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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2세 이하 일본뇌염 예방접종 당부

해남군은 7월 25일자로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관내 12세 이하 대상자의 예방접종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올해 일본뇌염 경보발령 시기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전남과 경남에서 채집된 모기의 50% 이상이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로 확인되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고열, 발작, 마비 등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회복 후에도 30~50%는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일본뇌염은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돼 있으므로 1~12세 이하 어린이는 사백신 5회, 생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보건소 및 보건지소, 해남종합병원, 해남우리종합 병원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해남군은 매개모기와 진드기 등 해충퇴치를 위해 보건소 방역단을 9월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민원 다발생지역에 대한 수시방역과 하천, 풀숲, 관광지, 공원 등에 집중 방역, 맨발 산책로 등에 친환경 해충퇴치기(포충기)를 추가로 설치해 모기퇴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여름철에는 야외활동이 많아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모기에 물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며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옷 착용 △옷, 양말, 신발 등에 모기 기피제 사용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등 예방수칙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2024-08-13 09:23:3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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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6회 섬의 날’ 행사 개최

'제6회 섬의 날' 행사는 2025년 8월 8일부터 4일간 '해양치유의 섬' 완도군에서 열린다. 지난 11일 김현철 완도부군수는 보령에서 열린 '제5회 섬의 날' 행사 폐막식에서 김동일 보령시장으로부터 섬지역 기초단체협의회 깃발을 전달받고 내년도 행사는 '해양치유 1번지' 완도군에서 개최됨을 알렸다. 김현철 부군수는 "우리 완도는 섬마다 지닌 관광자원을 특화하여 국내에서 유일한 치유의 섬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섬 관광지답게 섬의 가치를 확산하고 섬 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제5회 섬의 날' 행사가 열리는 보령시를 찾아 해양치유와 완도를 홍보하기 위한 전시관을 운영했다. 완도군은 265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4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와 청산도와 보길도, 생일도 등 6개의 선정될 만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섬이 많은 곳이다. 특히 행사 주 무대가 될 청정 해변인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더불어 청해진 유적지, 국내 최초 개관한 완도해양치유센터 등 천혜의 자연환경, 문화 역사 자원, 치유 시설 등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회에 걸친 '국제해조류박람회'와 '전남 정원 페스티벌',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장보고수산물축제', '제13회 수산인의 날'과 '김의 날' 등 국제·국내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2024-08-13 09:23:1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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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 기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하반기 입주기업을 오는 8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3년부터 입주 모집 대상에 대한 성별 제한을 없애고, 창업기간 최대 7년 미만 기업까지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자격을 대폭 확대했다. 이번 모집에서는 초기 기업 니즈에 맞춘 상주형과 비상주형으로 입주 형태를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창업 초기 2년 미만의 기업은 상주형으로, 창업 후 2년 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은 비상주형으로 지원한다. 입주기업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재단 남부사업본부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 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창업 관련 교육, 전문가 자문, 네트워크 구축 등의 지원을 무료로 제공받으며, 사업화와 마케팅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택형 사업은 ▲시제품 제작(목업, 금형 등) ▲지식재산권(특허, 저작권 출원 등) ▲홍보마케팅(홍보 콘텐츠 제작, 박람회 참여 등) ▲인증 획득(규격 인증, 성능평가 등) 등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9일부터~9월 2일 오후 4시까지이며, 공고일 기준(2024년 8월 2일) 경기도에 주소를 둔 1인 창조기업 예비 창업자 또는 경기도 내주 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의 1인 창조기업 창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8-13 09:22: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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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민근 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이민근 안산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이하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처음 시작했다. 지명된 주자는 기부 소감과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SNS)에 게시하고 다음 기부자를 지목한다. 이 시장은 지난 7월 15일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주자로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지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고향(지자체)에 연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현재 ▲생새우 ▲와인 ▲지역화폐(다온카드) ▲캠핑장 이용권 ▲카스테라 인절미 등 총 23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이번 챌린지에 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마음을 담은 기부 문화가 앞으로도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3 09:22: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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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성남 모란시장서 '모란 한여름 건강 축제' 개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김경호, 이하 경상원)은 성남시 중원구 소재 모란시장 흑염소특화거리와 백년기름특화거리 홍보를 위해 오는 8월 15일부터~17일까지 3일간 '모란 한여름 건강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K-건강 체험형 테마로 흑염소 보양 요리 신메뉴 품평회, 보양식과 방앗간 홍보 팝업스토어, 약 60개소의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흑염소 떡갈비, 흑염소 불고기 등 테마 메뉴와 블랙식혜, 참깨 초계국수 등 신메뉴를 소개하며 시식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2,024m 길이의 떡 케이크 컷팅을 시작으로 더 뉴 재즈밴드 공연, 트로트 초대가수 공연, 모란오락관, 거리노래방,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새로워진 모란전통시장의 매력 찾기'를 주제로 영상공모전이 19일까지 진행된다. 