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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포항 발전을 위해 달려온 2024년 의정성과

'신뢰받는 의정, 힘이 되는 의회'를 목표로 포항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구현을 위해 힘차게 달려온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가 지난 24일 제320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2024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포항시의회 33명의 의원 모두는 올 한해 지역 철강산업의 위기와 국내외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성장 가능한 포항 건설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포항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열과 성을 다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시의회는 올 한해 총 102일간(정례회 2회, 임시회 7회)의 회기 동안 조례 제·개정안 85건, 예산·결산안 10건, 동의·승인안 61건, 기타 67건 등 총 223건의 안건을 처리함으로써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이 중 의원발의 조례는 21건으로 ▲포항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 ▲포항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포항시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안 ▲포항시 동학사상 계승 발전을 위한 조례안 ▲포항시 생활계 유해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민원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안 ▲포항시 지하수 관리 조례안 ▲포항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등 지역 맞춤형 조례를 직접 발의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19명의 의원이 51차례에 걸쳐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9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의 문제점을 지적해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했으며, 「경북 바이오·백신산업 특화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 「포항 철강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예산 반영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정부, 국회 및 관련기관에 해결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노력했다. 3차례의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년 본예산의 철저한 심사를 통해 시민들의 세금이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안 심사에도 심혈을 기울였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예산 운영, 정책 추진 등 시정 전반을 철저히 검토한 결과 총 437건의 감사결과(시정 및 처리요구 273건, 건의 164건)를 채택했다. 또한, 작년부터 6개월간 이어진 시유재산 매각과정에서의 비위 등에 관한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13억원의 재정상 세입조치를 이루는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인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행정의 투명성 확보 및 효율성 제고를 기했다. 또한, 시의회는 전문성과 정책역량 강화에도 최선을 다했다. 후반기 의회 출범과 함께 5개의 연구단체가 추가 구성돼 생활정치, 환경문제, 기업정주화, 지방자치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주제로 총 7개의 의원 연구단체가 활동했다. 의원 연구단체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간담회 세미나 등을 개최해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모색하고자 힘을 쏟았다. 또한, 청렴하고 투명한 의정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연수를 실시했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쳇GPT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한 의정연수를 실시해 스마트 의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후반기 의회 출범과 함께 의장단 상임위원장단 간담회, 포항시와의 소통간담회를 정례화해 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했으며, 의정회, 경북도의원, 남·북구 경찰서 등과의 소통간담회 개최로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유기적인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이 밖에도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 정례화와 철강산업 위기 극복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과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나눔과 사랑의 실천에 앞장서는 따뜻한 의회상 정립에도 힘썼다. 