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상회의 사주] 아내와 함께 쇼핑몰을 창업하려는데요? (5월 12일)

홍차 남자 71년 9월 16일 저녁8시 Q:저는 전자부품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언제나 직장에 대한 불안감속에 지내는 것이 진절머리가 납니다. 그래서 처가 집에 도움을 받아 인터넷 쇼핑몰을 차리려고 합니다. 처남이 이미 경험도 있어서 많은 조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점을 보거나 사주를 보러 다니는 성미가 아니므로 관심이 없다가 인터넷에서 메트로를 보고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어디 역학원에 갔었는데 제사주안에 부인자리에 백호 살이 있어서 부부관계가 안 좋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다지 나쁜 편이 아닙니다. 안사람과 힘을 합쳐 쇼핑몰을 창업해도 되는지요. A:그만두지 말라 고해도 2015년 9월지나면서 이직이나 창업을 하게 됩니다. 고생고생 하다가 2017년 많은 어려움에 처하고 계획하던 업종이 좀 바뀌면서 그 후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직장 다니는 것보다도 더 힘들게 고생할 각오로 해야 합니다. 성정이 명예를 중요시하고 원칙을 고수하며 올바르게 약자를 보호하려는 정신도 강한편입니다. 그러기에 사업을 할 때 경제적으로도 힘들 것이고 심적으로도 힘들게 되는데 비빌 언덕이라도 있으니 도전하게 됩니다. 사주구조는 상관견관(傷官見官)으로 관(官.직장)을 상하게 하고 있는데 관성(官星:직장)이 현재 합(合)으로 묶여 있으니 정규직으로 승진도 불가능하고 윗사람이나 관리자에게 불만이 많아 직장생활을 해도 어렵게 이어지게 됩니다. 부인자리에 백호 살(白虎殺:흰 호랑이가 미쳐 날뛰듯이 흉함)이 임하고 있어서 보통은 이런 살이 있으면 해당육친(가족관계)에 혈광사(血光死:피를 흘리고 횡사함)를 당한다고 합니다. 나쁜 것만 이야기 할 수 없고 성정이 강하고 과격한 일이 있기도 하지만 운에서 좋은 기운이 들어 올 때 남이 부러워할 정도의 기이한 발 복이 있기도 합니다. 2015년 다행히 사주팔자에 상관생재(傷官生財:상관이 재성을 생해줌)로 창업을 뜻하니 할일은 생기게 됩니다. 상관(傷官)이라함은 밥그릇을 뜻하는데 천을 귀인(귀인의 도움)으로 재물이 일어나고 시간이 지나서 편재(偏財:비정규적인 재물의 획득과 사업을 나타냄)가 승발 합니다. 남편의 사주에서 처궁(妻宮)에?자리한 진토(辰土)로 인하여 창업에 대해서 모든 것을 처(妻)가 주도하는 형태이므로 백호 살이 있는 부인 덕에 돈을 벌수 있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2 07:00:4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2015년 5월 12일 TV하이라이트]SBS '썸남썸녀' 채연·윤소이 2대 2 미팅

채연·윤소이의 2대 2 미팅 ◆ SBS '썸남썸녀' - 오후 11시15분 채연과 윤소이가 2대 2 미팅을 앞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그녀들은 미소팅을 앞두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너무 예쁘게 하지 말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둘은 미팅에 등장한 훈남들을 보고 입꼬리가 올라간다. 화기애애한 미팅 후 1대 1 소개팅을 하며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후 11시 '한민고등학교'편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번 편에는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이공계 여신 윤소희와 '식스맨'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던 CEO 홍진경, 예체능 강자 전효성,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 김범수, 군장을 벗은 김수로가 출연한다. ◆ KBS1 '창의 인재 프로젝트 생각의 집' - 오후 11시40분 카이스트 전자 및 전기공학과 김대식 교수가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강의한다. 50년간의 인공지능 연구로 등장한 다양한 기계를 보며 가까운 미래에 생각하는 로봇이 현실이 되면 인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본다. ◆ MBC '폭풍의 여자' - 오전 7시50분 신규 브랜드 행사에서 일어난 도혜빈(고은미)과 장미영(송이우)의 난투극이 인터넷에 퍼져 박현성(정찬)은 이를 덮으려다 실패한다. 강형사는 현성과의 대화 녹음 파일을 들고 혜빈과 거래 하려 하고 한정임(박선영)은 이를 잡으려 한다.