모란시장 김용북 상인회장은 "3개 전통시장 상인들이 함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축제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모란 한여름 건강축제를 통해 모란시장만의 특화거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 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상권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상인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3 09:21: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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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투자 유치 기여자에 성과급 지원

인천광역시가 외국인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성과급 지급 대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도착한 사업으로, 해당 기간 인천시 외국인투자기업의 FDI 도착 건수는 239건, 금액은 약 2억 7천만 달러에 이른다. 시는 공장 신·증설, 연구시설, 고도의 기술을 포함한 신성장산업, 개발사업, 고용창출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 등에 대하여 총 1억 5백만 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별로 성과급을 산정해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2개 사업에 대해 약 2천5백만 원의 성과급을 지급한 바 있다. 성과급 산정은 FDI 도착금액에 따라 차등 비율이 적용되며, 투자유치 활동 기여도와 질적 평가를 기준으로 ' 인천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된다. 다만, 동일한 외국인투자 유치 사업과 관련해 다른 행정기관이나 공공기관 등에서 이미 성과급을 지급받은 경우, 중복 지급은 불가하다. 성과급 신청은 9월 11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업·단체는 신청서 및 활동보고서, 외국인투자기업등록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신청 기간 내 인천광역시 투자유치과로 접수하면 된다. 김건호 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성과급 지급이 외국인투자 유치 의욕을 고취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유치 인센티브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13 09:21: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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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서울·김포 통합특별법 재발의…김포·서울 통합 재논의 '점화'

국회에서 서울과 김포의 통합을 다루는 법안이 재발의돼 서울·김포 통합 논의에 다시 불이 붙을 전망이다. 김포시는 지난 9일 국민의힘 뉴시티프로젝트 특별위원회 조경태 위원장이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해 김포시와 서울시 간 통합 논의가 다시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서울·김포 통합특별법 재발의를 계기로 시민 소통을 확대 지속해 나가는 한편, 내년 상반기 중 행안부가 '김포서울통합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김포 통합특별법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첫 발의됐다. 법안 내용은 김포시를 서울시 김포구로 편입하자는 게 골자다. 법안 취지는 경기도 김포시와 서울특별시의 통합으로 김포시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 서울특별시를 세계 5대 글로벌 메가시티로 발전시키자는 것이다. 김포시는 경기도가 경기남도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로 분도를 본격 추진한 2022년 하반기부터 시민들의 생활권 일치를 위해 김포·서울통합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차원에서 지난 2년간 서울5호선 김포연장, 2호선과 9호선 연장 추진, 서울동행버스 운행, 기후동행카드 도입, 서울시와 연계한 수상교통 추진 등 교통부터 통합이 진행중이다. 아울러 김포-서울간 여행상품을 공동개발하는 K-스토리 여행상품으로 관광통합,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터넷 강의 교육지원 도입 추진으로 교육통합 등 전방위로 서울통합은 이어지고 있다. 김포시는 2023년 11월부터 서울시와 공동연구반을 꾸려 서울통합에 따른 행정기구와 재정 변화, 상생 비전 등을 논의해 오고 있으며, 다섯 번째 회의를 앞두고 있다. 김포시 측은 서울과 통합하면 김포는 특히 교통 인프라 개선, 공공 서비스 확대, 교육 및 의료 시설 확충이 예상된다고 보고 있다. 김포 시민들은 서울시민으로서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생활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이란 기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서울통합은 행정구역과 생활권 불일치를 바로잡아 사실상 서울생활권이면서도 경기도권역으로 구분돼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라며 "경기남도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라는 2가지 선택지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통합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시민에게 제시한 것으로 김포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곳으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3 09:21:14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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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재외동포청, 세계한인비즈니스포럼·수출상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와 재외동포청이 공동 주관하는 '2024 세계한인비즈니스포럼(WKBF Incheon) 및 수출상담회'가 오는 8월 2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재외동포 기업과 모국 기업 간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정책 제안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주제는 'K-Beauty 확산과 한인비즈니스 동반 성장 전략'이다. (사)한국화장품협회 회장이자 일본에서 뷰티 편집숍 '코스무라(COSMURA)'를 운영하며 국내 중소기업 화장품의 해외 진출을 선도하고 있는 ㈜L&K 권용수 회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 조원형 총회장이 '미주시장 내 K-뷰티의 현재와 미래'를, 인천을 대표하는 뷰티 중소기업 ㈜아주화장품의 황인석 대표가 '국내 중소기업의 K-뷰티 수출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토론 세션에서는 고성현 경인여대 교수가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엄동기 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혁신실장이 'K-뷰티 중소기업 수출지원 전략'에 대해, 백승민 엑스프리베 대표가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K-뷰티 확산 전략'에 대해 각각 논의한다. 오후에 진행되는 수출상담회에서는 재외동포청이 14개국에서 초청한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위원 20명이 바이어로 참석해, K-Beauty의 주역인 지역 중소기업들과 1: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같은 기간 컨벤시아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뷰티&헬스케어쇼'에도 재외동포 바이어들이 참관할 예정이다. 윤현모 인천시 글로벌비즈니스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외동포와 함께 인천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 및 경제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13 09:20: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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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더 뉴 K8' 예비 오너 금리 혜택

