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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우승, 끝까지 지켜본 NC 막내들 "분한 것도 있고"

두산 베어스가 우승해 세리머리를 펼친 가운데 NC 막내 선수들이 그 모습을 지켜봤다.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두산이 8대 1로 승리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NC 홈인 마산구장에는 하얀 꽃가루가 날렸다. 그 사이 NC 선수 대부분은 패배의 씁쓸함을 삼키며 짐을 챙겨 라커룸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구석에서 두산의 우승 세리머니를 끝까지 지켜본 ,NC 선수들이 있었다. 장현식(21), 배재환(21), 구창모(19)였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오른 NC의 막내 투수들이다. 이들은 퀸의 '위 아 더 챔피언스'(we are the champions) 음악과 함께 두산 선수들이 행사무대에서 내려온 이후에야 더그아웃을 떠났다. 장현식, 배재환, 구창모가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두산 선수들을 끝까지 지켜본 것은 최일언 투수코치의 '마지막 숙제'가 있었기 때문. 장현식은 "코치님께서 두산의 우승 세리머니를 보고 느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무엇을 느꼈는지 묻자 장현식은 "분한 것도 있고…"라며 아쉬워하면서도 "저희가 할 때가 오겠죠. 내년에 해야죠"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또 "다 어리니까 기회가 있다. 오늘만 야구하는 게 아니다. 다음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장현식은 이번 포스트시즌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했다. 2014년 준플레이오프, 2015년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이 올해는 한국시리즈에 올랐다는 점이다. 그는 "1년에 한 단계씩 올라갔다"며 "내년에는 바로 우승이다"라고 해맑게 웃으며 더그아웃을 떠났다.

2016-11-03 10:50:5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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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시각 예술가들과의 협업 공간 '월간 윤종신' 스튜디오 오픈

윤종신, 시각 예술가들과의 협업 공간 '월간 윤종신' 스튜디오 오픈 독자적인 매체이자 기획 전문 집단으로 본격적인 활동 선언 2010년 3월 두 곡의 음원을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된 '월간 윤종신'이 또 한 번의 도약을 시도한다. 11월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오픈하는 '월간 윤종신' 스튜디오를 거점으로 하여 독자적인 매체이자 하나의 기획 전문 집단으로 거듭나려는 것이다. '월간 윤종신'은 2013년 앨범 커버 아트 작업을 시작으로 음악 이외의 다양한 예술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해왔다. 2014년에는 게임 '회색 도시'와 함께 인사아트센터에서 '월간 윤종신 展'을 선보였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집 '여자 없는 남자들'을 테마로 노래를 만들었다. 2015년에는 신작 개봉 영화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Cafe LOB'과 디지털 매거진을 통해 50여 명에 달하는 신진 작가를 소개하며 시각 예술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4월에는 추상 표현주의의 거장 '마크 로스코' 전시 콜라보레이션, 올해 1월에는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존원(JonOne)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대중 음악계뿐만 아니라 미술계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동안 여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음반뿐만 아니라 그림, 사진, 책과 같은 또 다른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어온 '월간 윤종신'은 새롭게 공개하는 '월간 윤종신' 스튜디오에서 음악 이외의 여러 예술 분야와의 기획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전방위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한남동의 스튜디오를 거점으로 하여 기획 전문 에이전시이자 독자적인 매체로서 그 활동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창작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열정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활동해나가는 다른 창작자들과 '월간 윤종신'을 함께 만들어갈 것을 예고했다.

