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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투 도어 시네마 클럽, 펜타포트 무대 오른다

제11회 201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6일 발표된 두 번째 라인업에는 영국 출신 록 밴드 스웨이드와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을 포함해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스웨이드는 90년대 브릿팝 전성기 때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던 록 밴드다. 최근 7번째 정규 앨범 '낫씽 쏘우츠(Nothing Thoughts)'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청량한 음악이 인상적인 록 밴드로 여러 차례 국내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다. LA 출신 재미교포 2세로 구성된 신예 밴드 런 리버 노스도 펜타포트 무대를 찾는다. 국내 팀으로는 데이브레이크, 라이프 앤 타임, 매써드, 피터팬 콤플렉스, 로맨틱펀치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2015 신한카드 그레이트 루키 프로젝트에서 우승한 보이즈 인 더 키친, 맨, 오리엔탈 쇼커스도 한층 성장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펜타포트는 앞서 위저, 패닉 앳 더 디스코, 나씽 벗 띠브스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2차 라인업 발표로 국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펜타포트는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지난달 29일 시작된 얼리버드 티켓 예매는 5분 만에 3000장이 모두 매진됐다. 6일부터는 3일권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1차 마니아 티켓 예매를 인터파크와 예스24을 통해 진행한다.

2016-04-06 11:54: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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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 신작 ‘밀정’ 지난달 31일 크랭크업

김지운 감독의 신작이자 송강호, 공유가 주연을 맡은 영화 '밀정'이 중국 상하이와 한국을 오가며 진행된 5개월 동안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달 31일 크랭크업했다.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하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리는 영화다. 송강호는 의열단의 정보를 캐는 조선인 출신 일본 경찰 이정출 역을 맡았다. 공유는 이정출이 정보를 캐내기 위해 접근한 무장독립운동단체 의열단의 새로운 리더인 김우진을 연기했다. '적의 비밀을 캐는 자'라는 뜻의 '밀정'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영화는 적과 동지를 쉽게 가릴 수 없는 혼돈의 시대에서 서로 다른 선택으로 살아간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촬영을 마친 뒤 김지운 감독은 "일제강점기는 우리 민족에게는 나라를 잃었던 아주 슬픈 시대였다. 그래서 전작들에 비해 '밀정'은 인물들을 그릴 때 조금 더 진지했고 고민도 많이 했다"며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헌신과 재능이 만들어낸 멋진 장면들을 잘 다듬어서 그들의 노력이 손상되지 않도록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김지운 감독과는 네 번째 작업인 송강호는 "9년 만에 김지운 감독과 함께 작업한 것, 그리고 공유를 비롯한 배우들과의 첫 작업이 기쁜 시간이 돼줬다"며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들이 많지만 '밀정'만이 가진 감성과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새롭고 진하고 아주 좋은 경험이 되는 영화로 만들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공유는 "좋은 분들과 멋지고 아름다운 영화에 한 배를 탄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밀정'을 함께 한 사람으로서 이 영화가 얼마나 멋있게 나올지 기대를 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밀정'은 후반 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중 개봉 예정이다.

2016-04-06 11:54:25 장병호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6일 수요일 (음력 2월 29일)

[쥐띠] 48년생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되어 기쁘겠습니다. 60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을 삼가세요. 72년생 작은 것은 이룰 수 있겠습니다. 84년생 크게 바라지 않으면 이룰 수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61년생 지금까지의 방황했던 마음을 바로 잡는 운입니다. 73년생 의연하게 대처하면 오히려 광명을 찾습니다. 85년생 지금의 사업에 충실하세요. [범띠] 50년생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세요. 62년생 본업 외에 다른 것을 구상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74년생 소송이 있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 86년생 여행을 떠나면 답이 나오겠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 입니다. 63년생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세요. 75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을 쓰세요. 87년생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질 연인입니다. [용띠] 52년생 큰 돈이 지출될 수 있습니다. 64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습니다. 76년생 가끔의 휴식은 약이 됩니다. 88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됩니다. [뱀띠] 53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합니다. 65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세요. 77년생 자신의 재능이 부족한 탓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89년생 분수에 맞는 투자를 하세요. [말띠] 54년생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 실속이 따릅니다. 66년생 하는 일마다 성에 안차니 스스로를 나무랍니다. 78년생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입니다. 90년생 명예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양띠] 55년생 일찍 포기함이 나을 것입니다. 67년생 일은 없으나 마음속의 근심은 태산입니다. 79년생 우환이 생길 소지가 다분합니다. 91년생 모든 일에 대한 결과는 결국 자기 몫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염불엔 관심 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68년생 아이가 아프면 지체 말고 병원으로 달려가세요. 80년생 허욕을 부리면 큰 것을 잃게 됩니다. 92년생 일을 벌일 필요는 없습니다. [닭띠] 57년생 급전이 필요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69년생 문어발식 확장은 결국 공멸로 이어집니다. 81년생 남편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입니다. 93년생 지갑 조심, 불량배를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됩니다. 70년생 근사한 주말을 위해 애인과의 여행을 준비하세요. 82년생 조심과 좌중을 요합니다. 94년생 잘 나가는 자는 곤란을 겪을 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여행은 매우 길합니다. 71년생 변호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됩니다. 83년생 동기간으로 인한 망신 수가 있습니다. 95년생 꿈자리가 사나우니 무언가 불길한 징조임이 틀림없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4-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양인사주와 자기 수양

