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운세] 12월 22일 목요일 (음 11월 24일)

[쥐띠] 48년생 물건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60년생 안정과 관용을 베푸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72년생 어려운 일에 처해도 급하게 서둘지 마세요. 84년생 마음이 해이하면 업무 처리에 곤란함을 겪습니다. [소띠] 49년생 조바심이 날 수 있습니다. 61년생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됩니다. 73년생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85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세요. [범띠] 50년생 되도록 나서지 않는 것이 이득입니다. 62년생 답답했던 문제가 있다면 풀릴 기미가 보입니다. 74년생 명예를 양보하고 실리를 취함이 이득입니다. 86년생 투자는 불길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 입니다. 63년생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세요. 75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을 쓰세요. 87년생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질 연인입니다. [용띠] 52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64년생 업무를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76년생 주변의 여건이 너무 맞지 않습니다. 88년생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도 습관적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65년생 이상형의 직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77년생 안 좋은 관계의 사람과 빠른 시간에 화해하도록 하세요. 89년생 노력한 만큼 얻을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습니다. 66년생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입니다. 78년생 심신수양에 힘쓰도록 하세요. 9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양띠] 55년생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 지겠습니다. 67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세요. 79년생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룰 것입니다. 91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가 됩니다. 68년생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됩니다. 80년생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습니다. 92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급전이 필요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69년생 문어발식 확장은 결국 공멸로 이어집니다. 81년생 남편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입니다. 93년생 지갑 조심, 불량배를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오늘은 근신할 때 입니다. 70년생 지출을 좀 줄이세요. 82년생 성공과 실패 그 사이에 귀하는 지금 머물고 있습니다. 94년생 옛 것은 다 물리쳐버리고 다시 또 시작하세요. [돼지띠] 59년생 하루종일 심기가 편치 않습니다. 71년생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입니다. 83년생 사기를 당하게 되니 주의하세요. 95년생 뜻밖의 지출을 하게 됩니다.

2016-1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박보검부터 유이까지…지상파 3사 연말 시상식, 당신의 선택은?

