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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기북사과축제’ 내달 2일 개최

포항시는 제7회 기북사과축제가 내달 2일 기북면 은천지 수변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기북사과축제는 포항시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사과 최적의 재배지에서 생산된 기북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기북사과는 일교차가 큰 태백준령의 고랭지에서 생산돼 과육이 연하고 당도가 높아 맛이 뛰어나며, 특히 노란 사과로 잘 알려진 새콤달콤 '시나노골드'는 특별한 맛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축제에서는 기북면민 노래자랑과 아우라 난타, 골든비보이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로봇 퍼포먼스, 사과껍질 길게 깎기 대회, 사과 중량 맞추기 도전, 사과 룰렛 등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한 기북 명품사과 홍보 전시관, 산또래 6차 산업 체험관이 운영되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생산자가 직접 참여하는 반값 직거래 장터도 마련된다. 아울러 기북사과 경매쇼와 도전! 골든벨, 유명가수 정수라와 기북 출신 가수 및 밴드들의 축하 공연도 준비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동훈 기북사과축제위원회 위원장은 "기북 명품 사과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지역 농산물로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매력을 알리고 싶다"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지역 농산물과 문화를 체험하며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다채로운 이벤트가 가득한 행사장을 방문해 즐거움을 느끼고 기북의 명품 사과도 맛보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로 기북 사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6 07:33:30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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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의회-부산수소동맹과 간담회 성료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23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수소동맹 회원사 및 부산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시의회가 지역 수소 산업 현장 목소리를 듣고 수소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안해 마련됐다. 부산수소동맹은 2022년 1월 지역 수소 산업 육성 및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가 중심이 돼 18개의 지역 수소 관련 기업과 함께 결성했다. 회장단,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지역 수소 관련 기업의 관심과 참여로 확대되고 있으며 현재 44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성창용 위원장과 김태효 부위원장, 이승우 의원이 참석해 부산수소동맹 회원사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부산시 미래에너지산업과 최영희 과장과 이주련 팀장, 동아대학교 최정호 교수도 참석해 수소 산업 동향과 정책 반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회원사들은 ▲수소특화단지 조성 및 공동연구센터 구축 ▲외국인 노동자 활용 및 인력 확보 방안 ▲실무자 교육 및 연구 모임, 안전 프로그램 ▲친환경 수소 선도도시 벤치마킹 ▲액체수소 관련 규정 마련 등 수소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성창용 위원장은 "부산 수소 산업은 RE100 대응 및 에너지 신산업 전환을 위한 부산의 미래 핵심 산업이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예산 반영과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기술과 인재, 정책과 예산 등 수소 산업을 이끌 지산학 주체가 한 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곧 다가올 수소 산업의 폭발적 확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6 07:32: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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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가 숲길 지정 타당성 평가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남해군은 지난 난진24일 오전 군수실에서 국가 숲길 지정 타당성 평가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용역 수행사인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기술본부 관계자와 전 국장, 기획조정실장, 관광진흥과장,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바래길문화팀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국가 숲길은 산림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숲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지정 고시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서 9곳이 지정돼 있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의6 제1항에 따른 국가 숲길 세부 기준은 ▲숲길의 거리가 50㎞ 이상, 지역을 대표하는 숲길로서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높거나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의 연계성이 높을 것 ▲숲길의 조성을 위한 운영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거나 갖출 수 있을 것 등이다. 남해군은 보물숲길이라는 명칭으로 남해읍 등 6개 면에 이르는 50.67㎞를 국가 숲길로 자리매김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앞으로 추가 예정 노선 37.47㎞를 포함해 총 88㎞를 보물숲길로 가꿔갈 방침이다. 보물숲길은 등산로 35.14㎞, 트레킹길 15.53㎞로, 등산로(69.3%)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보물숲길이 국가 숲길로 지정이 된다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 운영됨에 따라 체계적으로 숲길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남해바래길 안내센터와 통합 운영해 더 나은 숲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한 숲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국가 숲길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산림청에 신청 서류를 제출해 현장 조사 후 국가 숲길 지정 심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남해군은 11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산림휴양법 22조의 2에 따른 숲길 지정고시를 올해 12월에 하고, 내년 상반기 국가 숲길 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대장경 판각지나 금산 보리암 등 남해군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최대한 살려 내년 상반기까지 국가 숲길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6 07:32: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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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해운터, 해운대 워케이션 ‘부산 불꽃축제 week’ 이벤트 개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1월 9일 광안리에서 개최하는 제 19회 부산 불꽃축제와 연계해 11월 4일부터 9일까지 해운대 워케이션 참가자들에게 무료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운대에서 워케이션을 즐기는 참가자들에게 부산 불꽃축제 티켓을 제공해 지역 문화 체험을 유도하고, 관광명소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부산 불꽃축제는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화려한 불꽃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연계해 11월 4일~9일 기간 동안 3박 4일 해운대구 워케이션 참가자 중 선착순 30명에게 부산 불꽃축제 무료 관람 티켓을 제공, 해운대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리고자 한다. 또 해운대구 워케이션에 참여하는 직장인들은 숙박 및 관광 바우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 외 지역 기업 재직자에게는 최대 12만원의 숙박 지원과 3만원의 관광 바우처가 제공되며 서울 중소기업 재직자(SBA)에게는 각각 22만원과 8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를 통해 부산 외 지역 재직자는 총 15만원, 서울 중소기업 재직자는 총 3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워케이션TFT 천현정 매니저는 "이번 부산 불꽃축제 week 이벤트는 해운대구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좋은 기회"라며 "참가자들이 해운대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6 07:32: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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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평생학습원-위덕대 평생교육원, 평생교육체제 구축 MOU 체결