현대캐피탈이 '더 뉴 K8' 예비 소유주를 위한 금리 인하 혜택을 마련했다. 현대캐피탈은 '트리플 밸류 케어' 구매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동차의 생애주기에 맞춰 ▲구매가치 케어 ▲보유가치 케어 ▲잔존가치 케어로 등으로 구성한 서비스 3가지를 제공한다. 구매가치 케어는 특별 금리 혜택이다. 최저 금리를 연 3.5%로 책정했다. 기준금리와 동일한 수준이다. 고정금리 할부는 기간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더 뉴 K8 구매 시 1.9%포인트(p) 인하된 혜택을 적용한다. 변동금리 할부는 연 4.8%(60개월) 금리를 최초 적용한다.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에 따라 3개월마다 변동된다. 더 뉴 K8만의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단행한다. 엔진오일 및 에어컨 필터를 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보증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무상 견인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36개월 이내에 기아 차량을 재구매하는 고객에게 더 뉴 K8의 잔존가치를 구매가의 최대 70%까지 보장한다. 중고차 가격 걱정 없이 더 뉴 K8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란 설명이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더 뉴 K8에 최적화된 3가지 핵심 혜택을 구매 프로그램에 담았다"며 "고객들에게 럭셔리 세단인 더 뉴 K8에 걸맞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8-13 09:19:12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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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고객가치전략회의' 개최…서비스 개선·만족도 제고나서

부이사장등 100여명 참석…현장부서까지 대상자 확대 올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최고 '우수 등급' 선정 목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고객가치전략회의를 열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 및 만족도를 제고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13일 오전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4년도 고객가치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중진공 고객가치전략회의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접수된 고객의 의견을 공유하고, 고객만족 제고를 위한 전략 수립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해 신설했다. 이날 회의는 이병철 부이사장을 비롯해 총 55개 본사 사업 추진부서 및 현장부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중진공은 올해 회의 대상을 본사 사업 추진부서에서 현장부서까지 확대 개편해 현장의 목소리 청취에 더욱더 집중했다. 주요 내용으로 중진공 정책 지원사업 고객 중심의 ▲편의성 제고 ▲양방향 소통 확대 ▲선제적 고객응대 등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사업 추진부서의 고객만족도 분석 결과 및 의견을 반영한 이행 현황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고, 고객접점 최전선인 현장부서의 의견도 함께 논의했다. 중진공은 지난 4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3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 점수 91.3점으로 준정부기관 전체 평균인 89.9점보다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사업 개선활동을 적극 홍보하고, 고객 접점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맞춤형 온라인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하고 있다. 중진공 이병철 부이사장은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고객 중심의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향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3 08:33: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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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앤인사이트, 과기부 주관 GS 인증 1등급

마트 통합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자사의 '토마토솔루션 1.5'가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G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 품질인증 제도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포함한 5개의 인증기관에서 소프트웨어 진흥법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에 따라 ISO 국제표준에 준하는 품질을 갖춘 소프트웨어 제품에 인증을 부여한다.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호환성, 사용성, 신뢰성 등 총 9가지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이를 통과한 제품에만 인증이 부여된다. GS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되는 등의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GS 인증은 대기 기간만 반 년이다. 국내에서는 SK브로드밴드, 한컴(한글과 컴퓨터) 등 IT솔루션 기업들이 해당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대기업과 대형마트 위주의 유통시장에서 동네 마트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유통 통합 솔루션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현재 누적 4500여개의 지역마트가 토마토솔루션을 사용 중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 성준경 대표는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제공하는 토마토 솔루션(ver.1.5)은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으로 POS-ERP-앱을 일체화시켜 더 편리한 유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8-13 08:32:49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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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 금리 오늘이 가장 높다"…목돈 어떻게 굴릴까?

