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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9월 1일 오전 3시께 나달과 US오픈 32강전

정현, 9월 1일 오전 3시께 나달과 US오픈 32강전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170위·제네시스 후원)이 9월 1일 오전 3시께(한국시간)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과 맞대결을 펼친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 중인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700만달러·약 690억원) 조직위원회가 31일 발표한 경기 일정에 따르면 정현과 나달의 경기는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의 메인 코트인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 배정됐다. 이 코트에서 9월 1일 오전 1시(한국시간)에 여자 단식 3회전 비앙카 안드레스쿠(15위·캐나다)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19위·덴마크)의 경기가 먼저 진행된다. 이 경기 후 정현과 나달의 경기가 이어진다. 일반적으로 여자 단식 경기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에 정현과 나달의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전 2시 30분에서 3시 사이에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안드레스쿠와 보즈니아키의 경기가 예상보다 일찍 끝나거나 오래 걸릴 경우 정현의 경기 시작 시간도 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편 경기가 열리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은 지붕이 설치된 코트여서 우천에 따른 영향은 받지 않는다. 관중 수용 규모가 2만3000명 이상으로 4대 메이저 대회의 메인 코트 가운데 가장 많다. 정현은 US오픈 1회전에서 어네스토 에스커베이도(206위·미국)를 3-2로 제압했다. 2회전에서는 페르난도 베르다스코(34위·스페인)에게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나달은 1회전에서 존 밀먼(60위·호주)을 3-0으로 완파했고, 2회전은 상대 기권으로 통과했다. 정현과 나달의 상대 전적은 2전 전승으로 나달이 우위를 보인다.

2019-08-31 11:07: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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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접수…“10월까지 누구나 지원 가능”

전통시장이 새 얼굴을 찾는다. 오는 10월 5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우편접수(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를 통해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지원 접수가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200명의 진출자를 가릴 1차 서류심사를 거친 후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 등의 2차 예선심사를 진행한다. 그 후 본선 진출자 100명을 선발하며 3차 본선 대회를 통해 총 31명을 선발하는 과정을 거친다. 본선 대회는 10월 29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리며, 31명의 주인공에겐 전통시장 새 얼굴의 영예와 함께 상금도 주어진다. 최종 선발된 홍보 모델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따른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된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와 1년 활동 MOU 체결, 소정의 홍보 모델 교육 절차를 거쳐 연간 3회 내외의 전통시장 전문 홍보 모델로 재능기부를 이어간다. 또한 전통시장 상품 이용촉진을 위한 방송 광고 및 전통시장 특화상품 등 홍보영상물 제작 및 전통시장 오프라인 행사 홍보 모델, 전통시장 서포터즈로 위촉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모델 활동 등도 참여한다.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 (주)레드시퀀스가 주관하는 것으로,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대회다. 만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참여 동의가 필요하다. 각 심사는 아동(6~10세), 청소년(11~20세), 청년(21~30세), 장년(31~40세), 중년(41~60세), 노년(61세 이상) 등 연령대별로 진행되며, 예선 심사 및 최종 본선 대회는 서울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접수는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가능하며, 우편접수는 (사)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로 보내면 된다.

2019-08-30 11:48:57 박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