포항시는 지난 24일 위덕대 평생교육원과 지역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 등 지방대학이 맞은 위기 속에서, 지방대학은 위기 극복을 모색하고 지자체는 평생교육의 범위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MOU에서는 ▲각 기관의 전문인력 및 물적 인프라 상호 교류 ▲평생교육 공동과제 발굴 ▲비학위과정 프로그램 등의 공동 개발 ▲기타 각 기관의 주요 사업의 정보 공유 및 협력 관계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이날 '포항시와 지역 대학 간 평생교육 협업 방안'을 주제로 위덕대 평생교육원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송영희 평생학습원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삶과 학습이 하나 되는 새로운 평생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내년 개최 예정인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와 포항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지역 대학과 지자체의 인적·물적 인프라 교류로 지역 사회 발전과 지방대학의 역할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체제를 함께 구축해나가자"고 전했다.

2024-10-26 07:30:57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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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진행

하동군이 지난 18일과 23일 관내 행사와 연계해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벌였다. 고독사는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사회적 고립 상태로 생활하던 사람이 자살·병사 등으로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여성보다는 남성이, 노인보다는 50~60대 중년이, 혼자 살수록, 술에 의존할수록, 외부와 단절될수록 발생확률이 더 높다. 이에 하동군은 '관심의 시작, 고독사 예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독사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복지등기우편 서비스 ▲찾아가는 반찬가게 ▲고독사 예방 반려로봇 설치 지원사업 등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도 추진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1인 가구 역량 강화 교육, 고독사 사망자 유품 정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고독사 위험자 조기 발견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며 "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누구나 언제든지 하동군청 주민행복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복지 부서에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6 07:30: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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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공직자 공모 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산청군은 25일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공직자 공모 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중앙·정책 흐름 분석으로 공모 사업 역량 강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 시책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장동선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전략연구본부장과 김형철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해 ▲중앙부처 정책 방향과 주요 예산 분석 ▲공모 사업의 특징과 성공 요인 ▲다른 지역 공모 사업 성공 사례 ▲산청군 공모 사업 분석 등이 진행됐다. 또 부처별 주요 예산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우수 공모 사례를 통한 노하우 습득도 이뤄졌다. 하은희 산청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중앙부처 사업이 공모 방식 위주로 추진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역량이 향상돼 현안 해결과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올해 초부터 신규 사업 발굴 및 추진 상황 점검을 통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2025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 등 예산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런 노력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등 대형 현안 사업들이 정부와 경남도 예산안에 반영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4-10-26 07:30: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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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1월 1~2일 저출생 대응 캠페인 행사 개최

