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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협회, '제1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컨퍼런스' 개최

컴플라이언스 국내외 트렌드 및 인사이트 공유 사단법인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오는 1월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Compliance, the foundation of ESG"(ESG의 근간, 컴플라이언스)라는 주제로 열리며 준법감시, 내부통제, 윤리경영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에는 국립환경인재개발원 김효석 원장을 비롯해, 한국윤리준법리스크연구소 김영환 소장, 한국금융연수원 성수용 교수, 우아한형제들 이원재 실장, 솔웍스ISO인증센터 강병승 대표 등 국내 많은 전문가들이 참가해 금융, 환경, IT, ISO, ESG 컴플라이언스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진웅섭 전 금융감독원장이 대표 연사로 기조연설을 맡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으로 부상한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전하는 등 6개의 심도 깊은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올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정식 설립 인가를 받아 출범한 (사)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는 "기업의 보편적 가치 추구가 곧 지속 가능경영의 핵심"이라는 목표로 제조업, 금융권, 유통업, 공공기관 등 그룹 전반의 컴플라이언스체계 진단 및 컨설팅부터 교육, 정책연구, 국내외 네트워킹 공유, 대한민국 어워드까지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생태계 확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 김은성 이사장은 "최근 횡령, 배임, 골목상권 침해, 기술탈취, ESG 의무공시 시행 등 준법경영에 대한 기업의 보편적 가치 추구가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생소하고 어려운 컴플라이언스가 아니라 강연자와 참가자간 소통을 기반으로 이해하기 쉬운 자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2023-12-20 16:40: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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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정기 임원 인사 단행…미래 성장사업 실행력 강화

포스코그룹이 미래 성장사업 실행력 강화를 위한 임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그룹내 인적역량 재배치와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그룹 7대 핵심사업의 중장기 성장전략에 맞춰 그룹내 인적역량을 적재적소에 재배치하고 혁신을 도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친환경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포스코그룹의 R&D전략과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김지용 원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지용 사장은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 광양제철소장, 해외법인장(인도네시아), 신소재사업실장, 자동차강판수출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그룹 CTO로서 이차전지소재·AI·수소 분야의 핵심기술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등 그룹의 미래성장사업 발굴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포스코는 탄소중립 생산체제의 단계적 전환과 Green Steel 솔루션 강화를 위해 철강 전문가를 중용했다. 이백희 포항제철소장과 이진수 광양제철소장이 각각 안전환경본부장과 생산기술본부장으로 보임했고, 후임 포항제철소장에는 포항제철소 공정품질 담당 천시열 부소장, 광양제철소장에는 이동렬 포스코엠텍 사장이 승진하여 자리를 옮겼다. 천시열 신임 포항제철소장은 생산기술전략실장, 도금부장, 냉연부장 등을 역임하고, 이동렬 신임 광양제철소장은 광양제철소 선강담당 부소장, 제강부장, PT.KRAKATAU POSCO(인도네시아) 제강부장 등을 역임했다. 기술연구원장으로는 김기수 공정연구소장을 내정했다. 또 기술연구원 내 수소환원제철을 담당하던 HyREX추진TF팀을 정규조직인 추진반으로 격상시키고, 추진반장으로 배진찬 선강기술그룹장을 보임하여 철강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2050 탄소중립 전략'을 실행하게 됐다. 그룹의 중점 육성 사업인 이차전지소재 분야에는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한 사업가형 인재를 전진 배치했다. 엄기천 포스코 마케팅전략실장이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부장 자리로 부사장 승진해 이동했다. 엄기천 에너지소재사업부장은 철강기획실장, 해외법인장(베트남·중국), 신소재사업실 등 다양한 경험을 보유해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진두지휘할 적임자다. 또 친환경미래소재 기업으로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핵심인재 영입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차전지소재사업에서는 삼성 SDI 기술전략 담당 윤태일 상무를 포스코퓨처엠 기술품질전략실장으로 전격 영입했고, LG화학에서 영입한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홍영준 이차전지소재연구소장이 부사장 승진했다. 수소·저탄소 분야에서는 수소, CCS (Carbon Capture Storage) 전문가인 한국석유공사 김용헌 기술전략팀장을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수소저탄소에너지연구소의 임원급 연구위원으로 신규 채용했다. 또 지난 8월에는 미국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및 구글 출신의 임우상 박사를 AI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영입하는 등 외부 전문가들을 영입해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 성과주의 원칙하에 포스코플로우,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경영연구원,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포스코엠텍, 포스코MC머티리얼즈, 포스코A&C, 포스코HY클린메탈 등 상당수 그룹사 사장단 인사를 통해 세대교체를 실행했다. 또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항제철소 침수피해 복구에 크게 기여한 포항제철소 이영걸 설비기술부장, 서광일 포스코명장이 각각 임원과 상무보로 승진했다.