아울러 의회 홈페이지를 비롯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의회 내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려 시민 소통을 강화했으며,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만드는'주민조례청구제도'활성화를 위한 홍보 실시 등 시민의 직접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김일만 의장은 2024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지난 한 해 동안 포항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을사년 새해에도 오직 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포항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4-12-28 14:02:13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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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중앙역~서울역 20분대…GTX A노선 개통

수도권 교통편의를 크게 개선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28일 공식 개통됐다. GTX-A노선 운정중앙~서울역 32.3㎞ 구간이 이날 오전 5시 30분 양방향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개통으로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90분에서 약 20분대로 소요시간이 대폭 감소됐다. GTX A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은 지난 3월 최초 개통한 수서~동탄 구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통되는 구간이다. 총 5개 역사(운정중앙역, 킨텍스역, 대곡역, 연신내역, 서울역)를 운영한다. 파주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최고속도 180km/h로 21분 30초 소요되며, 기존 지하철(경의중앙선운정역~서울역, 46분) 또는 광역버스(운정 산내마을~서울역, 66분)에 비해 각 24.5분, 44.5분 단축돼 출퇴근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부는 개통 초기 운행 안정화를 위해 우선 7개 편성의 열차를 투입한 뒤 점차 10개 편성으로 늘려나가면서 배차 간격을 조정할 예정이다. 운행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익일 01시까지이며, 운정중앙역과 서울역에서 동일하게 첫차 오전 5시 30분, 막차 익일 00시 38분이다. 요금은 수서~동탄 구간과 동일하게 기본요금 3200원, 거리요금 250원(이동거리 10km 초과 시 5km 마다)이다. 수도권통합환승할인, K패스, 교통취약계층 및 주말 할인이 적용돼 대중교통 환승 이용자, 정기 이용자 등은 GTX-A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기후동행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국토부는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의 내년 예상 수요를 평일 기준 일평균 5만37명으로 봤다. 수서~동탄(2만1523명)의 두 배 이상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GTX-A노선 운정중앙~서울역은 수도권 서북부 주민의 교통 편의를 크게 개선할 뿐 아니라 지역 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2-28 12:35:0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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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상목 권한대행과 함께 일할 준비 돼 있다"

미국 정부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것과 관련해 "우리는 최상목 권한대행과 한국 정부와 일할 준비가 돼 있다"고 27일(현지시각) 밝혔다. 미 국무부는 이날 한 대행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한 뉴스통신사 뉴시스 서면질의에 대변인 명의로 이같이 답했다. 국무부는 "국무장관이 밝혔듯이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이 자신들의 민주적 회복력을 보여줬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 국민들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전했다. 한국 국회는 전날 오후 4시36분 본회의에서 한 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이에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이어받아 활동에 들어간 상태다. 미국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한국 민주주의와 법치의 회복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환영했고, 이번에도 헌법 절차를 따랐다며 긍정 평가했다. 국무부는 "우리는 양국을 하나로 묶고, 지난 몇년간 아주 많은 성과를 거둔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강력히 지지한다"며 "최근 몇년간 한미동맹은 엄청난 진전을 이뤘고, 미국은 한국과 협력해 더 많은 진전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2-28 11:59:24 이승용 기자
