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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강아지 공장 출신 노견 '입양' 재조명…"가슴 아파"

김승수가 강아지 공장 출신 노견을 입양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배우 김승수는 채널A '개밥주는 남자'에서 유기견 구조 센터를 찾아 강아지 공장 출신의 10살짜리 강아지를 입양했다. 당시 김승수는 "10살이면 병수발도 받아야 하는 나이인데 아무도 안 데려갈 것 같아 내가 데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강아지를 입양한 이유를 전했다. 김승수의 가족이 된 '콩이'는 강아지 공장에서의 잦은 출산으로 칼슘과 철분이 빠져나가 있고 치아 상태도 심각했지만 지금은 치료를 마치고 건강해진 상태. 당시 학대의 기억 때문인지 음식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상담치료사의 교육으로 안정을 되찾았다. 김승수는 "최근 강아지 공장의 실태가 알려지면서 무척 가슴이 아팠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콩이는 이제 보통 아이들처럼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낸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아이를 크게 변화시킨다는 걸 깨달았다. 상처받은 개들을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분들이 계속 많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승수는 가수 겸 방송인 채연의 호감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에서 채연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이 있는 김승수에 대해 칭찬하며 사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2016-11-06 16:35:1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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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없다' 파리한국영화제서 관객상 수상

'비밀은 없다' 파리한국영화제서 관객상 수상 탄탄한 시나리오에 더해진 손예진의 연기력 이경미 감독의 영화 '비밀은 없다'가 파리한국영화제서 관객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06년부터 매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하고 있는 파리한국영화제는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올해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 퓌블리시스 시네마에서 54편의 한국 영화가 상영되는 등 역대 최다 관객이 몰리며 그 어느 해 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화 '비밀은 없다'에 주어진 관객상은 페이사쥬(Paysage) 섹션에 초청된 13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영화제 기간 프랑스 영화 평론 사이트(senscritique.com)에서 오로지 관객들의 투표만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작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파리한국영화제 페이사쥬 섹션에는 '비밀은 없다'를 포함해 '내부자들', '동주', '서울역' 등 총 13편의 장편 영화들이 함께 초청돼 현지서 상영됐다. '비밀은 없다'는 영화제 기간 두 차례 상영됐으며 이중 한 차례는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낳는 등 현지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관객들이 '비밀은 없다'서 가장 크게 매력으로 느꼈던 부분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독특한 연출, 주연 손예진의 연기력이었다. 한편 '비밀은 없다'는 지난 3일 개막한 영국 런던한국영화제에도 개막작으로 선정돼 현지 영화 팬들을 만났다.

2016-11-06 16:34: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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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여자라면 커리어로드맵을 그려라 外

시코쿠를 걷는 여자 푸른향기/최상희 지음 일본열도를 이루는 네 개의 주요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 시코쿠에 88개의 사찰을 도는 1200km의 아름다운 길이 있다. 시코쿠 순례길을 여섯 번씩이나 걸은 여자 최상희의 순례 여행기가 푸른향기에서 출간됐다. 최상희는 국내에서도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며 시코쿠를 방문하는 순례자들을 돕고 있다. 344쪽, 1만5000원. 신화로 읽는 심리학 유아이북스/리스 그린, 줄리엣 샤만버크 지음 예로부터 철학자들은 신화를 통해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고, 마음속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이책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부터 히브리, 이집트, 켈트족, 그리고 북유럽 신화에 이르기까지 총 51가지 신화를 소개한다. 또한, 여기에 인생사에 맞춰 신화를 구성했다. 먼저 신화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이어서 신화에 담긴 교훈을 심리학 면에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어려운 심리학 용어 없이도 마음의 문제를 쉽게 극복할 수 있다. 344쪽, 1만5000원. 음악을 읽다 스틱/이봉호 지음 음악에 미친 음악광이자 독서가인 이봉호의 음악 읽는 방법을 세세하게 소개한다. 한 시대를 사는 대표적인 뮤지션들의 음악적 활약상과 그들을 다룬 책 이야기가 거침없이 펼쳐진다. 221쪽, 1만5000원. 여자라면 커리어로드맵을 그려라 라온북/윤정애 지음 많은 직장인이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생각하는 요즘이다. 특히 인생에서 변수가 많은 여성들의 고민이 더 깊다. 육아와 맞물려 휴직까지 쓰고 나면 회사 눈치 보기 바쁘고, 복귀하니 남자동료는 먼저 진급해서 열등감에 시달린다. 아이 문제, 남편 문제, 시댁 행사까지 신경 쓰다 보면 내가 계속 일을 해야하는지 기로에 놓이게 된다. 이 책은 직장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한 여성들이 당당하게 인정받고 커리어를 쌓아나갈 방법을 제시한다. 220쪽, 1만2500원. 사람들이 가득한 트렁크 문학동네/안토니오 타부키 지음 평생 페르난두 페소아를 알리고 연구한 현대문학계의 혜안 타부키가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까지 20여 년간 페소아를 주제로 한 땀 한 땀 써내려갔던 글을 묶은 작가론이자 문학 에세이다. 70여 개가 넘는 다른 이름으로 산 기막힌 작가 페소아의 삶과 작품에 관한 통찰이 담긴 글을 비롯해, 부록으로 타부키가 직접 이 책을 위해 가려뽑은 페소아의 주요 편지들과 시가 수록되어 있다. 208쪽, 1만5000원. Think of Me: 뮤지컬 배우 김소현, 15년의 무대 이야기 에이엠스토리/김소현 지음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쓴 최초의 뮤지컬 이야기 책이다. 1년 중 100회 이상, 총 1500회 이상 무대에 선 저자는 출연한 작품을 토대로 뮤지컬 구성에 따라 책을 써내려갔다. 책에는 뮤지컬 배우로 살아온 15년간의 소회와 무대 뒷이야기, 12편의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해석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팬들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충분히 공감을 불러 일으킬 만하다. 280쪽, 1만7700원.

