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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세계 최초 재활용 원료·페트 양산체계 확보

SK케미칼이 세계 최초 화학적 재활용 원료(recycled BHET, r-BHET), 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 생산체제를 갖추고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SK케미칼은 이사회를 통해 중국 그린소재 전문업체 슈에(Shuye)사의 화학적 재활용 원료 및 화학적 재활용 페트 사업 관련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수가액은 약 1300억원 규모다. SK케미칼이 인수하는 슈에의 자산에는 폐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분해해 재활용 원료를 생산하는 해중합(Depolymerization) 공장과 여기서 생산된 'r-BHET'를 투입해 다시 페트를 만드는 'CR-PET' 생산설비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SK케미칼은 세계 최초로 상업화된 폴리에스터 화학적 재활용 원료와 제품 생산설비를 확보해 개별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슈에의 자산 인수를 통해 SK케미칼은 국내 기업들 보다 약 1~2년 빠르게 해중합 기술이 적용된 화학적 재활용 원료와 제품의 상업생산 체계를 갖추게 되었으며, 폐페트 등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가 많은 중국 현지 생산을 통해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를 통해 SK케미칼은 화학적 재활용 원료, 화학적 재활용 페트, 화학적재활용 코폴리에스터(CR-Copolyester)로 이어지는 리사이클 플라스틱 밸류체인을 완성해 핵심사업인 코폴리에스터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우드매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세계 재활용 페트 시장은 약 970만톤 규모로 현재는 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 시장이 대부분이다. 'r-BHET'와 같은 원료 부재로 시장형성 이전인 화학적 재활용 페트 시장은 탄소배출, 플라스틱 사용 및 재활용 규제, 순환경제로의 소비자 선호도 변화 등의 영향으로 빠르게 성장해 2030년 460만톤 (약 10조 원) 시장을 형성할 전망으로 이번 자산 인수를 통한 SK케미칼의 성장이 기대된다. SK케미칼은 코폴리에스터 사업의 확대와 더불어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화학적 재활용 원료, 화학적 재활용 페트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시장 형성 초기부터 사업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SK케미칼은 화학적 재활용 페트의 투명성과 외관, 안정성 등의 뛰어난 물성을 앞세워 국내외 식음료병과 식품포장 필름용 시장에 소재를 공급함과 동시에 물리적 재활용 페트 사용이 어려운 산업용 특수 섬유와 같은 고부가 가치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10조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화학적 재활용 원료는 독립된 상품으로 재활용 제품 생산을 원하는 폴리에스터 제조 업체들에 대한 외부 판매도 병행할 계획이다. SK케미칼은 확보된 생산 및 파일럿 설비 운영을 통해 자체 보유기술을 빠르게 검증해 국내 해중합 설비 투자를 가속화하고 지속적으로 사업파트너를 발굴해 유럽, 북미 등 글로벌 생산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SK케미칼은 리사이클 플라스틱 산업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r-TPA' 해중합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TPA'는 폐페트의 불순물 제거가 용이하고 생산설비 보완 없이 고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 생산이 가능한 화학적 재활용 원료이다. 안재현 SK케미칼 사장은 "화학적 재활용 원료 조기 확보는 리사이클 사업을 통해 파이낸셜 스토리 확장의 일환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확장과 리사이클 사업모델 고도화를 통해 세계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12:16:3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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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뉴 ID.3 공개…올 가을부터 생산