부산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저출생 대응 캠페인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은 부산지역의 영유아, 부모, 단체 등 시민들이 함께하는 '함께 육아 인식 개선' 및 저출생·육아 문제 소통을 위한 저출생 대응 캠페인이자 공감 프로젝트다. 특히 부산 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시, 시교육청,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여러 유관 기관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된다. 이번 캠페인은 '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 메시지를 담아 ▲개막식 ▲전문가·유명인·육아 멘토 강연 ▲공연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 ▲정책 공감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개막식은 11월 1일 오후 1시 30분 하늘연극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교사 합창대회' 우승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환영사·축사, 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개최된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 시민 3백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조선미 교수와 신애라 배우의 '전문가·셀럽 초청강연' ▲구채희 유튜버와 유정임 작가의 '오픈 토크쇼' 등이 마련돼 출산·육아에 필요한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하고 공감의 시간을 가진다. '전문가·셀럽 초청 강연'에서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금쪽같은 내 새끼를 키우기 위한 세 가지 원칙'을 주제로 조선미 교수와 신애라 배우가 강연하고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픈 토크쇼'에서는 재테크·육아로 유명한 구채희 유튜버와 슬하의 2자녀를 카이스트, 서울대에 진학시킨 유정임 작가의 생생한 육아·교육 비법을 배우고 관련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핑크퐁과 튼튼샘의 댄스파티 ▲행복 더하기 벌룬&버블쇼 ▲어린이 인형극 ▲아이행복 코스튬퍼레이드 ▲야외 어린이 그림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야외 어린이 그림존'에는 영화의 전당 야외 광장 바닥을 스케치북으로 구현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아이행복 코스튬 퍼레이드'에서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 돼 다양한 의상을 입고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 쿠키·반려 식물·친환경 비누·얼굴 그림·캐리커처 그리기도 진행된다. 특히 '아이행복 소방관 체험 공간'에서는 소화기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안전교육도 진행된다. '정책 공감존'에서는 시와 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출산·육아·교육 지원 정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형 통합늘봄 프로젝트, 당신처럼 애지중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 등 대표 정책 소개와 정책 홍보 공간을 운영해 관련 정보를 전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누리집을 통해 프로그램 사전참여 접수 진행 중이며 행사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형준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저출생 대응 캠페인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 행사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함께 육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으면 한다"며 "'온 부산이 온종일 온 마음으로 당신처럼 애지중지,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6 07:30: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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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한동대, 글로벌 멘토와 청년 만나는 스타트업 데이 개최

