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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명품 정읍 식재료·스타셰프가 만든 버섯돈육칼·등뼈버섯콩탕 출시

정읍시가 내장산 단풍철을 맞아 스타셰프 이원일과 함께 개발한 특화 먹거리를 선보인다. 시는 '냉장고를 부탁해'등으로 유명한 스타셰프 이원일과 개발해 온 2개의 메뉴를 19일부터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첫선을 보이는 메뉴는 버섯돈육칼과 등뼈버섯콩탕이다. 이번 신메뉴는 정읍에서 생산된 최고의 식재료인 돼지고기, 콩, 버섯을 활용해 이원일 셰프와 시가 함께 개발한 것으로, 올 단풍시즌에는 총 8개 음식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 음식 모두 판매하는 업소는 명인관·전라회관·한국관·햇살 등 4개소이며, 내장산회관·전통종가집·정원한정식·태평회관 4개소에서는 버섯돈육칼만 판매한다. 이외 3개 업소는 준비과정을 거쳐 올 겨울부터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당초 15개 업소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나 3차 교육 등을 거치면서 4개 업소가 포기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버섯돈육칼'은 돼지등뼈로 우려낸 육수에 쫄깃한 생칼국수를 더한 요리다. 정읍에서 난 고소한 돼지고기와 신선한 버섯이 듬뿍 들어가 있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육개장에서 흔히 쓰이는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사용해 맛과 가격 모두에서 관광객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고자 했다. 고명 또한 넉넉해 양과 질 모두를 살린 메뉴라는 평가다. '등뼈버섯콩탕'은 돼지등뼈 육수에 물에 불린 콩을 갈아 진한 콩물을 조리 직전 넣어 끓인 전골 요리다. 구수한 콩의 향과 돼지등뼈의 풍미, 신선한 버섯이 어우러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시는 이 두 메뉴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버섯돈육칼은 1인 기준 1만3000원, 등뼈버섯콩탕은 3인은 4만2000원, 4인은 5만6000원이다. 참여 업주들은 잘 삶은 고기와 버섯 등을 푸짐하게 얹어 맛은 물론 양에서도 관광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학수 시장은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번 신메뉴를 통해 정읍의 특산물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읍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일 셰프는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정읍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신태인 일대 콩은 물론 정읍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버섯과 돼지고기 등 뛰어난 품질의 농산물을 많이 접했다"며 "이 농산물을 잘 활용하고 업주들께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주고 메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신메뉴의 레시피를 잘 지키면서 숙련된 손맛으로 요리하면 조만간 내장산은 물론 정읍의 대표적인 메뉴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신메뉴 개발은 시가 도비와 시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내장산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스타성과 요리 전문성을 가진 스타셰프를 활용해 내장산 지역의 특화된 먹거리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내장산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 시는 향후 한식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지속적으로 메뉴의 품질을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단풍철 이후 피드백을 받아 보완점을 개선하고, 소비자 반응 추이에 따라 온라인 판매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2024-10-17 13:15: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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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286차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회(의장 조민규)는 17일 힐링카운티(석정) 홀론아트홀에서「제286차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장협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내의 시군의회 상호간 교류와 협력 증진을 통해 공동 관심사에 대한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의회 차원의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는 조민규 의장 및 10명의 고창군의회 의원과 심덕섭 고창군수가 참석해서 10개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들을 환영하였고, 고창군의회 조민규 의장을 비롯한 11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결의안 채택 및 공동발전 방안 등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월례회에서는 고창군의회 조민규 의장이 제안한「한빛원전 인근 지역 어민 생존권 보장 촉구 결의안」을 비롯하여, 진안군의회 「지방의정동우회, 법률 근거 마련 촉구 건의안」, 남원시의회「제2중앙경찰학교 남원시 유치 촉구 건의안」, 부안군의회「지방자치단체 재정 위기 극복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등 총 4건의 안건이 채택되었다. 조민규 의장은 환영 인사말에서"이번 월례회는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공유하고, 인구감소와 경제, 환경문제 등 당면한 공동 과제에 대하여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하며,"오늘 회의를 통해, 전북 발전을 위한 대승적인 차원의 안검심의가 이루어져서 전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7 13:15:2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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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 전국 최대 83억 국고 확보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 국고지원 사업비를 전국에서 가장 많은 8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은 농식품부가 친환경농업의 확산 및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2004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품목별 일정 비율 이상의 친환경 인증 면적을 확보한 생산자단체다. 2025년 공모 결과 전국 15개소 가운데 전남 7개소가 선정돼 총 사업비 170억 원의 49%를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생산자단체는 보성 북부농협, 화순 도곡농협, 장흥 용두농협, 해남 ㈜현대친환경농업회사법인, 영암 낭주농협, 무안 농업회사법인(유)서호, 함평 농업회사법인 ㈜나비골팜이다. 전남도는 친환경농업 비중이 높은 지역을 집적지구로 지정해 적극 지원하고 자체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으로 공모에 대비한 결과 2024년까지 193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광현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남은 2004년 전국 최초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생명식품생산 5개년 계획'을 세워 집중 육성한 결과 '대한민국 친환경농업 허브'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친환경농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은 소비자가 신뢰하는 친환경농산물의 대한민국 최대 공급기지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2024년(2023년 실적)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024-10-17 13:15: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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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세계 최대 직경 모새나무 군락지 발견