폭스바겐 ID.3가 업그레이드됐다. 폭스바겐은 지난 1일(현지시간) 독일에서 뉴 ID.3를 공개했다. ID.3 신 모델은 최신 소프트웨어에 외관을 일부 변경하고 지속 가능한 소재를 적용하는 등 친환경 전략을 반영했다. 아울러 충전 케이블이 꽂혀 있을 때 충전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플러그 앤 차지'와 '지능형 EV루트 플래너' 등 기능을 표준화하고 '집단 데이터를 활용한 트래블 어시스트'를 통해 자율주행 성능도 극대화했다. 이멜다 라베 폭스바겐 브랜드 세일즈?마케팅?애프터 세일즈 이사회 멤버는 "우리는 2세대 ID.3를 통해 ID.패밀리의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디자인은 더욱 성숙해졌고, 인테리어 소재는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새로운 ID.3는 품질, 디자인 및 작동성에 대한 브랜드의 명확한 의지를 보여주며, 고객의 바람을 체계적으로 수용했다"라고 말했다. 카이 그뤼니츠(Kai Grunitz) 폭스바겐 브랜드 개발 이사회 멤버는 "우리는 전 모델 범위에서 혁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폭스바겐의 목표에 따라, 새로운 ID.3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을 컴팩트 세그먼트에 도입하고 있다. 이는 ID.3의 최신 편의 및 보조 시스템에도 반영된다. 트래블 어시스트에 집단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고도화된 기술의 자율주행으로 가는 다음 단계를 밟고 있다"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은 올해 가을부터 독일 츠비카우와 드레스덴,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ID.3를 생산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07 11:38:4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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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빌리티쇼' 글로벌 車 업계 기술 각축장 급부상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가 신생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참여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3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영역을 넘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업체들의 참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유럽 완성차 브랜드와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이 참여를 예고해 글로벌 업체간 트렌드는 물론 기술력, 디자인 등을 엿볼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알파모터가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4인용 전기 픽업트럭 울프 플러스와 울프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울프 플러스는 싱글 모터 후륜구동과 듀얼 모터 사륜구동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해 1회 충전으로 최대 402~443km를 주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2025년 정식 출시한다. 알파모터는 2020년 한국계 미국인 창립자들을 중심으로 자동차, 정보기술(IT) 전문가가 모여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전기차 스타트업이다. 쿠페(에이스), 크로스오버(잭스), 픽업트럭(울프), 세단(사가), SUV(렉스) 등의 라인업을 공개했는데 1조원 이상 수익을 기대한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영국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정통 오프로더 SUV '그레나디어'도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다. 이네오스 오토모티브는 영국의 석유화학회사인 이네오스 그룹 계열사로 지난 2017년부터 자동차 개발을 시작해 이번에 첫 모델인 '그레나디어'를 공개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강력한 4X4' 4륜 정통 오프로더 콘셉트를 지니고 있는 차량이다. 극한의 조건도 극복하도록 설계된 SUV로, 험로 주행에 적합하고 동급 최고 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가 2019년 이후 4년만에 참가해 눈길을 끈다. 테슬라는 독립 부스를 마련해 모델3 등 주력 전기차를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 전시회에 소극적이던 테슬라가 이례적으로 참가 의사를 밝힌 것은 치열해지는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 전략으로 해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시장을 아시아에서 럭셔리 마켓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대만과 호주, 한국을 아시아권의 키 마켓으로 보고 있는 만큼 (한국시장을) 테스트 베드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미래차와 로봇, MaaS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을 고려해 지난 2021년부터 행사 명칭을 서울모터쇼에서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했다.

2023-03-07 11:38: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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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그룹, '철강업계 신사' 故 이운형 회장 10주기 추모행사 개최

세아그룹은 '철강업계 신사'로 불렸던 고(故) 이운형 선대회장 영면 10주기를 맞아 고인의 따뜻한 모습을 추억하고 생전의 뜻을 기리는 다양한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10주기 당일인 오는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세아타워에서 유가족과 세아그룹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면 10주기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또 약 한 달간 세아타워 기업 역사관 '세아관'에서 "죽는 날까지 철강업을 하고 싶다"던 생전 바람대로 철강업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고인의 부드러운 리더십과 온화한 성품을 조명한 '心如鐵(심여철)-철과 같은 마음으로' 추모사진전을 개최한다. 15일 오후 7시 30분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국립오페라단 초대 이사장 및 후원회장을 13년간 맡아 오페라의 저변 확대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한 뜻을 기려 '세아이운형문화재단 10주기 갈라 콘서트'가 열린다. 이 회장은 1974년부터 2013년까지 약 40년간 세아그룹을 이끌며 국내 강관업계 최초 1억달러 수출 달성, 지주회사체제 선제적 도입, 기아특수강(現 세아베스틸)·창원강업(現 세아특수강) 인수 등을 통해 매출을 약 300배 가까이 성장시키는 등 국내 강관·특수강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1981년 금탑산업훈장, 2003년 메세나대상 창의상·한국윤리경영대상, 2009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2012년 언스트앤영 철강산업부문 최고기업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세아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은 주요 계열사를 해당 분야 선도 기업으로 육성해 세아의 체력을 굳건히 하는데 일조했고 평생을 대한민국 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며 "이 회장의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진실된 철학을 담은 영면 10주기 추모 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기고 그분의 뜻을 이어받아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7 11:29: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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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국실업, 현대모비스 파트너스데이 대상 수상…품질 경쟁력 입증