[인사]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 본부장 신규 채용 △윤리경영실 이동수 ◇ 승진 △회계부 부장대우 심호현 △금융테크부 부장대우 신재민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신영철 ◇ 전보 △ 브랜드전략부 부장 박준태 △ 경영지원부 부장 박주환 △이사회사무국 국장 조가창 ◆우리은행 ◇ 금융센터 지점장 승진 △ 동수원 허양무 △ 서여의도 정지용 △ 대치역 김동환 △ 종로4가 이민숙 △ 영등포중앙 박정환 △ 서초 장재홍 △ 분당중앙 정영훈 △ 송파 김록식 △ 공항 김현식 △ 잠실역 조명래 △ 중랑교 유영희 ◇ 지점장 승진 △ 본점영업부 이경훈 △ 토곡 박영한 △ 경산 장병기 △ 익산 백현욱 △ 대천 서기병 △ 천안청수 이도경 △ 국민대학교 김교승 △ 범일동 문성은 △ 원주중앙 배재영 △ 송파구청 임희숙 △ 창신동 임종호 △ 정읍 곽경란 △ 대덕 명정애 △ 강동구청 박경미 △ 당진 강영섭 △ 김제 이지현 △ 논산 임혜숙 △ 세종중앙 이경애 △ 동해 이근영 △ 강릉 전춘이 △ 부산정관 남현수 △ 기장 박찬종 △ 부암동 민미영 △ 진주 정영숙 △ 진해 변미향 △ 거제 황민이 △ 안동 김점숙 △ 봉선동 박금례 △ 괴정동 안태희 △ 김해장유 김명섭 ◇ PB지점장 승진 △ TWO CHAIRS W 청담 백승희 △ TWOCHAIRS W 도곡 성현숙 △ TCE강남센터 김은진 ◇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 승진 △ 호남 김준범 △ 창원/녹산 구성인 △ 대구/경북 조영원 △ 남동/송도 김효중 △ 반월/시화 공규대 △ 반월/시화 김남중 △ 화성/평택 김성운 △ 반월/시화 안태영 △ 서울디지털 차민호 △ 창원/녹산 이동근 △ 대구/경북 손대철 △ 남동/송도 지일권 ◇ 기업영업본부 승진 △ 본점 김형준 △ 중앙 박용진 △ 신성장 박진상 △ 신성장 김영훈 △ 신성장 양승욱 △ 신성장 조현욱 △ 미래 김범순 △ 미래 이재봉 △ 미래 현정호 ◇ 영업본부 부장대우 승진 △ 강동강원 송혜정 △ 중랑노원 문정미 △ 강남2 김영미 △ 서초 이유경 △ 광진성동 이보광 △ 부산서부 서정미 △ 송파 노호영 △ 서대문 김미정 △ 부산동부울산 황보연주 △ 경기남부 두충헌 ◇ 본부부서 부장 승진 △ 인증사업플랫폼부 김성준 △ 기관영업전략부 이창주 △ 인사부 유창석 △ 기업금융솔루션부 전종호 △ 글로벌영업추진부 김성순 △ 코어공통개발부 주진성 △ 경영기획그룹 정경수 △ HR전략부 김태진 ◇ 본부부서 부장대우 승진 △ 개인영업전략부 송준 △ 개인마케팅부 최계승 △ 자산수탁부 장훈 △ 대기업영업전략부 이현철 △ IT그룹 조신영 △ IT아키텍처부 임현수 △ IT 아키텍처부 박순천 △ IT아키텍처부 배재현 △ 중기업심사부 김주현 △ 검사총괄부 조준석 △ 개인심사부 신재열 △ 기업경영개선부 소정권 △ 수신업무센터 김주현 △ 기획조정부 구병수 △ 정보보호부 김정욱 △ 검사총괄부 이철민 △ 정보보호부 김정욱 ◇ 글로벌영업추진부 부장대우 승진 △ 중국우리은행 오태영 △ 중국우리은행 조성천 ◇ 금융센터장 전보 △ 강서 변순각 △ 고덕 심근섭 △ 군자역 김기환 △ 노량진 차종엽 △ 대치역 김규백 △ 도산대로 김민정 △ 동대문 신민종 △ 둔촌역 전현수 △ 마포 오은주 △ 명동 이종영 △ 무역센터 강철희 △ 발산역 위택 △ 방배동 이종협 △ 법조타운 구은아 △ 불광동 고명희 △ 사당역 박상철 △ 삼성동 허진 △ 상암DMC 조재찬 △ 서교중앙 조희숙 △ 서울디지털프리미엄 김득수 △ 서울역 임희정 △ 서초역 성경희 △ 선릉 조수진 △ 성수동 강래만 △ 송파 이미영 △ 수유동 이영민 △ 신림역 박범석 △ 신반포 지여옥 △ 신사동프리미엄 조조연 △ 신정동 송시영 △ 신촌 김화영 △ 아크로비스타 이현주 △ 압구정동 노홍길 △ 양재남 박신용 △ 연세 배태인 △ 영등포중앙 박효숙 △ 용산 정민식 △ 잠실 김인주 △ 장한평 이석문 △ 종로4가 김희근 △ 종로 김범영 △ 종암 정윤철 △ 중랑교 박필준 △ 중부 박정순 △ 창동 이창재 △ 청담동 김성길 △ 청량리중앙 유영호 △ 태릉역 이성율 △ 테헤란로 길준형 △ 한남동 유희영 △ 공항 박천재 △ 과천 최홍남 △ 구리역 정창화 △ 김포구래 성기완 △ 발안 윤성훈 △ 분당금융 박경옥 △ 분당미금역 김정한 △ 분당중앙 김시영 △ 성남 박선경 △ 수원 김성중 △ 수지 손희정 △ 신갈 이광희 △ 양주 노의석 △ 영통 고순일 △ 용인 김삼성 △ 일산 김상필 △ 하안동 김유연 △ 화정역 김주석 △ 대전 양희정 △ 유성금융 김현균 △ 삼성디스플레이 김인기 △ 천안 김대용 창 남지태 △ 속초 함채연 △ 대연동 김희영 △ 마린시티 박호원 △ 모라동 김헌태 △ 부산 이광훈 △ 수영역 임명자 △ 연산중앙 김봉주 △ BIFC 임관율 △ 사천 김성홍 △ 양산 조진웅 △ 창원공단 이정석 △ 대구혁신도시 김형숙 △ 성서공단 최홍석 △ 신암동 정동열 △ 포항POSCO 이주선 △ 광주금융 손대인 △ 상무 정임순 △ 하남공단 윤진원 △ 광양POSCO 한정수 △ 전주중앙 나윤경 △ 광화문D타워 홍성훈 △ 롯데월드타워 이혜정 △ 삼성타운 임민석 △ 신대방동농심 윤홍경 △ 여의도한화 김영종 △ 한강로 한 경우 △ CJ 이지현 △ LG트윈타워 김효순 △ 두산타워 권용규 △ 코오롱타워 상태현 △ 판교테크노밸리 이준구 ◇ 금융센터 지점장 전보 △ 가산IT 두애희 △ 남역삼동 이영기 △ 도산대로 여인원 △ 법조타운 김동진 △ 서초역 박정훈 △ 신사동프리미엄 김문정 △ 자양동 곽명철 △ 중부 박찬오 ◇ 지점장 전보 △ 강남글로벌투자WON 문성원 △ 가든파이브 정지혜 △ 가락남부 곽순례 △ 강남대로 윤해란 △ 강서구청 이기원 △ 개포역 윤여경 △ 개포중앙 이혜연 △ 거여동 문성미 △ 관악구청 김용준 △ 광화문 함지석 △ 금천구청 권수진 △ 남대문시장 김은숙 △ 당산역 정재홍 △ 동부이촌동 신영미 △ 동자동 노영찬 △ 둔촌동 전영일 △ 마들역 김영민 △ 마포구청 방지현 △ 매경미디어 홍상욱 △ 목동중앙 박현화 △ 목동 강종환 △ 미아역 이형구 △ 방배역 김정삼 △ 방이동 김지영 △ 북가좌동 배순천 △ 상일동역 차정광 △ 서강대 김상엽 △ 서교동 변현숙 △ 서소문 서승희 △ 서울디지털3단지 박현애 △ 선정릉역 오수용 △ 성북구청 신연숙 △ 성수남 이점수 △ 양재동 이지양 △ 양천구청 민혜정 △ 양평동 정희찬 △ 연희동 이은숙 △ 영동 김영아 △ 영등포구청 권현우 △ 올림픽 이수미 △ 용산구청 손주영 △ 우장산역 황현태 △ 이수역 배동호 △ 잠실본동 원종수 △ 잠원동 오은종 △ 종로구청 김진태 △ 종로YMCA 한수경 △ 중계2동 이교한 △ 중곡동 이정연 △ 중랑구청 박영기 △ 중앙대학교 신상준 △ 천호동 박철호 △ 청구역 신동훈 △ 청담중앙 이현경 △ 충정로 권재환 △ 코엑스삼성중앙 윤은숙 △ 코엑스 주유황 △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용성 △ 화곡역 손주현 △ 석남동 최정락 △ 인천 조소영 △ 작전역 정진호 △ 고강동 정원길 △ 광교도청역 김갑수 △ 광명사거리역 홍선영 △ 교하 백영선 △ 권선 성기호 △ 동백 김지윤 △ 동탄호수 신기준 △ 동평택 윤영숙 △ 망포역 박정실 △ 매탄동 안민수 △ 별내신도시 이창일 △ 부천중앙 이승문 △ 분당차병원 구광미 △ 삼성디지털시티 이재홍 △ 삼송MBN미디어 송성수 △ 서판교 이민휘 △ 시흥배곧 정미분 △ 안산남 한성일 △ 안성 윤방한 △ 안양중앙 이학영 △ 역곡 구재범 △ 오리역 김미선 △ 운정중앙 김지현 △ 이천 최기호 △ 인덕원 김관수 △ 일산풍동 강민구 △ 일산후곡 이수진 △ 죽전역 신주아 △ 죽전 주정화 △ 천천동 조경호 △ 파주남 이택준 △ 판교벤처밸리 김연주 △ 포천송우 조승완 △ 하남미사역 황미경 △ 호평 이광일 △ 회룡역 오민석 △ 대덕테크노밸리 성문희 △ 철도타워 김성주 △ 서산 홍창표 △ 천안신방동 김종섭 △ 천안중앙 전영일 △ 서청주 김택회 △ 청주가경동 안영빈 △ 구포 정인희 △ 반여동 박장주 △ 부산거제동 신환철 △ 부산명지 김미영 △ 사상 최태근 △ 센텀파크 김진선 △ 해운대 이상희 △ 동울산 유재민 △ 울산북 이향희 △ 대구중동 조창호 △ 범물동 정제헌 △ 범어동 황진우 △ 상인동 성두이 △ 성당동 우영준 △ 유통단지 이수진 △ 경주 정병화 △ 구미인동 이영식 △ 구미 이은진 △ 포항중앙 박천식 △ POSCO타운 이헌철 △ 광주첨단 하용진 △ 목포 임원철 △ 여수 박민아 △ 여천 김성진 △ 전주송천동 이승화 △ 홍콩 정광 △ 뭄바이 김태완 △ 인도지역본부 이필복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전보 △ 본점 이종수 △ 본점 임채영 △ 본점 정용상 △ 삼성 이승원 △ 삼성 염상준 △ 트윈타워여의도 장충식 △ 트윈타워여의도 이한성 △ 트윈타워여의도 장민경 △ 트윈타워여의도 이기표 △ 트윈타워여의도 신창훈 △ 트윈타워여의도 박종화 △ 강남 안재민 △ 중앙 우지만 △ 종로 최원경 △ 종로 김동혁 △ 남대문 이형민 △ 남대문 김연미 ◇ PB지점장 전보 △ TWO CHAIRS W 청담 이은아 △ 반월/시화 윤은영 △ 반월/시화 고현주 ◇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 전보 △ 남동/송도 명경희 △ 판교 천세호 △ 화성/평택 김헌태 △ 화성/평택 최윤복 ◇ 기업영업본부 전보△ 미래 이종건 △ 신성장 안진아 △ 신성장 신명철 ◇ 영업본부 부장대우 전보 △ 경남 정성훈 ◇ 본부부서 부장 전보 △ 개인영업전략부 이정한 △ 개인마케팅부 김상훈 △ 개인금융솔루션부 이상종 △ 주택기금부 황기창 △ 상생금융부 하현신 △ 채널전략부 김가람 △ WON뱅킹사업부 김규태 △ MyData플랫폼부 박진수 △ WM영업전략부 박수진 △ WM솔루션부 박종국 △ 연금사업부 장세욱 △ 기업영업전략부 박화근 △ 대기업영업전략부 노용필 △ 기업금융플랫폼부 정동식 △ 외환업무센터장 윤준호 △ 인프라금융부 강성욱 △ 글로벌IB금융부 김성권 △ 동남아성장사업부 구광희 △ 자금결제부 윤은희 △ 디지털전략부 김준석 △ 신사업제휴플랫폼부 윤성후 △ 빅데이터플랫폼부 김주영 △ 디지털공통개발부 장윤수 △ 개인심사부 이상연 △ CIB글로벌심사부 이상헌 △ 여신관리부 김성훈 △ 리스크총괄부 김태수 △ 여신감리부 정인라 △ 소비자지원부 이민재 △ 인재개발부 김난영 △ 직원만족센터장 강현진 △ 총무부 김인경 △ 결제지원센터 이효선 △ 준법감시실 이태재 △ 정보보호부 서승연 △ 본부감사부 강신철△ 외환업무센터 윤준호 △ 직원만족센터 강현진 △ 결제지원센터 이효선 △ 경영기획그룹 배윤섭 △ 경영기획그룹 김용만 △ 디지털연금영업부 옥진형 △ 부동산금융디지털센터 최시호 △ 경영기획그룹 배윤섭 △ 경영기획그룹 김용만 ◇ 본부부서 부장대우 전보 △ 글로벌사업플랫폼부 김형준 △ IT기획부 곽현정 △ IT아키텍처부 박순천 △ 여신지원그룹 이승민 △ 법무실 김진용 △ WM그룹 김웅태 △ 중기업심사부 하은경 △ 중기업심사부 김재복 △ 검사총괄부 박태현 ◇ 글로벌영업추진부 부장대우 전보 △ 우리아메리카은행 김중모 △ 중국우리은행 이태희 △ 러시아우리은행 이상혁 △ 베트남우리은행 김형일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2-28 11:38:4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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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버블 세척등 강화 '룰루 더블케어 비데2' 출시

터치식 디스플레이 리모컨등 적용…'플러스' 모델도 코웨이가 풍부한 버블 세척과 디스플레이 리모컨으로 한 단계 진화한 '룰루 더블케어 비데2'와 '룰루 더블케어 플러스 비데2'를 출시했다. 29일 코웨이에 따르면 룰루 더블케어 비데 시리즈는 위생 관리가 쉽고 세정력이 뛰어나 2021년 출시 이후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모델이다. 신제품 더블케어 비데2와 더블케어 플러스 비데2는 기존 제품 대비 더욱 풍성해진 버블 세척으로 위생을 강화하고, 사용자 맞춤형 세정 모드와 터치식 디스플레이 리모컨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룰루 더블케어 비데2는 전기분해 살균수와 풍부한 버블 세척 기능으로 비데의 핵심인 위생을 대폭 향상시켰다. 전기분해수가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스스로 관리하고, 버블로 노즐과 도기를 한 번 더 세척해 강력하게 케어한다. 