한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고금리 막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예치 기간별 금리 격차도 좁아지면서 여전히 연 5% 안팎의 예적금 상품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예금금리 하락이 예고된 가운데 중장기 예적금을 눈여겨보라는 조언이다. 13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저축은행 79곳의 정기예금(1년물) 평균금리는 연 3.65%다. 연 초(3.96%) 대비 0.31%포인트(p) 하락했다. 해당 기간 기준금리 변화는 없지만 저축은행권의 대출 규모가 축소되면서 수신금리가 내리막길을 걸었다. 한동안 예금금리 내림세가 지속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저축은행이 리테일(소매금융)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데다 한미 기준금리 인하 전망이 고개를 드는 만큼 공격적인 자금조달은 지양하겠다는 분위기다. 지난 12일 기준 저축은행 예금금리 상단은 연 3.91%로 기준금리 인상기(연 6.5%)와 비교하면 2.59%p 하락했다. 정기예금 금리가 하락세인 만큼 '고금리 막차'에 타기 위한 '예테크족' 및 '금리노마드족'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은행권이 정기예금을 통해 조달한 잔액은 592조437억원이다. 올해 1월을 시작으로 연일 증가세다. 같은 달 저축은행의 수신잔액은 101조9185억원으로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 3월에는 9개월 만에 반등을 기록했다.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대형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대출이 확대되는 조짐이 있지만 상당수의 저축은행은 대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시적으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특판의 등장은 잦아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업계에서는 만기 기간을 길게 가져가라고 조언했다. 저축은행이 이자 비용 감축을 위해 6개월~1년물 금리를 높게 책정했지만 만기 2~3년짜리 정기예금의 금리 상단도 연 4%에 육박한다. 아울러 지난 2022년 상반기 3년물 정기예금 평균금리가 연 2.42%였던 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높다는 설명이다. 목돈을 굴리고 싶다면 회전식정기예금은 지양해야 한다. 회전식정기예금의 경우 상품별 약관에 따라 예금금리를 수시로 조정하기 때문이다. 금리 인상이 예고되는 시기에는 합리적인 상품이지만 금리인하 시점에는 확정금리금융상품이 바람직하단 의견이다. '선납이연'을 활용하면 효율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선납이연이란 정기적금의 불입금을 유동적으로 납입하는 기능이다. 1년물 정기적금을 선납이연으로 운용할 경우 첫 달 불입금을 선납한 뒤 7개월 차에 밀린 6개월분을 납입할 수 있다. 선납이연을 활용해도 금리에는 변동이 없지만 납입을 미룬 6개월 동안 단기예금에 가입해 이자를 늘릴 수 있다. 현재 전국 저축은행 79곳의 정기정금 평균금리는 연 3.51%다. 연 초(연 3.58%) 대비 0.07%p 떨어졌다. 아울러 저축은행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오투저축은행의 '오 정기적금'이다. 연 5%의 금리를 제공한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미 연방준비제도가 내달 금리인하를 시사한 만큼 시장금리에 선반영됐다"며 "수신금리 인하 전망이 지배적인 만큼 고금리 상품을 눈여겨봐도 좋을 시기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8-13 07:55:5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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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진작가 지원 ‘IBK 아트 스테이션 2024’ 두 번째 전시

IBK기업은행이 12일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 'IBK 아트 스테이션 2024'의 두 번째 전시를 시작했다. 'IBK 아트 스테이션 2024'는 유망 신진작가의 신작 제작비, 개인전 개최, 작품 홍보 등을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로 대형설치 및 조각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김우진, 조현서, 윤일권, 최성임 작가의 작품을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총 4회에 걸쳐 소개한다. 기업은행은 김우진 작가의 개인전에 이어 두 번째 전시로 조현서 작가의 개인전 <인시티그램(Incitygram)>을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 조현서 작가는 AI, 가상환경 등 비가시적 기술의 발전과 변화가 개인의 정체성과 어떤 관계를 맺고 상호작용하는지를 주제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시 제목 <인시티그램(Incitygram)>은 주요 SNS 매체와 도시를 합성한 것으로 빽빽한 빌딩숲으로 이뤄진 도시의 삶과 끝없이 쏟아지는 피드의 물살을 은유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는 디지털 플랫폼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생성소비되는 이미지의 풍경을 도시인의 삶에 빗대어 표현한다. 전시 작품 은 끝없이 출력되는 영수증 폭포를 통해 가상의 공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댐의 형태를 띤 영수증 기계는 종이에 이미지를 계속해서 출력한다. 