세계 최대 직경을 자랑하는 모새나무 군락지가 신안군에서 발견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에서 '산림생명자원 모새나무 수집·보존 및 특성평가 연구용역'을 진행하면서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모새나무의 특성을 조사한 결과, 최고 크기가 수고 6m, 근부직경 68㎝(누적 근원경 64.46㎝)에 달하는 모새나무 집단 군락지가 신안군 중부 지역 일대에서 자생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모새나무는 정금나무, 들쭉나무와 함께 우리나라 토종 블루베리로 알려져 있다. 모새나무의 검은색 열매 추출물은 피부 미백용 화장품 원료, 전립선 비대증 예방 및 치료 등의 약용으로도 두루 사용된다. 중국에서는 모새나무 잎을 활용해 자색밥이나 모새잎 떡을 만들기도 한다. 이번에 발견된 신안군의 모새나무 집단 군락지는 세계적으로 보호할 가치가 크다고 평가받고 있어, 신안군은 군락지의 구체적인 위치는 보호 차원에서 비공개로 하고 지속적 연구를 통해 수령과 생태적 중요성에 대해 심도있게 규명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2007년 전남 진도군에서 발견된 수고 5m, 직경 15cm의 모새나무의 크기보다 훨씬 뛰어넘는 세계 최대 직경을 자랑하는 모새나무 군락지가 신안군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뜻깊고, 분포 실태조사를 통해 추가적 군락지를 확인하고 보호를 위해 천연기념물 또는 보호종 지정을 위해 보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모새나무는 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으로, 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해안 지역에 분포한다. 우리나라는 주로 서남해안 지역인 신안, 목포, 해남, 진도, 제주도 등에 자생하며, 6~7월에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을 피우고 10월에 검은색 열매가 열린다.

2024-10-17 13:14:17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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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농촌어르신생활요리교육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6회에 걸쳐 어르신(남자) 16명을 대상으로 농촌어르신생활요리교육을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올해 5년째 진행되는 이 교육은 남자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아 치열한 경쟁을 통해 16명의 교육생이 선발되었으며 강사진은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관내 여성 학습단체인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로 구성하였다. 교육과정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쉽고 간단히 요리할 수 있지만 그 맛은 간단하지 않은 생활 요리 17가지를 엄선해 실습하고 그에 따른 과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석하는 이모씨 교육생은 "이 교육을 받고 싶어 센터에 직접 와서 신청했다.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싶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2번이나 찾아왔다. 이 교육이 1년에 한 번 있는데 내 맘 같아선 여러 번 있었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어보였다. 조용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농촌 어르신의 건강한 먹거리와 활기찬 여가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라며"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10-17 13:13:53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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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과 학생건강증진센터 현장 점검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이애형)는 지난 15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을 16일에는 학생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여 기관별 운영 상황을 보고 받고, 각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시설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15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을 방문한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들은 ▲유아안전지역 ▲일상안전지역 ▲교통안전지역 ▲학생안전지역 등 안전교육관의 전반적인 체험시설과 이동식 학생 안전 체험 차량인 '차차'를 점검했다. 현장방문에 참석한 의원들은 일상생활 중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사고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하는 체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 더 많은 사람이 방문하여 실질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활성화에 힘써달라" 말했다. 또한 "체험 활동 중에도 언제든지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었을 텐데, 현재까지 한 번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직원분들의 노력 덕분일 것"이라고 격려하며 "이용자분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교육 중 직원분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은 "다양한 종류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사고율도 증가하고 있다"라며 "증가하는 안전사고에서 학생과 주민들이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을 갖출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서 16일에는 전국 최초로 개관한 학생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과 ▲스마트 건강체험실 ▲활동형 복합체험실 ▲의료 시뮬레이션실 ▲감염병 대응체험실을 살피고 센터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의원들은 "학생건강증진센터의 적극적인 홍보와 많은 학생 및 학부모들이 학생건강증진센터를 조금 더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방문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등을 고민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애형 위원장은 "올해 전국 최초로 개관한 학생건강증진센터가 학생들의 보건·의료 부문의 진로 탐색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의미 있는 역할을 해줄 것" 같다며 "학생건강증진센터가 앞으로 더 활성화되고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10-17 13:13:2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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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드림위드앙상블’과 함께하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5일 군청 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발달장애 전문 연주단체 '드림위드앙상블'을 초청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편견이 눈을 감으면 가슴이 음악을 듣는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방지하고 처우 개선 및 올바른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연 1회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기도 하지만 이번 교육이 주목받는 것은 기존의 강의형 교육 대신 강연과 연주를 결합한 문화·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는 점이다. 