더블케어 비데2는 맞춤형 세정 기능을 섬세하게 갖췄다. 수압, 공기, 세정 범위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세정에 최적화된 수류 코스를 제공하며 사용자와 컨디션에 따라 다양한 세정 모드를 고를 수 있다. 신제품은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무선 터치식 리모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AI 스마트 기능도 강화했다. 휴대폰 블루투스로 사용자를 인식하고 사용 시 미리 설정해둔 변좌 온도, 수류, 수압으로 알아서 작동되는 등 사용자별 맞춤 세정 경험을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욕실 분위기에 따라 리모컨 디자인까지 선택할 수 있어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28 05:43: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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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8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8일 토요일 [쥐띠] 36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말조심. 48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난다. 60년 지나온 길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 72년 비대해진 자아는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원인. 84년 지금은 힘들지만 가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소띠] 37년 고소득에 투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49년 폭풍우가 칠 때는 잠시 피해있는 것이 상책. 61년 열정을 갖고 새로운 일에 도전. 73년 급함으로 무지개를 좇아가다가 망신스럽다. 85년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인생길. [호랑이띠] 38년 애초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50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62년 기다리던 것이라도 잘 살펴라. 74년 누구에게나 비춰주는 태양에 감사. 86년 가까운 길을 두고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토끼띠] 39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51년 희로애락 감정을 나타내지 마라. 63년 답을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자. 75년 고정관념이 운을 막는다. 87년 뜬구름 잡는다는 말이 왜 있겠는가. [용띠] 40년 열정은 다시 에너지가 되니 힘내보자. 52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된다. 64년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린다. 76년 상상을 펼치고 행하려면 걸맞은 공부가 선행되어야. 88년 새 식구가 들어오니 기쁘다. [뱀띠] 41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 53년 시장 가는데 소지품 주의해야. 65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날. 77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89년 승부 근성을 다투는 데 써먹지 말도록. [말띠] 42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54년 성공한 사람 뒤를 따르는 것이 실패가 적다. 66년 자식 자랑 안 하는 게 상책. 78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90년 가까운 사람이라고 다 신용이 정확한 사람은 아닐 것. [양띠] 43년 아는 길도 물어가야 실수가 없다. 55년 노력도 없으면서 원하는 것이 너무 많다. 67년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는 것을. 79년 시작은 하지 않고 어렵다고 불평마라. 91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원숭이띠] 44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빙빙 도는 하루. 56년 뜬구름은 그저 뜬구름일 뿐. 68년 지갑은 열고 말은 아껴라. 80년 사랑과 열정이 평생 가는 것은 아니니 이성으로 진행. 92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과도한 지출을 하게 되니. [닭띠] 45년 세월이 가도 목표가 있다면 노력을 해보자. 57년 너무나 망설이는 사이 기회는 날아간다. 69년 부자가 되려면 돈에 인색하지 마라. 81년 승산 없는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게 현명. 93년 뒤늦은 투자는 슬픔과 절망이니 자재를. [개띠] 46년 힘들이지 않고 그 무엇이 되겠는가. 58년 빈정대는 것은 실패의 원인이다. 70년 상냥한 말에 넘어가지 말자. 82년 길은 가까운 데 있으니 잔재주보다는 눈치 보지 말고 실력으로. 94년 꽃과 나무도 존재 이유가 있으니 희망을. [돼지띠] 47년 등잔 밑이 어두우니 인재를 가까운 데서 찾아보자. 59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71년 기대가 너무 커서 서운함을 느낀다. 83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 있게 행동. 95년 만남에서 신원을 알고 만나야만.