2016-11-03 10:32: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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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한국시리즈 2연패… 21년 만에 통합챔피언 등극

두산 베어스가 2016시즌 통합 우승과 함께 창단 첫 한국시리즈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두산베어스는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8-1로 승리를 거뒀다. 잠실에서 열린 1차전과 2차전을 승리한데 이어 마산구장에서의 3차전, 4차전을 모두 잡은 두산은 7전 4승제로 진행되는 한국시리즈에서 4승 무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의 한국시리즈 우승은 전신 OB 시절을 포함해 이번이 통산 5번째(1982, 1995, 2001, 2015, 2016년)다. 3승을 거두고 4차전에 나선 두산은 3차전과 마찬가지로 박건우(중견수)-오재원(2루수)-민병헌(우익수)-김재환(좌익수)-닉 에반스(지명타자)-오재일(1루수)-양의지(포수)-허경민(3루수)-김재호(유격수)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는 유희관이 이름을 올렸다. NC는 박민우(2루수)-모창민(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테임즈(1루수)-박석민(3루수)-권희동(좌익수)-김성욱(중견수)-손시헌(유격수)-김태군(포수)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투수는 한국시리즈 1차전에 나왔던 재크 스튜어트를 4일만에 등판시키며 배수의 진을 쳤다. 1회초 두산은 1사 1,2루 찬스를 잡았지만 후속타자 이어지지 않았다. 1회말 NC 역시 2사 만루 찬스를 잡았지만, 마지막 한 방이 나오지 않으면서 선취점 내기에 실패했다. 2회초 위기를 넘긴 두산이 곧바로 침묵을 깼다.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양의지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해 선취점을 뽑았다. 이 후 두산이 추가점을 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6회초 1사 후 김재환과 에반스의 연속 안타 후 양의지의 적시타, 허경민의 2타점 2루타가 터지며 4-0으로 달아났다. NC는 6회말 선두타자 박민우의 안타에 이어 모창민이 안타를 치며서 무사 1,3루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두산은 유희관을 내리고 이현승을 마운드에 올렸다. 나성범이 삼진으로 물러난 가운데, 테임즈가 3루 땅볼을 치면서 3루주자 박민우가 홈에서 잡혔다. 박석민 마저 유격수 땅볼로 돌아서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두산의 공격은 9회에도 멈추지 않았다. 9회초 김재호가 좌전안타를 친 뒤 박건우가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하며 무사 1,2루의 찬스가 왔다. 이어 타석에 오른 오재원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때려 넘겼다. 이어 민병헌의 안타와 에반스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추가하며 8-0까지 달아나며 우승에 완벽하게 쐐기를 박았다. 두산은 9회말 마무리투수로 나선 이용찬이 테임즈에게 솔로홈런을 맞았지만 추가점을 내주지 않았다. NC는 영봉패를 면한 것으로 만족해야했다.

2016-11-03 07:21:52 김형준 기자
[김상회의 사주]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일이 있어 어느 지방에 간적이 있는데 역 광장 앞에 걸려있는 현수막에 문구가 "우리모두 하루 한번은" "조국을 생각하자" "내일을 생각 하자" "통일을 생각하자" "민족을 생각하자"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대한민국에 국민으로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이 누구의 희생과 애국의 대가 인것을 되삭여 보았다. 올해 11월 17일, 화요일은 제76주년 순국선열의 날로서 순국하신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한 날이다. 순국선열의 날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 11월 21일에,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제31회 임시총회에서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공헌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자주독립의 기치를 우리 민족을 비롯한 세계 각 민족에게 알리기 위해 11월 17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한 데에서 비롯되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제정한 '순국선열공동기념일'이 지금 대한민국에 이르러 제76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순국선열이란 일제의 국권침탈 전후로부터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 광복 까지 국내외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다가 순국한 분으로서 순국선열들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이 자주적 독립국가로 존립 할 수 있는 것이다. 지난날 일제 강압에 의한 경술국치 이후 국권은 빼앗겨 36년동안 압박과 수탈로 우리 겨레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압과 고통을 겪었다. 이에 우리 선열들께서는 오직 민족자존과 조국광복의 염원아래 가족과 재산을 버리고 자진하여 국내는 물론 만주와 러시아 등 이역만리 낮선 땅에서 독립항쟁을 전개 하셨다. 뼈를 얼어붙게 하는 혹독한 추위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만주 벌판에서 풍찬 노숙을 마다하지 않고 뜨거운 피를 뿌리면서 항일투쟁하신 독립군과 3,1운동 때 소리높이 독립만세를 부르고 피맺힌 절규를 외치면서 옥고와 고문 속에서도 구국운동을 전개하신 선열들이 계셨기에 오늘과 같은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 할 수가 있었다.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 국민 된 도리로써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원동력으로 삼아 장래에 우리 자손들의 안전과 자유, 행복을 영원히 확보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서 현재의 혼탁한 민족정신을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으로 승화시키도록 앞장서야겠다. 지금 우리는 선열들에게 떳떳한 국가를 만들어 가고 있는가를 반성해야 한다. 말로만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면서 자신들의 영달과 이익에 급급하여 선열들에 고귀한 희생을 더립힞 않는지 뼈저리게 반성을 해야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3일 목요일 (음 10월 4일)