교육은 드림위드앙상블 이사장 이옥주 강사가 장애인의 인권과 차별 금지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드림위드앙상블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 문화·체험형 직정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위탁운영 수행기관이다. 교육의 마지막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드림위드앙상블'의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팀의 아름다운 선율로 마무리하며, 잔잔한 감동 속에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포용적 문화를 조성해 모두가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라며 "전 군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여 장애인이 공평하게 대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10-17 13:13:14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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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2024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2차 야행' 개최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근대문화의 흔적을 체험할 수 있는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을 연다. 인천 개항장의 근대 문화유산을 조명하고 지역상생 축제로 인천의 가치를 높이는'2024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2차 야행'이 오는 10월 19일부터~20일까지 양일간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가유산청과 인천 중구청이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며,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은 올해 9회째로'SINCE 1883, Heritage INCHEON'을 부제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야간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근대문화의 흔적이 남아있는 개항장의 이야기를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시(夜市), 야식(夜食), 야숙(夜宿)의'8야(夜) 주제'에 담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번 2차 야행에는 성대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진행된다. 다양한 축하 공연은 물론, 시민 참가자와 모델, 유정복 인천시장, 김정헌 중구청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 등 내빈이 참여하는 특별한 개화기 패션쇼가 열린다. 개막식 마지막에는 관람객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점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1차 야행에서 처음 선보여 호평 받았던'야행 프린지'프로그램은 새롭게 참여하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하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9년 차를 맞이한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이 인천 근대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발전의 핵심 관광자원으로서 지역 상생과 재생의 효과를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2024 인천개항장 문화유산 야행'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개항장 문화유산야행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17 13:11: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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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 '해설이 있는 영화' 상영회 개최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미술관 가을 예술 축제 '가을, 밤, 미술관'의 일환으로 '해설이 있는 영화' 프로그램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하루 총 2회차에 걸쳐 피카소, 폴락, 고흐, 베르메르 등 거장 예술가의 작품세계를 다룬 수작 영화를 전문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10월 20일 상영작은 제임스 아이버리 감독의 1996년작 '피카소'로, 입체주의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삶을 담고 있다. 개인의 삶, 인물들과의 관계가 피카소의 예술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피카소라는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10월 27일에는 에드 해리스 감독의 2000년작 '폴락'을 상영한다. 커다란 화포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물감을 떨어뜨리거나 흩뿌리는 기법으로 작품을 제작한 미국의 추상표현주의 화가 잭슨 폴락의 삶과 예술을 담고 있는 영화다. 11월 3일에는 빈센트 반 고흐의 생에 마지막 2년의 삶을 담은 2018년작, '고흐, 영원의 문에서'를 상영한다. 생애 전체를 통털어 고흐를 지지해준 동생 테오, 친구이자 동료 화가였던 고갱과의 우정과 갈등, 예술가의 눈을 통해 작품으로 재탄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탁월한 영상미로 보여주는 영화다. 유명 화가이기도 한 줄리언 슈나벨 감독의 작품이며, 영화에 나오는 고흐의 작품을 직접 그린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8년 제75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이다. 11월 10일에는 피터 웨버 감독의 2003년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상영한다.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소설 '진주 귀고이 소녀'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작가는 이 소설이 북유럽의 모나리자라 불리는 네덜란드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모델에 대한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베르메르의 작품처럼 섬세한 빛의 표현, 유화의 질감을 살린 색감의 연출 등 정교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다. 모든 영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경기도미술관 누리집과 경기문화재단 고객서비스 플랫폼인 '지지씨 멤버스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잔여석에 한해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15세 미만은 부모 동반 관람 가능하다. 경기도미술관 관계자는 "경기도미술관의 '해설이 있는 영화' 상영은 미술사에 길이 남은 거장들의 삶을 미술관에서 직접 영화로 감상해보는 특별한 기회"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미술관이 도민들과 더욱 가깝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7 13:11: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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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참가 신청