출력된 이미지는 인공지능이 학습해 만들어낸 가상의 이미지로 SNS 매체에 포스팅된 게시물의 텍스트나 픽셀을 상호 모방해 이미지를 변형한 결과물이다. 김성태 은행장은 "IBK 아트 스테이션 2024를 통해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이 작품 세계를 넓히고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계와 적극 소통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3 07:38:2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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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13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 보험사의 공제보험 사고 정보 활용 제약으로 인해 적정 보험요율 산출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리스크 수준에 맞는 적절한 보험요율 산출을 위해 공제보험의 사고 정보 활용이 가능하도록 근거 조항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 여성 경제활동인구가 점차 증가하면서 보험업계의 핵심 타깃으로 부상하고 있다. 여성을 겨냥한 보험 상품들도 흥행에 성공하면서 '여성보험'이 보험사의 필수 출시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제활동을 하는 여성이 많아지면서 보험 구매 의사결정에도 여성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최근 불거진 손태승 전임 회장 친인척 관련 부적정 대출에 대해 "우리금융에 변함없는 신뢰를 갖고 계신 고객님께 절박한 심정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주요한 기업 가치로 떠오르는 가운데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탄소 배출 감축에 힘쓰고 있다. 자체적으로 배출하는 탄소뿐만 아니라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금융배출량'도 감축해 '넷제로(Net-Zero, 탄소 순 배출량 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산업> ▲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슈퍼사이클(대호황)이 시작됐다. AI 개발 붐과 산업계의 빠른 디지털 전환에 따른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폭등 등이 여느 때보다도 견고하게 반도체 수요를 받치고 있다. ▲ '티메프 사태'에 피해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700건 넘게 정부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신청했다. 신청금액은 1400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 정부가 부산지역 스타트업, 지역 전략산업 투자 확대를 위해 마중물을 붓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출자공고'를 통해 1000억원을 출자해 258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국내 정유업계가 2분기에 일제히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중동 정세가 하반기 정유업계 실적의 변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이란과 중동 무장단체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할 의지를 파력하면서, 대규모 전쟁으로 확전될 가능성도 있어 원유 공급에 장애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세계 PC 시장이 본격 회복세를 맞으면서 글로벌 주요 제조사들이 앞다퉈 AI PC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애플 등 주요 제조사들이 앞다퉈 선보이면서 주도권 경쟁에 불이 붙는 양상이다. 3분기 후반에 퀄컴의 AI 노트북이 출시되면 AI PC 시장은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 K-푸드 열풍과 함께 김치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자 식품업계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김치 수출량은 작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2만3900t으로 집계됐다. ▲ 고물가·고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외식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값 상승에 '치킨값 3만원'이 현실화되자 소비자들의 지적의 목소리까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 패션업계가 이른 가을, 겨울 준비에 나섰다. 여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가을과 겨울 제품을 미리 선보여 소비자를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자본시장>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 환자가 전국적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과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는 추세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리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고금리와 부동산 시장 침체 등으로 약세를 보였던 리츠가 금리인하 기대에 더해 정부의 정책 지원 등으로 인한 수혜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과열양상을 보였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주춤하는 모습이다. 