2024-12-28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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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WM 고도화 나서며 조직개편 단행

하나증권은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손님과 현장 중심의 WM고도화와 IB/S&T의 안정적인 수익기반 강화로 지속 가능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WM, IB, S&T, 경영관리 등 4개 그룹 체제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책임 경영 강화에 방점을 뒀다. 적극적인 여성 임원 발탁을 통해 조직의 유연성은 물론 적극적인 소통과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조직도 정비했다. 또한, 그룹별 성장전략을 손님과 현장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긴밀한 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불확실한 외부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WM부문은 손님과 현장 중심의 전략 고도화를 통해 조직중심 영업문화 구축과 손님중심 자산관리 강화에 나서며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WM혁신본부를 신설, 조직 협업과 영업의 컨트롤타워를 담당하게 하고, PWM 영업본부를 통해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조직을 재편했다. 디지털사업단을 통해서는 AI, 디지털자산 등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연금 영업 확대를 위한 연금영업실도 신설했다. IB부문은 투자금융 조직 확대를 통해 인프라?인수금융 부문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S&T 부문은 장외파생상품의 평가 정밀화와 안정적인 상품 개발을 위해 Quant실을 신설했다. 관리부문은 외부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경영관리그룹을 신설, 각 사업부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영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책무구조도 도입에 따른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감사 조직은 본부로 격상했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맞춰 증권업계 역시 변화에 기민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조직개편으로 손님 중심의 안정적 수익기반 강화와 변화하는 외부 환경에 긴밀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실행력을 갖춘 조직문화를 공고히 하는 등 지속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2024-12-28 00:00:1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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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깜깜이 배당' 개선"

법률 개정을 통해 결산배당에 이어 분기배당에 있어서도 '깜깜이 배당'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결산 배당에 이어 분기 배당도 투자자들이 배당금액을 미리 알고 투자할 수 있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배당 절차 및 기업 공시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신규 상장법인의 분·반기 실적 공시 의무화, '5%룰' 위반시 과징금 한도 10배 상향 등의 내용도 개정안에 담겼다. 앞서 결산 배당의 경우 정부가 상법 제354조 유권해석을 통해 의결권 기준일(통상 12월 말)과 배당기준일을 분리할 수 있도록 명확히 해 기업이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배당을 받을 투자자가 결정되는 배당기준일보다 배당액이 먼저 결정되는 구조에선 투자자들이 배당액을 확인한 뒤 투자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제도 개선 이후 상장사 1008개가 결산배당 절차 개선을 정관에 반영했으며 이 중 109개사는 이미 이 같은 취지대로 배당을 실시했다. 다만 분기 배당은 자본시장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었다. 자본시장법이 배당 기준일을 3·6·9월 말로 명시하고 있어서다. 이번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배당기준일을 3·6·9월 말로 규정한 부분을 삭제하고 기업이 이사회 결정 또는 정관으로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분기말로부터 45일 이내에 개최하는 이사회에서 배당액을 결정하고 투자자들은 그 이후로 지정된 배당기준일까지 투자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분기 배당을 시행하는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높은 배당 성향을 보이는 일명 '배당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번 분기 배당 절차 선진화는 배당 목적의 중·장기 투자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당국은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공포한 날부터 즉시 시행되며, 이번 개정안에는 신규 상장법인의 정기보고서에 직전 분·반기 재무정보까지 담도록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는 신규 상장사가 상장 과정에서 제시한 예상 실적에 현저히 못미치는 실적이 나온 사실이 상장한 지 3개월 뒤에야 드러나 주가가 하락한 사례가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 밖에도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시 최소 납입기일 1주 전엔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5%룰(보고·공시 의무)' 공시 위반에 대한 과징금 한도 10배 상향 등의 내용도 담겼다. 기업공시 개선 사항은 법률 공포 후 6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2-27 23:58:4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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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국정 혼란 최소화가 무엇보다 중요… 현 상황에 무거운 책임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지금은 국정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부는 국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탄핵안)이 가결된 이후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국무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현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했다. 이어 "굳건한 안보, 흔들림 없는 경제, 안정된 치안 질서 등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국정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공직자들을 향해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인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그간 크고 작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나라가 다시 한번 어려움에 처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합쳐진다면 지금의 위기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4시36분쯤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안이 재석 192표에 찬성 192표로 가결됐다. 이어 총리실이 국회 탄핵소추의결서를 이날 5시19분쯤 접수하면서 한 총리의 직무는 즉시 정지됐다. 이로써 지난 14일 오후 7시24분부로 시작된 한 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는 2주도 채우지 못했다.

