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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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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 퇴임…RE100 추진 등 '성과'

경기평택항만공사(이하 공사)가 29일 평택항 마린센터 9층 하모니룸에서 제9대 김석구 사장의 퇴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과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김 사장의 지난 재임 기간을 되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석구 사장은 재임 기간 동안 평택항의 경쟁력 강화와 경기도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공사의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특히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 개발과 액체부두 통합유지 준설사업 등으로 항만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수소 모빌리티 사업과 친환경 항만안내선 도입을 통해 RE100 이행에도 속도를 냈다. 또한 제부마리나와 거북섬마리나를 중심으로 해양레저와 관광산업 기반을 확충하며 평택항이 단순 물류항만을 넘어 복합 해양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퇴임사에서 김석구 사장은 "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의 확장을 함께 이끌어온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쉬움도 있지만, 지난 25년간 평택항이 쌓아온 저력을 믿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중심 항만으로 발전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감사의 뜻을 담아 직원 대표에게 감사패를 직접 전달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공사 관계자는 "김석구 사장은 재임 기간 조직 혁신과 경영 효율화, ESG 경영 확산을 이끌며 공사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무엇보다 직원들과의 열린 소통을 통해 모두가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끈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30 10:03: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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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5년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0월 28일 열린 '2025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협력과 상생의 길, 시민공론장을 통한 예비군 훈련장 선정' 사례로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중 서면심사를 통해 5개의 발표 사례가 선정된 후, 경진대회를 거쳐 최종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5개 시군의 우수사례가 발표됐으며, 의정부시의 '예비군 훈련장 이전 사례'가 시민공론장을 통한 민·관·군의 갈등을 해소한 모범적인 공공갈등관리 사례로서 경진대회 취지에가장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시민공론장을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부지 선정 절차를 마련했다. 무제한 주민설명회 추진, 타 지역 과학화 예비군훈련장 방문 견학, 최적 부지 선정을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숙의과정을 거쳐 시민이 주도하는 갈등 해소를 이끌었으며, 그 결과 군사시설 이전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갈등 해결을 위해 민·관·군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10:03:04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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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세종시문화관광재단, 춤 드라마 '세종' 공연

세종대왕의 삶과 한글 창제의 순간을 춤으로 재해석한 무용 공연 '춤 드라마 <세종>'이 오는 11월 18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막을 올린다.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공연되는 이번 작품은 경기아트센터와 세종시가 공동 주최하며, 경기도무용단이 제작한 대표 창작 레퍼토리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세종대왕의 인간적인 면모와 훈민정음 창제의 여정을 춤과 드라마로 풀어낸 창작 무용극이다. 행정수도로서의 상징성을 지닌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지정과, 세종대왕의 영릉이 위치한 경기도 여주의 문화적 가치를 함께 기념한다는 점에서 두 지역의 문화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은 세종대왕의 묘역인 영릉을 배경으로, 손자 예종이 성군 세종의 천장을 주관하던 중 시간의 문을 넘어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설정으로 전개된다. 예종은 그 여정 속에서 세종의 삶과 한글 창제의 순간을 직접 목도하며, 조선의 문명과 언어에 담긴 정신을 깨닫는다. 문자를 춤으로 형상화한 '자무(字舞)'를 비롯해 타임슬립 구조와 컨템포러리 군무는 세종과 주변 인물들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관객에게 한 편의 시적 무용극을 선사한다. '춤 드라마 <세종>'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무용형식을 제시하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ESG 문화경영의 실천 모델로 의미를 더한다. 양 기관은 공연의 기획·제작·운영 전 과정에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창작 콘텐츠 생산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연은 세종 지역 커뮤니티와 소외계층,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할인 및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세종 지역 국군 장병과 청주 공군사관학교 생도 등 젊은 세대의 참여를 확대해 문화예술 향유의 성비와 세대 간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2025-10-30 10:02: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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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치료제 '공부 잘하는 약'으로 무분별 처방..5년새 2억7000만정