[쥐띠] 48년생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60년생 일마다 장애가 많습니다. 72년생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픕니다. 84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옵니다. [소띠] 49년생 세상을 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세요. 61년생 일운이 막히니 건강을 조심하세요. 73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세요. 85년생 베푸세요.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범띠] 50년생 첫만남의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62년생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습니다. 74년생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86년생 아무도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날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얼마전부터 애 타게 찾는 게 있습니다. 63년생 지성으로 빌면 이루어집니다. 75년생 걱정시켰던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87년생 융통성 있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용띠] 52년생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합니다. 64년생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76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88년생 바라는 바가 이루어집니다. [뱀띠] 53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6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77년생 모험심이 생깁니다. 여행을 떠나세요. 89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길하지 못한 일들이 따를 것입니다. 66년생 금전거래에 참여하는 일은 좋지 않습니다. 78년생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90년생 귀하의 입지는 더욱 단단하게 될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주위여건이 귀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67년생 하는 일이 조금씩의 발전은 있겠습니다. 79년생 자금회전이 어렵습니다. 90년생 전전긍긍하면서 날을 보내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68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80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합니다. 92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됩니다. [닭띠] 57년생 금전운은 길하나 지출이 있게 됩니다. 69년생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합니다. 81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하세요. 93년생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개띠] 58년생 무리하게 일을 시작하지 마세요. 70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82년생 집에 기쁨이 가득 할 것입니다. 94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세요. [돼지띠] 59년생 크게 손해보는 일이 있을수 있습니다. 71년생 양다리는 절대로 안됩니다. 83년생 늦바람을 조심하세요. 95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됩니다.

2016-1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3일 목요일 (음 10월 4일)

[쥐띠] 48년생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60년생 일마다 장애가 많습니다. 72년생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픕니다. 84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옵니다. [소띠] 49년생 세상을 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세요. 61년생 일운이 막히니 건강을 조심하세요. 73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세요. 85년생 베푸세요.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범띠] 50년생 첫만남의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62년생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습니다. 74년생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86년생 아무도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날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얼마전부터 애 타게 찾는 게 있습니다. 63년생 지성으로 빌면 이루어집니다. 75년생 걱정시켰던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87년생 융통성 있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용띠] 52년생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합니다. 64년생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76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88년생 바라는 바가 이루어집니다. [뱀띠] 53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6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77년생 모험심이 생깁니다. 여행을 떠나세요. 89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길하지 못한 일들이 따를 것입니다. 66년생 금전거래에 참여하는 일은 좋지 않습니다. 78년생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90년생 귀하의 입지는 더욱 단단하게 될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주위여건이 귀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67년생 하는 일이 조금씩의 발전은 있겠습니다. 79년생 자금회전이 어렵습니다. 90년생 전전긍긍하면서 날을 보내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68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80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합니다. 92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됩니다. [닭띠] 57년생 금전운은 길하나 지출이 있게 됩니다. 69년생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합니다. 81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하세요. 93년생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개띠] 58년생 무리하게 일을 시작하지 마세요. 70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82년생 집에 기쁨이 가득 할 것입니다. 94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세요. [돼지띠] 59년생 크게 손해보는 일이 있을수 있습니다. 71년생 양다리는 절대로 안됩니다. 83년생 늦바람을 조심하세요. 95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됩니다.

2016-1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