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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할로윈 파티 성료

롯데시네마 할로윈 파티 성료 영화, 파티, 콘서트가 결합된 멀티 이벤트 지난 28일 오후 8시,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오픈 2주년을 기념해 열린 두 번째 할로윈 파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날 600여명의 관객은 기네스가 인정한 세계 최대 스크린 수퍼플렉스G에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관람한 후 7층에 위치한 씨네파크에서 가수 에일리의 콘서트 및 할로윈 컨셉의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가 관객들의 함성과 웃음소리로 가득찼다. 행사 당일 오후 8시 월드타워 10층 수퍼플렉스G에서 관람한 영화는 얼마 전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로 국내 수많은 마블 영화 팬들이 기다렸던 작품이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가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난다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 관람 후, 오후 10시부터는 월드타워 7층에 위치한 씨네파크에서 본격적인 할로윈파티가 진행됐다. 씨네파크 내에선 칵테일과 달콤한 팝콘, 사탕이 마련된 케이터링존,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토존', 할로윈 컨셉 메이크업과 스티커 타투를 할 수 있는 '메이크업존', 타로카드 점을 볼 수 있는 '타로존', #롯데시네마할로윈파티 해시태그를 SNS 업로드 시 사진이 자동 출력되는 '해시태그존' 등이 다채롭게 운영돼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가수 에일리의 미니 콘서트에서는 히트곡 'U&I', '보여줄게' 등으로 파티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롯데시네마는 "지난 2년 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 고객들에게 이번 행사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시설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발전하는 롯데시네마가 되겠다" 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16-10-31 10:11: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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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연예계는 93라인이 장악!

2016년 연예계는 93라인이 장악! 1993년에 무슨 일이? 도경수, 박보검, 유승호, 서강준까지 대세 배우로 떠오른 도경수, 박보검, 유승호, 서강준.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93년생이라는 것이다. 2016년 연예계 대세 93라인(1993년생 배우들) 의 활약이 눈부시다. 올 11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형'의 주인공 도경수를 비롯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 '봉이 김선달'을 통해 연기변신을 한 유승호, 그리고 tvN 화제작 '안투라지'의 서강준까지 4인4색 매력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인기 아이돌그룹 EXO(엑소)에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도경수가 '형'을 통해 하반기 스크린 공략에 나선다. 도경수는 데뷔작인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인성의 아역으로 등장,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카트'에서 색깔있는 연기를 펼쳐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특히 또래 배우들 중 깊은 눈빛 연기가 일품인 배우로 각광받고 있다. 영화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의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브로(브로맨스) 코미디다. 도경수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시력을 잃은데다 반갑지 않은 형과 동거까지 해야하는 유도선수 동생 두영 역을 맡았다. 한층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올 겨울 관객들의 웃음과 눈물을 책임질 예정. 안방극장에서는 박보검이 맹활약을 펼쳤다. '보검매직'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박보검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던 한 해였다. 올해 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순수한 천재 바둑기사 최택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이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시청률 22.9%를 기록하는 등 흥행 보증수표로 떠올랐다. 시청자는 박보검의 연기에 '훈훈한 외모는 기본,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춰 강단있으면서도 다정한 왕세자 이영을 완벽히 표현했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박보검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16년 제1회 tvN10 어워즈 tvN 아시아상', '2016년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해 스타성을 입증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상반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친 유승호도 빼놓을 수 없다. 유승호는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서진우를 연기해 시청자를 눈물짓게 했다. 아버지(전광렬)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모습은 큰 감동을 안겼다. 그런 그가 영화 '봉이 김선달'에서는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천재적 지략과 당대 최고의 뻔뻔함, 두둑한 배포에 수려한 외모까지 갖춘 천재사기꾼 김선달로 완벽 변신한 것. 어린 나이에 끊임없이 연기변신을 거듭하는 유승호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계기였다. 또 다른 93년생 배우 서강준 역시 연초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내달 4일 방송 예정인 '안투라지'에 주연으로 발탁되며 흥행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차영빈과 매니지먼트 대표, 그를 둘러싼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강준은 극 중 자유분방한 성격을 소유한 톱스타 차영빈 역을 맡는다. 조진웅, 이광수, 박정민 등과 작품을 이끌어 간다. 서강준이 이번 작품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다면 대세 배우로써 자리를 굳건히 할 것으로 보인다. [!{IMG::20161031000044.jpg::C::480::영화 '형' 도경수 포스터/CJ 엔터테인먼트}!]

2016-10-31 10:11:15 신원선 기자
[사고] 2016 공공미술대상 시상식

[사고] 2016 공공미술대상 시상식 메트로신문이 오는 11월 8일 '2016 공공미술대상' 시상식과 수상작 사진특별전(11월 8~15일)을 개최합니다. 공공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제고하고, 건축주들의 문화 기여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 응모작과 전문가 추천작 중 심사를 거쳐 4개 부문(랜드마크, 공공기여, 기업문화, 뉴트렌드), 5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랜드마크 부문 대상에는 서울 중심부의 랜드마크로 자리해 공공미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일신하는 데 기여한 태광그룹의 '해머링맨(조나단 보로프스키 作)', 공공기여 부문 대상에는 세계적인 공공미술작품들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예술의 일상화를 실천한 아리리오의 '천안 아라리오 조각공원'과 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호흡하는 예술을 선보인 서울시의 '도시갤러리 프로젝트'가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또 기업문화 부문 대상에는 철강기업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소재와 현대문명에 대한 다양한 시사점을 던진 포스코의 '아마벨(프랭크 스텔라 作)', 뉴트렌드 부분 대상에는 공공예술을 우리나라 제도권 내에서 본격적으로 부상시키는데 앞장선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작 ■ 랜드마크 부문 대상 : 태광그룹의 해머링맨(조나단 보로프스키 作) ■ 공공기여 부문 대상 : 아리리오의 천안 아라리오 조각공원, 서울시의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 기업문화 부문 대상 : 포스코의 아마벨(프랭크 스텔라 作) ■ 뉴트렌드 부분 대상 :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시상식 ■ 일시 : 11월 8일 오후 3시 ■ 장소 : 메트로신문사 지하 1층 -사진특별전 ■ 일시 : 11월 8~15일 ■ 장소 : 메트로신문사 1층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