2024-12-27 18:54:13 서예진 기자
[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 <본부장 신규 선임> △전략기획팀 본부장 이원태 <팀장 인사 발령> △ICT기획팀장 이정은 (M1 승진) △정보보호팀장 이영주 △재무팀장 김원길 △사업지원팀장 김동우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리테일·중소기업지원 Cell장) △신한리더십센터 팀장 우상수 △경영지원팀장 최동진 △감사팀장 이상정 (M1 승진) △마켓인텔리전스팀장 강원준 (M1 승진)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선임> △고객솔루션부장(본부장 보임) 이승목 △기관솔루션2부장(본부장 보임) 정문호 △영업추진1부장겸 전략영업부장(본부장 보임) 윤혜영 △Tech기획부장(본부장 보임) 장범진 △홍보부장(본부장 보임) 김정훈 △기업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본부장 보임) 박인선 △PWM본부장 김노근 △PWM영업본부장겸 신한 Premier PWM태평로센터장 박용권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이성훈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최병찬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박형규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최자영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권창현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임종민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김영식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박종효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양민현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남창신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이상수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이한석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김진범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허화자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김창범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박재환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남옥향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유성오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최한희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서정운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신장식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김우경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김완택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정태용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문상신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서수호 △대기업FI본부장 권혁상 △대기업강북본부장 정재현 △디지털솔루션본부장겸 고객경험혁신센터장 전성익 △글로벌사업추진본부장 김지형 △신한퓨처 AMP 임현정 △신한퓨처 AMP 장연태 △신한퓨처 AMP 한동영 <본부장 재선임> △땡겨요사업단장(본부장 보임) 전성호 △기관솔루션1부장(본부장 보임) 황재필 △외환본부장 이해창 △HR부장(본부장 보임) 이종구 △자금본부장 박현식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권오복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유주선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이진호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김영민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이경선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손홍배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강영홍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양우혁 △영업추진3그룹 본부장 우준식 △대기업강남본부장 우상현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상무급) 강규원 △SBJ은행 법인장(본부장급) 권순박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법인장(본부장급) 엄강일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본부장급) 구형회 △뉴욕지점장(본부장 보임) 도건우

2024-12-27 18:31:0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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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3년간 매년 자사주 20만주 이상 소각한다…기업가치 제고 방안 발표

신세계가 앞으로 3년간 매년 20만 주 이상의 자사주를 소각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27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연결 매출 10조 원을 달성하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을 2027년까지 7%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신세계, 광주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주요 상장사들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어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향후 개발 계획 ▲중·단기 자기자본이익률 목표 ▲자사주 소각 등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포함됐다. 특히, 신세계는 올해 자사주 1050억원을 매입한 데 이어, 앞으로 3년간 매년 약 20만 주(자사주 2%)이상을 소각할 예정이다. 