포항시는 내달 8일부터 이틀간 한동대학교 김영길그레이스스쿨에서 40명의 글로벌 멘토와 청년들이 만나는 영일만 스타트업 데이를 한동대학교와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인 국토부 기업혁신파크 선도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기업혁신파크 및 포항 스타트업 생태계 미래상을 홍보하고 기업 유치를 이끌어 내는 것은 물론 포항의 청년·학생들이 글로벌 스타트업 인사와 네트워킹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지난해 영일만 스타트업 데이에서는 지역 청년, 학생, 창업가들이 미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등 우수 스타트업 생태계 보유국 전문가 및 국내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를 초청해 소통하며 스타트업 도시 포항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Design a Life for Radical Giving'을 주제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각자의 인생을 재정비(Re-Design)하고 사회와 공동체에 완전한 나눔(Radical Giving)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CEO, 미국 빅테크 개발자, 교육, 문화예술, ESG 등 40명의 전문가 및 기업인이 청년들과 소통하며 영감을 나누는 특별한 네트워킹 장을 펼친다. 8일에는 어도비(Adobe) 등 미국 빅테크 개발자와 GM 디자이너, 한인 창업가들의 생생한 실리콘밸리 적응기를 들을 수 있으며, 9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동대학교 출신 창업가들의 기업가정신과 비즈니스를 담은 스타트업 패널토크가 진행된다. 또한 사전등록으로 한동대 창업가, 실리콘밸리, 세계시민교육, ESG, 문화예술, 바이오, 소셜임팩트 등 희망하는 분야별 전문가와 참가자를 매칭, 그룹 세션을 진행해 해당 분야에 대해 깊고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된다. 이강덕 시장은 "올해는 글로벌 기업혁신파크 선도 사업과 글로컬대학이 선정된 의미있는 해로, 한동대학교와 두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힘을 모으고 있다"며 "청년들의 삶을 바꿀 영감을 나누고 글로벌 인재가 찾아오는 포항만의 특색있는 스타트업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6 07:29:55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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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신기술 공법 적용 대형 공사 현장 견학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23일과 25일 이틀간 기술 직렬 직원을 대상으로 신기술 공법이 적용된 대형 공사 현장 두 곳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부산시건설본부가 발주한 부산복합혁신센터 건립 공사 현장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북항 재개발사업 배후도로 지하차도 건설현장 등 부산의 주요 대형 공사 현장 2곳이 포함됐다. 공단은 기술 직렬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신 건설 기술과 신기술 공법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현장 견학을 기획했다. 이틀간 걸쳐 진행한 이번 현장 견학에는 공사 현장 시공사 관계자와 공단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사무소에서는 해당 공사 건설사업관리 단장 및 현장소장이 견학 참석자들에게 직접 공사 개요와 공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각 분야별 기술 사이 공사 현장에서 시설물 공사에 대한 현장설명과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견학에서 '언더피닝(Underpinning)' 공법의 신기술을 적용해 주목된다. 언더피닝은 북항 재개발사업 배후도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기존 구조물을 지지하면서도 추가적 기초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공법으로, 고가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바로 밑에 지하차도를 건설하는데 큰 장점이 있다. 공단은 이와 같은 최신 공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는 것은 기술직 직원들이 실무에서 기술적 응용 능력 등 창의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형 공사 현장 견학은 신기술 공법 등 공사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직 직원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아나가며 부산의 인프라 구축과 유지 관리에 기여할 전문성을 더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6 07:27: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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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 내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모집

국립창원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2025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9월 선교육-후선발 전형을 통해 22명을 우선 선발했으며, 10월 30일 온라인 입시 설명회를 통해 2025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전형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월 6~8일 원서접수를 받아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모집 정원의 2배수를 선발한다. 12월 14~15일에는 심층 면접을 통해 영재교육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영재교육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은 2025학년도 심화 1과정 4개 분야, 심화 2과정 5개 분야, 중등사사과정 6개 분야에서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신입생 전형을 통해 우수한 지역 영재들을 선발할 방침이다.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 영재의 조기 발굴과 체계적 육성 지원을 통한 이·공계의 핵심 과학 기술 인력 양성 및 국가 경쟁력 강화'라는 교육 목표 아래 지역의 우수한 과학 영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선교육-후선발 전형과 함께 영재성관찰전형, 영재이수자 및 일반학생특별전형으로 다양한 유형의 입시전형을 시행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 2025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모집 및 관련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과학영재교육원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영재교육진흥법에'에 따라 정부의 과학기술기금 및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원시 및 김해시 지원을 받아 영재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2024-10-26 07:27: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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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불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

합천군은 지난 25일 대형 산불 재난에 신속히 대처하고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2년간 합천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반면교사 삼아 산불을 주제로 13개 유관 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220여명이 참여해 산불 초기 대응부터 수습 복구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산불발생 시 대응에서 부족했던 점을 훈련에 적용해 실전 대응 능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 훈련을 진행했다. 합천군에서는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현장 훈련장인 합천댐 대형 주차장과 군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진행간 연계해 훈련 현장에는 헬기 2대를 비롯한 군청 직원 80여명과 산불감시원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직접 진화 활동을 전개해 실제 상황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을 펼쳤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재난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대비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민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난대응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임무를 숙지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2024-10-26 07:27: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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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

