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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대국민감사제 3회차 1등 벤츠 증정식…제천점에서 차량 증정

타이어뱅크가 이용고객 3000만 돌파 기념으로 진행 중인 대국민감사제 3회차 1등 당첨자에게 벤츠 차량을 증정 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은 충북 제천에 거주 중인 김설기씨다. 타이어뱅크는 22일 충북 제천시 천남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제천점에서 김설기 씨와 타이어뱅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증정식을 진행했다. 김설기씨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 대국민 감사제 3회차 이벤트에 응모 했다. 총 응모자 10만6866명의 경쟁을 뚫고 작년 12월 13일 추첨을 통해 1등에 당첨됐다. 김설기씨는 "실제로 차를 받는 날이 돼 직접 보게 되니 이제야 실감 나 함께 와준 아내와 지인들과 기념 드라이브를 가야할 것 같다"며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매장에서 고생하는 타이어뱅크 제천점 사업주와 전문가분들에게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이용고객 3천만명 돌파기념 대국민 감사제'를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당첨자에게 벤츠 차량 4대(각 1대/회당), LG 스탠바이미 GO 12대(각 3대/회당), 삼성 비스포크 청소기 12대(각 3대/회당), 에어팟 맥스 8대(각 2대/회당)를 증정한다.

2024-01-23 13:21: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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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캠퍼스 온 세종', 행안부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선정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소셜캠퍼스 온(溫) 세종'이 행정안전부의 '2023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소셜캠퍼스 온 세종'은 지역 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는 창업·성장 보육센터로, 지난해 문을 열었다. 50여 개 입주기업에 사무공간과 창업 초기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형태의 사무·회의·편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고, 공유 스튜디오와 화상 회의실 등 디지털 업무환경을 구축했다. 입주기업뿐 아니라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유관기관, 주민들에게도 공간을 개방하고 있고, 사회적기업 체험·전시 공간을 조성, 사회적기업 준비와 다양한 혁신 활동을 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휴식하고 이용할 수 있다. 세종이 행정복합도시임을 고려해 중앙부처 등 공공기관들과 연계해 사회적기업 관련 각종 회의와 교육, 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기업 공간플랫폼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소셜캠퍼스 온'은 전국 모든 시도광역에 조성돼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1-23 12:00: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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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공항 이용객 대중교통 프로모션 개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버스 프로모션 및 심야열차 운행을 통해 여객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제고한다. 공사는 겨울 성수기 및 설 연휴를 맞아 공항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대중교통 프로모션을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장 먼저, 1월 초부터 3월까지 티맵모빌리티와 협력해 '어린이 및 청소년 공항버스 무료 탑승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티맵 공항버스 앱과 홈페이지에서 인천국제공항행 탑승권을 사전 예매하면 어른 1인과 동반하는 최대 3인의 어린이·청소년 승객(만 6세부터 만 18세)에게 무료 공항버스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2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심야버스 이용객 중 1500명에게 제주항공 기내식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기내식 쿠폰은 5000원 상당으로 제주항공의 연결 항공편(오후10시~오전8시59분)에서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겨울철 여행 성수기 기간과 설 연휴 직전 새벽기간에 공항 직통열차가 시범 운행된다. 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10일로 주말한정 총 6일이며 기존 첫차보다 40분가량 빠른 4시 40분부터 출발할 예정이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인천공항 공항버스 프로모션과 심야열차 시범도입을 바탕으로 대중교통의 이용률을 제고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대중교통 확대를 적극 추진해 교통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라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1-23 11:19:3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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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BI, 토너·잉크 13종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 시험 통과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한국후지필름BI)가 안전한 토너 및 잉크를 인정받았다. 한국후지필름BI는 디지털 인쇄기 13종에 사용하는 토너 및 잉크로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 적합성 인증을 보증하는 시험을 통과하며 우수한 제품 안전성을 입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BI는 출판업계에서 정부 가이드라인과 국제 표준 적합성 인증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유해원소물질 검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시작해 제품군을 확인, 최근 디지털 인쇄기 13종 모두 안티모니, 비소, 바륨 등 유해 물질이 없거나 기준 미만이며, EU의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제한지침(RoHS) 인증 기준에도 모두 부합했다. 한국후지필름BI는 이를 통해 앞으로 교육용 교재나 어린이 도서 제작 사업을 전개하는 디지털 인쇄 분야 고객들이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따른 공급자 적합성 확인을 받고 자유롭게 출판물을 제작 및 납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도서를 포함한 기타 어린이 제품들의 경우,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의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에 부합하는 공증기관의 시험 성적서를 제출해 공급자 적합성 확인을 받은 뒤 KC마크를 부착해야 원활한 제작 및 납품이 가능하다. 권양진 한국후지필름BI GC영업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한국후지필름BI의 디지털 프린팅 토너와 잉크들이 뛰어난 제품력은 물론 우수한 안전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인쇄 업계 고객들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52: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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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티비엠지오스톤, 삼화페인트·피앤비와 친환경 페인트 용기 개발

