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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붕어빵'…현금이 필수인 계절

'겨울'하면? '붕어빵'…현금이 필수인 계절 날씨가 추운 겨울이 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먹거리들이 있다. 사람들이 선택한 겨울철 대표 먹거리는 과연 무엇일까?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겨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먹거리에 대해 질문한 결과, 25.0%가 '붕어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응답했다. 겨울이 다가오면 '붕어빵'을 파는 노점상들이 하나 둘씩 문을 열기 시작한다. 최근에는 팥앙금이 가득 들어있는 '붕어빵' 외에도 슈크림, 고구마앙금, 피자맛, 초코 등 다양한 이색 '붕어빵'도 판매가 되고 있다. 2위는 '군고구마(17.5%)'가 차지했다. 따끈따끈한 '군고구마'는 추위를 달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어 3위에는 뜨끈한 국물이 인상적인 '어묵(17.2%)'이 꼽혔다. 그 다음으로 '호빵(13.6%)', '호떡(11.2%)', '군밤(5.1%)', '우동(3.7%)', '계란빵(3.5%)', '칼국수(3.3%)' 순이었다.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붕어빵'은 남성(14.9%)보다 여성(31.4%)에서 응답비율이 높았으며, 연령이 낮을수록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 '어묵'은 여성(14.2%)보다 남성(22.0%)에서 선호도가 높았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응답비율이 높았다. 한편,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0%다.

2017-12-15 13:22: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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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형 전시 '인스타지아' 송도 개관!

스튜디오형 전시 '인스타지아' 송도 개관! 송도에서 즐기는 데이트코스로 입소문 솔솔 '인스타지아 in 송도: 포토에디션'이 오는 18일 송도IBS타워에서 개관한다. 전시기획사 ㈜스타티스는 오는 12월 18일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송도IBS타워 14층 기획전시실에서 스튜디오형 전시 '인스타지아 in 송도: 포토에디션(이하 인스타지아)'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인스타지아(INSTASIA)'는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Instagram)과 환상을 의미하는 판타지아(Fantasia)가 합쳐진 뜻으로, 'SNS 사진첩에 기록하고 싶은 환상적인 공간'을 뜻하는 스튜디오형 전시다.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 익숙한 현대인의 성향을 적극 반영하여, 기획 단계부터 특별한 사진을 찍기 위한 공간으로 제작됐다. '더 퀸즈 시크릿 展'로도 잘 알려진 미디어아트 전문가 이동석을 주축으로 뭉친 전시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도심 속 색다른 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오피스 빌딩이 밀집한 송도에 조성했다. "사진으로 남기는 당신의 특별한 겨울"을 메인 카피로 내세운 '인스타지아'는 송도IBS타워 내 약 300평(991.7m2)에 달하는 기획전시실을 이색 포토존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 10여 미터에 달하는 거울 터널(PENTAGON MIRROR), ▲관람객의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키는 이색 공간 원더랜드(WONDER LAND), ▲장미꽃으로 가득찬 꽃벽이 있는 작은 꽃집(FLOWER GARDEN), ▲파티에 온 듯한 화려한 조명으로 연출된 프린세스 나이트(PRINCESS NIGHT) 등의 공간 등은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거울, 꽃, 조명 등을 활용하여 제작된 30여 종의 다채로운 세트 안에서 관람객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촬영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미 지난 5일을 시작으로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 등 주요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티켓 판매를 진행한 '인스타지아'는 아직 전시가 개관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타며 누리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지난 주말에는 아직 공간 조성이 한창인 IBS타워 기획전시실로 '인스타지아'를 보러 온 관람객들이 찾아와 전시 관계자들을 기분 좋게 당황시키기도 했다. 전시기획사 ㈜스타티스 측은 "많은 분들의 기억과 기록이 되는 공간이기에 소품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히며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겨울을 보내고 싶은 관객이라면 반드시 와봐야 할 곳"이라고 전했다.

