방 극장에서 눈부신 기적을 만난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70주 연속 1위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해 화제를 모은 영화 '오두막'(감독 스튜어트 하젤딘)을 안방극장에서 만나게 됐다. 영화 '오두막'의 배급사 판 씨네마 측은 16일부터 IPTV와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작품은 어린 딸이 죽은 뒤 절망 속에 살던 남자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으며 겪게 되는 눈부신 희망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개봉 이후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극찬과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다. 사랑하는 딸을 잃고 절망에 빠진 맥(샘 워싱턴)이 오두막에서 신비한 세 사람 파파(옥타비아 스펜서)와 예수, 사라유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눈부신 치유의 여정은 관객에게 따스한 위로를 안겨줄 뿐만 아니라 신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마저 깨트리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전세계 2000만 명의 마음을 위로한 기적 같은 드라마 '오두막'은 KT Olleh TV, SK Btv, LG U+ TV, 케이블TV VOD, 네이버 N스토어, CJ TVING, POOQ, 옥수수, ONE STORE, SKY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IPTV&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개시해 인기를 이어간다.

2017-05-15 15:27: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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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잘못된 한글표기 제보해 주세요"

5월 15일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팀과 대한민국 홍보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팀이 '한글 오류 수정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주요 관광지에 잘못 표기된 한글 안내판을 수정하는 것으로 해외 관광객들이 사진을 제보하면 서 교수팀과 생존경쟁팀이 그 기관에 연락하여 올바른 한글표현으로 바꾸는 일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원래는 제 SNS계정으로 제보를 받아 해외 관광지의 잘못된 한글표현을 여러군데 고쳐 나갔는데 네티즌의 반응이 너무 좋아 공식 페이지를 만들어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 해외 관광객들의 참여도 중요하지만 특히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의 제보도 중요하다. 그리하여 전 세계 83개국 600여개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 연락하여 이번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 시작을 기념하여 처음으로 한글 오류표기를 수정한 곳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윤봉길 기념관'의 입구 안내판이다. 기존의 안내판에는 '매일 휴관 전 반시간에 입장 금지'라는 이해하기 조차 힘든 한글표현이 있었지만 지금은 '폐관 30분 전 입장금지'로 올바로 고쳐 새로운 안내판을 제작하여 기증했다. 이번 캠페인 동참은 changelanguage페이스북 페이지로 제보를 하면된다.

2017-05-15 14:50:3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