사람과의 사이에 어려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충고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별 것 아닌 충고가 상대방과의 충돌을 불러오기도 하며 또는 충고를 들으면 언짢아한다. 자기도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는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니 좋아할 리가 없다. 대기업 인사팀에서 일하는 Y도 그런 경우였다. 부하 직원에게 때로는 업무를 넘어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일러줬다. 자기로서는 아랫사람이 업무나 생활에서 실수를 덜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 것이다. 그러나 부하직원이 그의 충고를 들으면 심하게 불쾌해 하고 반발하기도 했다. Y는 도대체 왜 그런지 부하직원과 그와의 사이에 원진살이라도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 부하직원은 양인(羊刃)이 있는 사주였다. 양인사주는 불같은 성격을 지니고 순간적으로 욱하는 일이 잦고 그대로 끝나는 게 아니라 쉽게 터져 나온다. 기분 나쁘다는 걸 그대로 드러내거나 심하게 반발을 한다. 반면양인의 장점은 상당한 추진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맡아서 하면 상당한 집중력을 발휘하고 분명한 성과를 이끌어 낸다. 문제는 성격이다. 성격은 앞에서 말한 대로 욱하는 일이 많다보니 주변과 잦은 충돌이 생긴다. 때마다 붙어서 싸우니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양인사주인 사람들이 외롭다거나 주변에 사람들이 없어서 고독하다고 하는 건 이런 이유가 있어서이다. 양인이 있어 생활 속에서 곤란을 겪는 일이 잦다면 마음을 수양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필자는 그런 사람들에게 생기는 문제들을 짚어내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곤 했다. 당사자의 팔자와 성격 그리고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방법을 사용했고 많은 성과가 있었다. 양인은 강하다는 걸 들 수 있다. 직업을 봐도 그렇다. 군인이나 경찰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반대인 흉악범이나 사회적 범죄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어느 쪽이든 강렬한 인상을 주는 길을 걷는다. 양인이 대운에서 충(沖)을 만나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충을 만나게 되면 심각하게 안 좋은 일이 생긴다. 최악의 경우 목숨과 관련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자식이 양인사주라면 심하게 꾸짖지 말아야 한다. 친구나 직장동료에서도 그런 사람은 꾸짖지 말고 부드러운 말로 달래는 방식이 좋다. 양인은 일반적인 사주보다는 쉽지 않은 인생살이가 된다. 반면에 팔자에 맞는 직업과 일을 찾아서 하면 오히려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된다. 모난 성격은 항상 자기 수양을 하면서 깎아내고 또 깎아내서 둥글어지게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4-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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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커터' 김시후 "제 취향은 대중적…좋은 작품이라면 뭐든 하고 싶죠"