2016년도 어느덧 저물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올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지상파 3사 연예-가요-연기 대상 시상식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그 어느 때보다 쟁쟁한 대상 후보군은 물론, 화려한 MC 라인업까지 확정된 만큼 재미도, 볼 거리도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시청자들을 위해 지상파 3사 MC 및 일정,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대세' 박보검 앞세운 KBS KBS는 지상파 3사 중 가장 먼저 연말 시상식의 포문을 연다. 24일 '연예대상'을 시작으로 29일 '가요대축제', 31일 '연기대상'을 차례로 진행한다. KBS가 자신있게 꺼내 든 카드는 바로 대세 배우 박보검. 올 한 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이영 세자 역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박보검은 '가요대축제'와 '연기대상', 두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하며, '연예대상'에서는 시상자로 나선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뜨겁게 달굴 '연예대상'은 이휘재, 유희열, 걸스데이 혜리가 MC로 나선다. 대상 후보는 총 여섯 명이다. 관전 포인트는 바로 생애 첫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김종민의 수상 여부다. '1박 2일'의 터줏대감 김종민이 신동엽, 유재석, 강호동, 김준호, 이휘재 등 쟁쟁한 5명의 후보를 제치고 대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24일 오후 9시 15분부터 210분간 방송된다. '연예대상'의 열기는 29일 '가요대축제'로 이어진다. 박보검과 AOA 설현이 MC로 나선다.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나란히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두 사람이 다시 만난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도 남다른 상황이다. 올 한 해를 이끈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가요대축제'는 KBS홀에서 진행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31일에는 '연기대상'이 진행된다. MC는 박보검과 전현무, 배우 김지원이 맡았다. 김지원은 올해 광풍을 일으켰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로 '연기대상'을 통해 첫 MC에 도전한다. 오후 9시 15분 방송. ◆'MBC맨' 김성주, 올해도 '열일'한다 KBS에 박보검이 있다면 MBC에는 김성주가 있다.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노련한 진행 능력을 입증하며 최고의 MC로 떠오른 김성주는 올해 MBC에서 '방송연예대상'과 '가요대제전'을 이끈다. MBC는 3일 연속 시상식을 개최한다. 29일 '방송연예대상', 30일 '연기대상', 31일 '가요대제전'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방송연예대상'은 김성주를 필두로 '나 혼자 산다'를 진행 중인 전현무,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의 주인공 이성경이 MC로 나선다.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바로 '무한도전'의 유재석이다. '복면가왕'과 '라디오스타'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김구라도 만만치 않다. MC 김성주와 '무한도전' 정준하도 다크호스로 떠올라 눈길을 끈다. 29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다.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올 한 해, 강수지와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김국진과 '불야성'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이가 MC를 맡았다. MBC '연기대상'은 지난 2014년부터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로 대상을 선정해 왔다. 올해 '가화만사성'의 김소연, 'W'의 이종석 등 쟁쟁한 후보가 줄을 잇는 만큼 시청자들이 직접 선정한 대상은 누가 될 지 기대를 모은다. MBC는 '가요대제전'으로 2016년 마지막을 장식한다. 김성주는 4년 연속 '가요대제전'의 MC로 나서고, 소녀시대 윤아가 파트너로 확정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요대제전'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던 만큼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오후 8시 45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강호동-이경규-장근석까지 화려한 MC라인업 자랑하는 SBS SBS는 화려한 MC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강호동-이경규' 조합은 물론이고, Mnet '프로듀스101'에서 탁월한 진행 능력을 보여준 한류스타 장근석도 MC로 나선다. 소녀시대 유리, 엑소 백현 등 톱 아이돌 그룹 멤버도 나서는 만큼, 전 연령층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 전망이다. SBS는 3개 시상식을 하나로 묶어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로 꾸미며, 모든 시상식은 3MC 체제로 진행된다. 25일 '연예대상'을 시작으로 26일 '가요대전', 31일 '연기대상' 차례로 시상식이 치러진다. '연예대상'의 MC는 강호동, 이경규 그리고 이시영이 확정됐다. 올해 '연예대상'의 대상 후보군은 그 어느 때보다 쟁쟁하다. '런닝맨'의 유재석, '정글의 법칙' 김병만을 비롯해 신동엽, 김구라, 김국진까지 5팀이 경합한다. 당초 후보 명단에 올랐던 'K팝 스타'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은 정중히 고사했다. 특히 신동엽과 김국진의 수상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입문해 올해 데뷔 26년 차를 맞이한 신동엽은 SBS에서 단 한 차례도 대상을 받은 바 없다. 김국진도 마찬가지. 만약 이번 대상을 수상할 경우, SBS에서의 첫 대상 수상이자 1998년 MBC '코미디 대상' 이후 18년 만의 대상이다. 오후 10시 5분부터 방송 된다. 26일에는 '가요대전'이 진행된다. 유희열, 소녀시대 유리, 엑소 백현까지 가수 3명이 MC로 뭉쳤다. 매년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화제를 모았던 '가요대전'은 올해도 이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엄정화와 탑, 지드래곤과 씨엘이 뭉치고, 가요계 대모 양희은 등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오후 8시 55분 방송. 2016년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연기대상'이 생중계 된다. 베테랑 이휘재, 장근석, 걸스데이 민아가 MC로 출격한다. SBS는 올 한 해, '질투의 화신', '푸른 바다의 전설', '닥터스' 등 수많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에따라 SBS는 로맨스, 판타지 등 장르별 시상을 진행, 보다 전문성을 갖춘 시상식을 완성할 계획이다. 방송 시간은 미정이다.