SKC 생분해 소재사업 투자사 SK티비엠지오스톤이 친환경 도료를 만든다. SK티비엠지오스톤은 삼화페인트공업, 용기 제조사 피앤비와 22일 '생분해 친환경 페인트 용기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3사는 앞으로 ▲친환경 페인트 용기 적용 및 판매 ▲페인트 용기에 최적화된 친환경 원료 개발 및 공급 ▲페인트 용기 개발 및 제조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올해 1분기부터 SK티비엠지오스톤의 친환경 생분해 라이멕스(LIMEX) 소재로 피앤비가 제조한 페인트용기를 도입할 계획이다. SK티비엠지오스톤은 생분해 소재인 PBAT((Polybutylene Adipate Terephthalate)와 천연 물질인 석회석 기반의 라이멕스를 결합한 생분해 라이멕스로 기존 용기와 같은 내구성과 가공성, 밀폐력 등의 물성을 구현해냈다. 국내 페인트 시장 규모는 연간 약 4조 원 안팎으로 알려져있다. 플라스틱 용기와는 달리 생분해 라이멕스 용기는 원료 자체가 친환경적이고 퇴비화 조건을 거쳐 6개월 내에 90% 이상 생분해시킬 수 있다. SKC는 앞서 2021년 라이멕스 기술을 보유한 일본 TBM사와 합작해 SK티비엠지오스톤을 설립하고 생분해 라이멕스 상업화를 추진해왔다. 또한 투자사 에코밴스를 통해 독자기술로 개발한 고강도 PBAT의 상업화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5년 가동을 목표로 베트남 하이퐁시에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7만톤 규모의 PBAT 생산시설과 연산 3만6000톤 규모 라이멕스 생산시설 건설을 추진 중이다. 양지현 SK티비엠지오스톤 대표는 "도료, 용기 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가진 삼화페인트공업, 피앤비와 생분해 소재 원천 기술을 가진 SK티비엠지오스톤의 협업은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생분해 소재의 활용도를 더욱 다양화해 친환경 소재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52:0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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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전기차 e트론으로 다카르 랠리 첫 우승

아우디 전기차 e트론이 사막에서도 빠른 속도를 자랑했다. 아우디는 사막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경주, 다카르랠리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우디 RS Q e트론은 가파른 비탈길과 자갈길, 모래언덕 등을 지나는 7883km를 1시간 20분이나 먼저 들어왔다. 고전압 배터리와 '리퓨얼'로 작동하는 에너지 컨버터를 탑재한 전기 전륜구동 모델이다. 아우디 스포트는 첫 출전 3년만에 다카르 랠리에서 우승했다. 전기차로 우승한 첫번째 브랜드로도 남게 됐다. 아우디 최고 경영자(CEO) 게르놋 될너는 "전기 구동장치로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사막 랠리를 우승한 것은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입증한 것이며, 전동화 된 미래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 가야 함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아우디 AG 기술개발 이사회의 올리버 호프만(Oliver Hoffmann)은 이에 대해 "혁신적인 전기 구동 방식을 통해, 우리는 단 3년 만에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를 극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우리는 40년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늘 돋보였던 아우디의 선구적인 업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험난한 다카르 랠리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모든 아우디 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19: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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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5대 사이버 보안 위협 및 대응 방안 소개…프라이빗 AI '패브릭스'도

삼성SDS가 5대 사이버 보안 위협을 확인하고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삼성SDS는 지난해 사이버 보안 이슈를 분석하고 5대 사이버 보안 위협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SDS는 지난해 국내외 사례를 통해 ▲AI를 악용한 보안 위협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클라우드 보안 위협 ▲개인 정보, 민감 정보 등 주요 데이터 유출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 대상 확장에 따른 네트워크 보안 위협 등을 꼽았다. 국내 대기업과 공공 부문 보안 전문가 700여명 설문 결과를 반영했다. 삼성SDS는 위협 사항 별로 대응 방안도 제시했다. ▲ AI를 적용한 방어 기술 확보 ▲ 클라우드 통합 보안 플랫폼(CNAPP) 도입 ▲ 데이터 관련 비즈니스 프로세스·규정 수립 및 관리 ▲ 보안 탄력성 확보 ▲ 사용자 인증 및 사이버 공격 차단 기술 'TI' 도입 등이다. 아울러 삼성SDS는 민감 정보 유출을 우려해 AI 활용 확대를 주저하는 기업을 위해 프라이빗 환경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고 AI 필터링 기능도 제공하는 '패브릭스'를 소개했다. 삼성SDS 변상경 보안기술실장(상무)은 "생성형 AI, 클라우드 등 복잡한 업무 환경에 따른 보안 위협은 반드시 전사적 위기관리 관점에서 대응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보안 강화를 위한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솔루션과 서비스 도입은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09:1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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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인재 육성 '디스플레이 트랙' 8개 대학으로 확대

삼성디스플레이가 더 많은 대학교와 인재를 육성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디스플레이 트랙'을 8개 대학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9년부터 디스플레이 트랙을 운영해왔다. 먼저 서울대와 포항공대, 2022년 카이스트로 운영을 확대했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5개 협력 대학과 새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는 8개 대학에서 매년 70여명 인재를 선발해 디스플레이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디스플레이 트랙'은 각 대학별로 디스플레이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우수 인재를 선발,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입사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종혁 사업부장은 연세대와 협약식에서 "디스플레이 분야 기술 경쟁이 갈수록 첨예해지면서,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세계적인 연구시스템을 갖춘 연세대와의 이번 협력으로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08:4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