2016-10-31 08:43:51 송병형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31일 월요일 (음 10월 1일)

[쥐띠] 48년생 경쟁 자가 너무 많습니다. 60년생 모든 일을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세요. 72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합니다. 84년생 얼마 전 다툰 사람이 용기 내어 사과를 요청합니다. [소띠] 49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합니다. 61년생 내 자신을 추스르는 것이 좋다. 73년생 자식들이 좋은 소식을 알려옵니다. 8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62년생 앞을 내다보기가 힘듭니다. 74년생 변덕이 심한 상대를 주의하세요. 86년생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세요. [토끼띠] 51년생 바라는 것을 너무 이루려고 애쓰지 마세요. 63년생 계획을 변경하지 말고 원하는 대로 추진해 나가세요. 75년생 일을 확장하려 하지 마세요. 87년생 여색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도와주어야 할 곳은 많고 실속은 없습니다. 64년생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 속상한 하루입니다. 76년생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88년생 일이 잘 안되어도 실망은 금물입니다. [뱀띠] 53년생 뿌린 만큼 얻을 수 있습니다. 65년생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77년생 지혜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89년생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합니다. [말띠] 54년생 소망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66년생 아직 귀하의 때가 아닙니다. 78년생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90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양띠] 55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67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세요. 79년생 애정운은 하락세입니다. 91년생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 쓰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68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운입니다. 80년생 돈을 좀 써야 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92년생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닭띠] 57년생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세요. 69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세요. 81년생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93년생 소개를 받아 취직을 하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70년생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82년생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94년생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푸세요. [돼지띠] 59년생 모든 일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71년생 노력이 소망을 이루는 지름길입니다. 83년생 첫 단추를 잘 끼워라,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95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오는 운입니다.

2016-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열정이 차갑게 식는 무계지합(戊癸之合)의 부부인연

공무원생활을 했던 J씨는 젊은 시절 한 아가씨와 데이트를 하다 그 아가씨의 친구와 가까워 지게 되었다. 연인에 대한 미안함과 번민도 잠시 마음이 끌리는 대로 사귀기로 하였고 결혼을 했으며 아들 둘을 두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부부사이가 평탄치 못해 졌다. 부인은 나름 분별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도 다단계에 빠져들어 가계살림에 축을 많이 내었다. 그러니 부부사이가 좋을 리 없고 싸움은 잦아졌으며 부인은 어느 순간에는 종교에 심취하여 며칠씩 기도를 가곤하더니 최근에는 아예 종교생활을 하겠다며 집을 나가버렸다. 아이들도 학교졸업 후 모두 분가를 하였는데 어머니인 아내에 대해 불만이 많아 잘 찾아오지도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 이르고 보니 J씨는 젊은 시절 사귀던 아가씨의 친구와 결혼한 것에 대한 자책감을 떨쳐버리기가 힘들어 졌다. 주변에서도 보자면 남자든 여자든 사귀고 있는 연인의 친한 친구에게 오히려 호감을 더 느끼다가 결혼까지 인연이 이어지는 경우를 혹간 본다. 이런 경우 그동안의 우정은 깨어지고 만다. 일반적으로는 남의 연인을 가로챘다는 의식 무의식적인 죄책감으로 인해 결혼과정이 평탄치 않은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나 아무리 죽고 못살아 결혼 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뜨거웠던 감정이 식게 되기도 하며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이런 저런 일로도 처음의 불같던 감정은 자연스럽게 사그러지곤 하는 게 인간의 마음이다. 이런 일은 정상적으로 만난 남녀의 사이에서도 일어나는 부부사이의 갈등인지라 연인의 친구와 결혼하게된 것으로 인한 죄책감을 굳이 의식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하필이면 연인의 친한 친구와 인연을 이어나가는 것은 사실 무례지형(無禮之形)이라 말할 수 있다. 사주명조적 측면에서 이 무례지형의 성향을 지니는 사주가 있으니 천간에 무계(戊癸)가 함께 있는 경우로서 무계지합(戊癸之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이 무계지합의 특성이 불 붙듯 뜨겁게 타올랐다가도 냉정하게 돌아서는 특징이 있다는 것이다. 좋아할 때는 너 없이는 못살듯 간절해하다가 뜻을 이루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언제 나를 그렇게 좋아했던 적이 있었던가 싶게 차갑게 변해버리는 것이 특징이다. 내어놓는 사주를 보니 무술생인 J씨는 음력 10월생이니 계해월이 월지가 된다. 부인의 사주명조에서도 일주가 계유(癸酉)였으니 남편의 연주(年柱)의 상간인 무와 무계합을 하게 되어 한 눈에 서로 반하게 되었던 것이다. 부인 역시 살다가 부딪히는 여러 갈등이 있을 때마다 친구의 연인을 빼앗았다는 죄책감으로 이런 일을 겪나 하며 더 괴로워했을 수도 있다. ~ 내일로 이어집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