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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빌리티 구독 플랫폼 '현대셀렉션' 전면 개편…차종·트림 확대 운영

현대자동차가 모빌리티 구독 플랫폼 '현대셀렉션'을 전면 개편해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셀렉션은 고객이 모바일 앱에서 현대차의 다양한 차량을 일 단위 또는 월 단위로 원하는 만큼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차는 이번 리뉴얼 앱 출시를 통해 기존 대비 대여 가능한 차종 및 트림을 늘리고 앱 인터페이스와 구독 요금제를 전면 개편했다. 아이오닉5 N, 디 올 뉴 싼타페, 더 뉴 투싼을 신규 추가해 총 20개 차종을 운영하고 차종당 1개씩 운영하던 트림을 최대 4개까지 늘렸다.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필터 기능과 이용 목적에 맞는 차종을 제안하는 추천 차량 기능도 추가했다. 경차, 소형차, 준중형차 등 차급 단위로 책정되던 기존 구독 요금은 고객이 대여하는 차종 및 트림 단위로 책정되도록 개편했다. 기존에 적립만 가능했던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구독료를 결제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현대 페이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8월 10일까지 친구 추천 코드로 가장 많은 회원을 초대한 고객에게 1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하는 '오·공·구(오늘도 공유하고 무료 구독권 받고) 챌린지' 이벤트와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월 구독 10%, 일 구독 20% 할인권을 지급하는 리뉴얼 앱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 친화적인 구독 서비스 제공을 위해 리뉴얼 앱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신차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는 등 더 나은 모빌리티 경험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0 11:34: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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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3세대 부분변경 '신형 투아렉' 사전 계약 실시

폭스바겐코리아가 부분변경을 통해 상품성을 개선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신형 투아렉'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음달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신형 투아렉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추가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췄다. 신형 투아렉의 외관은 새롭게 적용된 '프론트 LED 라이트 스트립'과 라디에이터그릴, 블랙톤의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프론트 범퍼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측면부는 새로운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R-Line 적용)의 적용으로 차체의 입체감을 강조했고 후면부에는 테일게이트를 수평으로 길게 연결하는 LED 라인과 6개의 'L' 자형 LED가 결합된 새로운 디자인의 LED리어 컴비네이션 램프가 적용돼 투아렉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신형 투아렉에는 더욱 발전된 지능형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브랜드 최초로 탑재됐다. 총 3만8000개 이상의 인터랙티브 LED가 주행 속도, 내비게이션, GPS, 카메라 등의 정보를 종합해 주행 상황에 최적화된 조명을 선사한다. 또 12인치 디지털 콕핏과 15인치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이노비전 콕핏'을 적용해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정수를 보여준다. 여기에 폭스바겐의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가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됐다. 신형 투아렉은 강력한 구동력과 효율성을 겸비한 EA897 evo3 V6 3.0 TDI 엔진을 탑재했다. 두 개의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SCR)가 장착된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 시스템이 적용됐다.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8단 자동 변속기의 결합으로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 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차량 가격은 프레스티지 1억99만원, R-Line 1억699만원이다. 기존에 운행하던 차량을 트레이드인(trade-in)하는 경우 300만원, 폭스바겐 재구매 시 1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2024-07-10 11:34: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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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2600원' Vs. '9860원'