취향이 독특할 거라고 생각했다. 대중성보다는 작품성이 도드라지는 필모그래피 때문이었다. 조용하고 과묵할 거라고 생각했다. 작품에서 보여준 다소 어둡고 진지한 이미지 때문이었다. 김시후(28)를 만나기 전 갖고 있던 생각들은 그러나 그와의 만남 이후 조금은 달라졌다. 진중하면서도 솔직하고 사려 깊은 배우. 그게 바로 김시후였다. 김시후는 2003년 KBS2의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아역 배우로 연기를 시작했다. '친절한 금자씨' '짝패' '구타유발자들' 등 색깔이 명확한 영화로 또래 배우들과는 다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써니'와 드라마 '사랑비'에서는 꽃미남의 매력도 선보였다. 지난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베테랑'에서는 광역수사대의 막내인 윤형사 역을 맡아 훈훈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사투리 연기로 작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로 어느 새 데뷔 14년차에 접어들었다. '베테랑' 배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나 오랜 작품 활동 기간에 비해 작품 수는 많지 않다. 작품들을 신중하게 선택했다는 든다. 그러나 김시후는 "선택의 폭이 크지 않았다"며 웃었다. "대중적인 작품들의 제안이 잘 오지 않아요(웃음). 이 표현이 솔직한 것 같아요. 저도 당연히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죠. 밝은 역할도 잘할 자신이 있고요. 하지만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하지만 제 취향은 대중적이에요. 좋은 작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죠." 김시후가 생각하는 좋은 작품의 기준은 분명하다. "시나리오를 봤을 때 재미있으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시나리오가 잘 안 읽히거나 읽으면서도 한 번 덮고 며칠 뒤 읽게 되면 안 하게 되더라고요."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커터'(감독 정희성)를 선택한 것도 한번에 읽힌 시나리오 때문이었다. "소재 자체가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어요. 시나리오도 단번에 읽었죠."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커터'에서 김시후는 낯선 학교로 전학을 온 윤재를 연기했다. 아픈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그리고 남에게 밝힐 수 없는 아픈 가정사 때문에 여러 학교를 전전해야 했던 학생이다. 윤재는 새롭게 전학 온 학교에서 친구 세준(최태준)을 만나 학교생활에 적응해간다. 그리고 세준을 쫓아다니는 후배 은영(문가영)을 짝사랑한다. 순조로웠던 학교생활은 그러나 어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세준과 함께 위험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점점 위기로 치닫게 된다. "처음 윤재 캐릭터에 접근할 때 어려움이 많았어요. 이해 안 가는 부분도 많았고요. 왜 굳이 이런 감정으로 행동하는지 의문이 있었죠. 그런 의문을 파헤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작업은 오히려 재미있었어요."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인 김시후는 작품에 들어가기 전에도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나 정작 촬영에 들어가면 고민과 생각을 잊고 연기한다. 현장이 오히려 편하고 즐겁게 느껴지는 이유다. '커터'에서는 거의 모든 장면에 출연해야 했다. 매 신마다 감정을 이어가는 것에 중점을 뒀다. "분량이 많다는 부담은 없었어요(웃음). 아프지만 않다면 충분히 소화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죠. 제가 아프면 촬영을 할 수 없으니까 아프지 말자는 책임감은 있었지만요." 촉박한 촬영 일정으로 완성된 영화는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김시후가 영화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주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영화를 보고 나면 흔들리는 10대의 단면을 보여준 김시후의 모습이 오롯이 남는다. 김시후는 배우치고는 낯가림이 심한 편이다. 그는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며 "연기는 일이라 성격과 관계가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 "같이 술 한 잔 하면 1년을 만나야만 친해질 걸 하루 만에 친해진다"는 그의 말에서는 수줍음 뒤에 숨겨진 또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김시후는 여전히 하고 싶은 게 많다. "배우로서는 계속 꾸준히 작품을 이어가는 게 가장 큰 목표에요. 대중이 봤을 때 '이 친구가 나오는 작품이라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연기적인 내공을 탄탄하게 쌓고 싶고요. 아직은 부족한 게 많으니까요. 지금은 로맨틱 코미디 같은 달달한 걸 해보고 싶어요. 상대 여배우는 누구라도 좋습니다(웃음)." [!{IMG::20160405000028.jpg::C::480::배우 김시후./손진영 기자 son@}!]

2016-04-06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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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CP "'썰전'의 정체성 잊지않을 것"

이동희 CP "'썰전'의 정체성 잊지않을 것" JTBC 이동희 CP가 교양프로그램 '썰전'의 앞날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는 이동희 CP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 CP는 연출을 맡고 있는 '썰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새 패널전원책과 유시민을 영입한 것에 대해 "사실 처음에 섭외됐을 때 무척 기쁘기도 했지만, 걱정도 됐다. 김구라와의 케미가 전혀 상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당시 생각을 말했다. 이어 김구라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CP는 '썰전'을 정치, 시사 프로그램으로 한정짓지 않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다양한 사회 현상에 대해 가감없이 이야기 나누자는 최초 기획 의도에 맞춰 다양성을 담아내겠다는 게 이유다. 녹화일과 방송일이 달라 시의성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의견을 냈다. 이 CP는 "'썰전'은 매주 월요일 녹화를 진행하며 목요일에 방송한다.생방송이 아닌 관계로 월요일 이후 일어난 일들을 다루지 못하는 시의성 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시의성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썰전'만의 방식으로 주어진 상황을 친절하고 재밌게 다루는 것 또한 '썰전'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오는 13일 국회의원 선거 다음날 방송에 대해서는 "확정된 사안은 없지만 몇가지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선거 당일인 수요일에 긴급 녹화를 하는 방법도 검토 중"이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이동희 CP는 JTBC 간판 예능 '썰전'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의 총괄 연출을 맡고 있다.

2016-04-05 23:46:0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