2016-11-06 16:34: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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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O 파퀴아오·UFC 토니 퍼거슨 '판정승'…세계가 주목한 빅매치

WBO 파퀴아오, UFC 토니 퍼거슨이 판정승으로 상대를 눌렀다. 6일(한국시간) 매니 파퀴아오는 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토머스 & 맥 센터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제시 바르가스(27·미국)를 시종일관 압도한 끝에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114-113 118-109 118-109)을 거뒀다. 지난 4월 은퇴전을 치렀지만 이를 번복하고 약 7개월 만에 링으로 돌아온 파퀴아오는 여전한 스피드와 펀치 파워를 자랑했다. 필리핀 상원의원직 정무를 잠시 정지한 채 치른 복귀전에서 프로 통산 58승(38KO 2무 6패)째를 거뒀다. 무려 8체급 석권에 빛나는 파퀴아오는 이날 WBO 웰터급 챔피언 바르가스를 상대로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탐색전을 벌이던 파퀴아오는 2라운드 종료 30초를 남기고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적중시키며 바르가스를 주저앉혔다. 이후에도 꾸준하게 경기를 리드하며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라이트급)에서는 세계 랭킹 3위인 토니 퍼거슨이 랭킹 2위 하파엘 도스 안요스(32, 브라질)을 5라운드 종료 전원 일치 판정(48-47, 48-47, 48-47)으로 눌렀다. 퍼거슨은 라이트급 최다 연승 기록 보유 선수. 9연승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UFC에선 라이트헤비급 존 존스(13승), 플라이급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10승)에 이어 3위다.

2016-11-06 15:01:0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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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채연, "보기 좋았다" 핑크빛 분위기…무슨 일이야?

가수 겸 방송인 채연이 배우 김승수에게 호감을 드냈다. 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에서는 '돌아온 국민 누나'라는 주제로 200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 채연과 그룹 '샵'의 전 멤버 이지혜가 출연해 토크쇼를 선보인다. 이날 채연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이 있는 김승수에 대한 칭찬을 전하며 사심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최근 녹화에서 채연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너무 바쁜 생활을 해 햇수로 약 5년간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고, 이어 '한 애견 프로그램에서 김승수 씨와의 뭐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는 MC 양세형에 질문에 "되게 괜찮은 분이신 거 같다. 당시 부모님들도 함께 녹화에 참여하셨는데, 어른들도 잘 공경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국진은 "내가 승수를 잘 아는데, 괜찮은 사람이다. 다만, 승수가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운 게 있다"고 말했고 채연은 "그분이 호감으로 다가온다면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받아 쳐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손맛토크쇼 베테랑'은 방송 최초로 낚시와 토크를 결합한 신개념 예능프로그램. 연예계 대표 입담꾼 김국진, 김구라, 양세형, 윤정수, 임수향이 MC를 맡아 실제 '물고기 낚시'를 비롯, 풍성한 이야기 '대어'를 낚는 모습 등 새로운 형태의 토크쇼다.

2016-11-06 14:25:3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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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50만 돌파…압도적 흥행 신드롬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12일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오전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전날 하루에만 44만19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59만8536명을 기록해 마법 같은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영화 정보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지난 4일 북미 정식 개봉 첫날 약 32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측했고 3일 프리뷰 스크리닝에서는 94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같은 마블 영화인 '아이언맨2'(750만 달러), '토르:다크월드'(710만 달러), '앤트맨'(640만 달러)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워 전 세계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개봉하자마자 외화 전야 개봉 최고 스코어, 마블 히어로 단독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개봉 3일만에 100만 돌파, 5일만에 200만 돌파, 10일만에 300만 돌파 등 기록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2주차에도 영진위 통합전산망과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비평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1%의 놀라운 호평을 이끌어냈을 뿐 아니라 국내 극장 사이트 CGV 골든에그지수 94%와 포털 사이트에서 9점에 달하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도 흥행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에 가까운 팬덤을 이끌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합류,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로 출연할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MAX 3D 및 전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IMG::20161106000023.png::C::480::닥터스트레인지 영진위 순위/박스오피스모조}!]

2016-11-06 10:58:0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