부산 기장군은 지난 24일 군 재난안전상황실과 기장군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대형 복합 재난에 대비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종합훈련이다. 군은 '기장군국민체육센터 가스 폭발에 따른 화재 및 산불 발생'이라는 재난 상황을 가정해 대규모 민·관·군 합동훈련을 시행했다. 훈련에는 기장군, 기장소방서, 기장경찰서 등 15개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차량 ▲소방펌프차 ▲구급차 ▲유관 기관 복구차량 등 가용 인력 및 장비가 총동원돼 실제 재난상황을 방불케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군은 재난발생 단계별 상황에 따라 토론기반훈련과 실제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진행하면서, 재난대응상황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대형 화재 및 산불에 따른 주민 대피 ▲인명 구조 ▲기반 시설 복구 ▲피해 지역 수습 등 화재 진행 양상에 따른 초동 대처와 대응 능력을 확인하고, 재난 수습 전 과정에 걸쳐 유관 기관 간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현장훈련에는 기장소방서의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과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이 함께 시행돼 유사시 초기 현장대처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 기장군자율방재단, 기장군자원봉사센터, 기장소방서의용소방대 등 지역 주민 200여 명이 훈련에 직접 참여하면서 재난상황을 체험하고 재난 대처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훈련으로 대규모 재난상황에서 기관별 재난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훈련에서 도출된 부족한 사항은 철저하게 보완해 빈틈없는 재난대응태세를 갖춰, 각종 재난에게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10-26 07:27: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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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범시민 인구 10만 지키기 캠페인 추진

밀양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범시민 인구 10만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시 공무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인구 10만 지키기의 절실함을 전달하고 밀양 주소 갖기 운동에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내고장 밀양愛 주소 갖기 추진위원회'위촉장 수여 ▲10만 지키기 동참을 위한 시민 대표 결의문 낭독 ▲인구 증가 실천을 새긴 슬로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6개 읍면동에서 구성된 내고장 밀양愛 주소 갖기 추진위원회는 시민이 중심이 돼 전입 독려 활동, 실거주 미 전입자 발굴, 인구 시책 홍보 활동을 펼쳐 인구 증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한편 밀양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자긍심이 담긴 인구 10만 명을 사수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전 부서와 읍면동이 나서'인구 증가 총력전'에 들어갔다.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민·관 협력 인구 10만 지키기 캠페인이 잇달아 펼쳐질 예정이며 시는 민간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기 위해 기관·단체·기업체의 전입 실적을 평가해 연말에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부서별 인구과제 최우선 추진을 위해 인구대책본부를 구성해 출산·양육, 일자리·기업, 인구 유입, 정주 여건, 생활 인구 5개 분야별로 인구 문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1부서 1시책 인구 신규 시책도 발굴해 장기적인 인구 증가 시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의 최대 현안인 인구 10만 명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다양한 인구 정책 추진으로 살고 싶은 도시, 활력이 넘치는 도시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6 07:26:5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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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활성화 추진

진주시가 시민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는 폐업신고 시 시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하던 절차를 두 곳 가운데 한 곳만 방문하면 인·허가 사항 및 사업자 등록 폐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간편화한 제도다. 원스톱 서비스 대상은 ▲식품 관련 영업 ▲통신판매업 ▲공중위생영업 ▲건강기능식품판매업 ▲담배소매업 ▲부동산 중개업 등 총 56개 업종이다. 시에 따르면 다수의 시민이 아직 해당 제도를 알지 못해 실제로 지난 2년동안 통합폐업신고를 활용한 폐업 신고는 95건에 그쳤으며, 전체 폐업신고 건수의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진주시는 편리한 제도를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과 세무서에 통합폐업신고 제도 안내판을 설치하고, 소상공인연합회 및 식품·공중위생 관련 단체의 협조를 구하거나 시 홈페이지 및 SNS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6 07:26:4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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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4 귀뚜라미그룹 장학금 수여식 개최