2023-12-20 16:34: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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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25년간 누적 1920억원

포스코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포스코그룹은 20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25년간 전달한 성금 총액은 1920억원에 달한다. 올해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플로우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 등 총 8개 그룹사가 참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성금은 미래세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그룹 내 여러 사업회사들이 비영리 기관 등과 협업해 연합 공헌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11월 8일부터 4주간 연말 작은 나눔 캠페인 '마이리틀채리티'를 전개하고 지난 15일 미래세대 성장·교육 프로그램, 어르신 복지시설 리모델링 등 150개 사업에 9억 16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마이 리틀 채리티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연간 모금액 중 일부의 기부처를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포스코그룹은 2700여 벌의 방한의류 기부, 임직원 연탄 배달 봉사 등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2023-12-20 16:16: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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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최첨단 '눈에 보이는 조선소' 구축…"생산성 혁신 통한 조선업계 패러다임 전환"

HD현대가 미래 첨단 조선소(FOS) 프로젝트의 1단계 목표인 '눈에 보이는 조선소'를 완료하고 스마트 조선소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 HD현대는 2023년 하반기 FOS·DT(디지털 전환) 성과 보고회를 갖고 FOS 프로젝트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FOS 1단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그동안 성과와 각 사별 적용사례를 공유하고, 2단계 추진계획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HD현대 조선 부문 계열사들은 2021년부터 스마트 조선소로의 전환을 목표로 FOS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1단계 구축을 마무리해 향후 2026년까지 2단계 '연결-예측 최적화된 조선소', 2030년까지 3단계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 구현할 계획이다. 눈에 보이는 조선소의 핵심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가상 조선소 '트윈포스(TWIN FOS)'다. 트윈포스는 가상의 공간에 현실의 조선소를 3D모델로 구현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조선소 현장의 정보들을 디지털 데이터로 가시화한 것이 특징이다. 트윈포스 구축에 따라 작업자가 건조공정의 상황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대기시간 절감, 중복업무 감소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HD현대는 FOS 프로젝트로 선박 건조 전 공정에 디지털 작업지시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 계획 근태 정보, 안전 지침 등의 정보를 일원화해 관리하고 있다. 과거에는 항목별로 나누어 확인했던 작업 내용이나 공정 상황 같은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대형 크레인, 트랜스포터, 지게차 등 주요 설비 및 수송 장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설비 및 장비의 위치와 움직임 등 운용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를 공정관리와 연계하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HD현대는 오는 2030년까지 FOS 프로젝트를 완료해 생산성 30% 향상, 공기 30% 단축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김성준 HD한국조선해양 대표는 "눈에 보이는 조선소 구축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FOS 고도화를 통해 생산성 혁신을 이루고 조선업계 패러다임을 전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20 16:12: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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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에 혁신을 더하다' NPR, '2023년 아태지역 최고 혁신 PR기업상' 수상