내년 최저임금으로 노동계는 올해보다 27.8% 인상된 1만26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9860원을 제시했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노사 양측이 이 같은 2025년 최저임금 최초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근로자측 위원은 고물가와 실질임금 하락을 고려해 대폭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근로자측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최근 몇 년간 최저임금 인상이 물가 인상률을 따라가지 못해 노동자의 실질임금이 하락했다"며 "내년 최저임금 수준은 실질 생계비 부담을 덜어주고 최저임금 노동자의 실질임금을 높이는 방향으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경영계는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난과 지불 능력을 내세우며 동결을 주장했다. 사용자측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는 "최근 5년간 최저임금 인상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를 넘었다"며 "최저임금 수준을 과도하게 높여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좌절과 고통을 줘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최저임금 수준이 높으면 저임금 근로자보다 더 취약계층인 은퇴 고령자, 미숙련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노동시장 외부자의 취업 기회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최저임금은 노사가 최초 요구안을 제시한 뒤 격차를 좁혀가며 합의에 이르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사 합의에 실패하면 표결을 통해 최저임금을 정하게 된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09 17:20:5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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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기능향상 위해 민관이 뭉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9일 충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행복모아 주식회사와 '제41회 충청북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매년 지자체 순회로 개최되며, 올해 대회는 오는 9월 3일 ~ 6일까지 4일간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 공동주최로 청주시에서 열린다. 이번 다자간 업무협약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능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전파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충북지역 최대규모의 SK하이닉스 자회사형표준사업장인 행복모아는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의 선전 기원을 위해 후원을 자청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는 지역 내 홍보와 부대행사 운영을 담당하고, 청주시는 안전·보건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지원한다. 협약 이후 각 기관 실무자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대회 홍보와 안전 등 준비를 본격화한다. 조향현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모여 기능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바로 국민소통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09 17:06: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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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업계, 2분기 반등 기대에도...중동발 '폭탄'에 흔들리나

국내 석화업계가 2분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다양한 변수로 인해 긴장감을 놓지 못하고 있다. 특히 중동의 석화산업 진출이 최근 가장 큰 위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석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석화 업계는 범용 제품의 중국발 공급과잉 지속으로 긴 침체기를 겪어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LG화학의 영업이익이 1분기 2646억원에서 2분기 4703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진단했다. 금호석유화학 역시 781억원에서 851억원으로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분기 영업손실 2166억원을 기록한 한화솔루션은 2분기 561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폭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롯데케미칼도 1353억원에서 477억원으로 영업손실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업계는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분위기다. 특히 중국발 공급 과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동의 석유화학 산업 진출 소식까지 들리며 근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동안 한국 석화산업의 주된 위협은 중국이었다.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 제품의 중국 자급률은 지난 2020년 이미 100%를 넘어섰고 2025년엔 120%까지 올라선다. 중간 원료인 파라자일렌(PX)과 합성수지 자급률도 2025년에는 100%를 달성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은 중국과의 경쟁 외에도 중동과의 경쟁에 직면해야 하는 실정에 놓였다. 중동은 120조원을 들여 8개의 정유·석화 통합공장(COTC)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부터 일부 가동 중인 쿠웨이트 국영석유화학회사(KIPIC)공장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순차 가동할 예정이다. 이러한 중동의 움직임은 전 세계적으로 '탈탄소'가 과제가 되면서, 기존 원유 수출만으로는 수익성 유지가 어려워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동 산유국들이 일제히 도입 중인 COTC 공정은 원유에서 나프타를 추출한 뒤 에틸렌 등 기초 유분을 생산하는 기존 공정과 달리, 원유에서 곧바로 기초 유분을 제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밸류체인 창출하고 수익성 극대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일각에서는 COTC를 통해 제품을 생산할 경우 기초유분 생산 비용을 30%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OCTC 공정을 통해 원유에서 기초유분을 생산할 경우 비율이 기존 공법보다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중동산 석화 제품이 시장에 출시될 경우 품질과 가격 면에서 국내 석화업체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업계는 신기술 개발 및 신사업 위주 체질 개선을 통해 대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전환해 고비를 넘길 것으로 관측된다. 업계 관계자는 "원유를 직접 조달하는 중동은 원가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밖에 없다"라며 "중국에 이어 경쟁국이 될 중동과의 싸움에서 국내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고부가가치 제품을 내세워 차별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내 업계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친환경', '고부가' 소재 개발 및 판로 개척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친환경 소재 개발은 탈탄소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이다. 동시에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은 가격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 중국 및 중동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이다. LG화학은 태양광 패널 필름용 폴리올레핀 엘라스토어(POE)와 고수익 제품인 이소프로필 알코올(IPA) 등을 신규 양산 가동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2100억원을 투자해 2차전지 소재인 전해액의 생산 라인을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 준공했고 14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유사 유기용매 생산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고순도 절연 제품인 해저케이블용 XLPE(가교 폴리에틸렌) 등 신제품을 순차 출시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전기차에 적합한 타이어 소재 SSBR(합성고무)의 생산 능력을 늘렸고 재활용 소재를 투입한 친환경 제품 생산도 준비 중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7-09 16:30:2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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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후 10년 경과 산단 입주업종 확대 추진… 산업부 "새로운 투자 길 열려"