경기도교육청이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공식 누리집을 개통하고 국내·외 참가자 신청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유네스코, 교육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1년 유네스코에서 발간한 교육의 미래 보고서 기반의 첫 국제포럼이다. '미래를 위한 교육의 새로운 사회계약'을 주제로 교육의 미래를 위한 유네스코 회원국의 연구‧정책‧실천 동향을 공유하고 교육변혁 방안을 모색한다. 12월 2일에는 개회식, 문화공연, 전체세션, 장관급 대화에 이어 경기도교육청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3일에는 해외 참가자 대상 도내 학교와 교육기관 방문, 기조강연, 주제별 병행 세션이 진행된다. 마지막 4일에는 전체 세션, 폐회식 등이 진행되고, 교육의 미래 관련 경기교육 정책과 교육활동 전시·체험 부스가 포럼 내내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경기미래교육 정책과 학교 교육활동 공유로 경기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포럼 결과를 공유해 교육의 미래 관련 국제교육 의제를 선도하고자 한다. 국제포럼 참가 등록은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공식 누리집에서 11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등록 절차 완료 후 가입한 이메일 주소로 등록 확인증이 발송된다. 공식 누리집에는 ▲포럼 개요 ▲프로그램 ▲주요 연사 소개 등 포럼 기본 정보와 참가자 편의를 위해 ▲숙박 ▲교통 정보 등도 함께 제공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8월 25일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서 "유네스코는 교육의 미래 보고서가 제시하는 비전과 원칙, 제안을 실행하고 있는 경기교육 정책에 집중했고 그 우수성은 국제포럼을 통해 전 세계와 공유하게 된다"고 말한 바 있다.

2024-10-17 13:11:3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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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미 대선과 생물보안법까지"· ·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필요

3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대선과 중국 바이오 기업 제재 내용을 담은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제정 추진으로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글로벌 협력국가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7일 미 대선과, 생물보안법 이슈를 분석한 '미국 대선 향방, 우리 산업이 나아갈 길은', '미국의 공급망 재편 정책과 생물보안법: 한국 바이오산업의 기회와 도전' 두 건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미국 대선 향방, 우리 산업이 나아갈 길은' 보고서는 미국 대선과 관련해 해리스와 트럼프 양 후보의 주요 정책을 분석하고 정책기조 차이에 따른 우리나라 반도체 및 자동차, 바이오 산업에 대한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현재 미국 대선은 해리스와 트럼프 간 치열한 경쟁 구도로 인해 결과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경과원은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경제환경과 산업정책 등 여러 부분에서 변화가 예상되며 누가 당선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향후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과 보호 무역주의 확대 기조는 계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전망 속에서 경과원은 ▲첨단기술 확보를 위한 R&D 및 기술혁신 강화 ▲글로벌 핵심 인재양성 ▲수출전략 강화 ▲글로벌 다자간 협력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경과원은 같은 날 발간한 '미국의 공급망 재편 정책과 생물보안법: 한국 바이오산업의 기회와 도전' 보고서에서는 현재 미국에서 입법을 추진 중인 생물보안법과 관련해 우리나라 바이오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생물보안법은 미국 정부가 자국 안보에 우려되는 바이오, 생명공학기업과 거래 및 계약, 보조금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은 담은 법안이다. 경과원은 생물보안법이 시행될 경우 중국 기업의 미국 내 입지가 약화됨에 따라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 간 경쟁 과열 및 설비투자에 대한 부담 등 불확실성 또한 상존한다며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 강화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및 혁신 역량 강화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이번 미국 대선과 생물보안법 입법 추진이 한국 산업에 미칠 영향이 큰 만큼, 선제적 전략 수립과 기민한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경과원은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발맞추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동시에 시의성 있는 정책연구 수행을 통해 우리 산업과 경제정책의 방향성을 적시에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7 13:11: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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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광주시, '조선 왕실에서의 광주백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도자재단과 광주시가 지난 16일 곤지암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조선 왕실에서의 광주백자'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광주조선백자요지 종합정비계획 수립 사업의 하나로 광주 조선백자 요지에 대한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광주백자가 조선 왕실에 사용된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보존과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조선시대 백자를 제작하던 가마터를 뜻한다. 조선 왕실은 최상급 백자를 안정적으로 제공받기 위해 땔감이 풍부하고 질 좋은 백토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에 백자를 전담해 제작하는 관요를 설치했다. 관요는 10년마다 땔나무를 찾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백자를 제작했는데 남종면·중부면·퇴촌면을 비롯해 광주시 전역에는 백자를 제작하던 흔적이 300여 곳 이상 남아있다. 이러한 흔적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왕실백자가 경기도 광주에서 제작됐음을 보여 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인정받아 1985년 국가사적 제314호로 지정됐다. 