또한, 주당 최소 배당금을 기존 3500원에서 4000원으로 올리고, 오는 2027년까지 주당 배당금을 현재보다 3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배당 예측 가능성도 높아진다. 신세계는 지난 3월 정관을 변경해 배당 기준일 전에 배당 금액을 사전에 결정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2025년부터 투자자들은 배당 금액을 확인한 후 투자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백화점과 면세점의 향후 개발 계획도 공개됐다. 오는 2025년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헤리티지 건물(옛 제일은행 본점)을 리뉴얼해 백화점으로 새롭게 개장할 예정이다. 강남점 식품관을 비롯해 본점, 센텀시티, 대구점 등 주요 점포도 순차적으로 리뉴얼할 계획이다. 랜드마크형 백화점 개발도 병행한다. 오는 2028년 광주점 확장을 시작으로, 2029년 수서점과 2030년 송도점을 복합 개발해 랜드마크형 백화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면세점 부문에서도 오는 2025년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명동점이 럭셔리 브랜드를 강화해 재오픈한다. 투자 대비 수익률(ROE)를 7%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구체적 방안도 제시됐다. 신세계는 기존 점포 리뉴얼과 함께 자체 사업인 뷰티 편집숍 '시코르'와 할인형 매장 '팩토리스토어'를 통해 수익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세계스퀘어를 활용해 광고와 디지털 분야 신규 수익원을 확대하고, 광고 수익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자체 상품 매출 확대에 힘쓰는 한편, 불필요한 부문 아웃소싱을 통해 원가 절감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신세계는 향후 주주와의 소통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홈페이지 내 기업활동(IR) 자료를 국문과 영문으로 공시해 해외 투자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또, 기업설명회(NDR)을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는 분기마다, 해외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는 연 1~2회 확대 진행한다. 신세계 관계자는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부응하고 저평가된 회사의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회사 운영 전반을 개선하려는 계획을 수립했다"며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사주 소각, 배당금 확대 등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장기적으로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27 18:30:35 안재선 기자
[인사] BNK금융그룹

◆ BNK금융지주 ◇ 3급 △경영지원부 김승한 △리스크관리부 김광태 △비서실 이수호 ◇ 4급 △시너지경영부 이상훈 ◆BNK부산은행 ◇ 3급 △ IT개발부 김규명 △ WM사업부 강상구 △ 거제동지점 류경희 △ 금사공단지점 남영현 △ 녹산중앙지점 손병구 △ 대저동지점 남길우 △ 대전금융센터 윤지영 △ 동래금융센터 황윤실 △ 마린제니스지점 이현정 △ 망미동지점 엄지영 △ 모라동지점 최윤덕 △ 반송동지점 전인덕 △ 삼산동지점 이세은 △ 신평동금융센터 진성원 △ 여신관리부 오우석 △ 연미지점 조상우 △ 영업부 김태형 △ 용원지점 이윤정 △ 인사부 곽도영 △ 인사부 강제욱 △ 재무기획부 이윤정 △ 좌동지점 조현성 △ 충무동지점 구병민 △ 통합제도부 서원진 △ 플랫폼사업부 임광운 △ 해양/IB금융부 전지웅 △ 호치민지점 권태형 ◇ 4급 △ IT개발부 김현재 △ 감전동금융센터 김동희 △ 감천중앙지점 이윤경 △ 강남금융센터 이태훈 △ 개인고객부 황유경 △ 개인고객부 김형욱 △ 구서동금융센터 김동우 △ 기찰지점 이효주 △ 녹산공단금융센터 이원철 △ 다대포지점 정문규 △ 대구금융센터 원수진 △ 덕계지점 이찬희 △ 동김해지점 김은정 △ 디지털금융개발부 최은복 △ 디지털금융개발부 연기상 △ 디지털사업부 김혜경 △ 마산지점 강태경 △ 만덕동지점 김도희 △ 명륜동지점 김제중 △ 부전동금융센터 박상호 △ 부전동금융센터 홍영경 △ 부평동금융센터 이고운 △ 사상공단지점 문선호 △ 사상금융센터 조은식 △ 사상금융센터 이연정 △ 사회공헌홍보부 최창규 △ 서면롯데1번가지점 정성윤 △ 센텀금융센터 이나경 △ 수안동지점 강주현 △ 수영금융센터 이세현 △ 신탁사업부 정소현 △ 양산금융센터 강민숙 △ 연산동금융센터 김재중 △ 영업부 백종도 △ 자금운용부 박철한 △ 잠실지점 김민우 △ 장림동지점 박홍수 △ 장림동지점 유영희 △ 재송동지점 김선형 △ 전략기획부 김은영 △ 정보개발부 김병호 △ 중앙동금융센터 오수진 △ 중앙동금융센터 조민선 △ 진영지점 이하늬 △ 진영지점 최진희 △ 초량동지점 주영미 △ 총무부 신신교 △ 통합제도부 정병휘 △ 플랫폼사업부 김동은 △ 해운대우동지점 전수연 ◇ 6급 △ 부산시청지점 신유정 △ 연서지점 장승언 △ 영도금융센터 박미진 △ 장림동지점 이태산 △ 총무부 강두희 ◆경남은행 ◇ 3급 △ IT품질관리부 최대한△ 개인고객부 배희근 △ 결제사업부 박인혜 △ 기업고객부 김혁진 △ 김해시청지점 정한열 △ 내서지점 정경도 △ 명곡금융센터 이광호 △ 삼산동지점 김진광 △ 서부영업그룹 신택기 △ 석동지점 박봉현△ 심사부 시민혁 △ 양산금융센터 박정완 △ 연금사업부 이용섭 △ 울산영업부 배우영 △ 자금운용부 김도일 △ 정보개발부 신경섭 △ 준법감시부 최승현 △ 진주금융센터 박혜진 △ 진주영업부 김은정 △ 창원공단지점 김정숙 △ 창원영업그룹 박진호 △ 창원영업부 이은수 △ 통합제도부 김기현 △ 팔용동지점 이상동 △ 화전공단금융센터 노경용 ◇ 4급 △ IT개발부 박상국 △ IT개발부 최민규 △ IT기획부 국종훈 △ 가음정금융센터 정창주 △ 강남지점 신창민 △ 개인고객부 홍정기 △ 구영지점 이정은 △ 기업고객부 김보성 △ 김해삼계지점 배근호 △ 남마산지점 이소라 △ 내서지점 전경혜 △ 내외동지점 최경희 △ 남마산지점 이소라 △ 내서지점 전경혜 △ 녹산지점 김성현△ 동탄지점 김도연 △ 리스크총괄부 이정헌 △ 반송동지점 김성재 △ 부산영업부 변준석 △ 사상지점 박진석 △ 사천지점 김태경 △ 산청지점 이용희 △ 삼천포지점 고상재 △ 수암지점 김태현 △ 연금사업부 김민애 △ 온산지점 양성진 △ 용원금융센터 이재영 △ 우정동금융센터 조문경 △ 울산영업부 최휘정 △ 자금운용부 김은선 △ 장유지점 정현규 △ 중리지점 김정민 △ 중소기업지원금융센터 서정훈 △ 진례기업금융지점 조경화 △ 진해대로지점 김삼주 △ 창녕지점 하승훈 △ 창동지점 한은주 △ 창원공단지점 김지민 △ 창원대로지점 배준수 △ 토월지점 박철우 △ 평거동지점 오수진 △ 합성동지점 김상희 △ 현풍지점 김병재 △ 호계금융센터 김종순 ◇ 6급 △ 가음정금융센터 백솔빈 △ 동래지점 성소정 △ 업무지원부 하선정 △ 영업부 김희은 △ 중소기업지원금융센터 한승희 △ 함양지점 배시원

2024-12-27 17:27:23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