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HD현대엔솔, 화학연 협력으로 탠덤 태양전지 기술력 강화

HD현대의 태양광 전문 계열사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최근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건식 진공증착 방식을 활용한 실리콘-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핵심 기술 구현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를 앞당길 핵심 기술이다. OLED 양산 공정에서 활용되는 건식 진공증착 기술을 탠덤 태양전지 제작에 적용해 기존 용액공정 대비 대면적화와 안정성 확보에 유리하다. 탠덤(Tandem) 태양전지는 실리콘 셀 위에 페로브스카이트 층을 쌓아 직렬로 연결하는 구조로 태양광 흡수 대역을 확장해 기존 실리콘 셀 대비 최대 2배에 가까운 발전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99%의 페로브스카이트 셀이 습식 용액공정을 기반으로 하지만 해당 방식은 대면적화 및 공정 재현성 확보가 어려워 상용화에 제약이 있었다. 공동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OLED 양산 공정에서 검증된 건식 진공증착 기술을 응용해 균일한 페로브스카이트 박막을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보유한 고효율 HJT(헤테로정션) 실리콘 셀에 접목함으로써 건식증착 공정 탠덤 구조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28.7% 효율을 구현했다. 양사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30% 이상 공인 효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상용화를 위한 대면적화 및 모듈화 공정 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실리콘(HJT)-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상용화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술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화학연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 분야에서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실리콘 태양광 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차세대 탠덤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2025-10-20 13:02:19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사 임직원 가족과 ‘상생 아트 페스타’ 개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19일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에 협력사 임직원 가족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상생 아트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 임직원 800여 명을 경남 창원시 경남도립미술관으로 초청해 정은혜 작가와 '경남 느티나무의 사랑'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팝업 전시를 함께 관람했다. 국내는 물론 뉴욕, 브라질 개인전 등을 통해 활동중인 정 작가는 그녀의 작품 세계 및 발달장애인 작가로서의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아트 토크' 시간도 가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 임직원 자녀들이 참여하는 사생대회와 마술, 버블쇼 등 문화 공연과 K9 자주포 모형 조립, 캐리커쳐,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공예가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푸드코트 등도 미술관 야외부스에 마련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방산 수출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협력사 임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중소기업과의 임금격차 해소와 복리후생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차준호 구매실장은 "협력사 임직원 가족들과 발달장애인 예술을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여할 수 있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이 같이 사회의 다양한 영역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0-20 13:01:47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LG엔솔, 저온·열폭주 문제 잡은 차세대 전해질 기술 개발

LG에너지솔루션과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성균관대학교 공동연구팀이 리튬이온전지의 저온 성능과 열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전해질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20일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이번 연구를 통해 영하 20°C의 극한 환경에서도 100회 충·방전 후 약 87%의 용량을 유지하고, 열폭주를 90% 이상 억제하는 전해질 기술을 구현했다. 이는 기존 전해질 대비 월등한 성능으로, 일반적인 배터리 셀이 동일 조건에서 약 10% 수준의 용량만 유지하는 것과 대비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Advanced Energy Materials)'와 '저널 오브 머티리얼즈 케미스트리 A(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에 각각 게재됐다. 핵심 기술은 '알릴 트리메틸 포스포늄(APT)' 계열 이온성 화합물을 활용한 전해질 기술이다. 이온성 화합물은 플러스와 마이너스 전하를 띠는 이온들이 강하게 결합한 물질로, 전해질 내에서 이온을 이동시켜 전류를 흐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APT 계열 화합물은 단순 첨가제를 넘어 전해질의 동결점을 낮추고 계면 반응을 조절하는 다기능성 소재로 부각되고 있다. 공동연구팀은 해당 물질을 전해질 내에 도입함으로써 리튬이온전지 성능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온 '저온 환경에서의 이온 이동 저하'와 '계면 불안정성'을 동시에 해결했다.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 논문에서는 APT 계열 화합물이 전해질 혼합물의 녹는점을 특정 비율에서 크게 낮춰 점도를 감소시키며, 극저온에서도 이온전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점을 입증했다. 이어 저널 오브 머티리얼즈 케미스트리 A 게재 연구에서는 동일한 APT 계열 이온성 화합물을 고용량 실리콘 음극 전지에 적용했을 때 열폭주를 기존 대비 90% 이상 억제해 열전이 속도를 대폭 줄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LG에너지솔루션의 셀 제작 및 분석 인프라, 포스텍의 화합물 합성 기술, 성균관대의 계면 분석 역량이 결합된 산학협력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이 향후 극저온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특수 목적 배터리나 고용량 실리콘 음극을 적용한 차세대 배터리 등 폭넓은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하나의 이온성 화합물 플랫폼으로 성능과 안전성이라는 상충된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킨 혁신적 사례"라며 "APT 기반 전해질 기술은 전기차뿐 아니라 항공·우주, 극저온 환경용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10-20 13:01:45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정의선 현대차 회장, 트럼프 '골프회동'서 韓 방문 기대감 드러내…"APEC 방한 기대 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최근 미국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 인근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에서 한국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이달 말 경주에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어 정 회장의 메시지가 한미 협력 강화와 관세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소유 '웨스트팜비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골프 행사에 참여했다. 정 회장은 '골프 회동'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 재계와 정부 모두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위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국의 3500억 달러(약 50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와 고율 관세 등 통상 현안을 둘러싼 한미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한국 산업계가 양국 협력의 복원을 기대하고 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정 회장은 지난 3월 미국 백악관에서 210억 달러(약 29조원)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31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한에서 한미 통상 협의 등의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5-10-20 12:58:4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로템, ADEX 2025서 메탄엔진·항공우주 등 신기술 최초 공개