학술세미나에는 연구자부터 도예인,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 왕실에서 태어난 아기의 태를 담아 봉안하는 태항아리의 제작과 변천(김경중, 경기도자박물관) ▲조선 전기에 제사 등 의례에 사용된 상감백자의 특징(권소현, 국립익산박물관) ▲영조의 딸인 화협옹주의 무덤에서 출토된 화장용기를 통해 조선 후기 조선 왕실의 화장문화(곽희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관요 유적에서 출토된 명기(明器)와 왕실 무덤에서 출토된 부장품-소형 백자 명기를 중심으로(장지영, 국민대학교) 등 4개 주제발표를 통해 광주에서 제작된 백자가 조선왕실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전승창 아모레퍼시픽미술관장을 좌장으로 백은경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 안성희 인천광역시청 학예연구사, 이한형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김영미 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사 등이 참여해 종합토론을 이어갔다. 학술세미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도자비엔날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왕실백자의 산실인 관요 유적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문화유산이 경기도민의 자긍심이 될 수 있도록 광주시와 지속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18일 경기도자미술관 일원에서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도자학술회의'를 개최해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협력'의 진정한 의미와 미래 가치를 공유하고 경기도자비엔날레의 발전 방향과 차기 비엔날레 미래 비전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4-10-17 13:10: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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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민원응대 친절교육 실시

수원교육지원청(김선경 교육장)은 16일 대국민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수원 관내 학교 민원 업무 담당자 및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친절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민원친절 TF 활동 및 관련 교육 등 다수의 경험이 있는 교육행정실장이 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그동안의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교육 내용은 ▲소통의 기본자세(대면, 전화) ▲민원인의 니즈 파악 및 심리 이해하기 ▲민원인과의 공감 커뮤니케이션 방법 ▲주요 민원 응대 사례 및 대응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민원인과 상호 존중의 올바른 민원 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주요 민원 사례에 대한 민원 응대 기법도 교육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앞으로도 대국민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신속·공정·친절한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단위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교육지원청 통합민원팀을 통해 기관 차원에서 함께 대응해 나가는 등 교육활동 보호 및 안전한 민원 응대 여건 마련을 위하여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7 13:10:4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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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기업 유치 원스톱 지원 성과

하남시는 대한민국 인쇄부문 최고기업인 ㈜성원애드피아가 '하남 신사옥 건립'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7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풍산동 616번지에서 이현재 시장, 정대원 성원애드피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협력사, 현대건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애드피아 하남 신사옥 착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신사옥 착공식은 식전 공연인 서예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착공식 기념사 및 축사 ▲축하 퍼포먼스(주요내빈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성원애드피아는 고객 맞춤형 플랫폼 프린팅 서비스를 선도하는 연매출 1,000억원 규모의 인쇄전문 기업이다. 이번에 착공한 성원애드피아 하남 신사옥은 오는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건축면적 2824㎡에 연면적 4만5360㎡, 지하 6층~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된다. 민선 8기 하남시는 산업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 8월 「하남시 기업 투자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통해 성원애드피아를 유치하는 쾌거를 만들어냈다. 특히 조례 제정을 통해 기업유치센터를 신설하고 각종 행정 절차를 단축하는 원스톱 기업 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 근거도 마련했는데, 하남시는 이를 활용해 성원애드피아를 '기업 민원 원스톱 처리 제1호 기업'으로 지정해 신사옥을 하남시에 건립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당시 하남시는 성원애드피아 유치를 위해 교통정책과, 건축과 등 19개 부서 27명이 한 자리에 모여 원스톱 기업 민원 처리에 나서면서 애초 1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는 건축허가 인허가를 단 2주 만에 완료하는 신속 행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남시는 성원애드피아 신사옥 건립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가 증가할 뿐 아니라, 성원애드피아가 하남시의 뛰어난 자연환경 및 인프라를 활용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대외적으로 '살고 싶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도시브랜드 가치상승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정대원 성원애드피아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성원애드피아 하남 신사옥은 건축을 넘어 문화·예술·기술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드는 혁신적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또한 단순히 한 회사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문화와 지식 등을 향유하는 '사람, 환경, 지역사회의 미래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재 시장은 축사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자족도시 도약을 준비하는 하남시의 입장에서 이번 성원애드피아 신사옥 건립은 우리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하남시는 많은 기업인이 대한민국 인쇄부문 최고기업인 성원애드피아가 하남시의 지원을 토대로 더욱 발전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하남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투자유치단과 기업유치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2024-10-17 13:09:5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