'공부 잘하는 약'으로 알려진 ADHD 치료제의 무분별한 처방이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류 의약품임에도 10대 이하 처방이 급증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가 최근 5년간 총 2억7000만정 이상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연도별로 보면 2020년 2251만정에서 매년 급증해 2024년에는 7906만정으로 5년간 3.5배 폭증했다. 환자수도 2020년 11만417명에서 2024년 37만6431명으로 3.4배 증가했으며, 2025년 5월 기준 이미 3839만정이 처방됐다. 메틸페니데이트는 식약처가 지정한 향정신성 마약류 의약품으로,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각성제다. ADHD 치료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지만 일부에서 '공부 잘하는 약' '집중력을 높여주는 약'으로 잘못 인식되면서 무분별한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10대 이하가 전체 처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5년 5월까지 10대 이하 처방량은 총 1억5085만정으로 전체의 55.8%에 달했다. 2024년에는 10대 이하 처방량이 4183만정으로 전체의 52.9%를 차지했으며, 환자수는 17만9806명으로 전체의 47.8%에 이른다. 10대 이하 환자수는 2020년 6만5813명에서 2024년 17만9806명으로 2.7배, 처방량은 1467만정에서 4183만정으로 2.9배 급증했다. 연령대별 분석 결과, 30대 이하가 전체 처방량의 92.7%를 차지하며 젊은 층에 처방이 집중됐다. 특히 20대 환자가 2020년 2만6307명에서 2024년 10만1176명으로 3.8배 증가하고, 30대 환자도 1만1739명에서 6만5783명으로 5.6배 급증했다 백종헌 의원은 "메틸페니데이트가 5년간 2억7000만정이 처방됐다는 것은 충격적인 수치"라며 "특히 이 중 절반 가량이 10대 이하에게 처방됐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메틸페니데이트가 의존성과 부작용이 있는 마약류 의약품인 만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처방 기준 강화와 의료용 마약류 관리 체계 재점검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10-30 09:46:4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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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화성국제테마파크, 당초 계획보다 조성시기 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글로벌 콘텐츠기업 파라마운트사, 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테마파크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 현지시각 28일 미국 보스턴에서 마리 막스(Marie Marks) 파라마운트 수석 부문장,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 CSR상무와 회담을 진행했다. 김동연 지사는 "국제테마파크는 화성과 경기도민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프로젝트"라며 "먼저 당초 계획보다 2배 크기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주신 신세계프라퍼티에 감사를 드린다. 지금의 관광·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 추세로 봤을 때 그와 같은 투자확장을 한 것은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에는 당초 4조 5,00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었으나 신세계프라퍼티는 단계적 개발을 통해 사업비를 9조 5,000억 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 5조가량 투자 금액이 확대된 것이다. 김 지사는 이어, 또 다른 협력 파트너인 파라마운트사에 "파라마운트의 스토리와 상상력이 이번 투자에 얹혀져서 전 세계적인 명소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관광단지 조성 승인 등 여러 가지 절차와 여러 가지가 남아 있는데 계획대로 될 수 있도록, 오히려 좀 더 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 화성시장과도 통화했다. 경기도와 화성시가 최대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마리 막스 파라마운트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문장은 "경기도와 파라마운트, 그리고 신세계까지 힘을 합쳐 견고하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세계 유일의 관광 명소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보이고 있다. 파라마운트도 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테마파크 진행 상황 설명에 나선 타이 그라나롤리 파라마운트픽처스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는 "한국의 첫 번째 파라마운트 파크"라며 "한국의 기존 테마파크를 뛰어넘는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테마파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테마파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경험들이 더욱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 CSR 상무는 "'인간 중심의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과 기술,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새로운 삶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미래형 관광단지를 개발하는 데에 있어 신세계 그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며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보유한 파라마운트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여 단순한 놀이공원과는 차별화된, 고객들이 상상 속에 그리던 캐릭터와 스토리를 현실에서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과 영감, 힐링을 누릴 수 있는 테마파크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콘텐츠가 화성 국제테마파크에 도입되는 테마파크 기획(안)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지난해 10월 화성국제테마파크 글로벌 브랜드 유치 선포식을 열고 화성국제테마파크의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로 파라마운트가 결정됐음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신세계화성(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건설)은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브랜드와 캐릭터를 도입해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230㎢ 규모로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세계화성은 당초 사업비 4조 5천억 원을 2050년까지 단계적 개발을 통해 총 9조 5천억 원 규모의 조성계획 수립을 화성시에 신청한 상태로, 11월경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 착공, 2030년 1차 개장 뒤 2035년 이후 전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세계화성은 2050년까지 생산유발효과는 약 70조 원, 일자리 창출 11만 명, 연간 방문객 3,0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파라마운트 브랜드가 활용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그간 미디어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파라마운트의 환상적인 콘텐츠 세계를 현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으로, 즐거움·영감·힐링을 누리는 아시아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테마파크 조성에 함께하는 파라마운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배급사로 미국 할리우드 5대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픽처스, 방송사 CBS, 어린이 전문 케이블 방송 니켈로디언, 음악 전문 케이블 방송 MTV 등 다수의 채널을 지닌 초대형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임파서블', '탑건', 인기 애니메이션 '스펀지밥', 그 외에도 '글래디에이터', '대부', '닌자거북이', '스타트렉' 등 광범위한 영화 및 TV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5-10-30 09:29:3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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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기상 이변 피해 농가에 딸기묘 유상 공급

하동군은 집중 호우와 가을 장마로 딸기 농가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보식용 딸기묘 2만 5000주를 유상 공급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 호우와 가을 장마로 딸기 정식 후 다수의 딸기묘가 고사하는 피해가 잇따르면서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돕기 위한 조치다.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로 딸기 농가들이 생산에 큰 차질을 빚은 데 이어, 최근 이어진 장마로 일조량이 급격히 부족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기상이변은 생산율을 떨어뜨리고 위황병·탄저병 등 병해를 확산시켜 딸기묘가 건강하게 생육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하동군농업기술센터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시범 생산한 묘종을 확보했다. 피해가 심한 농가를 우선 대상으로 보식용 딸기묘를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조기 생육 안정과 생산성 회복에 총력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농업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고품질 딸기 주산지로, 청정 자연 환경과 우수한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매년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난 딸기를 생산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군은 안정적인 딸기 생산 기반 조성과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신품종 육성, 재배 기술 연구, 스마트팜 보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30 09:28: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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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동서대, ‘턴투워드 부산’ 홍보 영상 공개

부산지방보훈청은 오는 11월 11일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앞두고 턴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홍보영상 '고개 숙인 이유'를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버디팀 학생들과 함께 제작했다. 지난 광복 80년을 기념해 선보인 '그들의 바람을 기억합니다' 홍보 영상에 이어 두 번째 협업 작품으로, 젊은 세대의 감성과 시선을 통해 감사와 추모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고개 숙인 이유는 '오늘의 우리가 고개를 들 수 있는 이유는, 고개 숙여 기억하기 때문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대한 존경과 평화를 위한 묵념의 의미를 표현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영상 공개와 함께 여기보훈 홈페이지에서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는 영상을 시청한 뒤 간단한 문제를 풀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기념품이 증정된다. 이남일 청장은 "이번 홍보 영상은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제작된 의미 있는 협업으로, 젊은 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스스로 느끼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기억할 수 있는 보훈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0 09:28:1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