준공 후 10년 경과한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확대가 추진되는 등 기업들이 산단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산업단지 입지규제를 개선한 개정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정설립에 관한 법률'과 하위법령인 시행령·시행규칙이 10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앞서 작년 8월 '산업단지 입지 킬러규제 혁파방안'을 발표하고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해 왔다. 개정안 시행에 따라 준공 후 10년이 경과 한 산단은 관리기관이 입주업종을 재검토해 확대를 추진하고,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수리업, 법무·회계·세무 등 일부 서비스업, 기타 금융투자업 등 입주기업의 수요가 있는 경우 산업시설구역 입주업종에 포함할 수 있게 된다. 산업부는 입주업종 추가 검토를 위한 기반시설 영향 확인 절차를 도입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신산업 업종판단 등을 위한 입주심의기구도 설치한다. 또 비수도권 산단 내 산업용지와 공장 등의 소유권을 투자자에 이전하고 다시 임차해 사용하는 자산유동화 방식으로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업자, 부동산투자회사, 공공기관으로 제한하고, 임차기업 보호를 위해 투자자가 용지나 공장 등을 처분 시 임차기업에 우선매수협상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연접한 공장의 여유 부지를 임차해 제조시설이나 창고 등 부대시설을 증설하는 방식으로 산단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연접한 입주기업체가 기존 제조시설과 연계해 제조시설 또는 관리지침의 요건을 충족하는 부대시설을 설치하려는 경우만 투자가 가능하다. 실제로 고려아연은 자회사인 케이잼을 통해 연접한 공장 여유 부지를 임차하는 방식으로 2400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핵심소재 생산공장 증설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입주기업이 합작법인에 산업용지 등을 현물출자하는 경우 산업용지 분양 후 5년간 적용되는 처분제한을 적용받지 않게 되는 등 작년 대책발표 이후 새롭게 추가된 제도개선 사항도 함께 시행된다. 산업부는 "법령이 시행됨에 따라 주요 국가산단의 입주업종을 재검토해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기업의 투자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와 현장 애로 또한 지속적으로 찾아내 속도감 있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09 15:49: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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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여행에미치다'와 여행 가기 이벤트 진행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국내 대표 여행 커뮤니티 '여행에미치다'와 함께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볼보 타고 엄마랑 여행 가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 볼보코리아에 따르면 '볼보 타고 엄마랑 여행 가기' 이벤트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볼보자동차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볼보자동차가 지향하는 가족 중심의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볼보코리아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세단과 SUV의 장점을 갖춘 'V60 크로스컨트리'를 지원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8일부터 7월 14일까지 1주일간 '여행에미치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여행에미치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엄마와 함께 여행하고 싶은 이유와 사연'을 작성한 후 친구를 태그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17일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볼보자동차 V60 크로스컨트리 주말 시승권과 함께 100만 원 상당의 수안보 온천 호텔 '유원재' 1박 2일 숙박권(1명), 모바일 영화 예매권 2매(20명)를 선물할 예정이다. 볼보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만식 전무는 "볼보자동차의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여행에미치다'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V60 크로스컨트리는 넉넉한 트렁크 용량을 제공해 시티 라이프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까지 폭넓은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볼보자동차의 최첨단 안전 기술과 함께 ▲티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바워스&윌킨스(B&W)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오레포스(Orrefors®) 크리스탈 기어노브 등이 기본으로 탑재돼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경험을 선사한다.

2024-07-09 15:22:4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