2016-12-22 06:40:0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눈과 귀를 사로잡는 명작이 돌아왔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명작이 돌아왔다! '블루 벨벳' '시카고' '오페라의 유령' 눈과 귀를 사로잡는 명작 '블루 벨벳', '시카고', '오페라의 유령' 재개봉 소식으로 연말 극장가가 풍성하다. 먼저, '마스터피스'(EMPIRE)라는 평가를 받는 데이빗 린치 감독의 문제적 걸작 '블루 벨벳'이 30주년 기념을 맞이해 오는 29일 개봉을 확정했다. '블루 벨벳'은 어느 날 잘린 귀를 발견하고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 주인공 제프리(카일 맥라클란)와 용의자로 지목된 매력적인 여가수 도로시(이사벨라 로셀리니), 그리고 그들을 위협하는 프랭크(데니스 호퍼)를 둘러싼 이상하고 기묘한 세상을 그린 레트로 미스터리 로맨스다. 데이빗 린치 감독 특유의 관능적이고 독특한 영상미와 함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In Dreams', 'Blue velvet' 등의 유명 OST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국내 개봉은 '블루 벨벳'이 지난 30년 영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작품(IFTA) 중 한 편으로 선정되면서 전 세계 8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중국, 그리스, 스위스) 15개 도시에서 개봉 30주년 기념 상영의 일환으로 극장 상영이 확정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한다. 재개봉을 앞둔 영화 중 볼거리가 풍성하기로는 '시카고'와 '오페라의 유령'도 빼놓을 수 없다. '시카고'는 차세대 스타를 꿈꾸는 록시 하트(르네 젤위거)와 최고의 디바 벨마 켈리(캐서린 제타 존스), 그리고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 플린(리차드 기어)의 짜릿한 법정 쇼를 그린 뮤지컬 영화다. 2003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3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되며 역대 최고의 뮤지컬 영화로 손꼽힌 바 있다. 2004년 개봉 이후 12년만에 재개봉을 확정한 '오페라 유령'은 파리 오페라하우스 지하에서 얼굴을 가리고 숨어 사는 팬텀(제라드 버틀러)과 아름다운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에미 로섬)의 실종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그린다. 세계 4대 뮤지컬 중 한 편으로 기념비적인 기록을 남긴 동명 뮤지컬을 스크린에 재현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국내 개봉은 4K 리마스터링을 전 세계 최초 상영해 주목받고 있다.

2016-12-21 16:34: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에이스' 정영식, 2년 만에 종합선수권 정상 탈환

'올림픽 스타' 정영식(24·미래에셋대우)이 2년 만에 종합선수권대회 트로피를 품에 안고, 국내 1인자임을 확인시켰다. 정영식은 2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제70회 전국남녀 종합탁구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자 박강현(20·삼성생명)을 세트스코어 4-1(10-12 11-8 11-3 11-5 1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개최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통해 국민적인 스타로 떠올랐던 정영식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 대회 우승으로 화려했던 2016년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정영식은 이번 우승으로 2012년과 2014년에 이어 통산 3번째 개인단식 패권을 가져갔다. 최근 5년 사이에 3번의 우승을 거두며 최정상에 있음을 다시금 입증했다. 더불어 지난해 결승전에서 박강현에 0-4로 져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도 씻어냈다. 정영식은 1년 만의 리턴 매치에서 정상급 선수의 면모를 보였다. 첫 세트는 박강현이 가져갔다. 그러나 정영식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2세트부터 특유의 파이팅과 서브 백 리시브가 살아나면서 박강현을 압도한 것. 정영식은 2세트 7-8에서 서브와 백핸드 드라이브로 역전에 성공한 뒤, 11-7로 세트를 따냈다. 3,4세트도 각각 11-3과 11-5로 승리했다. 5세트에서는 5-7까지 리드를 당했지만, 8-7로 역전에 성공한 뒤 11-8로 따내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지난해 실업 1년 차에 정영식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박강현은 이날 패배로 2007년과 2008년 유승민 이후 8년 만의 개인 단식 2연패에 실패했다. 한편 앞서 열린 남자 단체전에서는 삼성생명이 2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우승팀 미래에셋대우를 게임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삼성생명은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통산 20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선수 등록 착오로 예선 한 경기를 실격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던 아쉬움도 말끔히 털어냈다.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포스코에너지가 미래에셋대우를 역시 3-0으로 완파하고, 창단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남자부 복식 결승에서는 정상은-정영훈(삼성생명)조가 팀 동료 이상수-박강현 조를 3-1(14-12 9-11 11-8 11-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전지희-이다솜(포스코에너지)조가 서효원-유소라(렛츠런파크)조에 3-1(9-11 11-9 11-5 11-6)로 승리했다. 혼합복식 결승에서는 이상수-최효주(삼성생명)조가 이예람-임종훈(단양군청)조를 3-1(11-5 11-8 8-11 11-6)으로 꺾고 우승했다.

2016-12-21 16:21:07 김민서 기자