2017-12-15 13:20: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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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4DX, 말레이시아 진출 가속도…동남아 시장 공략

CGV 4DX, 말레이시아 진출 가속도…동남아 시장 공략 CGV 오감체험특별관 4DX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CJ CGV(대표이사 서정)의 자회사 CJ 4DPLEX(대표이사 최병환)는 지난 12일 '시네아시아(CineAsia)'에서 말레이시아 1위 극장사업자 '골든 스크린 시네마(Golden Screen Cinemas)'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14일 밝혔다. '시네아시아'는 매년 12월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전시회다. 이로써 4DX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7개국으로 진출을 확장한다. '골든 스크린 시네마'는 말레이시아에 35개 극장 328개 스크린을 보유한 현지 최대 극장사업자다. 말레이시아 외에 베트남에도 12개 극장 및 73개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먼저 올해 말까지 조호르바루 지역 '골든 스크린 시네마 패러다임 몰(GSC Paradigm Mall)'에 첫 4DX관을 선보인다. '골든 스크린 패러다임 몰'은 접근성이 높은 시내 중심지에 500여 개의 상점이 밀집한 최대 규모 쇼핑몰이다. 골든 스크린 시네마 CEO 고 메이 리(Koh Mei Lee)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골든 스크린 시네마는 고객에게 늘 새롭고 풍성한 영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왔다"며 "4DX는 관객에게 마치 영화 속 마술을 현실로 만난 듯한 강렬한 몰입감과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CJ 4DPLEX는 인도 최대 극장 체인인 'PVR 시네마'와도 지난 13일 4DX관 추가 오픈 계약을 맺었다. 'PVR 시네마'는 현재 인도 51개 도시에 131개 극장과 600개 스크린을 운영하며 한 해 7,500만 명의 관객을 수용하는 인도 1위 극장사업자다. 1997년 인도 최초로 프리미엄 극장 모델을 선보인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계약으로 'PVR 시네마'는 2019년까지 델리, 구르가온, 방갈로르, 뭄바이, 찬디가르, 푸네 등지에 16개 4DX관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CJ 4DPLEX는 2015년 '시네마콘(CinemaCon)'에서 체결한 'PVR 시네마'와의 파트너십으로 처음 인도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후 2016년, 2017년 '시네아시아'에서 2년 연속 4DX관 추가 오픈 계약을 맺으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PVR 시네마 CEO 구아탐 두타(Gautam Dutta)는 "PVR 시네마는 CJ 4DPLEX와 단순한 계약 관계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이루어진 긴밀한 관계로 생각한다"며 "4DX는 영화의 몰입과 경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최신 관객의 니즈에 충족함과 동시에 혁신적인 극장 문화를 선도하는 PVR 시네마의 목표에도 꼭 어울리는 특별관"이라며 극찬을 보냈다. CJ 4DPLEX 최병환 대표는"신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4DX의 성장 가능성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CGV는 4DX 확산과 함께 새로운 다면상영기술인 스크린X 영화도 대거 확보함으로써 영화 관람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4DX는 현재 한국, 중국, 미국, 일본, 영국, 인도,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칠레, 호주 등 54개국에 445개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2017-12-15 09:31:00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도의 가피

필자가 아는 한 대부분의 신앙과 종교에서는 기도를 빼놓고서는 그 종교의 존재가치를 말할 수 없다. 기도의 위력과 경험은 그 예를 이루 다 들 수 없을 정도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상담을 위해 내방하는 분들이나 신도들의 경우 문제가 생겼을 때 부적(符籍)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기도의 효험 이상 더 큰 방법을 알지 못한다. 천도 재나 조상 기도처럼 일회적인 기도가 필요할 경우도 있지만 개인이 기도제목을 정하여 일정기간을 정하여 올리는 기도를 포함해서 말이다.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은 한 번 기도로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험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순간적 방편으로 한 번의 기도나 재를 올림으로써 일시적으로 문제의 해결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당장의 어려움이 해소되었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넘어진 사람은 우선 일으켜 주고 목마른 사람 물을 주어 갈증을 해소시켜야 하듯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는 것이 기도의 일차적 목표이다. 물론 기도의 원력이 좋고 염력이 뛰어나신 스님이나 신부님 같은 분의 지도를 구하는 것도 때에 따라서는 필요하다. 쉬운 일은 아니나 꾸준한 건강관리는 육체적으로도 면역력을 키워주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커지듯이 기도는 자신의 잘못된 행동과 생각을 되돌아보게 하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 된다. 이러한 마음의 습관은 정신적으로도 삿된 기운이 범접치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선한 우주의 기운이 자석처럼 와서 돕게 하는 신묘한 힘을 가지고 있다. 물론 처음부터 바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매일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마음에 걸리는 일을 반성하게 되면 그리고 우주에 가득한 선한 기운의 조력을 받고자 마음을 보듬게 되면 가랑비에 옷 젖듯 그렇게 기도의 가피와 효험은 자신도 모르게 커져 나가게 된다. 이것은 필자만의 주장이 아니다. 이미 영혼의 직관이 열리고 깊은 정신세계를 경험하신 수없는 조사들은 물론 선지식들께서 말씀하신 바다. 우리가 알지 못하고 설령 안다한들 행하기 싫어한 업씩 때문이다. 기도의 가피는 기도를 올리는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돌아온다고 되어있다. 지장 경에도 보면 기도를 올리는 사람에게 돌아오는 가피는 기도대상이 3이면 기도를 올리는 사람에게 7할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기도의 공덕과 가피가 크다는 의미일 게다. 그러니 기도를 의심하지 말라. 이러한 기도의 가피뿐만 아니라 기도하는 마음은 인격적으로도 사람을 깊어지게 한다. 무조건 바라는 마음으로만 기도의 목적을 삼아서는 안 된다. 또 하나의 이유는 이렇듯 순간순간을 돌아보는 영적으로 성숙한 우주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의무이자 점검인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2-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15일 금요일 (음 10월 28일)