경남 고성군은 25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2024년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귀뚜라미그룹 귀뚜라미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최진민 회장,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이중화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고성군 장학생,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학금은 귀뚜라미그룹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71명, 대학생 23명에게 총 1억원이 지급됐다. 최진민 회장은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학업 기회를 잃지 않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공평한 교육 기회를 누리고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을 이어갈 것"이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고성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고성군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아낌없는 장학금 지원을 해 주신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39년간 총 553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창업주 최진민 회장의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철학에 따라 5만명의 장학생을 배출한 장학금 지원사업 외도 학술 연구 지원, 교육기관 발전기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나눔 경영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런 지속적인 노력은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귀뚜라미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 힘쓸 예정이다.

2024-10-26 07:25: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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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 [쥐띠] 36년 들고 나는 시기가 따로 있으니 현명하게 결정. 48년 연륜이 때로는 고맙기도 하다. 60년 평소 쌓은 기술이 아름답게 평가받는다. 72년 기회는 다시 오기 어려우니 긴장을. 84년 작은 실수로 큰 둑이 무너지니 매사에 살피자. [소띠] 37년 꾸준한 연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린다. 49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61년 구설수가 있으니 과음은 하지 마라. 73년 논에 물들어 오는 운세이니 역량이 있는 기회이다. 85년 주변 사람과 모임이 있을 것. [호랑이띠] 3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50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62년 지인과 협력해야 일이 성사된다. 74년 운이란 주기로 변화가 오는 것이니 겸손으로 시작. 86년 과욕이 지나치니 남들도 생각해야 한다. [토끼띠] 39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나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51년 나눈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지만. 63년 남의 일에 궁금증을 갖지 않도록. 75년 재물의 속성은 마성을 지닌지라 겸손. 87년 상대를 배려하면 자신의 조력자가 된다. [용띠] 40년 말은 하기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조심. 52년 공을 나누어 가져야 복이 들어온다. 64년 기회와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76년 인간의 원죄는 이브가 따먹은 사과 때문인가. 88년 그동안의 수고로움에 보답이 있다. [뱀띠] 41년 열흘 가는 꽃이 없으니 자만하지 않도록 교육을. 53년 뒤돌아보지 말고 전진하라. 65년 받을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넘치게 된다. 77년 횡재는 감당하지 못할 재물이니 걸림돌이 된다. 89년 지성감천(至誠感天) 소신으로. [말띠] 42년 입이 경솔하니 주변이 시끄러워진다. 5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66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한 태도로 극복. 78년 공부는 땅에 묻어놓은 보석 역할을 하게 된다. 9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양띠] 43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있음을 잊지 마라. 55년 가랑비에 옷 잦으니 지출을 주의. 67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이나 오후 해결. 79년 오늘 면접에서 보라색이 오늘 행운을 준다. 91년 여행길 나서면 건강이 염려된다. [원숭이띠] 44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낭패를 당할 수. 56년 평생을 각거리하고 사니 가족도 타인. 68년 조상께 효도는 복이 되니. 80년 마음이 더 아프게 겸손하게 된다. 92년 연인이 떠나는데 외로움보다 기억에서 지워지는 것이. [닭띠] 45년 행복의 원천은 화목이다. 57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은 욕심이 아닐까. 69년 직장에서 뜻밖의 좋은 일이 생긴다. 81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당한다. 93년 부부간에 언쟁으로 본전 찾기 힘들다. [개띠] 46년 집 구조를 새롭게 진단. 58년 세상일이 뜻대로 잘될 리는 없겠으나. 70년 어차피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라면 치열하게 부딪쳐라. 82년 꾸준한 연습이 있게 되면 빛을 보고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94년 재물은 에너지를 키운다. [돼지띠] 47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59년 청산유수(靑山流水)도 노력에 의한 것. 71년 분가했다가 부모님과 다시 합쳐 시작한다. 83년 주변의 혜택이 따름. 95년 30세는 이립而立이라 해서 가정과 사회에 기반을 닦는다는 의미.

2024-10-26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