현대로템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에서 메탄엔진 등을 처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지상에서 우주까지, 최첨단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구현'을 주제로 꾸린 현대로템 전시관에는 지상무기체계와 항공우주분야, AI·수소모빌리티까지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번에 현대로템은 기아, 현대위아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통합관을 꾸렸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등 우주 발사체와 유도무기 등의 비행체에 탑재되는 항공우주 사업의 주요 제품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메탄엔진은 연료인 메탄의 연소 과정에서 그을음이 거의 생기지 않고 저장성이 우수해,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은 재사용 발사체에 적용하기 유리하다. 현대로템은 1994년부터 메탄엔진 개발을 시작해 2006년 국내 최초로 메탄엔진 연소 시험에 성공하는 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서 추진하는 35톤급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은 초음속 이상의 순항비행체에 탑재된다. 램제트 엔진은 일반적인 터보 제트 엔진과 달리 터빈, 압축기 없이 초음속 비행 중 발생하는 충격파로 공기를 압축해 작동하기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높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다. 현대로템은 AI·수소모빌리티의 대표 전시품으로 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 모빌리티 전동화 플랫폼인 '블랙 베일'도 최초로 선보인다. 저소음 기동으로 은밀한 임무수행이 가능한 블랙 베일은 일반 자동차와 같은 4륜 구동 구조로 완전 개방형의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탑재 장비에 따라 전투, 물자 운송 등 군과 민간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직접 탄소 배출이 없고 내연기관보다 초기 가속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폴란드형 K2 전차(K2PL MBT)도 실물로 처음 선보이며 수소 플랫폼을 적용한 차륜형장갑차도 함께 전시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상무기체계부터 항공우주 사업 분야까지의 최첨단 방산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항공우주 기술 역량을 확보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로 K-스페이스 도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0-20 12:58:40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 공개

삼성전자가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파리에 출품된 22점의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갤러리와 같은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며, 이번 아트 바젤 인 파리는 오는 24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파리 중심부 '그랑 팔레'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은 삼성 전시존에서 마이크로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TV를 통해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존에는 국내 추상미술의 선구자이자 프랑스에서 활동한 이성자 화백의 작품들이 삼성 아트 TV로 전시된다. 이번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은 우리의 삶과 세상을 비추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예술가들을 조명한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아티스트들이 2025년 미술계의 '현재'를 포착한다. 파스칼 마르틴 타유의 작품 '기자에서의 꿈'은 이주, 혼종성, 문화 교류라는 주제를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세계적 담론과 개인적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루도빅 은코스의 '기다림'과 '하루의 무게'와 같은 작품은 소속감과 디아스포라의 복잡성을 강렬한 감정으로 담아낸다. 이밖에도 탄야 니스한센, 미아오 잉, 로버트 브람보라, 제시 라자피만딤비 등 세계적 담론을 확장하는 동시에 현시대 예술을 형성하는 다양한 관점을 지닌 작가들의 신작도 함께 포함된다 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그린은 "이번 컬렉션은 예술이 마주한 지금의 순간을 포착한 것이며 오늘날 예술가들의 활기와 그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파리를 넘어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전달한다"며 "삼성 아트 스토어는 작품 규모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관점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0-20 11:04:44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능동형 마이크로 LED' 출시...프리미엄 홈 시네마 공략

LG전자가 마이크로 LED 신제품 'LG 매그니트 액티브 마이크로 LED'를 선보이며 한층 진화한 프리미엄 홈 시네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LG전자는 오는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LG 매그니트 신제품(모델명: LSAH007)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의 초대형·초고화질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인 LG 매그니트 라인업 최상위 모델로, 136형(가로 약 3m·세로 약 1.7m)의 압도적인 크기에 4K(3840x2160) 해상도와 100만대 1에 이르는 명암비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인 마이크로 LED 중에서도 픽셀을 개별 제어하는 능동형 매트릭스 기술을 적용해, 행과 열 단위로 제어하는 일반적인 수동형 매트릭스 제품 대비 훨씬 섬세하게 초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인 모듈 표면 처리 기술로 빛 반사를 최소화해 어떤 시청 환경에도 깊이 있는 블랙과 함께 정확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 정밀한 정렬로 모듈 간 틈새를 최소화했고, 화면 깜빡임을 없앤 플리커 프리 설계로 장시간 시청 시에도 눈의 피로함이 적은 편안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화면 좌우에 내장된 스피커는 각각 최대 4.2채널 입체음향으로 총 100와트(W) 출력을 낸다. 고품질 음원을 손실 없이 재생하는 eARC를 지원해 집에서도 영화관처럼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제품에 탑재된 6세대 인공지능(AI) 알파9 프로세서는 영상 제작자의 의도까지 분석해 화면 노이즈를 조정하고, 얼굴·사물·글자·배경 등을 인식해 자연스럽고 입체감 있는 화질을 제공한다. 144Hz 고주사율 지원으로 빠른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게임, 스포츠 경기 감상 등에 최적화된 화면을 구현한다. LG전자는 추후 이 제품을 무한확장이 가능한 비디오월 형태로 발전시켜 B2B 시장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 MS사업본부장 박형세 사장은 "벽면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크기와 초고화질로 집을 영화관으로 변신시켜줄 LG 매그니트 신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홈 시네마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0-20 11:04:11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