[쥐띠] 48년생 재정문제가 당분간 어려워집니다. 60년생 주위 사람들과 불화가 생겨 마음이 불편합니다. 72년생 아랫사람과 화합을 이룰 수 있겠습니다. 84년생 여행은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1년생 어려운 때를 만나 방황할 수 있겠습니다. 73년생 윗사람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해결합니다. 85년생 집에 있음이 좋을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62년생 세상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습니다. 74년생 소인배와 함께 다니면 불길합니다. 86년생 판단이 서지 않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입니다. 63년생 친구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5년생 건강운이 길하지 못합니다. 87년생 주변과 화합하면 자신의 허물을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4년생 부모님의 도움으로 어려운 고비를 넘깁니다. 76년생 가족간 단합이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88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뱀띠] 53년생 몸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세요. 65년생 마음이 매우 심란합니다. 77년생 마음을 여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 됩니다. 89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원만히 풀려 나갑니다. [말띠] 54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66년생 귀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습니다. 78년생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90년생 위엄이 있고 리더십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양띠] 55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세요. 67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79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91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68년생 친구에게 심한 언행을 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80년생 성급히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92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69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1년생 하늘의 뜻이 곧 나의 뜻 입니다. 93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에 계속 이어집니다. [개띠] 58년생 이제 호기를 만날 것입니다. 70년생 귀하의 덕이 널리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됩니다. 82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입니다. 94년생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달려가세요. [돼지띠] 59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립니다. 71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은 하루입니다. 83년생 뜻밖의 제안으로 곤란에 처합니다. 9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세요.

2017-12-15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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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상반기 흥행작 '공조'개봉일 예매량 뛰어넘어

'강철비' 상반기 흥행작 '공조'개봉일 예매량 뛰어넘어 대한민국에 핵폭탄급 재미를 선사할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강철비'가 폭발적 입소문에 가파른예매 상승을 기록하며 오늘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주요 극장 및 예매 사이트인 롯데시네마, 예스24, 네이버 영화, 다음 영화, 맥스무비에서 동시기 개봉작을 모두 제치며 예매율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2017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공조'의 개봉일 예매량을 크게 앞지르며 흥행 포텐을 터트렸다. '강철비'는 올해 1월 18일 개봉하여 782만 명을 동원 올해 최고 흥행 2위작 '공조'의 개봉 당일 오전 예매량 약 5만8000장(오전 10시)을 이미 가뿐하게 넘어섰다. 오늘 오후 1시 기준 영진위통합전산망에서 예매량 8만4619장을 기록하며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 더불어 전국구 극장 사이트 롯데시네마와 예매 사이트 예스24, 네이버 영화, 다음 영화, 맥스무비에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예매 사이트에서 일제히 예매율이 폭등하며 흥행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예매율을 급추격하며 10% 이내로 빠르게 격차를 좁혀나가고 있어 흥행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2017-12-14 16:07:1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