KBI그룹 자동차 부품 부문의 핵심인 KBI동국실업이 현대모비스 파트너스데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KBI동국실업은 현대모비스와 협력회 간 공유, 공감, 소통의 장을 통한 협력관계 향상을 위해 개최한 '2023년 현대모비스 파트너스 데이'에서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KBI동국실업은 2022년 한해 동안 함께한 현대모비스 197개 회원사 중에 투철한 사명감과 노력으로 현대모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올해의 대상 협력사로 선정됐다. 이날 수상자로 자리에 참석한 박효상 KBI그룹 회장은 "현대모비스 협력사로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활동을 인정 받아 기쁘다"며 "향후 생산 예정인 친환경 차량 및 양산 차량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최고의 품질로 완성차업계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I동국실업은 IMG 기술을 기반으로 접착기술을 사용해 재활용이 가능하고 차량 실내 환경과 제품 제조 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 크래시패드를 개발해 'IR52 장영실상' 2022년 4주차 수상제품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3-03-07 11:05: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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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프라인 매장 '삼성 스토어'로 새출발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한다. 삼성디지털프라자는 8일부터 삼성스토어로 이름을 바꾼다고 7일 밝혔다.전국360개 매장과 함께,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 입점한 전체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변경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갤럭시·비스포크·스마트싱스·라이프스타일 TV 등으로 한층 젊어진 삼성전자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삼성스토어를 차별화된 맞춤형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방침이다. '원삼성'이 제공하는 초연결 경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 지역 커뮤니티 거점으로 변모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 다른 업종과 협업도 강화한다.삼성컬처랩으로 비스포크 가전과 갤럭시 기기 사용법을 공유하는 것뿐 아니라, 쿠킹와 인테리어 등 MZ세대를 겨냥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삼성스토어 대치·부천중동·용인구성·김해 등 4개 매장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과학·코딩 클래스인 '삼성스토어 코딩스쿨'을 진행해 최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청소년의 IT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도 이어간다. 삼성스토어 청담점은 매장 구축 시 ▲물 사용 절약을 위한 절수형 제품 설치 ▲에너지 효율 개선 ▲건설 폐기물 재활용 등 환경 친화적 건축 요소를 도입해 지난 2월 미국 그린빌딩위원회가 제정한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리드(LEED)'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향후 삼성스토어의 국내외 친환경 건축 인증 획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매장 '삼성닷컴'과 함께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명칭 변경을 기념해 8일부터 31일까지 삼성스토어를 방문하는 삼성 멤버십 회원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봉구 부사장은 "23년만에 새롭게 변화하는 '삼성스토어'가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세심하게 반영해 더욱 젊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지역 랜드마크로 변모할 것"이라며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07 11:00:1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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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11년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 사수

삼성전자서비스가 업계 최고임을 다시 증명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7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서비스센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처음 조사가 시작된 2012년부터 1위를 단 한번도 뺏기지 않았다. 서비스 업계를 선도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한 셈.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업 가치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애널리스트와 산업계 종사자, 소비자 등 1만2000명이 참여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2개 평가 항목 중 ▲고객 만족도 ▲서비스 혁신성 ▲기업 신뢰도 등 11개 영역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휴대폰 전문센터 178개, 출장서비스 전문센터 104개, B2B 전문센터 24개 등 유형별로 세분화된 서비스센터에서 제품별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한다. '찾아가는 서비스'와 '원격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사후관리를 넘어 고객이 불편을 겪기 전에 제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BS에도 힘쓰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송봉섭 대표이사는 "12년 연속 서비스센터 부문 1위로 선정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07 10:58:09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