올해 상장한 기업들의 주가 대부분이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부실 상장 논란이 이어지면서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책사회> ▲한국수자원공사의 마스코트인 방울이가 '2024 대전 0시 축제'에 참여해 대전 시민의 무더위를 날린다. ▲해양수산부가 완전 자동화 야드크레인(32기, 1535억 원) 제작을 시작으로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우주항공 분야에도 외국 인재 유치를 추진한다. ▲정부는 고용허가제를 원칙부터 재검토하고, 현장 수요에 맞는 인력을 적시에 도입할 수 있도록 정책을 개편하기로 했다. ▲정부가 구인난을 겪는 국내 송전선로 건설산업 분야 외국인력 도입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올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지난해 동월 대비 1.5% 증가하면서 6개월 연속 상승폭이 둔화했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수험생 절반가량이 직전에 치른 9월 모의평가(모평)보다 성적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초등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난 데 대응해 돌봄의 양적 확대와 질적 수준의 제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는 자체 개발한 부동산 동향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부동산 거래 중 거짓·지연 신고 등 위법행위 1017건을 적발, 40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2024-08-13 06:00:0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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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1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13일 화요일 [쥐띠] 36년 오늘은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이 오고 건강도 평온하다. 48년 이성으로 이동수가 있으나 마음을 잡자. 60년 붉은색이 행운을. 72년 서류를 이치에 맞게 작성하니 성과도 두 배. 84년 친구 만나 자기주장만 하면 주변이 소란. [소띠] 37년 봉사는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하는 것. 49년 구설에 주의하고 송사에 빠질 수 있으니 조심. 61년 업무량이 많다면 쉬운 일부터 해 나가보라. 73년 분수에 맞게 물류를 가져오라. 85년 일은 말보다는 문서로 해야 신속 정확. [호랑이띠] 38년 남쪽에서 귀인이오니 거래가 성사. 50년 식탐을 줄여보면 병원 다니지 않아도 될 듯. 62년 상금을 타서 집으로 달려간다. 74년 찬찬히 살펴보니 오후에 일이 해결되어 감사하다. 86년 꿈에서 산신 할아버지가 보였으니 길조. [토끼띠] 39년 돈을 두고 배우자의 의견존중 해야. 51년 치과 진료를 늦추지 말고 날을 잡도록. 63년 새로운 유행에 관심을 둔다. 75년 상사의 의견에 토를 달기보다는 소통하자. 87년 누구나 태어나면 한번 죽는데 허망하게 가지 않도록. [용띠] 40년 정신무장을 더 단단히 해야. 52년 이제는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열심히 노를 저을 때. 64년 막혔던 업무가 해결되는 날이라 감사. 76년 금전 문제로 종일토록 우울하다. 88년 외출하여 직접 부딪쳐 추진하니 소득이 발생. [뱀띠] 41년 일이 계속 막히니 집안 하수구를 살펴보자. 53년 고생한 성과가 좋아 재물이 들어온다. 65년 참외밭을 지날 때 신을 고쳐 신지 마라. 77년 시기상조라 생각하고 인내심을. 89년 여행이나 등산을 하기에는 자금이 신통치 않다 [말띠] 42년 모여서 소란스럽다. 54년 신념을 가지면 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66년 잠재 능력이 표출되어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78년 금전 운이 약하니 돈거래는 주의해서. 90년 일찍 재산 나눠주고 가족끼리 동병상련(同病相憐). [양띠] 43년 주변 상황을 잘 판단하여 이득이 나도록. 55년 구름이 하늘을 덮으니 일이 늦어진다. 67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79년 부모의 이혼을 자식의 도리로 막도록. 91년 자고 나도 피곤하니 좀 쉬게 하자. [원숭이띠] 44년 고생은 모르지만 거짓은 하지 않으니 복이 온다. 56년 업무의 능력으로 결산에 이득이. 68년 보유한 산에다 길이나니 조상님 은덕. 80년 공부가 싫다면 기술을 연마해야 평생 후회 없다. 92년 의지할 데 없는 게으른 내 신세. [닭띠] 45년 소용없는 짓을 한다는 뜻으로 죽은 말의 뼈다귀를 산다는 표현. 57년 매화를 아내로 삼고 풍요롭다. 69년 우선 시작을 하고 결과를 지켜보라. 81년 아침부터 일이 풀리며 순조롭다. 93년 바쁜 가운데 한가한 틈을 자녀 돌보기. [개띠] 46년 남들이 싫어해도 나만 좋으면 그만인가. 58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지니 매사에 신중. 70년 오후에 큰일이 계약. 82년 노력의 성과로 바쁘게 일에 파묻혀 감사. 94년 전날에 큰 영화를 누렸으나 부도난 상태에 무슨 소용. [돼지띠] 47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가야 할 터. 59년 속세를 떠나면 할 일은 더욱더 많아 더 부지런해야 할 것. 71년 명쾌하고 산뜻한 하루. 83년 윗사람에게 예의를 지켜야 조화를 이룬다. 95년 두루 베풀면 오후에 일이 순조롭게 해결.

2024-08-13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