홍보회사 NPR이 영국 APAC 인사이더에서 주최한 '2023 APAC 비즈니스 어워드'에서 '최고 혁신 PR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업평가 매체를 운영하는 APAC 인사이더는 매년 뛰어난 사업 성과를 거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APAC 비즈니스 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본 어워드는 해당 기업의 성과를 토대로 유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해 발표한다. NPR은 제너럴 모터스(GM), 파파이스, 클룩, 스카이스캐너, 트립닷컴, 홍콩아트센터 등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내 홍보마케팅 성과와 다양한 마테크(마케팅기술) 솔루션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가장 혁신적인 홍보대행사'로 선정됐다. 또 서울모빌리티쇼,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 '칸광고제 서울', '부산국제광고제', '부산원시아페스티벌' 등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홍보마케팅, 경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등 기관들과 진행한 한국 홍보 프로젝트 등 입체적인 홍보 프로그램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재 NPR은 통합 마케팅·홍보 서비스 외에도 소셜인텔리전스 및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태거'를 한국에 출시해 아모레퍼시픽, 딘트 등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글로벌 소셜마케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윤영준 NPR 대표는 "단순히 '수출을 해야 한다는 압박' 보다는 시장의 개념을 한국에서 글로벌로 전환하는 마인드의 혁신이 보다 중요하다"며 "국경과 지역을 초월할 수 있는 ICT기반의 솔루션을 이용해 어느 기업이나 글로벌 진출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고 이를 더욱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NPR은 IT기반의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기업들과 제휴해 링크드인 기반의 해외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B2B 영업의 목적으로 수출 혹은 사업파트너를 찾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적은 예산으로도 글로벌 전지역의 기업 내 의사결정권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더불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은 물론, 대기업 대상의 타겟 국가별, 직종별, 직급별 맞춤형 홍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NPR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수출바우처사업 수행기관으로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2023-12-20 16:06: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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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MSCI ESG지수 2년 연속 최고등급

SK㈜가 ESG 경영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SK㈜는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ESG 경영평가 중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MSCI는 전세계 3000여개 기업을 평가해 ESG 등급을 부여한다. AAA는 이중 상위 7%에만 준다. SK㈜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AAA를 받게 됐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성과다. 2020년과 2021년 리더 등급인 AA를 받은데 이어, 지난해 AAA로 올라선뒤 올해에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SK㈜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수소, SMR(소형모듈원전)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혁신 기술에 투자해 왔다. 올해에는 SK㈜가 투자한 회사들의 ESG 가치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ESG 관리 체계를 수립하기도 했다. 이사회 전문성과 다양성 강화 등 이사회 중심 경영에도 힘쓰고 있으며,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시가총액 1%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매입, 소각하는 주주환원정책도 2년 연속 실행 중이다. 앞서 SK㈜는 이달 초 S&P Global이 발표한 DJSI 평가에서 12년 연속 월드(World) 지수에 편입되기도 했다. 2500여개 기업 중 상위 10%다. 특히 복합기업(Industrial Conglomerates Industry)군에 속한 약 50개 기업 중 가장 높은 점수(82점)를 받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SK㈜는 지난 11월 국내 주요 ESG 평가 기관인 한국ESG기준원에서도 4년 연속 A+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2023-12-20 16:06:1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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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슈퍼널, 내달 CES서 UAM 실물 모형 공개…현대차·기아와 협업 진행

현대지동차그룹의 미국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법인 슈퍼널이 다음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4'에 최초로 참가한다. 슈퍼널은 'CES 2024'에서 UAM 실물 모형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슈퍼널은 이번 행사에서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생태계 구축 전략도 제시할 예정이다. UAM 기체 운영을 비롯해 공항 역할을 할 버티포트 등 AAM 생태계 전반에서 슈퍼널과 현대차그룹의 역할에 대한 내용이 담긴다. 이 외에도 슈퍼널은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중인 UAM 기체의 디자인을 공개하고 실제 크기의 기체를 전시할 예정이다. CES 2024에서 공개될 기체의 디자인과 스타일링은 슈퍼널과 현대차·기아 글로벌디자인본부의 긴밀한 협업의 결과물이다. 모든 엔지니어링과 통합 기체 디자인은 슈퍼널이 담당했으며 내·외관 스타일링은 현대차·기아 최고창의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이 주도하는 현대차·기아 글로벌디자인본부가 맡았다. 슈퍼널은 전시 기간인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외부에 버티포트를 연상시키는 별도 전시장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실제로 UAM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슈퍼널의 AAM 생태계 전략에 대한 발표와 신형 UAM 기체 디자인 공개는 1월 9일(현지시간) 슈퍼널 전시장에서 열리는 '슈퍼널 CES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진행된다.

2023-12-20 16:06:0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