2015-05-12 07:00:25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빅뱅, 2주 연속 음원 주간차트 석권…'LOSER' 'BAE BAE' 뮤비 3천만뷰 돌파 임박

빅뱅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주간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석권하며 최강의 인기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 1일 0시 공개된 빅뱅의 신곡 ‘LOSER’는 11일 공개된 멜론, 엠넷, 벅스, 올레, 지니,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몽키3, 싸이월드뮤직 등 10개 음원 주간차트 1위를 올킬, 정상을 싹쓸이했다. ‘BAE BAE’ 역시 ‘LOSER’ 이어 2위에 안착해 '쌍끌이' 인기 행진을 입증했다. 이는 지난 1일 공개돼 음원 성적 반영 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 지난 주 6개 주간차트에서 1위에 차지했던 데 이어 2주차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가속화시켰음을 증명하는 호기록이다. 또 빅뱅은 같은 날 공개된 멜론, 벅스, 엠넷, 지니, 소리바다, 네이버, 올레, 몽키3, 싸이월드 등 9개 일간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 11일째 일간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음원을 공개한 지 10일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1위를 독주하고 있어 명실상부 가요계 대표스타로서의 위상을 확인시키고 있다.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도 빠르게 조회수를 늘려가고 있다. 11일 오후 2시 기준 ‘LOSER’와 ‘BAE BAE’는 각각 유튜브 조회수 1608만 2000뷰, 1319만 919뷰로 도합 2927만 2919뷰를 기록, 3000만뷰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편, 빅뱅은 지난 9일과 10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빅뱅은 다음달 1일 새로운 싱글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두 신곡의 인기몰이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5-05-12 00:14:27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톰 히들스턴 사로잡은 그녀, 엘리자베스 올슨 누구? '올슨 자매' 막내

할리우드 스타 톰 히들스턴의 마음을 빼앗은 엘리자베스 올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은 '어벤져스1'의 악당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아이 소우 더 라이트(I Saw the Light)'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배우이자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올슨 자매'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의 막내 동생이다. 엘리자베스 올슨 역시 언니들의 뒤를 잇는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스타로 급부상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지난 2011년 영화 '사일런트 하우스'로 데뷔했다. 2012년 '올드보이' 리메이크작 '레드라이트'에서 강혜정이 맡았던 마리로 서배스천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012년 영화 '베리 굿 걸' 촬영을 계기로 만난 보이드 홀브록 연인으로 발전해 약혼식까지 올렸으나, 지난 1월 결별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톰 히들스턴을 만나기 전인 지난 2012년, 배우 보이드 홀브록과 약혼식까지 올렸으나 1월 결별했다.

2015-05-11 23:45:35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복면가왕' 이 발견한 육성재의 가창력, '감사' 동영상 조회수 폭발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복면가왕’에서 김동률의 '감사'를 부른 장면의 동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의 개별 조회수는 50만뷰를 가뿐히 넘어섰으며, 이에 따라 육성재가 소속한 그룹 비투비의 보컬라인이 선보인 각종 라이브 무대 영상들까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통해 실력파 보컬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는 것. 이 날 육성재는 윤종신의 ‘오래 전 그날’,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며 순수함이 느껴지는 중저음 매력 보이스와 뛰어난 감성, 놀라운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뛰어난 예능감,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적인 요소를 갖췄다는 호평을 받아 온 육성재지만 비투비의 보컬라인으로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낸 이번 무대에 패널 출연자들은 ‘잘 생긴 목소리’, ‘갖고 싶은 목소리’ 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아쉬운 탈락 후 가면을 벗은 육성재에게 현장의 뜨거운 박수 갈채와 환호가 쏟아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육성재는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벗은 뒤 “그룹 내에서 내가 실력이 가장 부족하다”고 밝히며 “어릴 때부터 형들을 따라가기 바빴다. (비투비의) 막내도 이정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겸손한 소감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비투비의 보컬라인으로서 완벽한 가창력으로 정상을 위협하는 무대를 꾸몄음에도 상대적으로 멤버들에 비해 부족한 실력이라 고백한 의외의 한마디에 육성재는 물론 비투비의 이름이 함께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중이다.

2015-05-11 23:31:0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